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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등산할 때 실천할 수 있는 산 사랑법 어떤 것이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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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 중고물품, 판매할까요? Vs. 기부할까요?

    이번에 이사를 가게 되면서 안쓰는 가구, 전자레인지, 아이가 입기에는 작은 옷, 책 등을 처리하려고 해요.중고품 판매사이트에 올려서 조금이라도 가계수입에 보탬이 되는게 좋을지아니면 필요한 곳에 기부해서 기부영수증을 받는 게 좋을지 고민이 됩니다.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경품 : 아줌마닷컴 포인트 2,000점 (10명)

    참여자 118명

  • 종교가 다른 며느리, 결혼 허락 해야할까요?

    아들이 결혼할 여자를 데리고 왔습니다.인상도 좋고 성격도 좋아보이고, 학벌이나 직장 등도 아들과 차이 없이 잘 어울립니다.무엇보다도 두 아이의 서로 아끼고 사랑하는 모습이 너무 예뻐보입니다. 그런데 심각하게 걱정되는 것이 저희 집안과 종교가 다릅니다.종교의 자유가 있다고는 하지만, 주변 사람들 이야기를 들어보니 살면서 많은 부딪침과 어려움이 있다고 들었습니다.종교가 다른 며느리, 결혼 허락 해야할까요? 아줌마닷컴 회원 여러분, 며느리 입장에서 혹은 시어머니 입장에서 답변 해주세요.종교가 달라서 어려움을 겪거나 혹은 잘 극복한 지혜가 있으시면 댓글로 남겨주세요. 제가 선택하는데 혹은 앞으로 위기를 극복해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장 인상적인 댓글을 남겨주신 회원 10분께 아줌마닷컴 10,000포인트를 드립니다. 

    참여자 140명

  • 남매들 방, 언제부터 따로 마련해주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내년에 이사를 계획하고 있는 6살 아들, 4살 딸아이를 둔 맘입니다. 이사를 가게 될 집은 방이 3개라 하나는 저희 부부방, 하나는 공부방 나머지 하나는 아이들 침실로 만들어 주려고 생각중이거든요~~!! 지금은 애들이 어려서 침대를 같이 쓰고 있고 같이 자고, 생활하는게 불편한 점이 별로 없어서 언제부터 각방을 만들어 주어야 할 지 고민입니다~!  제 생각에는 초등학교 2~3학년까지는 괜찮을 것 같은데 또 요즘애들은 저희세대와는 달리 성숙함이 남다르다보니^^;; 처음부터 방을 따로 만들어야 할 지 당분간 공부방, 침실 따로따로 나눠써도 될 지 고민입니다~~  여러분은 언제부터 남매 아이들의 방을 따로따로 마련해주셨나요?아이를 키우고 계신 여러분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참여자 14명

  • 오사카 여행, 가야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한 해를 마무리하는 연말시즌을 맞아 가족들끼리 가까운 일본여행을 가기로 했어요. 우리 가족들은 전부 먹을것을 좋아해서먹방천국 오사카를 가기로 했고, 항공권까지 예약 완료했습니다! 헉.. 그런데 요새 오사카... 혐한 폭풍의 중심이더군요 ㅠㅠ 오사카의 한 스시집에서는 일본어를 못하는 한국 관광객에게고추냉이를 왕창 넣어서 스시를 제공해놓고이에 대한 비난이 폭주하니 아예 고추냉이를 빼버린 초밥을 주지않나;; 게다가 이유없이 폭행을 했다는 이야기도 들었고일본 남성들이 한국인 여성들에게 따라붙어손가락 욕과 함께 험한 말을 쏟아낸 영상도 보게되었어요. 심지어 요새는 한국인 표적범죄나 모욕뿐 아니라혐한 시위도 수시로 열리고 있다는 소식에오사카 갈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여행을 취소하자고 슬쩍 떠보니  너무 실망을 하네요.그동안 손꼽아 기다려왔던 여행이 물거품이 된다는 마음은 이해가 가요..ㅜㅜ그치만 혹시라도 무슨일이 생길까봐 걱정이 들어요.. 옆에서 남편은 뭘 그런거 가지고 걱정이냐며예전에 오사카에 다녀왔던 이야기를 꺼내며 아주 좋았던 여행지라고 하네요 ㅜ여러분~! 우리가족 오사카여행 그대로 진행해도 될까요ㅜㅜ?도와주세요~~~~!

