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ISSUE

이슈토론
내가 하는 아이들의 경제 교육 꿀팁 어떤 것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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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 우리집 통장은 내가 관리한다!

    여러분의 가계 통장은 누가 관리하나요? ​남편월급(만일 맞벌이라면 내 월급통장포함), 보험, 생활비, ​저축, 친정/시댁 용돈, 아이들 학원비 등 누가 지출을 계획하고 관리하시나요? 그리고 가계 통장을 남편과 아내 중 누가 관리하는 게 맞는지 살림의 고수인 여러분들의 의견도 나누어 주세요! 경험과 의견을 정성스럽게 나눠주신 분들 중10분께 CU)스타벅스 라테컵을 드립니다! 기간 : ~10/26(목) 까지당첨자 발표 : 10/27(금)

    참여자 147명

  • 친정 vs 시댁! 어디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게 될까요?

    기나 긴 열흘간의 연휴.몇 년전 한 명절관련 조사에서 며느리들에게 가장 듣기 싫은 말을 물어봤어요~그 때 가장 듣기 싫은 말 1위가 압도적으로시어머님이 '더 있다가라고 이야기할 때' 였답니다. 웃기기도 하고 슬프기도 한 그야말로 '웃픈' 결과지요~?^^ 이번 명절은 유난히 길어서 친정과 시댁에 머무르는 기간도신경전이 팽팽할 것 같습니다! 이번 추석에 대한민국 며느리인 여러분은 친정과 시댁 중 어디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시게 될까요?그리고친정에서 더 많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그러기 위한 나만의 숨은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 주세요 ♬~

    참여자 190명

  • 아이 두고 간 240번 버스기사 선택이 맞다 틀리다!

    며칠 전 시내버스 240번 운전기사가 만 5세 여자아이가 먼저 내린 상태에서미처 하차하지 못한 엄마를 태운 채 그대로 출발하는 사건이 발생한 일이 있었죠. 아이만 내린 채 버스가 출발했고아이의 엄마와 다른 승객들이 운전기사에게 이를 알렸지만버스는 다음 정류장에 도착해서야 문을 열어주었다며 논란이 시작되었습니다. 온라인에서는 버스기사에 대한 비난과 처벌을 요구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SNS, 웹, 포털에는 버스기사에 대한 여러 비난과 처벌을 해야한다는 글들로 가득합니다. 퇴근 시간대에 버스가 매우 혼잡해 운전기사가 버스 출발 뒤 뒤늦게 상황을 파악한 것으로 보이고아이 어머니가 하차를 요청했을 때는 버스가 이미 차선을 변경한 상태라사고 위험때문에 다음 정류소에서 하차하는 것이 낫겠다고 판단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또한 CCTV확인 결과 아이가 다른 어린이들과 놀다가 함께 내려버렸고아이의 엄마는 중앙차선으로 버스가 진입하는 와중에 하차요구를 하는 상황이었습니다.즉 부모의 부주의에 대한 과실도 무시할 수 없다는 의견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양측의 입장을 듣게 된 서울시도 이번 문제에 대해버스기사와 버스회사에 대한 처벌이 어렵다는 결론을 내리며온라인 상에서는 여전히 찬반의견이 충돌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아이를 혼자 두고 간 240번 버스기사의 선택이 맞다고 생각하시나요? 틀리다고 생각하시나요?(본문 사진 출처 : YTN)

    참여자 170명

  • 다시 태어나도 내 남편과 결혼한다?

    다시 태어나도 내 남편과 결혼한다? 핑크빛 꿈으로 결혼해서 알콩달콩 사는 우리 부부! 아이들 교육으로 또는 시댁과의 이모저모 등으로 티격태격한 전쟁아닌 전쟁같은 싸움 한 번씩 있으시죠? 그래도 미우나 고우나 내 남편. 하루 일과 마치고 드러누워 코를 드르렁 고는 남편의 모습을 보며 눈시울 짠한 기억도 있으실 거예요. 탤런트 한채영, 가수 이효리는 다시 태어나도 현재 남편과 결혼한다고 하는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다시 태어나도 지금 남편과 결혼하실 건가요? 아님 다시 태어나서 결혼한다면 어떤 남편을 꿈꾸시는지 우리끼리 살짝쿵 이야기해봐요^^

    참여자 269명

  • 계란! 이제는 안심해도 된다? 안된다?

