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커피전문점이 눈에 많이 띄죠?
조사에 의하면 최근 5년간 커피 수입 규모가 크게 성장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 처음 커피 맛을 본 사람은 고종황제라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일제 강점기 직후 일본인들이 명동에서 처음 커피 사업을 시작으로 현재는 커피공화국으로 일컬어 질 만큼 그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요즘은 원하는 커피 맛을 보기 위해 먼 거리까지도 찾아가는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
더운 날엔 아이스로, 날씨가 서늘해지면 향이 더욱 진한 따끈한 커피로~
우리 주부님들의 커피 취향은 어떠신가요?
1. 하루 중 커피는 얼마나 마시는 편인가요?
- 하루 한잔은 마시는 편이다.
- 32%(82명)
- 하루 두잔 이상 마신다.
- 66%(168명)
- 한잔도 마시지 않는다.
- 2%(6명)
2. 커피는 주로 언제 마시는 편인가요? (중복선택)
- 친구를 만나거나 모임이 있을 때
- 21%(98명)
- 오후에 나른하고 피곤할 때
- 28%(130명)
- 아침에 모닝커피로
- 31%(143명)
- 식사 후에 습관적으로
- 19%(88명)
3. 외출 시 커피는 주로 어디서 마시는 편인가요? (중복선택)
- 자판기커피를 마신다.
- 12%(38명)
- 커피전문점에서 마신다.
- 53%(174명)
- 편의점에서 구매해 마신다.
- 24%(80명)
- 패스트푸드점에서 구매해 마신다.
- 12%(38명)
4. 주로 어떤 종류의 커피를 즐겨 마시는 편인가요? (중복선택)
- 에스프레소 - 커피를 원액으로 먹고 입 속에 남는 여운을 즐기는 커피
- 6%(21명)
- 아메리카노 - 에스프레소에 뜨거운 물을 첨가하여 농도를 흐리게 해서 마시는 커피
- 37%(139명)
- 라떼 - 에스프레소(Caffe)와 우유(Latte)를 결합하여 부드럽고 고소한 맛
- 26%(98명)
- 모카 - 우유와 우유거품이 조화를 이뤄 부드럽고 진한 맛
- 15%(58명)
- 카푸치노 - 에스프레소와 우유, 초콜릿과 휘핑크림이 조화를 이뤄 달콤하고 부드러운 맛
- 14%(52명)
- 비엔나 - 아메리카노 위에 휘핑크림을 올려 만드는 메뉴
- 3%(12명)
5. 커피전문점에서 마실 경우 적당하다고 생각하는 가격대는?
- 2천원이하
- 19%(49명)
- 2천원~3천원
- 48%(123명)
- 3천원~5천원
- 29%(73명)
- 5천원~7천원
- 4%(10명)
- 7천원~1만원
- 0%(1명)
따뜻하면서도 달콤한 커피가 자꾸 땡기네요.
마시러가야겠어요. 기분 전환도 되고 너무 좋아요.
때론 식사비보다 커피값이 많이 나가서 된장녀라는 소리가 유행했는데 요즘엔 모두가 된장녀가 되어가는것 같습니다.
커피값 일률적으로 조금만 내려주면 안될까 하는 생각 간절합니다.
일명 삼박자~ㅋ촌스럽지만 전 우리신랑이 좋아하는 아메리카노는 저에 취향이 아니네요~ 카프치노 커피도 좋아하고요~카라멜 마끼야또 커피도 좋아해요
하루의 에너지를 얻는듯.~
하루를 시작하는 신호잔.
왠지 심심해지고 뭔가 먹고 싶으면 커피 한잔.
질리지 않는 커피.
깔끔한 아메리카노도 다방커피도 좋아요.
그런데 너물 달다고 느껴지는것 싫어요.
회사에서
힘들게 일을 하고, 동료들과 함께 마시는 믹스 커피가 일품인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거리에서, 아메리칸스타일로,
take out하여서 마시는 커피도 맛있어도 보이지만,
엄청 비싸다는 사실을 알고,
함부로 못마시겠다는 생각만이 들었다.
한 스틱당, 백원...혹은 이백원 하는 스틱커피믹스를 회사 동료들과함께 마신다면, 얼마나, 맛나는지...
모르면,
물어보지를 말그래이~~~^^
저는 달달한 다방커피를 정말 좋아해여~
설탕두개, 프림 두개, 커피하나...
간혹가다가, 설탕하난 더 넣기도 하구요~~~
그러다가,
회사에서 하는 건강검진에서,
글쎄...
