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도 없고 표도 안 나는 집안일과 아이 돌보기에 하루 일과가 너무나 바쁘게 돌아가는 우리 주부님들 피곤하시죠?
다음 광고는 주부들을 소재로 한 광고로 주부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과 비슷한 스토리를
소재로 구성하였습니다.
다음 광고 중 가장 공감하고 인상적인 광고는 어떤 광고라고 생각하시나요?
리서치에 참여하신 후 선택한 이유를 댓글로 올려주세요.
참여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해 10분께 5,000원상당의 기프티콘을 쏩니다~~
1) 박카스
정신 없는 집안일에 육아에 지친 주부들의 일상을 그린 광고
퇴근해 온 남편에게 칭찬보다는 핀잔을 듣기 일쑤지만, 꿋꿋한 대한민국 아줌마!
2) 스위첸
일상에서 벗어나 휴식을 찾는 주부의 모습을 그린 광고
아이와 남편을 잠시 뒤로하고 집을 떠나왔어도 마음은 늘 가족과 집이 그리운 주부의 모습
*이미지출처:KCC건설 스위첸 광고동영상
3) 참치
직장과 집안일을 병행하는 직장맘의 일상을 그린 광고
바쁜 엄마를 위해 아이들이 맛있는 저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어질러진 집을 보고 퇴근한 엄마는 피곤이 더하지만, 이내 아이의 정성에 감동하는 모습
*이미지출처:동원참치 광고동영상
4)동부화재
어려움이 있을 때 해결해 주는 정겹고 편안한 이름, 엄마를 그린 광고
아프거나 위험에 처했을 때 누구나 불러보는 엄마, 엄마의 존재감을 잘 살린 광고
최고의 광고네요
힘들게 육아와 살림하는 주부의 힘든 일상을 알수
있었던 광고라 인상에 남네요.
힘든 주부님들 올해도 수고하셧어여..화이팅
저도 주말이피곤해서 월요일이 행복해요~~~
마음은 늘 가족과 함꼐 하게 되는 것이 엄마이고
아내인것 같아요 시가때가 되면 걱정되면 잘 먹었는지..
잠은 잘자는지..아침은 먹고 등원과 출근했는지..듣등
그래서 막상 여행을 가도 ..몸은 떨어져 잇어도 마음은
가족과 함께 하는 것이 아줌마들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우리 가족 모두 행복하길
매우 마음에 든다
정말 박카스마시면 피로가 풀릴것같았어요
대한민국 주부들이라면 항상 집안일과 육아에 지치잖아요
지금 제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공감 백배입니다!
하루종일 집안일 하느라 지친 주부들의 일상을
꾸밈없이 담아서인지 정이가고 공감이 되는
광고인 것 같아요.
우리신랑은 제가 집에서 노는줄 알아요..
청소,빨래,애들 보기(2살3살 연년생)
애들이 아빠와 있을떄 엄마와 있을떄 성격이 다른데..
"이런 애들이면 열도 키우겠다"이럽니다.
애들 잘 노는데 제가 힘들다고 투정하는거라네요..
헐...ㅡㅡ
다른 광고들 2번 KCC건설 스위첸 광고는 좀 사시고 혼자 놀러 다닐 여유가 있는 분들의 얘기이니 좀 부럽단 생각뿐이고 차도 없이 버스만 타고 다니는 저 같은 사람에겐 아이들 두고 혼자 어디를 간다는게 가당키나 한 일인가요?
3번 참치 광고는 이젠 집에서 방바닥만 쓸고 있는 저에겐 워킹맘이 아니니 이럴 일도 없구요.그래도 집에서 노는 엄마를 도와 줄 정도로 아이들이 컸으니 이렇게까지 어지를 일이 없으니 패스구요.
4번 동부화재 보험은 아직 아이들이 다쳐서 보험을 타먹어 본적이 없으니 패스지만 1번 박카스 광고는 꼭 저를 보는거 같아 공감백배랍니다.
저도 스위첸 광고처럼 후~욱 놀러 가고 싶네요.
광고자체는 유머러스하지만 사실 생각하면 슈퍼우먼의 엄마가 결코 쉽진않잖아요 저를 떠나 일단 친정엄마생각이나서 그런지모르겠네요..
참치와 동부화재광고도좋았는데,,
글쎄 저는 스위첸광고는 많이공감가지않았어요
혼자만의 시간은 중요하고 필요하지만 아무래도 여유가없어서그런지 그냥 남일같아보여요 ^^
박카스 !! 어제 착한가격에 박카스 한 박스 사서 이웃가게 동생들에게 오늘도 힘내고 돈많이 벌으라고 ... 저도 한병 따서 박카스 브라보를 외쳤답니다. ㅎㅎㅎ
타박받는 주부의 모습을 담은 씬들이 소소하게 공감이 갑니다.