    '계란! 이제는 먹어도 될까요?' '살충제 계란' 파문의 첫 시작은 유럽입니다. 7월 20일 벨기에가 처음으로 EU에 살충제 계란을 신고하면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된 계란에 대한 두려움과 논란이 확산되고 먼 나라의 이야기인줄 알았던 이야기가 우리나라에서도 계란의 살충제 성분인 '피프로닐'이 검출되면서 정부는 국내 농가를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대형 유통업체 3사에서 계란의 매대 판매금지를 했습니다. 소비자들은 계란을 구매하지 않고 식당에서도 계란이 들어간 음식을 기피하는 현상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계란에서 발견된 성분은 사람이 장기간 복용할시, 구토와 설사, 어지럼증 등을 유발할 수 있고, 간과 신장등의 장기손상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은 더욱 계란에 대한 공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살충제 계란 파문이 일어난지 이틀만에 '적합판정을 받은 계란'에 한해 유통사가 판매를 재개하면서 적합판정을 받은 계란은 먹어도 되는지 소비자 사이에서 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지난 8월 18일 김영록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오늘부터 출하되는 모든 계란은 안전하다"고 브리핑하며 피프로닐이 나왔거나 살충제가 기준치를 초과한 계란은 전량 폐기되었다고 발표했습니다.따라서 시중에는 정부가 보증한 계란만 유통되고 있다는 것이죠. 그러나 친환경 인증마크를 한 계란에서도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었듯이소비자들 사이에서 확산된 '계란공포증'은 여전히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 생산지와 생산자정보를 담은 난각(계란껍데기)코드가 없는 계란도 시중에 유통되고 있어 정말 계란을 믿고 먹어도 되는지 논란은 더욱 증폭되고 있습니다. 회원님들의 가정은 어떠신가요? 가정에서 계란 사용을 하고 계신지, 아니면 아직은 더 상황을 봐야 하는지 우리 현명한 엄마들의 선택을 들려 주세요!

    참여자 227명

  • 남편의 핸드폰 내용! 몰래 본 적 있다? 없다?

    언제나 궁금한 남편의 핸드폰! 남편 몰래 문자내용! 노란색톡! 통화내용 등등을 확인해 본 적이 있으신가요?! 남편을 못 믿는 것은 아니지만 남편의 사생활이 너무너무 궁금해 핸드폰을 몰래 살펴본 적 있다! 남편의 사생활을 지켜주고 싶어 궁금하지만 핸드폰을 몰래 보지 않았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자유롭게 의견을 남겨주세요~! 남편의 핸드폰을 몰래 열어봤다가 그 속에서 발견한 비밀들을 댓글로 알려주세요! 예를 들어 남편이 몰래 나를 위한 기념일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었다거나 혹은 남편이 나를 저장한 이름이 너무나 황당했던 경험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 나눠요! 친구에게 말 못했던 남편의 핸드폰과 얽힌 사연! 아줌마닷컴에서 속시원하게 털어놓으세요^^ 여러분의 사연을 댓글로 기다립니다!​

    참여자 237명

  • 임산부 배려석, 비워둔다 vs 앉아있다가 비켜준다

    여러분,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면서 핑크색 좌석 한 번쯤은 보신적 있으시죠?이렇게 버스에는 2012년부터, 지하철에는 2013년부터 핑크색 임신부배려석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기존 노약자석을 자유롭게 이용하지 못하는 임신부의 피해로 인한 잦은 민원이 발생했고저출산 현상까지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각 지자체를 중심으로임신부배려석을 마련해 이러한 현상을 개선하려는 움직임이 시작된 것이지요. 하지만 이곳에 일반 시민들이 먼저 앉아버리는 경우가 많다보니운영이 제대로 되지 않는 실정입니다. 그 예로 2014년에는 자리가 비어있지 않고 누군가 앉아있다는 민원이 총 27건에 그친 반면작년에는 9월까지 무려 166건이 접수되었다고 합니다. 시민들 사이에서는 임신부배려석에 대한 갑론을박이 언제나 뜨겁습니다.특히 '비워둬야 한다'는 권고에 '비워두는 것은 자리 낭비'라거나'임신부가 보이면 자리를 양보하면 되지 않느냐'는 의견으로 대립하고 있습니다. 물론 일부러 자리를 비워두는 것이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도 있습니다.그렇지만 우리 사회에는 비효율적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지속하려는 것들이임산부배려석 이외에도 다수 존재하고 있습니다.그것이 사회가 선진화되는 척도이기 때문입니다. 배가 많이 부른 임신부든 배가 나오지 않은 초기 임신부든 평범한 사람과 몸 상태가 다른 약자로서비어있는 자리를 눈치 보지 않고 마음 편히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져야 하지 않을까요?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임산부 배려석, 비워둬야 하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임산부가 보였을 때 양보하면 될까요?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들려주세요!