나뿐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많이 나왔다고 하더라구요...
의사선생님이, 프림이 주요한 원인이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될수있으면, 프림을 안먹으려구 하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러나,
그냥, 커피를 계속해서 마시다가는
저의 정신건강이 더욱 위험해질것만 같아요...
손이 부들부들 떨리거나, 하는 금단증세가 나오지 뭐예요?ㅠㅠ
그래서,
아주 간혹 아주 간혹...
프림을 넣은 커피도 마시곤 해요...
ㅇ
아줌마 닷컴의 여러분들은
처음 버릇(?), 아니 습관을 들일 때에, 바르게 고운 습관을 들이세요...
프림넣지 않은 커피...
를 마시면, 콜레스테롤걱정할 필요없이 건강하게 삶을 즐길 수가 있답니다...
안녕히 계셔요~~~^^
지금은 오히려 믹스커피를 마시면 약간의 구역질이 난답니다.
참 습관이 무슨운것 같아요. 그리고 믹서를 마시지 않으니
혈액에도 중성지방이 없어졌어요.
머그컵에 맥심 블랙가루만 넣고 그외에 아무것도 안넣고
마셔요. 그중 2잔은 따뜻하게.. 나머지는 얼음타서.. 후루룩...
블랙커피가 얼마나 좋은지 아세요?
*두뇌가 맑아지고, 신경이 흥분되어 사고력이 더욱 활발해지고, 주의력을 집중하는 효과가 있어 사업능률을 제고 할 수 있고
*근골을 강화하고 허리와 다리틍증을 완화 할수 있으며 근육운동이 활발해져 운동기능을 제고 할 수 있고
*위를 보호하고 식욕을 돋궈주며 위산분비를 촉진하고 장운동을 촉진해 소화를 도와주며 위하수를 예방하고 대변을 원활하게 도와주고
*신장기능을 촉진해 습기를 제거하고 체내 나트륨입자를 배출해 배뇨량을 증가시키며 배가 붓는 중상과 부종을 개선하고
*피를 맑게 하며 혈전의 생성을 억제해 혈관수축을 증강하고 편두통을 완화시키며 중풍을 예방하고
*부교감신경을 억제해 전식의 발작을 감소시키고
*집안 장식 후 냄새가 심할 때 블랙커피를 짙게 타서 실내에 놓아두면 냄새가 점차 사라지고
*간을 보고하고 술을 깨는 효과가 있고
*점심식사 후 30~60분 사이 혹은 오후에 블랙커피를 짙게 타서 마시고 한동안 걸으면 지방의 연소를 촉진해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고
*항상화 작용을 일으켜 암을 방지하고 노화를 방지하고
*저혈당은 개선되고....
└▶블랙커피 좋은이유 최고죠?
일상생활 뿐만 아니라 운동효과도 높여주는 블랙커피, 운동하기 전에 한잔 꼭 마셔보세요...
저.. 블랙이 느무 사랑해용...♥/알랍/
가을이 되니 라떼와 마키야또....
대부분의 사람과 친숙한 관계를 맺고 있지요.
많은 사람들이 하루 몇 잔 이상의 커피를
꾸준히 마시고 있으니 말이에요.
저 역시도 식사의 종류나 하는 일에 따라
다른 종류의 커피를 마시곤 하죠.
매운 음식을 먹고나면
달콤한 카라멜마키야토가 생각나고요.
달콤한 음식을 먹을 때는
아메리카노를 진하게 해서 마시곤 해요.
그 외에도 외로운 느낌이 드는 시간엔
부드러운 라떼 종류로 마음을 다독이곤 하지요.
종류가 다른 커피가 그때그때 잘 어울리는 순간이
따로 정해져 있어요
가을 겨울은 온몸을 따뜻하게 녹여주는 하얀 저지방우유가 날 감싸주고, 여름에는 시원하게 갈증해소에 딱!!
드라이하면서도 깊은 맛이 항상 최고지요.
커피한잔의 여유가 얼마나 힘이되고 좋은지 먹어본사람만 알꺼예요^^"
모닝커피 한잔은 언제나 하루가 행복해 진답니다.
그때그때 땡기는걸로 수시로.. 요즘엔 더치를 많이 마시네요^^
저는 커피 전문점은 일 년에 한 두번 정도 가고 주로 패스트 푸드점을 이용합니다. 좀 더 저렴하거든요.
점심 후 1잔.. 커피믹스 1개..
