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ISSUE

이슈토론
여성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생리대 보편적 지원과 선별적 지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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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 그리 친하지 않은 동창의 아들 결혼식에 가야 하나? 말아야 하나?

    10년만에 여고 동창회를 나갔네요. 친구들도 반갑고 이런저런 자식자랑 남편자랑들로 분위기가 무르익을 무렵 한 친구가 아들 결혼식 청첩장을 내미네요!! 순간 고민.... 가야하나? 말아야 하나? 그리 친한 사이도 아니긴 하나 동창회 나오면 얼굴을 계속 볼건데...

    기간 : 2014.12.16 ~ 2015.01.20

    참여자 190명

  • 딸이 없는 시어머니 모시고 목욕탕을 같이 가야 하나요?

    외아들을 키우신 시어머니는 딸이 없어 며느리와 꼭 목욕탕을 같이 가시고 싶어 하십니다. 전 부끄러움이 많아 친정어머니와도 잘 안가는 성격인데... 꼭 같이 가드려야 하는건지 걱정입니다.

    기간 : 2014.11.27 ~ 2014.12.31

    참여자 174명

  • 애완견을 싫어하는 예비신랑과 의견이 달라서 고민이예요.

    저는 내년 봄에 결혼예정에 있는 예신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선배님들께 묻고 싶은 것이 있는데, 우리 남편될 예랑이는 동물알러지가 있어 제가 오래도록 키운 애완견 쫑아를 두고오라고 하는거에요. 전 절대로 그럴 수 없다고 했는데 결혼날짜가 다가오니 고민입니다. 좋은 방법이 없을까요?

    기간 : 2014.11.07 ~ 2014.11.30

    참여자 102명

  • 결혼기념일 무시하는 남편을 어찌하오리까?

    결혼한 지 10년차..결혼기념일을 남편은 한번도 챙기질 않아 섭섭한 사람입니다. 남편은 그런걸 챙기는게 귀찮다고 하네요! 남들은 아무나 챙기면 어떻냐고들 하지만, 혼자 결혼한것도 아니구 매번 섭섭해서 저도 안챙기고 싶은데...

    기간 : 2014.11.04 ~ 2014.11.30

    참여자 86명

  • 성인 자녀에게 용돈요구 괜찮나요 ?

    직장생활을 하며 미혼인 자녀에게 엄마로서의 용돈요구는 잘 못 된것일까요 ?

    기간 : 2014.09.29 ~ 2014.11.04

    참여자 163명

  • 케릭터 장난감에 열광하는 아이에게 엄마의 대처는?

    저희 아이는 히어로 캐릭터나 파워레인져 캐릭터에 열광을 해요 너무 좋아하져. 장난감도 가지고 싶어하고 옷도 신발도 가지고 싶어해요. 다 충족할수는 없지만 웬만함 중고라도 사주려고 하거든여. 그런데 아이욕심은 끝도 없고 다른분들은 어떻게 대처하는지 궁금하네요.

    기간 : 2014.10.01 ~ 2014.10.30

    참여자 26명

  • 남편 몰래 모은 적금통장, 공개해야 하나요?

    결혼2년차 새댁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결혼 전 부터 모은 5년적금이 올해 말에 만기가 됩니다. 엄청 뿌듯하네요. 그런데 요즘 남편의 벌이가 좋지 않아 생활비가 빠듯한데...남편에게 만기되는 적금통장을 내 놓아야 할지 고민입니다. 선배님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기간 : 2014.09.11 ~ 2014.09.30

    참여자 145명

  • 힘드니 추석에 오지마라! 시어머니 말씀 믿어도 되나?

    결혼 한 지 두달 되어가는 직장다니는 새댁입니다. 저희는 서울생활을 하고 시댁은 충청남도... 처음 맞는 명절이나 임신초기이기도 하고 힘드니 친정에 있으라고 연락을 하셨네요. 그대로 믿고 안가도 되는건지요? 아니면 인사로 하시는 걸로 알고 그래도 내려가야 하는 건지요?

    기간 : 2014.08.18 ~ 2014.09.09

    참여자 194명

  • 늘어진 피부관리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여자는 피부가 한 몫 한다고 하잖아요? 저는 요즘 여름이라 그런지 탄력은 물론이고 잡티가 눈에 띄게 드러나고 있어 고민이랍니다. 벌써 주변 친구들은 병원을 찾아 시술 등 관리를 하는데 무섭기도 하고...그냥 마사지나,기능성 화장품을 써야하나? 병원을 가야하나? 정말 고민이에요

    기간 : 2014.08.07 ~ 2014.08.31

    참여자 81명

  • 노골적으로 파마머리 싫다는 남편, 지나친 간섭!

    결혼전엔 별로 신경을 안썼는데요. 결혼 하고 나니 남편이 저의 머리스타일에 과한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전 웨이브스타일! 남편은 긴 생머리! 사실 나이먹으니 생머리는 초라해보이고 싫던데 아줌마스타일이라며 노골적으로 싫어하는 남편때문에 미용실 갈 때마다 고민이네요.

    기간 : 2014.07.29 ~ 2014.08.20

    참여자 91명

  • 배가 쫌 나왔을 뿐인데, 자리 양보를 해주네요!

    사실...제가 배가 쫌 나오긴 했어요. 그런데 어느날부터 지하철을 타면 사람들이 양보를 해요 ㅜㅜ임산부인 줄 아는거죠.. 사양을 하기도 민망하고 그냥 양보 받아 앉기도 미안하고...어떡해요!!

    기간 : 2014.07.21 ~ 2014.08.17

    참여자 95명

  • 아들이 싸우면 매번 울면서 들어와 너무 속상해요!

    둘째는 또래보다 몸집도 작고 개월수도 어립니다. 눈물도 많고 아직 유치원을 다니고 있지만, 내년에는 학교를 보내야하는데, 친구와 싸우면 자꾸 울면서 들어와 속상해요.

    기간 : 2014.07.03 ~ 2014.07.31

    참여자 107명

  • 자주 오셔서 빨래, 청소하시는 시어머니! 불편한데...

    맞벌이 아들 며느리집에 오시는 시어머니....마음은 너무나 감사하지만, 사생활 보장이 안되어 불편하기도 하네요. 서운하실까봐 오지 마시라고 할 수 도 없고, 오시면 꼭 청소랑 빨래를 하시는데,,,어찌하면 좋을까요?

    기간 : 2014.06.26 ~ 2014.07.20

    참여자 83명

  • 남편이 시어머니와 여름휴가 가자고 하는데 어떡하죠?

    지난 가을 결혼하고 올 여름 남편과의 첫 휴가계획을 짜고 있는 새댁인데요! 갑자기 남편이 시어머니와 함께 가자고 하네요 ㅜㅜ 전 첫 휴가이기도 하고 둘만 여행을 가고 싶은데, 거절을 하면 섭섭해 할 것 같고 정말 고민입니다. 현명한 대처는 없을까요?

    기간 : 2014.06.19 ~ 2014.07.20

    참여자 109명

  • 마트만 가면 돌변하며 떼쓰는 아이를 어쩌면 좋아요!

    평소에는 얌전한 5살 남자아이,,,마트가기가 무서울 정도로 무언가를 꼭! 사달라고 조르고 떼쓰는 아이를 어쩌면 좋을까요? 매번 사줄수도 없고 창피하게 울게만 놔둘수도 없고, 난감합니다. 선배님들 좋은 방법 없을까요???

    기간 : 2014.06.11 ~ 2014.06.30

    참여자 78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