비슷하니 가장 공감가는것 같아요^^
아이들학교보내고 집안일하고
해도해도 표시안나는 집안일..
아이들 어릴때는 정말 더욱더 그랬던것 같아요
제 모습인듯 해서 눈물까지 찔끔나더라구요^^;;
집에 있으면 하루 종일 편하게 쉬고 노는줄 알지만..
사실 아침부터 아이들 학교 보내니라 혼이 쏙 빠지게 바쁘고, 보내고 나면 전쟁터 같은 집안 여기 저기 치우고, 빨래 돌리고, 설겆이 하고, 장 보고 오면 다시 아이 데리고 와서 간식 먹이고 놀아주고 숙제 봐주고, 학원 데리고 갔다 왔다~ 다시 저녁 차리고 치우고 아이 씻기고... 그러고 나면 저녁에는 손가락 하나 꼼짝 못 할 만큼 피곤하고 지치는데~ 진짜 박카스라도 하나씩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완전 공감되는 요 광고!! 제 마음을 알아주는듯 위로가 되니 참 좋네요~~~~ 우리 아줌마들 모두 모두 힘내시구요! 매일 매일 기분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
정말 저렇게 남편이 박카스나 비타민음료와 함께 안마해주면 좋겠어요.
대한 피로감도 박카스 한병이면 충분히 해결이 될 것 같아요
주부들의 일상이고 내모습도 비치고...
나와 내 이웃의 모습을 보는거 같아서
공감백배
대한민국의 아줌마 화이팅!!
우리의 삶 ㅋㅋ
장볼때 한박스 사야할까봅니다
공감100배~~~~
정말 현실적인 광고네요. 공감갑니다. *^^*
아이들맘 모르고 힘들다고 혼내고서 이런기분 느낀적있거든요
하루의 반이상을 직장에서 보내므로 집에 들어오면 정말 지치지만 신랑은 집이 어지러져 있으면 핀잔을 주죠
가끔 설겆이도 아침에 못하고 가서 밤에 와서 할려면 왜그리 잔소리를 하는지 밖에 일과 안의 일을 병행한다는 것이 정말 힘드네요
힘들땐 따뜻한 말한마디가 활력소 인걸 모르나봐요
대한민국 아줌마들 힘들어도 참고 화이팅하자구요
이제 쉬는시간 아~~
맨날 집에서 티안나는 일하면
뭐해요 집서 편히쉬고 노는줄알고
치움 티안나고 안치움 티팍나는 하루
안치움 뭐했냐느식이니
주부들은 혼자서 어렵게 시간을 내서 여행을 갔어도 늘 가족들 생각뿐이죠 공감합니다
여자에서 아내로..아줌마로...
퍼져보이지만 엄마라는 이름으로 날아당기는 수퍼우먼!
박카스 광고보면 정말...허허허 거려요..눈물날때도 있구요^^
꼭 고른다면
온국민의 피로회복제에 공감이 더 갑니다.
박카스가 더 친근함땜에
나혼자만에 시간이 정말 절실히필요할때가있다. 그 시간을 갖다보면
아이와 남편에 빈자리가 크게 느껴져 더욱더 소중하게 생각되지않을까싶다
정말 인상적이고 공감가는광고에여
박카스먹고피로풀고파
공감 백배...어쩜 남편도 똑같단 생각^~
현재 내모습이에요..삶이 고달프네요^^;;;;;
아줌마 화이팅!
무엇보다도 넌지시 내미는 음료의 광고를 보며
따스함을 온몸으로 느낄수가 있어서 좋더라구요~
저희 애들이 그랬던적이 있어요.
주부의 하루네요.ㅎ 100프로 공감
대한민국 아줌마의 힘을 모아서 화이팅~~~~
같은 주부라 너무 공감가서 한표^^
광고내용이 현실감있고 친근감있고 공감하게 됩니다.
정말 엄마는 슈퍼우먼이잖아요. 해야할일이 계속계속 있고
내일이면 또 해야 되고..
설겆이거리가 하나가득...보는순간 얼마나 한숨이 나왔지만 하루종일 엄마를위해 깜짝이벤트준비한 아이들의 정성을생각하면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남은반죽 모두구워서 우유한잔하며 힘껏 건배를했죠 딸들아 고맙다 너희들땜에 힘이난다
그래도 여행을 하면서 생각나는건 우리가족 우리아이들이죠.
모든 주부들의 마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모두 공감입니다
지금은 큰아이가 중학생이고 작은 아이가 초등2학년이라 여유가 생겼지만... 몸이 불어서 젊음이라곤 찾아볼수 없는 내 모습... 그래도 믿을건 남편뿐이라고 많은 공감이 들어요...
