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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회] 우리아이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설문조사하고 선물받아요!
2013.03.25 ~ 2013.04.14
참여자 150

아이를 키우다 보면 부모가 배우고 가르쳐야 할 게 참 많죠?

항상 아이에 초점에 맞추는 데서 벗어나 부모 자신도 돌아보는 일이 필요합니다.

<제대로 키워라>의 저자 류랑도 박사는 부모역할이 바뀌면 아이의 미래가 바뀐다고 합니다.

설문을 통하여 우리 아이 제대로키우고 있는지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아이가 몇 살이 되면 부모역할이 변할까? 그 이유는 무엇인지 자유롭게 댓글로 올려주세요!

추첨을 통해 20분께 도서를 보내드립니다~

1. 우리아이를 볼 때 가장 큰 문제라고 생각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중복선택)

도대체 하고 싶은 게 없다.
27%(64명)
조금도 참지 않는다.
25%(58명)
원하는걸 해 줄 때까지 무조건 떼를 쓴다.
22%(53명)
자신의 의견을 말하지 않는다.
26%(61명)

2. 아이에게 어떤 부모라고 생각하시나요?

부모의 간섭을 최소화한다 - 방치형
25%(44명)
물어보진 못해도 필요한 건 알아서 다 해준다 - 아집형
15%(26명)
아이와 상의해서 의사 결정한다 - 코치형
48%(85명)
부모가 정해 놓은 뚜렷한 목표가 있다 - 통제형
13%(23명)

3. 아이의 미래를 위해 변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은? (중복선택)

정부의 교육정책
26%(98명)
학교의 선생님
13%(50명)
가정의 부모역할
30%(114명)
사교육 의존성
13%(49명)
아이의 자기계발
19%(73명)

4. 자신이 취하고 싶은 부모역할은?

항상 친하고 편안한 친구역할
27%(48명)
스스로 인생을 살아가도록 코칭하는 역할
62%(110명)
모든 것을 완벽하게 처리해주는 해결사 역할
3%(5명)
칭찬과 벌을 제대로 내리는 엄격한 전통적 역할
8%(15명)
등록
  • 아만다 2013-04-13
    아이교육이 가장 중요한 부분
  • 책선생 2013-04-13
    사춘기 무렵이면 아이도 성장하고 부모도 성장해야한다고 생각해요. 아이의 올바른 사회 적응과 가치관 형성을 위해 부모의 노력이 더 필요해지는 시점이니까요
  • 병아리 2013-04-12
    어릴수록 부모역할에 변화가 따라오는것같네요. 현재 아이를 바라보면 지난시간들에서 잘 해주지 못하고, 바로 잡아주지못해 지금 현재의 아이에게 계속 반복적으로 지적을 하는것같습니다. 오늘에 충실하라는 말처럼 부모로써 오늘 이 시간에 아이를 위해 좋은 모습과 함께 해준다면 부모 역할 잘 하고 있는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형제맘 2013-04-12
    제가 클때는 부모가 옆에서 많이 해주다시피했는데 자라오면서 직장생활이나 혼자 결정해야할때 많이 어려움을 느꼇던것같아요..제아이만큼은 나름대로의 목표를가지고 혼자설수있도록 혼자결정할수있게끔 스스로 해나가는 능력을 키워주고 있네요..
  • 하이지니스트 2013-04-12
    예전에 엄마가 자식을 키우면서 자식이 커나가면 나갈수록 그만큼의 기대치를 낮춰야 한다는 말을 들은게 생각나네요
    자식은 내 기대치를 만족시키는 대상이 아니라는걸 이해하고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같이 크는 부모가 되고싶어요
  • 지니마미 2013-04-12
    자녀와 부모도 서로 합이 들어야 한다고 하는데요.
    아직은 자기개발하는 것도 잘해주고 믿음직 스럽고 잘 따라주고 본인의견도 잘 내고 체험학습 위주로 학습을 하니 자녀를 키우는데는 아직까지 문제는 없는것 같네요
  • 좋은생각 2013-04-12
    아이의 나이가 변할때마다 부모의 역할은 틀려지는것 같아요..그때그때마다 대처할려고하지만 실수투성이네요..
    아이에게 친구같으면서도 인생의 멘토가 되어주는 부모가 되는것이 목표지만 많은 힘듬을 느껴요..그래도 열심히 해보려고 합니다.
  • 동그라미 2013-04-11
    아이들이 잘 할수 있도록 코칭을 해줄수 있는 부모가 되고픈 맘 이예요~ 아이 스스로 할수 있도록 동기부여가 가장 중요하거든요.부모역활 지침서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 코코봉 2013-04-11
    아이의 인생의 멘토링을 해주고픈 엄마예요. 스스로 동기부여가 되어 자기발달을 하면 좋은데 제가 부모역활을 잘하고 있는지도 모르겠어요. 이책엔 해법이 있었음 좋겠네요.
  • 쁘띠434 2013-04-11
    아이들의 인생은 아이가 살아가는거지만 아이가 원하는 인생을 만들어갈수 있게 도움을 줄수 있는 멋진부모가 되고 싶어요~ 물고기를 잡아주는 부모보단 물고기잡는 법을 알려주는 부모가 더 좋은것 같아요^^
  • dll0119 2013-04-11
    전 부모역할에 대해 늘 반성하고 아쉬워합니다. 그래서 아이들한테 늘 미안하고요
  • 빠우와우 2013-04-11
    길가다가 혹은 모르는 아이들의 잘못된 모습을 보면서, 우리 아이는 저러지 말아야지, 아니 저런 못된 짓은 알할꺼야~ 하며 위안을 삼지만 내가 보지 않는 다른 곳에서 우리 아이들이 어떤 시선을 받고 지낼까,,생각을 하면 솔직히 답답합니다. 학년 초에 " 집에서 보이는 아이가 전부는 아닙니다 " 라는 선생님의 말씀이 자꾸 되내어 지네요.
  • diana76 2013-04-11
    아직 꿈을 잡지는 못했지만, 아이가 제 길을 갈 수 있게끔 부모로서 돕고 싶습니다! ^ ^
  • 교육의 힘 2013-04-11
    아이가 셋있는데 올바르게 키우는게 항상 어렵다고 느낀다. 부족한 점도 많게 느껴진다. 부모도 정기적으로 교육받고 상담 받아야 할듯
  • 쥬피터 2013-04-11
    요즘 많이 고민하는 문제를 설문으로 받으니 느끼는 바가 많네요.
  • 우리별이콩이 맘 2013-04-11
    아이와 관련된 학과를 나왔는데도 힘든건 마찬가지입니다. 아이가 몇살이 되든 부모의 역할은 하나인것같아요~
    아이를 믿어주고 이끌어주고 보살펴주고 지켜봐야한다는점 아이가 커서 성인이 되더라도 이런마음 지켜주고 싶네요~~ 요즘 교육정책인 자기주도학습과 융합프로그램 맘에 듭니다....^^
  • 지현성현맘 2013-04-11
    정말 아이들 키우는데는 정답이 없는거 같아요..마음처럼안되고..배우고느껴도 까먹고..잊고..순간순간 바보가 되는게 아이를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같아요ㅠ
  • 성실맘 2013-04-11
    정신거으로나 경제적으로 독립할수 있는 성인으로써 키우는것이 부모의 역할입니다.
  • 아비가일 2013-04-10
    육아서를 한달에3~4권씩 읽으며 미리 제가 선행 학습을 하고 필요한것은 아이와 의논해서 알려 주는 방법으로 합니다 물론 부모님들도 바뀌어야 하지만 샘과 어린이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다 보니 샘들 마음의 자세도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하며 아이들의 꿈과 비젼을 향해 갈수 있도록 큰 방향은 제시 하고딸의 생각과 절충 해서 결정 하는 편입니다
  • 노력맘 2013-04-10
    부모의 역할이 젤 중요한거 같아요.
    아무리 홀로서기를 한다고 하지만 전 그보다
    부모의 따뜻한 사랑과 보살핌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방치된 아이들보면 거의가 말썽부리고 남들이 멀리하더라구요.
    그런 애들 특징이 부모가 방치를 하더라구요..
    엄마아빠의 사랑을 받고싶어서 더 나쁜짓만 골라하며 관심받으려고 하는데