    참여자 207명

  • 문재인 정부의 국정운영! 잘하고 있다? 부족하다?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2개월째 입니다! 한미 정상회담 및 G20 정상회의 참석 등 적극적인 외교와 함께 군인, 소방관 처우개선, 세월호 교사 정규직 인정 등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업무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광화문 1번가를 진행하며 국민들에게 정책 제안을 듣는 등 국민들과의 격의 없는 소통을 하기 위한 강한 의지가 엿보입니다. 그러나 1기 내각 인사 구성에 있어 윤리검증vs 능력검증에 대해 인사논란이 있기도 했습니다. 또한, 탁현민 행정관의 여성비하 논란으로 문재인 정부의 장관 인사 임명에 더욱 거센 논란이 일기도 했습니다. 출범 55일만에 1차 내각 인사 구성을 완료하며 여성 장관 후보자를 4명 기용하는 등 여성을 23.5 임명했습니다. 이는 기존 정부에 여성을 장관으로 임명한 비율에 비하면 월등히 높은 숫자이지만 기존 문재인 정부의 대선 공약이었던 여성 장관 임명 30%에 도달하지는 못해 공약을 지키지는 못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도 하는데요, 다양한 대선 공략과 함께 탈 권위적이고 획기적인 국정운영을 하고 있는 문재인 정부! 엄마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문재인 정부가 잘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vs 아직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엄마들의 선택과 함께 문재인 정부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들려주세요~!

    참여자 285명

  • 다시 연락 온 첫사랑! 만난다 VS. 안 만난다

    첫사랑의 연락! 만난다 vs 안 만난다! 엄마의 선택은?!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ㅎㅎ 오늘의 엄마의 선택의 주제는 무엇일까요?! 바로 단어만으로도 가슴이 설레는 단어 사랑이에요!사랑 중에서도 풋풋함과 아련한 추억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첫사랑에 대해 얘기 해보려 합니다! ' 우리 모두는 누군가의 첫사랑이었다 ' 영화 [건축학개론] 속 명대사를 기억하시나요? 누구나 첫사랑에 대한 순수하고 뜨거웠던 추억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우리 회원님들은 첫사랑에게서 다시 연락이 온다면?!만난다 VS. 안 만난다어떤 선택을 하실건가요? 오늘 하루는 드라마 속 여주인공이 되어 첫사랑에게 다시 연락이 왔다고 상상해보세요! 상상만으로도 설레는 하루가 될 것만 같습니다.^^ 가슴 속에 간직하고 있던 첫사랑, 혹은 첫사랑과 결혼하여 결혼생활을 하고 있으신 분들! 오늘 만큼은 첫사랑을 추억 속에서 꺼내 맘껏 행복한 상상을 해보세요! 상상은 누구에게나 자유니까요ㅎㅎ 첫사랑! 만난다VS 안 만난다 여러분의 선택을 들려주세요^^