    참여자 29명

  • 음식에서 머리카락 나온 식당! SNS에 올린다 VS 안올린다

    얼마전에 가족들과 함께 모처럼 외식을 하려고 시간을 내서동네에서 맛집으로 소문난 간장게장집에 갔습니다. 그런데 식사 분위기가 한참 익어갈 무렵음식을 먹다가 아주 긴 머리카락이 나왔습니다.순간 비위가 확 상하고, 식욕이 떨어졌어요. 그래서 곧바로 점원을 호출하였고 자초지종을 설명하였고너무 불쾌한 마음에 머리카락이 나왔던 음식에 대한 환불이나새로 만들어 달라는 요구를 했습니다. 그러자 점원은 이미 음식을 반 정도 먹었기 때문에두가지 요구 모두 수용해드리기 어려울 것 같다고 말하더군요. 음식을 반이나 먹었던 건 머리카락을 발견하기 전이어서 그랬던거고머리카락이 들어있다는 것을 알고난 이상 더는 먹기가 싫어지더라고요.게다가 이런 상황에 대응하는 점원의 방식이 개인적으로 납득하기 힘들었어요. 식사를 끝내고 집으로 돌아와서SNS에 식당 이름을 공개하고 있었던 일을 그대로 써내려갔습니다. 그랬더니 옆에서 보던 딸내미가식당에서 일하다보면 그럴 수도 있는거지, 굳이 왜 SNS에까지 올리냐고 하더군요.딸의 만류에 결국엔 글을 올리지 않았지만 아직도 화가 풀리지 않네요. 여러분은 고객의 요구를 무시한 식당에 대해 SNS에 올리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하시나요?아니면 고객의 요구를 무시하였지만 이를 SNS에 올리는 건 지나치다고 생각하시나요?

    참여자 32명

  • 결혼을 다시 한다면 '작은 결혼식' vs '화려한 결혼식'?

    시간에 쫓기고, 사람에 치이고, 돈에 얽매이고....!결혼식의 흔한 풍경이자 고민거리이지요.순식간에 끝날 결혼식에 거액의 비용이 드는게 아까운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그런지 요즘엔 주위의 시선을 의식한 화려한 결혼을 포기하고소탈하고 검소한 맞춤형 결혼식을 올리는 '스몰웨딩'이 대세로 자리잡아가고 있지요. 무료 예식장을 신청하고, 인터넷 공동구매를 통해 드레스와 턱시도를 대여하며스튜디오에서 촬영을 하는 대신에  자연의 풍경을 바탕으로 사진을 남기고가까운 공원이나  신랑과 신부가 자란 시골집 앞마당에서 결혼식을 진행하는 등한 쌍을 위한 결혼식을 하루 종일 즐기면서, 의미있고 개성있는 날로 만들게 됩니다. 이렇게 진행되는 스몰웨딩은 불필요한 절차와 규모가 간소화 되면서비용적인 부분에서도 큰 절약이 가능합니다! 그렇지만 일생의 한 번뿐인 결혼식의 로망과 혼수, 예단 등을 포기할 수 없다는 의견도 많은데요. 한국의 결혼식 문화는 결혼 자체를 당사자인 예비부부만의 일이 아닌가족과 가문의 의례로 중시하고, 결혼식 축의금이 일종의 품앗이로 치부되다보니아주 여유가 있지 않은 이상 많은 사람들을 초대해 축의금을 많이 받는 기존의 결혼식 방식이아직까지는 이득일 수 밖에 없는 구조라는 시각도 많습니다. 만약, 여러분이 다시 결혼을 하게 된다면어떤 결혼을 선택하실 것 같나요?왜 그런 선택을 하게 되셨는지 여러분의 의견을 들려주세요^^

    참여자 220명

  • 1회용 생리대 vs. 면생리대, 엄마의 선택은?

    1회용 생리대 vs. 면생리대, 엄마의 선택은?편하다는 이유와 다른 대안이 뽁족하지 않다는 이유로 대부분 1회용 생리대를 사용하죠?더군다나, 1회용 생리대는 썩는데 50년-100년이 걸린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 뿐만 아니라 여러 이유로 10여 년 전부터 일부 여성들 사이에서 ‘면 생리대’ 사용이 시작되었지만, 아직도 그 사용은 미미합니다.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대부분 잘못된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합니다.비싸다, 흡수력이 떨어진다 등등 걱정은 기우였고오히려 흡수력도 높고, 냄새도 안나고, 피부에 트러블도 없고... 단지 빨래가 귀찮지만...!이에 대해서는, ‘여자라테’ 팟캐스트 방송 중 아래 에피소드를 먼저 들어 보세요.아래 핏캐스트 플레이어에서 제6회 면생리대 사용자 인터뷰를 들어 보세요. (생리대에 대한 당신의 이야기, 대안생리대는 왜? 에피소드도 들어 보세요.]여성 건강, 환경, 경제적, 3가지 관점에서 보면 면 생리대 사용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참여자 72명

  • 중2 아들, 스마트폰에 자녀안심어플 깔아야 할까요?