    사랑으로 키운 아이와
    방치로 키운 아이는

    크면 확실히 달라지는거 같아요.
  • 날도사랑 2013-04-10
    요즘 아이들은 부모님을 너무의존 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부모님이 최소하게 도와주고 아이가 혼자 홀로 처리 할 수 있도록 옆에서 지켜봐주는것도 좋은 교육이라 생각합니다.
  • 장미 2013-04-10
    저의 아이들에게는 홀로서기로 교육을 시켜습니다.
    어차피 인생이란 홀로가며 스스로를 개척해야겠기에...
    다 큰 애들이지만 홀로서서 나름대로 인맥 형성하며 자라고 있습니다. 중등 이후는통제가 잘 안됨으로 아버지의 개입이 필요하고 엄마의 개입은 자상함 정도로..

    엄마의 교육은 초등6 년까지 ... 중등부터 그이후는 아버지의 개입...
    아버지와의 관계가 좋은것이 바람직한것 같습니다.
    엄마는 제일 중요한 시기 아이들의초등때 ..사실은 그때 인격이 그아이의 인격이 이루어 진다고 봅니다.
    엄마의 이미 이루어진 인격위에 중등후에 아버지의 교육은
    훈육이나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라니 제일 중요하다고 봅니다. 인생의 모든것을요 .. 그래서 아버지는 사춘기의 자녀를 두었다면 그 자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자란답니다.
  • 행복예슬예준맘 2013-04-10
    11살인 저의 딸도 이젠 제법 엄마의 도움없이 생활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많이 흐뭇해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변의 친구들과 비교해본다면 늘 학원에 쫒기는 친구들에 비해 저의 아이는 많은 학원에 다니질 않아 늘 친구가 없어서 맘껏 뛰어놀지 못하는게 너무나 아쉬워 하는 모습을 보면서 엄마인 내가 친구 역할을 해주어야 겠다는 생각도 해보게 됩니다
  • 말괄량이삐삐 2013-04-10
    부모역할은 끝이 없는것 같네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더 힘들어 짐니다.
    올바른 부모역할은 어려서 부터 인성교육을 꼭시키는것부터 시작해서 배우자를 만나기까지 끝없는 관심과 조언으로 바라봐 주는것 이라고 생각합니다..
  • 후레지아~ 2013-04-09
    요즘 들어서 부모역할이 너무힘들다는 걸 느끼네요...
    아이가 또래비해 작은데, 놀려서 아이를 주먹으로 때려다구하네요...때린건 잘못한거냐...하면서 속상하네요
    때리라구하는 부모, 나같이 잘못한거야하는 부모 어떤게 올바른건징...힘드네요...
  • 푸른하늘꿈 2013-04-09
    부모의 역활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아이가 커가는데로,,또 나이먹어가는데로,,항상 부모의 자리가 있고 어른이 되었어도 부모앞에선 아이이고 싶기도 하고요,,아이들이 커가면서 말동무도 되어주고,,앞으론 아이들의 조언도 받게 되겠죠^^*
  • 푸른하늘꿈 2013-04-09
    초등생인 울 아이들은,,큰아이는 배우고 싶은게 하고싶은게 너무도 많아,,,시간이 없고,,작은 아이는 배우고 싶다할때 시작하고,,아이가 어느정도 하고 나면,,,엄마 그만 해도 된다고 끊어달라고,,뭐든지 하고 싶어하는 큰아이와 하고싶은게 별로 없는 작은아이,,요즘은 억지로 라도..아빠의 도움을 받아,,타협하며,,수업에 다니고 있어요..학원은 아니고 문화센터수업요,,,시작도 하기전에,,줄넘기를 너무도 못해 수업자체를 거부하던 아이가,,,시작은 2~3개 였지만..두달만에 100개를 넘게 하네여,,잘해야 한다는 욕심에,,아이스스로가 너무 못해 손을 놓아 버리는것 같아,,엄마로써는 걱정이네여,,아빠의 도움을 빌어 하나 하나 다시 늘리고 있는 중이랍니다,,
  • 다여니 2013-04-09
    아이는 내 부속물이 아닌 한 인격체입니다
    존중해 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인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이경자 2013-04-08
    저는 아이를 내 소유물이 아닌 하나의 인격체로 생각하며 키웠습니다.어렸을때부터 아이의 의견을 존중하고 항상 대화로 모든 문제를 공유하였답니다. 그래서 인지 지금 19살인데 논리적이며 자기 생각이 뚜렷한 청년으로 성장했답니다.그래서 주위에서 자녀교육 특강해달라고 하기도 한답니다.
  • 푸른초장 2013-04-08
    아이는 내 부속물이 아닌 한 인격체입니다
    존중해 주고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인정해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들애미 2013-04-08
    진짜 제대로 잘 키우고 싶은데 갈팡질팡 하고 있습니다.
  • 얼음겅쥬 2013-04-07
    정말 제대로 잘 키우고 싶어요.
  • 레인나라 2013-04-06
    요즘 들어 감정코칭이라는 분야의 책이 각광받고 있지요. 그만큼 교육의 어려움을 생각하게 합니다. 아이가 바라는 바를 잘 이룰 수 있도록 조력자의 역할을 하는 부모의 역할이 참 중요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 아이사랑 2013-04-06
    통제하기보다는 스스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판단력과 자립심을 키워 주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쉽진 않겠지만 지나친 간섭은 No!
    다소간의 시행 착오를 겪더라도 인내하고 지켜봄이 필요하단 생각입니다.
  • 정말 2013-04-06
    멋진 엄마가 되고 싶은데 너무 어려워요 ㅠㅠ
  • 백설렐리 2013-04-06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의견을 논리적으로 제시할 수 있을 때 부모의 역할이 좀 변하더라구요. 딱히 몇 살이라기보다는 아이마다 조금씩 다른데, 막연하게 하고 싶다가 아니라 누가 들어도 수긍할 수 있을만큼 이유를 댈수 있는 나이가 되니 부모가 해 줄 수 있는 일들이 줄어들고 그냥 바라보게 되더라구요.
  • 크리스탈 2013-04-06
    초딩 둘을 둔 엄마로서 하루에도 몇번씩 진정한 부모의 역활에 대해 고민하게 되는게 현실입니다.
    그래두 변하지 않는 제 나름대로의 교육관이 있다면