    참여자 224명

  • 고위공직 후보자 검증 우선 순위는? 능력검증 vs. 윤리검증

    탄핵정국으로 인해 인수위원회도 없이 문재인 정부가 출범을 했습니다.비정상적인 나라를 정상적으로 만들기 위한 시작의 첫 걸음이 '조직 인사'일 것입니다.조직이 갖추어져야 박근혜 국정농단 사태로 거의 정지되다시피 했던이 나라가 다시 소생하는데 모두 한 마음으로 박차를 가할 수 있겠지요. 그만큼 고위공직자 인선은 시급성과 중요성이 동시에 처한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공직후보자가 그 자리에 적합한 후보인지를 국민을 대신하여 검증하는 '국회의 인사청문회'여러분은 어떻게 보고 계시나요? 후보자가 그 업무를 잘 할 능력이 있는가와 그 사람의 됨됨이를 검증해야 하는 인사청문회가여당과 야당의 이익과 주도권 싸움의 장이 되어서는 안되지 않을까요? 국회의원들은 국민을 대신하여 후보들의 능력을 검증하기 위한 질문과 윤리성을 검증하기 위한질문을 합리적으로 배분하여 청문회를 운용하여야 합니다. 그런에 현재 진행되는 청문회나 언론의 이슈를 보면 후보자의 능력 검증 보다는 후보자의 법위반, 윤리위반 여부, 또 심지어는 후보자의 가족의 법위반, 윤리위반에 더 많은촛점이 맞추어져서 일부 후보자들의 경우에는 가족의 병력이나 투병 사실도 세상에 다 알려져야했습니다. 윤리적인 기준도 물론 중요합니다. 도덕성이 결여되고 사기꾼 같은 사람을 아무리 능력이 있다해도위에 앉히면 안되지요. 이미 우리는 그러한 경험을 그동안 많이 하지 않았던가요. 그야말로 온 국민이 윤리적 도덕적 법적으로 농락한 것이 바로 박근혜 정부이지 않던가요? 중요한 것은 기준이 있는가입니다. 같은 국회의원이 이명박 정부, 박근혜 정부, 문재인 정부의 인사청문회에서각기 다른 잣대를 대고 있는 게 현실입니다. 일반 기업에도 인사 평가 기준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업무수행능력 00%, 근태 00% 등 기본적인 평가비율을 정하고 그 안에서 점수를 매기고 그 점수가 일정 수준 이상일 경우 승진 대상자가 된다던가 하는기준이 있듯 정부의 고위공직자 검증에도 명확한 기준이 설정되어야할 것이라 봅니다. 평가항목의 가중치를 산정하는 것도 중요하겠지요.그런 측면에서, 엄마의 선택이 궁금합니다. 여러분이 국회의 인사청문회의 국회의원 석에 앉아있다면후보자의 능력을 우선으로 보시겠습니까? 윤리성을 우선을 보시겠습니까? 후보자의 능력이 더 중요하다 vs. 후보자의 윤리성이 더 중요하다.

    참여자 220명

  • 약 없이 아기 키우는 안아키! 찬성? vs 반대?

    '안아키'라는 말을 아시나요?!안아키는 안 아프게 아기 키우기의 준말입니다. 항생제를 쓰지 않고 아이를 키우는 '자연주의 치료법'이 유행하면서 이 치료법에 대해 엄마들 사이에서 치열한 토론이 열리고 있는데요!항생제 없이 아이키우기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항생제 없이 아이를 키우기 사이트로 유명한 '안아키' 커뮤니티에 치료법으로 제시된 것은 다음과 같습니다.1. 아이에게 수두 홍역 같은 예방접종을 맞히지 말아라!2. 아토피에는 로션을 바르지 말고 햇볕을 받아라!3. 배탈에는 숯가루나 능소화를 섭취하게 하라!아이에게 과도한 항생제를 먹이지 않고 자연요법으로 면역력을 기르는 아이를 위한 엄마의 사랑이라는 의견과, 필수 예방접종을 거부하고 극단적으로 병원에 가지 않는 일종의 아동학대라는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데요. 논란이 되고 있는 '안아키', 선배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참여자 294명

  • 스승의 날 선물 챙긴다? vs. 챙기지 않는다?