    학교나 학원에서 오면 자기방으로 문 닫고 들어가버리는 아들녀석,제가 이 녀석 때문에 도를 닦고 있습니다.뭘 하는지 도통 알 수도 없고 이제는 엄마가 보던 안보던 스마트폰만 종일 쥐고 살아요. '뭐 하니?' 하고 스마트폰을 들여다보고 싶어도 아이도 프라이버시가 있지 싶어서꾹 참느라 정말 속이 터질 지경입니다. 하루 종일 카톡을 하는 것도 못마땅하지만그보다도 더 걱정되는건 딸 아이 말로는 요즘 남자애들이 카톡으로 이상한 사이트나앱 같은 걸 서로 교환하면서 보는 것 같다고요.. 가슴이 쿵! 철렁! 초등학교 때는 위치추적이 되는 안심어플 같은것도 깔아서 유용하게 썼거든요.이제 머리가 크고 보니 또 다른게 걱정이 되요. IT강국인 우리나라에서 스마트폰을 원천적으로 봉쇄할 수도 없고불쑥 불쑥 노출되는 청소년 유해환경을 엄마가 나서서 막아주어야 할지,아니면 그냥 아이가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지켜봐야 할지 고민이 됩니다.  자녀안심어플을 깔아놓으면 유해사이트나 어플 차단은 물론이고아이가 어떤 앱을 얼마나 이용하는지 다 알 수 있다고 해요. 아들이 알면 난리 나겠죠?  한다면 아들 몰래 깔아두어야겠죠? 자녀안심어플로 아이 스스로 통제하기 어려운 상황을 엄마가 제어해 주어야 할까요?아니면 아이를 믿고 아이 스스로 통제할 수 있게 해야할까요?

    참여자 110명

  • 임신중인 예비맘. 식비 걱정이 태산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지금 임신 5개월차에 접어든 예비맘입니다. 임신을 하기 전에는 보통 식비가 한 달에 50~60만원 정도 나왔었는데임신을 한 이후로 70~80만원 정도 나오고, 급기야는 지난달에 80만원을 찍었네요ㅜ 식비가 너무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도무지 줄이려고 해도 줄여지지가 않아서 걱정이 태산입니다 ㅠㅠ 오늘은 과일이 너무 먹고싶어서과일을 사러갔는데...요새 과일이 왜그렇게 비싼지돈나가는거 우습게 3만원을 그냥 써버렸네요 ㅜㅜ 그렇다고 누가 눈치를 주는것도 아니예요.그런데 제가 자꾸 남편 눈치를 보게되요 ㅜㅜ어제는 수박이 너무 먹고싶었는데먹고싶은 거 말하는것 조차도 눈치보여서 오늘까지 참았어요 ㅜㅜ 게다가 남편이랑 저랑 둘 다 맞벌이를 하는 바람에저녁까지 사먹는 경우가 많아서 식비가 더 많이 드는것 같아요. 퇴근하고나면 밥하기가 넘 힘들고...씻고 쉬려고 앉으면 금방 10시 11시 되고... 어쩌다 큰 맘먹고 요리를 한다해도 남은 재료들은 그냥 썩어서 버리게 되서 다시 사게되고 ㅜㅜ버려지는 돈 생각하면 차라리 밖에서 먹는게 낫다는 생각도 들고..ㅜㅜ 아기 낳기 전까지 한 푼이라도 더 모아야하는데... 넘 걱정이예요...ㅜ임신했는데... 아기 낳기 전까진 그냥 이렇게 먹어도 될까요...ㅜㅜ아님 식욕을 참고 억제를 해야할까요 ㅜㅜ  

    참여자 62명

  • 욱하는 성격의 예비신랑, 결혼 엎어야 하나요?

    안녕하세요.저는 결혼을 3개월정도 앞둔 예비 신부입니다. 결혼이 100일도 채 남지 않았는데 이 결혼을 이어가도 될지 심각한 고민을 하게되었고여러 조언을 듣고싶은 마음에 글을 보내게 되었습니다.제가 파혼까지 생각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는 예비신랑의 욱하는 성격입니다. 평상시에는 한없이 자상하고 따뜻합니다.그런데 예랑이 한 번 화가 나게 되면 말끝마다 상스러운 욕을 뱉습니다.이런 욕설 하나하나가 저에겐 상처로 돌아오고 남편이 사과를 해도 상처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무조건 소리를 지릅니다.물론 예랑이의 답답한 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에요.그렇지만 대화로 좋게좋게 설명해가면서 풀 생각은 안하고 소리를 지르고 눈을 부라리는데... 그때마다 심장이 벌렁벌렁 거립니다.가끔 화를 주체못하고 저를 밀치는 경우도 있어요... 이것만으로도 파혼을 생각하는 제가 어린건가요? 위에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이런점만 빼면 평상시엔 정말 좋은 예랑입니다... 이정도는 감수하고 결혼해야하는건지... 아니면 처음부터 다시 생각해야하는지...인생이 걸려있는 문제인지라 너무 머리가 아프네요... 맘같아서는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도 커서 결혼을 쭉 진행하고 싶지만한 번 보인 폭력성은 더욱 거칠어졌으면 거칠어졌지 없어지진 않는다는 주변사람들의 말도 신경쓰이구요.... 이미 결혼생활을 하고 계신분들께 조언을 구합니다.꼭 진심어린 댓글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참여자 62명