    아이가 현재 행복한지 더 한번 생각해보고, 내아이가 너무 이기적인건 아닌지 더 한번씩 생각해보곤 합니다.
  • 주부1인 2013-04-05
    해가 갈수록 달라지는 우리아이.점점 커가는게 보이고, 제 역할이 작아지며서도 어렵다는게 느껴지네요. 바른길을 안내해주고싶고, 관계도 유지하고 싶어요. 멀어질거 같은 우리아이와 적절한 선은 어디까지일까요? 모두 받아주긴 어렵고, 단호하긴 제 마음이 아프고요. 다시금 부모역할의 어려움을 느낍니다.
  • 사탕메롱 2013-04-05
    어떤것이 아이를 위한 것이지 가끔은 ???입니다
    항상 코칭이고 싶은데 아이는 자꾸 다른 곳을 보고있네요
  • 2013-04-05
    아이와 함께 하는 시간을 많이 가지고 싶지만,,,아이가 커가면ㄴ서 오히려 어려운점이 많습니다.
    부모역할은 아이의 사춘기 전부터 달라져야 한다고 보네요~
  • 대따오 2013-04-05
    초등 1년생 학부형 생활이 시작된지 어언 한달. 왜 그렇게 힘들고 어려운지. 학교 보내고 나면 아이 다 키운것 처럼 상상했던 제가 어리석게 느껴지더라구요..^^ 전 아이에게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을 조금씩 알려주는 코칭이 되고 싶어요
  • 2013-04-04
    아이키우는게 보통 어려운일이 아니지요
    항상 친구처럼 지내고 싶은데..ㅋ 잘 안되네요
    이 책을 통해서 부모의 역할도 심도있게 공부해보고 싶어욧~
  • 도원맘 2013-04-04
    잘키우고 싶은 마음은 어떤 부모든 굴뚝같지만 항상 부족하다 느끼는건 뭘까요..
  • 아이엄마 2013-04-04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너무 현실적은 문제에 부딪혔을땐 제 뜻과는 상관없이 강요를 해야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습관적으로 화를 내게 되고... 아이들에게 이로운 부모가 되어주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한 부모입니다.
  • 2013-04-04
    아이에 대한 고민이 많은데 책이 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 채원짱 2013-04-04
    설문을 하고 보니..더 답답하네요...
    요즘 사교육에 지친 아이들에게 부모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가 더 의문입니다.
  • 앙살쟁이 2013-04-03
    아이를 제대로 키우고 있다고 자부하는 엄마가 몇이나 될까요?
    하지만 이런 계기로 자신을 되돌아보고 다시한번 자녀와의 관계를 정립하는데 마음가짐을 되짚어보는 기회로 삼아봅니다.
  • 샤토옹 2013-04-03
    ㅎㅎㅎ
  • 맴이 2013-04-03
    아이에게 항상 친구같은 편한 엄마가 되고싶은데,
    마음만큼 행동이 되질 않네요
    부정적인말보다는 긍정적인 말과 행동으로
    밝은 성격으로 자라게 하고싶어요
    항상 노력하고 노력해보네요
  • 희라네 2013-04-03
    먼저 산 인생 선배로서, 친구로서, 엄마로서 여러가지 역할을 하고 싶은데 아이는 관심도 없어요. 조금씩 자기가 동기부여가 될 수 있도록 스스로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인내가 필요한 작업이예요. 욱하면서 올라오다가..중학교에서 고등학교로 올라가는 시점이 아닐까 해요. 역할이 잔소리꾼에서 친구역할로.
  • 사랑 2013-04-03
    아이의 눈에서 맟추어 대화를 통해서 아이와 조율 을 잘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부분 이 많타는걸 많이 느낌니다 저도 아이에게 부족한 부모 이기대문인것가타요 많이 노력 해야 할꺼같아요^*^
  • 내일은희망 2013-04-03
    아이 셋을 키우면서 아이마다 성향이 다르다는걸 알고는 어찌해야 할지 이제는 갈피를 못잡겠더라구요 나도 아이를 잘 키울수 있다고 했는데 새삼 부모님이 존경스럽습니다 친구같은 선배같은 그런 부모가 되고 싶지만 맘대로 안되고 어느새 아이들에게 큰소리치고 화를 내고 있는 내자신이 한심스럽기도 하고요...아직은 저도 많이 배워야 하나 봅니다
  • 현준맘 2013-04-03
    정말 내아이를 잘키우고 싶은맘은 다들 똑같을거에요.
    그러나 부모에게도 아이에게도 한계가 있고 또 어떻게 하는
    것이 정말 내아이가 또 부모 스스로가 만족하고 잘하는 것
    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부모는 실패를 해봤기 때문에
    자식들이 실패하지않고 잘 가길 바라지만 실패를 모르고는
    제대로 갈수 없기에 그걸 지켜보는 부모맘은 기다리지
    못하고 답답하기만 합니다.
  • 삼형제 2013-04-03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마음은 너무 현실적은 문제에 부딪혔을땐 제 뜻과는 상관없이 강요를 해야할때가 많습니다. 그러다 보면 습관적으로 화를 내게 되고... 아이들에게 이로운 부모가 되어주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는 것 같아 너무 속상한 부모입니다.
  • 엄마의보물 2013-04-02
    부모가 점점 슈퍼부모로서 아이에게 모든걸 해주는 부모로 변해가는것 같아요. 전 개인적으로 중학교까지는 코칭의 역할을 최대한 해주고 고등학교 부터는 지지의 역할을 잘해주려고 생각하고 있어요~
  • 유달산 2013-04-02
    시어머니께서 중풍으로 자리에누워 생활한지 7년이 훌쩍넘다보니 생활고에 시달리다 결국 신랑이 어머니 병수발을 도 100일도 안된아이를 떼어놓고 일을 다시시작했죠 좋은부모가 되기위해 짬짬이 아이앞에서책도읽고 노력도하지만 아이들한테 항상 미안해요 한참 보살핌 받을때 옆에서 지켜보아주지못해서 짠한 마음이 커요 저한테 부모자격이있나 싶을때도 있어요 시어머니한테도 제대로 효도를 못한것같은데 제자식들한테 빵점인것같아 마음아픕니다.
  • 다은이마미 2013-04-02
    아이를 자라나는 꿈나무라고 가정하면,
    하늘을 향해 마음껏 가지가 뻗어나가도록 충분한 햇볕과 양분을 제공해주는게 부모의 역할이라고 생각하는데, 요즘 아이의 가지치기만을 하고 있지는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초등학교만 들어가도 충분히 아이는 혼자 결정 짓고, 본인의 생각이 뚜렷해지면서 부모의 역할도 변하는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아이를 부모의 영역에서 통제하지 않고, 자유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 할텐데... 참 어렵고도 힘든 부모되기 시간입니다. 아이의 시각과 청각으로 아이를 이해하면서 사랑하고 싶습니다.