그 동안 바쁜생활탓에 신랑한테 소흘했나 봅니다
신랑한테 미안해지네요
하루 종일 해도 표 안나는 집안일과 육아~~
박가스광고입니다^^피곤하고 지칠땐 달달한 박가스 한모금 좋아요!!
박카스 먹고 힘내요~~
전형적인 아줌마에 모습이예요~광고볼때마다 공감 백프로예요~
너무 속상합니다..
피곤하고 아파도 안하면 안돼는일 아무리 해도 티가 안나는일 그피곤함을 충전해주는것
전업주부라고 하면 남들은 "집에서 논다"는 식으로 이야기하는데, 사실 집에서 놀 시간 거의 없어요. TV도 볼 짬이 안나는데, 그렇게 일하다가 잠깐만이라도 손을 놓으면 집안이 엉망이 되죠!! 남들은 몰라~~~~~ㅠㅠ
남편이 정말 몰라 너무 몰라
집에서 매일 놀기만하는 주부들이 아니랍니다!!!
KCC건설 스위첸 : 여행...가서 가족이 걱정이기도 하지만
홀가분한게 더큰 똥꼬맘곰탱이기에 그닥 공감은..ㅋㅋ
동원참치 : 그러게요...저렇게 귀요미짓을 한다면
욱!! 했다가도 감동이겠네요.... ^^
동부화재 : 맞아요...엄만 아이들의 슈퍼맨이죠!! ^^
남편도 아내에게 챙김을 받고싶어하는...ㅡ.ㅡㅋ
그럼 주부는 누가챙기나??? -_-;;;
아내를 챙김챙김해주는 박카스 짱!!!ㅋㅋㅋㅋ
그래도 박카스를 보면 늘 보기만 해도 힘이나더라구요
하루 한병에 피로함이 쫙 풀리는 느낌이예요 특히 김장하고 난후요
잘 사갑니다. 어쩌고 저쩌고 하지만 줄때는 잘 받구요 잘 마십니다. 박카스는 정 입니다 ^^
그 광고 보면서 완전 공감대 형성되면서 아이들모습에 감동도 있고 했었어요. 아이와 엄마가 함께 한 모습들이고 또 정말 그런일들이 일어나고 있고요 현실감 있어서 더 와닿는게 있었네요.
22년차 전업주부 입장에서 볼 때 광고 내용은 100% 꿈이다. 그러나 그런 꿈을 한번쯤은 꾸며 살고싶다.
모든 생활이 첫번째가 가족이 먼저이고 두번째도 가족이 먼저이다. 엄마인 나의 입장은 언제든지 없다. 그래도 가족들을 위해 사는 나의 생활이 행복하다. 그게 바로 엄마인 내가 사는 이유이기에.....
그러나 마음속에서는 언제나 나 혼자 훨훨 날아 나 혼자만의 여행을 하고 싶다. 그 모든 주부의 마음을 고스란히 담고 있는 스위첸 광고가 마음을 애잔하게 대변해 주는 것 같아 볼 때마다 감동이다.
잔잔한 감동이 있는 스위첸 광고 좋습니다!!
대한민국 주부 화이팅
하루종일 육아 지친 주부 백만번 공감입니다
언제나 가족을 가장 먼저 생ㄱ각하는 주부의 마음이 그대로 잘 그려져 있내요
이광고보고 울 남편들도 아내에게 위로의 한마디 해준다면 집안일과 육아일에 지친 우리 아줌마들 힘이나지 않을까용
아줌마는 여자보다 강하고 뭐든지 척척 가족을 위해서라면 못하는게 없는 척척 만능꾼이죠.
이세상에 아줌마가 없다면 어떻게 될까요?
무언가 공감가는 느낌
기쁠때나 슬플때나 괴로울때나 항상 제일먼저 나오는 소리 "엄마" 언제나 정겹습니다^^
여자였다는 사실을 깜박 잊게하는 광고예요
완전 감정이입돼고 공감하죠
이 시대 어머니들의 삶의 모습이 재미있지만
한편으로는 슬프고 씁쓸한 모습으로 인상깊게 표현되었네요.
늘 피곤에 절어 사는 주부들들의 안타까운 현실이
잠이라는 소재로 잘 그려지고 있네요.
처음엔 남편이 그 상황을 이해하지 못하지만
결국 그 남편도 아내의 처지를 이해하고
박카스로 서로의 피로를 풀고
서로를 응원하며 힘이 되어주는 모습에서
용기를 얻습니다.
그리고 살아가는 에너지와 열정을 선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