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M ISSUE

이슈토론
여성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생리대 보편적 지원과 선별적 지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 분식집에서 고민! 김밥과 어울리는 메뉴를 골라주세요

    가끔 분식이 먹고 싶을 때, 김밥과 함께 먹으면 좋은 메뉴를 고르다 보면, 라면과 떡볶이 중 무얼 먹을지 고민! 다 먹자니 양이 너무 많고 김밥만 먹자니 서운하고.....

    기간 : 2013.12.05 ~ 2013.12.31

    참여자 21명

  • 모임 나갈 때 어떤 헤어스타일이 좋을까요?

    아이키우면서 미용실을 자주 가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연말이 다가오니 모임에 갈 때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어떤 스타일이 멋스러울까요?

    기간 : 2013.12.05 ~ 2013.12.31

    참여자 13명

  • 친구가 돈빌려달라는데 빌려줘야할까 거절해야할까요?

    친구한테 갑자기 전화와서 100만원을 빌려달라고 하네요 가까운사이에는 돈거래하지말라는데 빌려줘야할까요 거절해야할까요

    기간 : 2013.11.27 ~ 2013.12.06

    참여자 70명

  • 오늘같이 비오는날 뭐해먹으면 좋을까요

    비가 너무와서 밖에 나가기도 싫고 집에 있는 재료로 그냥 간단히 해먹고 싶은데 뭐해먹으면 좋을까요?

    기간 : 2013.11.25 ~ 2013.11.26

    참여자 26명

  • 오늘같이 추운날 커피vs녹차 중 어떤게 좋을까요?

    기간 : 2013.11.20 ~ 2013.11.30

    참여자 51명

  • 1학년 아들을 여탕에 데려가도 되나요?

    아빠가 출장이 잦아서 아들녀석과 목욕탕 갈 시간이 없네요. 대중목욕탕의 뜨끈한 물로 씻기고 싶은데,,,데려가도 될까요?

    기간 : 2013.11.19 ~ 2013.12.08

    참여자 49명

  • 부부끼리는 꼭 한 이불을 덮어야 하나요?

    잠버릇이 고약한 남편과 살면서 더 이상 참을 수 없어 이불을 따로 덮고 싶은데...남편이 이상하게 생각해서 고민이에요.

    기간 : 2013.11.19 ~ 2013.12.08

    참여자 18명

  • 갑자기 온 시댁식구들, 식사대접 어떻게 해야할까요?

    기간 : 2013.11.19 ~ 2013.12.08

    참여자 19명

  • 오늘처럼 쌀쌀한 날! 수제비 vs 칼국수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뜨끈한~ 국물요리가 자꾸 먹고 싶어지는뎅 오늘 점심은 뭘 먹으면 좋을까??

    기간 : 2013.11.13 ~ 2013.11.30

    참여자 101명

  • 건강을 위해 어떤것에 신경을 쓰시나요?

    건강을 위해 신경쓰는것들이 사람마다 다 다를텐데요~ 여러분들은 어떤것에 더 신경쓰시나요?

    기간 : 2013.11.11 ~ 2013.11.30

    참여자 69명

  • 눈 오는날, 우산을 써야 하나?

    아가씨때는 비가 와야 우산을 썼는데, 아줌마가 되니 눈오는 날도 우산을 쓰게 되더라구요. 근데..아줌마라고 티내는 것 같아서

    기간 : 2013.11.28 ~ 2013.12.10

    참여자 9명

  • 자녀, 몇명이 적당하다 생각하세요?

    자녀계획에 대한 생각이 신랑과는 많이 다르네요.. 저는 많이 낳아서 키우고 싶은데.. 신랑은 한명만 낳아서 제대로 키우자고 하더라구요.. 근데..한명만 낳아서 제대로 잘 키워질지도 의문이고.. 기왕이면 많은게..좋을것 같은데.. 여러분들은 자녀 몇명이 적당하다 생각하세요?

    기간 : 2013.11.09 ~ 2013.11.25

    참여자 56명

  • 다이어트 할 때 가장 먼저 하는것은?

    기간 : 2013.11.08 ~ 2013.11.17

    참여자 26명

  • 더 늙기 전에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기간 : 2013.11.08 ~ 2013.11.17

    참여자 22명

  • 한달에 본인을 위해 쓰는 용돈은 얼마나?

    기간 : 2013.11.08 ~ 2013.11.17

    참여자 16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