  • 헤라 2013-04-02
    맞벌이로 아이들의 어린시절을 함께하지 못함이 두고두고 후회스럽습니다. 함께 여행하고, 체험도 다니면서 사랑을 가르쳐야했는데 . . . 아쉬움~~~
  • 박힌돌 2013-04-02
    아이를 키우면서 제가 목표를 정해 놓고 달려가고 있는것이 아닌가 항상 생각을 해 봅니다.
    아이를 혼자 설수 있도록 뒷받침 해주어야 하는데..
    아이와 공감할수 있는 엄마가 되길 하는 바램입니다.
    사람이 깊은 구덩이에 빠졌습니다.
    거의 모든 부모는 손을 잡아주면서 빼줄것입니다.
    내가 구덩이에 빠져서 어디가 다친곳이 없는지..
    아이를 받쳐서 올려 주고 엄마는 나중에 나오는 부모가 과연 나는 될수 있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불쌍해서 손을 내밀어 구덩이에서 빼주긴 하나 이아이가 어디가 어떻게 다쳐서 힘들어 하는지 아이 눈높이로 내려가서 이해 할수 있는 부모가 되고 싶습니다.
    아이한테 뭐라고 할것이 아니라 나부터 돌아 보고 준비 해야 할거 같습니다
  • webno 2013-04-02
    자립심을 키워주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스스로 잘해 나갈 수 있게끔만 해주는게 부모의 역활이라고 생각해요... 잔소리와 강요는 더욱 어긋나게 할뿐인거 같아요
  • 수선화 2013-04-02
    부모의 역활
    나에게 주어진 평생의 숙제라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스스로 독립하면서 스스로
    할수 있도록 해주고 건강이 제일 이라고 생각합니다
  • 쉼표9 2013-04-02
    ^^
  • 복덩이 2013-04-02
    부모의 역할.
    너무나 광범위하고 어려운 주제입니다
    30개월 10개월된 아이둘의 엄마입니다
    아직 손이 너무 많이 갈때라 몸도 마으모 늘 지쳐 있는것 같습니다
    그럴때면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것이 맞는가 싶을 때가 있습니다
    초등학교 입학전 까지는 세상을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이 되는 기초지식들을 배우는 시기라는 생각에 많은 것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부모가 코치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초등학교에 진학하게 되면 입학전 배웠던 많은 것을 바탕으로
    모든것을 스스로 할수 있도록 지켜봐주는 역할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요?
  • 동동구리 2013-04-01
    세아이의 엄마로 살아가면서 산 넘어 산이네요~
    큰애를 키울땐 전문육아서적도 읽어가며 실천하고그 바탕으로 둘째도 셋째도..이젠 중3,초6,초2 누구하나 중요하지않을수 없는 시기인데 제가 점점 지쳐가요~~
    우선은 내마음 내정신이 건강해야 아이들과도 건강하게 지낼것 같아 노력하구 있네요..
  • 경선맘 2013-04-01
    세상에서 젤 어려운게 자식키우는거 같아요,,,분명 학교 가정 사회 모두 잘못하고있는건 분명한데,,
  • 민소맘 2013-04-01
    아이가 커갈수록 정말 부모노릇이 힘들더라구요.. 항상 아이와 대화를 자주 많이 할려고 하는데.. 그것도 잘 안 될 때가 많고.. 정작 아이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답 찾기도 힘드네요..
  • 미누기맘 2013-04-01
    초등3학년 딸 아이와 요즘 갈등이 생기는일이 많아지는데. 그럴때마다 내가 잘못하고 있는것 같아 도움이 필요할때가 있는데 이책이 도움이 될것 같네요
  • 큰눈이 2013-04-01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누려고 노력합니다. 커 갈 수록 자신의 벽을 쌓기에 어릴 때부터 습관화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아요~
  • 민혁짱 2013-04-01
    중학생인우리들과 요즘엔 친구같은 엄마가되려고 노력하고 있는중이네요 . 무엇을 하더라도 아들과 상의하는 습관을 가지게되었어요..
  • 2013-04-01
    저도 11살~12살
    사춘기의 시작으로 볼 수 있는 이나이에 부모의 역할도 ㅁ함께 변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아기가 아닌 10대 청소년으로 아이들을 대접하고 마인드도 달라져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 령맘 2013-04-01
    11살 그 고비를 넘어가는 시기에 아이들이 많이 변하느것같아요. 그러면 지금까지의 부모의 역할도 변해야 겠지요
  • 샛별맘 2013-04-01
    아이의 얘기응 많이 들어주는 엄마가 제일인데... 참 쉽진 않더라구요..
  • 토라지 2013-04-01
    아이가 스스로 할 수 있도록 엄마가 조금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주면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일들이 넘쳐납니다. 그리고 아이의 의견을 좀 더 수용적으로 들어주세요. 뭐든 거절의사를 부모가 보이면 아이는 부모님과 대화하지않으려고 합니다. 아이 키우면서 부모의 역할이 가장 중요하다는걸 느낍니다.
  • 인후사랑 2013-04-01
    아이 스스로 의사를 결정하고, 하고 싶은 일을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고 싶은데 잘 안 될 때가 많네요. 부분적으로는 코치형 부모에 가깝지만, 그렇다고 제대로 키우고 있는 것 같진 않고.. 아이들 교육 문제에 있어선 막막한 부분이 많아요.
  • 아이노꼬 2013-04-01
    직장일에 농사일에 바쁘고ㅗ 힘들다보니 아이들에게 신경쓰는 일이 쉽지 않네요.. 아이들이 언제쯤 엄마,아빠를 이해해줄까 싶기도 하구요.. 잘 챙겨주고 놀아주고 해야하는데 아이들에게 미안할뿐이죠