    5월 15일은 스승의 날입니다. 학교를 다닐 때, 스승의 날을 맞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을 전달했던 기억이 있습니다.꽃도 드리고 편지도 쓰고 작은 선물로 감사한 마음을 전했던 것은 손수건이었습니다. 무척 마음에 들어 하셔서 지금까지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점차 시대가 바뀌며 작은 마음의 표시가 아닌 부담스런 마음의 표시로 변질 되기도 하고주면 안되는 선물이 오가기도 하는 시대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이를 개편하기 위해 작년, 김영란 법이 제정 되었고 스승의 날 선물을 고를 때, 잠시 생각해야 하는 부분들이 생겼습니다. 김영란 법과 함께 어떤 것들을 지켜야 할 지 잠시 알아볼까요?! 1. 학생에 대한 평가가 가능한 교사에게 액수와 상관없이 어떠한 선물도 금지된다. (당해 해당 교사에게 평가나 지도를 받지 않는다면 5만원 이하의 선물 가능)2. 종이로 만든 꽃을 포함 개별적으로 꽃을 전달하는 일도 금지된다. (학생들이 정한 대표가 공식석상에서 전달하는 것은 가능) 비리를 척결하기 위해 만든 김영란법으로 편리해지기도 하고 불편해지기도 한 스승의 날! 아줌마닷컴 회원 여러분께 궁금합니다. 다가오는 스승의 날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 건가요?조심스러워도 챙겨드린다? 이제는 그렇게까지 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저도 생각하게 되네요.회원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참여자 325명

  • 황금연휴 특별한 계획 있다 vs 없다

    5월 1일 근로자의 날을 시작으로어린이날, 석가탄신일, 대선투표일까지!이 모든 휴일이 한 주에 모두 이어져있는 황금같은 연휴기간입니다~ 공휴일 사이에 낀 날도 휴가가 주어진다면최장 11일간의 꿈같은 휴가를 보낼 수 있게 되는데요! 이번 황금연휴, 여러분은 특별한 계획을 세우고 계신가요? 주변 지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니황금연휴에는 어딜가든 사람과 차로 넘치는 탓에무조건 집에 있는 것이 최고! 라며 특별한 계획이 없이 보내신다는 분들도 계시고 이토록 긴~휴가가 언제 다시 찾아올지 모르니 촘촘하게 계획을 짜서 특별한 날들을 보내실거라는 분들도 계시더라구요! 여러분은 어떠신가요?이번 황금연휴, 특별한 계획이 있으신가요?있다면 어떤 계획이 있으신지 댓글로 함께 나눠주세요^^

    참여자 417명

  • 사전투표 VS 당일투표

    5월 9일은 대통령선거일입니다. 휴일 하루가 아쉬운 우리에게 투표소의 문턱은 높기만 합니다. 특히 이번 5월은 샌드위치 휴일 때문에 많은 분들이 투표를 하러 가는 대신 미뤄놨던 약속을 잡거나 여행을 계획하곤 합니다. 게다가 주소를 미처 옮기지 못했거나 선거날에도 일정이 있으신 분들은 선거날 해당 투표소를 찾기 어려울 듯 합니다. 이렇게 5월 9일 선거 당일에 투표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으신 분들을 위해서 이번 대선에는 사전투표 제도가 시행되는데요! 사전투표란 기존에 별도의 신청을 해야 하고 여러 가지 복잡한 절차를 거쳐야 했던 부재자 투표 제도가 폐지되고 2013년부터 새롭게 생겨난 제도로서, 별도의 신고 없이 5월4일과 5월5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 설치된 어느 사전투표소에서나 투표할 수 있답니다! 하단 링크로 들어가면 전국에 설치된 사전투표소 현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전투표소 현황] http://me2.do/Gh10KWjR 개인 신분증만 들고 이용하기 편한 투표장소를 찾아서 간편하게 투표하실 수 있으니 선거 당일 부득이한 사정으로 투표가 어려우신 분들에겐 반가운 소식이 될 것 같습니다! 어떠신가요? 여러분은 이번 대통령선거를 당일투표로 하실 계획이신가요? 사전투표로 하실 계획이신가요?

    참여자 316명

  • 드라마 봤다 VS 뉴스 봤다

    매일 저녁이면 드라마 앞에 모여드는 우리 아줌마들의 눈들…^^저도 본방사수 못한 드라마는 IPTV나 스마트폰으로 다시보기를 하곤 합니다.그런데 박근혜 전대통령 탄핵 이후 뉴스가 드라마보다 더 재밌다고들 합니다.최근 3월에 새로 시작한 드라마들도 많던데^^여러분 어제 저녁에는 드라마 보셨어요? 뉴스 보셨어요? 지금처럼 주부들이 정치에 관심을 가지는 시기도 없을 텐데요.식구들을 다 챙기고 주부들에게 한가하다고 할 수 있는 시간이 저녁시간입니다. 주부님들! 어제 저녁 뉴스와 드라마 중 무엇을 보셨나요?

    참여자 63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