  • 남편의 거짓말, 어디까지 모른척 해야하나요?

     남편은 사무직으로 근무하고있는 평범한 직장인입니다.칼퇴근은 아니구... 보통 7시~7시 30분 사이에 퇴근해서 집에 8시 30분쯤 들어오는 편인데요.지난주에는 남편이 오랜만에 친구들하고 술을 먹겠다고 나갔는데 일찍 들어온다던 남편이 연락두절에..차라리 솔직히 말해달라고 각잡고 말한적이 있어요. 적반하장의 태도로 나오는거 있죠 ㅜㅜ.. 남편이 오해를 불러 일으킬만한 행동을 한 적도 있어요...몰래 카드명세서를 확인해봤는데 김밥천국에서 35만원이 결제된게 말이되나요....그런데 대놓고 말하기에는 자존심도 상하고 자꾸 문제삼게 되면 질려할까봐일단 벼르고 있는 상태입니다... 하... 그냥 넘어가기에는 속에서 천불나고...뭐라고 말하면 대판 싸울 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네요...남편의 이런 거짓말, 모른척 넘어가줘야 하나요?ㅜㅜ어디까지 모른척해야하나요 ㅜㅜ

    참여자 59명

  • 드라마 '아이가 다섯' 中 안재욱♥소유진 커플의 미래는?

    KBS에서 주말드라마 '아이가 다섯'에서 안재욱♥소유진 커플이 싱글대디와 싱글맘의 가슴 설레는 재혼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죠~! 그렇지만 아이 둘의 싱글대디와 아이 셋을 키우는 싱글맘의 연애가 그리 순탄치만은 않을 것이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죠. 게다가 살가운 아들 노릇을 톡톡히 해왔던 사위 이상태의 연애에 결사 반대를 외치고 나서는 전 처가의 애정을 넘어선 집착도 두 사람의 연애를 가로막는데요-! 이 커플의 희망처럼 과연 두 사람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요? 아니면 결국 현실적인 조건에 무릎을 꿇게 될까요?

    참여자 68명

  • 미세먼지와 황사 속 봄나들이, 가는 게 좋을까요?

    꽃들이 피어나고 바람도 살랑이는 봄이 된 만큼 우리 아이들 데리고 나들이, 여행을 계획중입니다. 책상앞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은 아이들에게도 오래간만에 자연의 멋을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 같구요 ^^ 그런데 고민이 생겼어요. 연일 황사, 미세먼지가 기승이라는 보도때문에 나들이 계획를 취소해야 하는 것 아닌가 싶은거있죠? 집에만 있기엔 너무 아쉽고 마스크 끼고 나가면 괜찮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들고 휴....차마 결정을 차마 못하겠어요! 현명하신 아줌마닷컴 회원님들! 결정해주세요!

    참여자 70명

  • 새학기 자녀들 방문제! 도와주세요~

    딸이 둘 있는 엄마입니다. 첫딸은 중학생, 둘째딸은 초등생입니다. 지금은 각자 방을 따로 쓰고 있는데요~ 새학기를 맞이해서 좀 공부를 효율적으로 해보는건 어떨까해서 요즘 고민하고 있는데요. 언니가 공부하면 함께 공부하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 같아 공부방, 자는방으로 방을 바꾸면 어떨까해서요. 아무래도 자매이다보니 할 수 있는 고민이겠지요. 혹시 자녀들이 이렇게 방을 쓰고 있는 자녀들을 둔 엄마들이 있을까요? 개별방 vs 공부방 + 자는방 어떤게 나을까요???? 알려주세요~~~~~~

    참여자 71명

  • 임신중에 먹고 싶은 음식ㅠㅠ 고민입니다.

    임신중인데 커피, 햄버거, 라면 등등... 인스턴트 음식 같은거 먹고 싶으면 가리지 않고 먹고 있어요. 유혹을 못참고 그냥 먹는데 또 다 먹고 나서는 죄짓는 기분이고... 걱정도 되고 그러네요.. 가리지 않고 먹는 저, 괜찮을까요? 선배맘들 조언 부탁드려요~

    참여자 5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