  • 다여니 2013-04-01
    아이와의 진실한 대화와 스킨쉽이 정말 필요한것같아요
  • 복순 2013-03-31
    믿고 위지하며 배려하는아이로키우면 좋죠
  • 나야 2013-03-31
    세상에서 제일어려운 자식농사! 클수록 더 힘들어집니다.안그런아이들도 있지만요~ 어릴때 인성교육이 제일 중요하지 않을까?~생각해요.
  • 이쁜이 2013-03-30
    커갈수록 그에 맞는 부모역할이 따르는데....
    어릴땐 정말 잠자는 게 소원이었거든요. 또 다시 잠자는 게 소원인 엄마가 되어버렸답니다. 아이가 고딩이니 새벽형. 새벽밥을 차려줘야하니 덩달아 시계추를 바꾸고요. 그에 맞게 아침밥은 꼭 멕이곻 주말엔 집밥을, 어쩜 살아가는 일이 다 비슷하지 않을까 싶고요. 할 수 있을 때 함께 현재를 즐기자...싶네요. 내일은 벚꽃놀이 함께 갈까봐요. 가족이 다함께...
  • 행복맘 2013-03-29
    요즘 아이 키우기 너무 힘드네요.
    자꾸 잔소리는 늘어가고 목소리는 높아지고
    혼내고 후회하고... 아이가 상처 받을까봐 풀어 놨다가도
    다시금 잡게 되공... 정말 답이 없어요
    친구 같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쉽지가 않아요
  • 외유내강 2013-03-29
    애들이 중고등이 되면 부모의 역할이 참여형에서 관망형으로 바뀌게 되더라구요. 부모가 원해서가 아니라 아이가
    원하더군요. 본인 스스로 하도록 놔두길 원하죠.
    그 과정을 잘 헤쳐나가면 독립적인 아이가 되는거지만
    잘못되면 비뚤어질까봐 완전 관망형일수는 없고
    관망하되 뒤로 세심하게 살펴봐야할 필요가 있다생각합니다.
  • 플러스 2013-03-29
    작은아이가 성격이 좀 삐뚫어져 잇는거 같아서 요즘 마니 속상하답니다 얼마전에는 담임 선생님께서도 전화가 왓거든요 부모의역할이 크다고 하시는데 전 정말 아이들에게 칭찬 벌 둘다 잘 햇던거 같은데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요? 정말 부모라는게 힘드네요 요즘 친정엄마 생각도 해 보구요? 나는 저나이때 어땟을까 하고 생각도 해본답니다 ㅎㅎ
  • 민혁짱 2013-03-29
    아이가크면서 부모의역활이 더 두려워지고 힘든것 같아요. 저는 아이에게 통체력을 길러주는 부모의역활이 중요한것같아서 어렸을때부터 스스로인생을 살라가려는 코칭이필요하다는 말을 자주하곤해요, 그러다보면 조금 알아듣는것같아서 스스로의 할일을 잘하더라구요. 부모와 아이가 함께라면 좋을것같아요... 좀더 노력하면서 엄마인 저역시 반성하고 배우면서 살아가려구요...
  • 저예요 2013-03-29
    부모역활? 답이없어요 직업이 보육교사이지만 내 아이에게 만큼은 교사의 입장이 되질 않네요.
    어떻게 어떻게 하면 좋다라는 것들도 많지만 그렇게 해주어야 겠다라고 생각도 하지만 행동으로 옮기기가 왜 그리 힘이 드는지,.. 다른 부모들도 그런가? 내가 너무 모자란가 라는 자책이 막 들때면 미안하기도 하고 부모 자격없는것도 같고, 반성도 해보지만 되풀이 될때면 속상한 마음이 항상 들더라구요
  • 해바라기 2013-03-29
    아이가 점점 크면서 키만 크는 것이 아니라 생각도 자란다는 것에 공감하고 아이가 자라면서 부모의 역할이 정말 중요해지는구나 다시 깨닫게 됩니다
    제대로 된 부모의 역할이 어떤 것인지 정의내릴 수 없지만 아이가 스스로 뭔가를 할 수 있게끔 만들어주는 것
    부모의 생각대로 아이를 움직이지 않는 것도 제대로 된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스스로 자문하면 부모로서 못하는 부분이 정말 많다는 것을 반성하게 됩니다
  • 강현맘 2013-03-29
    요즘 큰아들을 보면서 내가 과연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의심이 들때가 많이 생겨요.너무 틀에 짜여진 생활을 시킨것같고 공부도 질리도록 한 것 같구요.답을 찾기가 쉽지 않네요..
  • 오랜만 2013-03-29
    아이들이 크면서 더욱더 부모의 역할에 대해 혼동이 옵니다. 나땜에 아이가 이렇게 되었나 싶어지기도 하고.... 그런데도 막상 아이와 대면하면 나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모습에 화가 납니다. 미안함과 속상함이 하루에도 몇번씩 제 가슴을 칩니다.
  • 큰눈이 2013-03-29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이 부모역할 이라고 하는 말이 옳은 것 같습니다. 스스로 하도록 하다가 답답하면 부모 의견에 따르도록 종용해 보지만 결국은 아이가 원하는 대로 하는 것을 봅니다~
  • 2013-03-28
    우리아이가 초등3학년인데....아무래도 초등학교는 졸업을하고 10대 중반이 되어야 부모역할이 변하지 않을까요?
    대학교는 가야 변할까....
    어렵네요;;;
  • 엄마 2013-03-28
    좋은 부모가된다는거 정말 어려운것같아요. 따뜻한 마음과 아이에대해 객관적으로 볼수 있어야하고 교육에대해서도 많은걸 공부해야하고 말이죠.
  • 흔치만 2013-03-28
    아이들 교육, 정말 쉽지가 않아요. 아이키우기가 절말 어려워요. 저나, 제 아내가 학교에서 아이들을 어떻게 교육을 시켜야 한다는 것을 배웠나? 할 정도로 (전, 배운 기억이 없군요..)어려움을 많이 느낀답니다.
    아이들이 해달라는 것을 무조건 다 해주는 것이 좋은 교육방법인지, 아니면, 무조건 너의 힘으로 알아서 스스로 해라라고 할 수는 없잖아요?
    우리아이가, 학교에서 왕따를 당하지 않도록, 어느정도 표준의 수준으로, 핸드폰이나, 가방이나, 신발이나, 옷을 사줘야만 하거든요.
    얼마전에는 아들녀석이 멀쩡한 핸드폰을 놔두고, 스맛트폰으로 바꿔달라고 해서, 멀쩡한 핸드폰을 버리고, 거의 백만원가량하는 스마트폰으로 바꿔줘야만 했던 일이 있었어요. 반 아이들이 <카톡>이나, <카카오스토리>로 언제나 대화를 한다고, 하니, 그것을 안해주면, 자신이 왕따를 당한다고 그러더라구요.
    이거 원...돈이 없었으면, 어떻게 했을까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이에게는 명품옷과, 명품가방을 사주고, 저 자신은 뭐...뚜렷하게 메이커를 사서 입은 적이 없어요.
    아이에게는 수영과, 피아노와 바이올린등을 배워주고, 레쓴비를 대주는데, 저 자신은 뭐...뚜려하게 하는 운동...골프(?)...없씁니다.
    뭘 하나를 하려면, 돈이 들어가나, 안들어가나...부터가 신경이 쓰여요...

    제가 이렇게 까지 해서 아이를 키우는 것을 우리 아이들이 알아나 줄까요?

    정말...제 생활은 아무것도 없어요...
    이제 담배값까지 오른다고 하니, 머지않아서, 그나마의 저의 즐거움까지도 끊어야 하는 현실이 싫기만, 합니다.

    그러나
    이렇게 희생해서 우리 아이들이 좋은 생활을 한다면, 그것은 또한 다른 의미에서 저의 즐거움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어요~~~
    제게 힘을 주세요~~~
    내일도 일을 나가야 하는 저를 위해서 말입니다,ㅠㅠ
  • 공작공주 2013-03-28
    아이가 크면서 부모의 인생관으로 아이에게 표현했을때..아이는 자기가뭘하고싶은것이뭔지 잘모릅니다.부모가 스스로 인생을 살아가도록 코칭하는 역할를 하고싶은데 부모되기 어려워요..중학생이되면 스스로 공부를 하지않으면 절대 상위권에 들수가없어요.엄마가 공부를 대신해줄수도없고 엄마의 역할을 잘하려고 노력하고있는데쉽지가않아요.
  • 편한엄마 2013-03-28
    친구같은 엄마이길 소망했는데,, 막상 아이와 생활하다보니 엄마의 기준에서 아이를 평가하게 되고, 엄마가 정해준 길을 아이가 걸어가 주길 막연하게 바라고 있더라구요. 아이가 하고 싶어하는게 진정 뭔지 생각하고 그 길을 코칭하는 역할로의 엄마로 변하고 싶네요.. 힘들어요,, 아들은.. ^^
  • 이재우진맘 2013-03-28
    사랑하는 아이지만 가끔씩 내가 아이를 잘 키우고 있는건지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아이를 위해 좋은 부모가 되기위해 좋다는 강좌는 찾아가서 듣곤 합니다. 그때마다 느끼는 바가 있고 다짐을 하건만 집에오면 다시 원래의 엄마가 되버리곤 합니다. 전 아이에게 친구같은 엄마이자, 잘못했을 때는 엄한 엄마가 되고 싶습니다. 그러면서도 아이의 재능을 일찍 발견해 키워주고 싶은 현명한 엄마이고 싶은데, 제가 아이에게 잘 하고 있는건지 자꾸만 회의가 듭니다. 때로는 저의 잘못된 판단으로 아이가 잘못 크고 있는건 아닌지 하는 자책감마저 들때가 많습니다. 좋은 부모되기 책도 읽어보고 강좌도 듣지만 역시 내 아이의 성향을 파악해서 잘 이끌어주는 것이 제일 좋은 부모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 깐순이 2013-03-28
    점점 아이가 커가면서 부모의 역할이 쉽지 않다는 것을 느끼네요. 특히 사춘기에 접어들면서 부모가 어떻게 해야지 되는지 난황을 겪게 됩니다. 인내력있게 참고 아이를 지켜보는 것이 쉽지 않고, 방치하자니 그것도 안되고,, 정말 아이의 질풍노도의 시기는 부모의 각고의 인내의 시기인 듯 합니다. 특히 교육의 문제에 있어, 저는 사교육보다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면서 아이의 진로를 결정하는 편입니다. 아이가 진정 필요한 것이 뭔지, 하고 싶은 것이 뭔지부터 알려고하고, 자주 묻습니다. 사회의 흐름이 당연히 사교육을 해야만된다는 고정관념을 저는 먼저 귀담지 않는다는 것이지요. 물론 가끔 뒤쳐지지는 않는지, 내가 잘하고 있는것인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결국 부모가 주변의 교육흐름에 쫓아갈 필요가 없다는 것이지요. 사교육을 시키지말라는 것이 아닌, 진정 아이가 절실히 필요하고, 해야겠다는 시점을 찾는 것이지요. 무엇을 하든 그렇게 하면 자신이 더욱 열심히 하고, 도전하더라고요. 물론 결과도 좋구요. 부모의 교육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아이마다의 장단점이 다르기에, 충분히 아이를 살피면서 아이가 가장 잘 할 수 있는 조건이 되도록 만들어주는 것이라 생각이 드네요.
  • 귀요미아기사자 2013-03-27
    일단 부모부터 정신 바짝차려서 아이 교육에 임해야겠네요. 부모 역활이 너무 힘들어요.
  • 미리네 2013-03-27
    생각보다 안되는게 자식교육인거 같아요. 애들마다 개성이 틀리고 적성도 틀리다는걸 느껴요. 자기가 하고싶은걸 하도록 놔두는게 최선의 방법일거 같아요
  • 부끄러운 엄마... 2013-03-27
    사랑하는 내 아이를 잘~ 정말이지 훌륭하게 키워내고 싶은 마음 모든 엄마들의 마음이고 바램이겠지요...
    만만치 않은 육아와 살림속에 힘들게 느껴질때가 많습니다.
    나보다 약자인 아이에게 나도 모르는사이 내 소유물인양 함부로 대해질때가 많았던거 같습니다.
    부모라는 이름이 무기가 되어 아이를 아프가 할 때도 있었습니다.
    밝고 자신감 넘치고 웃음가득했던 아이가
    커가면서 주눅들고 자신감없어 하는 모습을 많이 보입니다.
    제 탓이겠지요...
    부끄럽습니다.
    이제는 변하고 싶습니다.

    정말 아이를 키우는 소중한 이 때를 후회없이 사랑으로 키우고 싶습니다....
  • 성현아사랑 2013-03-27
    부모의 역할 참 중요한데...저 자신도 제가 잘 아이에게 부모역할을 하고있는지 모르겠어요. 현실에 맞는 지금 부모역할이 뭔지 ..... 주위에서 많이 듣긴해도 아직도 잘 모르겠는게 정답인듯합니다. 사교육을 따로 많이 못해주고 잇는 현실이 아이에게 미안하고..그런 정부의 교육정책도 별로 마음에 안들어요. 우리아이에게 부모역할이 중요한건 잘 알면서도 어떻게 아이에게 그 역할을 해줘야할지 모르겠는데...책으로 알수잇을것같네요. 좋은정보로 우리아이 바른길로 인도해주는 그런 부모가 되고싶어요
  • 삼식이 2013-03-26
    아이가 몇살이 되면 부모역할이 바뀔까요?

    그래요...요즘...가정교육이 정말 커다란 문제인것같아요.
    우리 아이를 키우면서,
    저는 직장때문에, 아이를 친정엄마에게 맡길 수밖에 없었어요.
    그러니까, 아이의 귀여울때의 모습을 못보고, 아이가 컸다고나 할까요? 그게 정말 아이에게 미안하고 죄스러울 따름이죠. 나중엔, 낯선 엄마에게 안오려고 했을때...너무 속상하고, 직장을 그만두고 싶은 생각뿐이였어요. 지금도 아이와 저 사이는 서먹서먹하고요...할머니만을 좋아라 하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면서, 외로움(?)을 느끼기까지 해요. 아이가 처음걸었을때도 못보고, 아이가 처음으로 할미(아이는 엄마라는 소리보다, 아빠라는 소리보다, 할머니라는 말을 먼저 배웠어요)
    아이에게 있어, 저의 역할은 무엇이였을까요?
    돈벌어다주는 사람(?)...

    지금도 아이는 제게 뭔가가 필요할 때만 말을 붙히고, 그 외에는 전혀 대화가 없어요.

    그게 너무 가슴이 아프고요,

    만일 시간을 되돌릴 수만 있다면,
    좀더 아이에게 신경을 써서
    정말 부모의 역할을 충실하게 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돈 몇푼이 아쉬워서,나가서 일을 했건만,
    내가 했던 고생은...이제, 아무 의미가 없다라는 생각만이 들을땐, 너무 우울해져만 가요.

    우리 아줌마닷컴여러분도, 아이가 잘 자라고 성장할 수있도록, 엄마,아빠의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그런 부모가 되시길 바랍니다.
  • 영선 2013-03-26
    우리 아이...
    초등학교때에는 말도 잘듣고, 하더니,
    중학교에 올라가서는 사춘기일까요? 엄마말, 아빠말을 우습게 여기고, 뒷등으로도 듣지 않는 것 같아요.

    엄마인 제가 뭐라고 말만하면, 문을 쾅닫고 방으로 쏙 들어가서,음악소리를 아주 커다랗게 틀어놓고 하지뭡니까?


    저대로 화가 치밀대로 치밀어서, 빗자루를 들고, 아이를 야단치고, 맴매를 하고...완전 전쟁터가 따로 없어요.

    아이가 중학생이 되면, 독립적잉 자아가 형성이 되어서, 엄마인 제가 관섭을 하는 것도 아주 질색을 하는 것처럼 보이니까요...아이가 몇살이 되면, 부모역활이 변할까?
    저의 생각엔, 사춘기가 되는 그 나이에 부모의 역활이 변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태어나서부터 유치원까지는 아이를 보살피는 보호자의 역할이 필요하고요, 그리고는 아이스스로 독립적인 사회인으로 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그런 역할로 변해야 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 2013-03-26
    아이가 7세정도 유치원들어갈 나이가 되면 이미 사회인으로 인정을 하고 부모의 역할도 변해야한다고 생각합ㅇ니다
  • 귀요미아기사자 2013-03-26
    아이들과 어른들이 함께 더불어 가는 사회를 만들어주는 것이 제일 현명한 방법 같아요.
  • 포동이엄마 2013-03-26
    아이를 키우는것이 이렇게 힘들줄이야 아이문제는 영원한 우리 엄마들의 숙제인것같습니다.
  • 둘맘 2013-03-26
    아이둘을 키우며 첫애때 잘못했던 것을 둘째때는 하지말아야지 햇는데 아이들의 성격이 다르다보니 그것도 잘 안되더군요.더군다나 연년생이라 미쳐 내 잘못을 깨닫기도 전에 같이 커버리는 아이들때문에 지나고 보니 부모로써 후회가 많이 되더군요.내가 그때는 아이에게 왜 그랫는지 지금 같으면 안그러고 정말 잘 키울수 있는데 때늦은 후회를 합니다.그래서 늦었지만 지금은 그냥 친구처럼 아이들과 편하게 지내는데 그것이 아이들의 미래에 어찌 미칠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이세상에서 젤 힘든게 부모노릇이 아닌가 싶습니다.
  • dnjsl81 2013-03-26
    정말 아이를 키우는 일이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예전에 어르신들이 하신 말씀이 요즘 더 와닿는답니다.
    낳는 다고 그게 다가 아니다. 뱃 속에 있을때가 편하다;
    그 말은. 자식 교육. 가정 교육이 중요하고. 그만큼 부모도 발전하고 노력을 해야한다는 말이겠죠.
    아익 이제 유치원에 다니고. 나름 유치원에서의 관계 속. 친구 관계 속에서도 아이의 모습을 살펴 볼 수가 있더라고요.
    요즘 아이들이 1~2명이다보니 저희집도 그렇고 아이의 고집이 강한거 같아요. 웬만하면 부모들이 요구를 다 들어주는 편이잖아요. 저는 아이가 한참 자기 욕심이 많아지고 투정을 부리더라고요. 그래서 남편과 상의를 참 많이 했답니다.
    무조건 들어주기 보다는 아이를 코치. 아이가 먼 미래에는 저희 없이 혼자 살아가야 하잖아요.
    그럴려면 당황하지 않고 독립된 인격체로서 스스로 결정하고. 책임지는 아이로 키웠으면 좋겠어요.
    아직은 어리지만 그런 방향으로 키우려고 합니다.
    인생에 있어서 명암도 있겠지만 지혜롭게 잘 헤쳐나가는 어른으로요!!! 저 역시 저희 부부도 항상 아이가 성장함에 따라
    저희도 발전적으로 아이가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게끔 옆에서 보조. 코치하는 역할을 하고 싶고요. 그래야 되고요!!
  • 비호지호맘 2013-03-26
    한부모가 되어서 아이교육을 해보니
    참 여러부분에서 부족한 부분이 많이 보여집니다.
    아이의 성적보다는 인성적인 부분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되어지고 또한 그런한 방향으로 지도하고 있는데,
    초등에 입학하고 나니
    보여지는 부분들이여서 성적도 무시할수만 없는 상황
    진짜 학교 상담에 가면..
    공교육을 지도해야하는 선생님들이 사교육을 왜 하지 않냐고 질문하고..
    그러한 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내 원칙대로 밀고 나가려하는데.. 참 어려운일이다.
  • 준맘 2013-03-26
    적절한 선에서 지켜봐주고 격려해 주는 그런 엄마이고 싶은데 생각이랑 행동이랑 너무 맞지않는게 현실이듯합니다.
    그리고 태어날때는 건강을 중요시하다가 점점 학교에서 점수와 평가로 엄마들은 점점 변해가지요.. 에효..
  • 연수 2013-03-26
    요즘 아들이 부모에게 대드는 느낌이 든다.지금은 지켜보고 있는 단계다
  • 샛별맘 2013-03-26
    어릴적 부터 약속은 작은 것이라도 꼭 지켜주고. 안되는 것은 절대 들어 주지 않는다는 원칙으로 했더니 아이는 절제나 타협을 배우는것 같더군요. 도움이 될는지~~
  • you68 2013-03-26
    제가 직장 생활 하다보니 아이에게 더 많은걸 요구하게 되나봅니다. 사회 나가서 힘들고 불이익 당할까봐요. 그런데 아이는 자신이 겪기 전까지는 모르더라구요.
  • 2013-03-26
    요즘은 아이들 조기교육이 당ㅇ연시 되는 시대라....
    아이가 유치원 들어가면서부터 부모역할이 변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미 사회에 발을 내딛는나이라고 봐야할 거 같아요!
  • 행복마 2013-03-25
    아이 키우기 정말 어려운 것 같아요. 자꾸 조급해지고 아이를 독촉하게 되고 간섭이 심해져 잔소리만 늘어요
    친구같은 엄마가 되고 싶은데.. 눈높이를 아이에게 맞춰야
    하는데 쉽지않네요
  • 강이맘 2013-03-25
    좀더 많은 경험을 해주고 싶은데 부족한건 아닐까 조급해지네요
  • 지혜씨 2013-03-25
    아이 스스로 자신의 길을 찾아가게 하고 싶은데 마음이 조급해서 자꾸 간섭을 하게 되네요. ㅜㅜ
  • 베스트규헌맘 2013-03-25
    조금이라도 일찍 아이가 자신의 진로를 선택할 수 있길 바래보네요..그방향으로 집중할 수 있도록!
  • 아자아자 2013-03-25
    자식키우기진짜 힘듭니다. 시대에따라 큰아이,작은아이 다르게 교육시켜야 하니 어떤교육이 자식을 위한 건지. . .
  • 아이리스 2013-03-25
    제대로 키우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