그리고는 하루를 보내네요..
가끔 커피 끊어야지 하지만.. 무슨낙으로 살까^^해서 그냥 마셔요..
가끔은 쓴 아메리카노가 맛있네요..
하루에 3잔정도..
그리고 전에 카페가면 비엔나커피라고 있었는데..
지금은 눈씻고 찾아봐도 없네요.
그래서 저는 집에서 믹스커피에 아이스크림 동동 띄우고
그위에 시나몬가루 살살뿌려서 집에서 비엔나 커피 종종마셔요..
가끔 먹으니 옛날생각도나고 맛도 좋고...ㅋㅋ
8년전부터 내려서 마시는 아메리카노를 즐기며
외출시에는 커피라떼를 주로 마셔 잠자는데 불편함을 줄여줘요.
아메리카노를 좋아합니다..
은은하면서 개운한 아메리카노~~
이 가을~커피한잔의 여유..즐기고 싶네요~
내린 한잔의 맛은 넘 황홀해요~~!!
따듯한 커피 한잔 피로와 온유함
함께 가져다준 커피한잔 좋아요
요즘 커피가 맛있는 계절이죠~~
쓴맛도 싫어하고해서 라떼를 즐겨마신답니다 ~
참그리고 믹스봉지커피도 좋아해요~하루에 한두잔은 믹스커피로~
맘놓고 커피 마시는 날이 올수있을런지....ㅠ
부풀어진 가격 어찌 조절이 안될까요?
집에서 내리는 원두커피도 알커피 연한것도....
그리고 때로 커피믹스도...커피 다아 좋죠^^*
아침에 밥 먹고 커피 한 잔마시고 하루 일과가 시작됩니다.
서버에 얼음을 왕창 넣고 레몬한조각을 넣고
커피를 내려먹어보세요!! 레몬의 상큼한 맛과
아프리카 원두자체에도 꽃향기와 레몬의 상큼함을 함께 느낄꺼에요
카누가 원두커피맛같고 밖에서 사먹는맛~~좋아해요^^
조금만 내려주면 좋겠어요~
전 아메리카노~~
깔끔해서 좋아요~
다른 커피는 넘 달아서 마시고 물한잔 또 마셔야 하거든요~
물배로 가득~~~
커피는 중독이고 분위기이고 습관인것같습니다.
위가 안좋아서 안마실려고 무척이나 노력했는데 안되더라구요.
피곤할때 마시기도 하지만 거의 습관적으로..
가끔 분위기좋은 전문점도 가지만 가격이 만만치않아
사무실에서 셀프로...
마시지 않으면 무엇인가 허전한.....
그런데 커피전문점이 많이 생겼는데 가격또한 비싼것
같아요. 가격을 조금만 낮추면 더 좋을것 같아요
점심먹고 믹스한잔을 마시고
오후에는 너무도 졸려서 마테커피를 한잔더 마십니다.
커피를 언제부터 좋아했는지...이젠 없으면 아니아니되요~~
자판기 밀크커피도 좋죠^^
평소엔 아메리카노, 컨디션 안좋을땐 화이트초콜릿모카!
아침에 출근해서 머그컵에 한잔 타먹고
짬짬이 타먹죠
그리고 위에 상사가 쪼을때
블랙 마시죠
" 진짜 쓰다 " 이러면서 툴툴대고 마시죠
그래야 스트레스가 풀려요
커피본연에 맛을 느낄수 있죠..
가끔은 달달한 마끼아또도 좋구요~
커피값도 비싸서요 유유
전 많이 좋아하기때문에... 부담이 되어요.
적당한 가격이다
5~~6천원 너무 비싸요
저도 많비조아하는데요^^
요즘처럼 서늘해지는 계절엔 아메리카노 딱!이죠~
하루에 너다섯 잔을 마시지만 일반 맥심이랍니다.카푸치노를 좋아하는데 사먹기는 너무 비싸서 아쉬워요
전 아메리카노가 좋아요~~
커피하면 일단은 그 향이 예술이죠~은은하면서 그윽하고 깊은 향!! 그리고 커피 종류별로 저는 다 나름의 맛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매력이 있는 것이죠^^
그리고 그날의 날씨. 기분에 따라서요. 그리고 식사 메뉴에따라서 ㅋㅋ
그리고 같이 먹는 디저트에 따라서도 달라지네용!!
아메리카노~~달달한 케익을 먹을때 참 좋고. 라떼는 도넛이나 베이글?
그리고 기분이 꿀꿀하면 크림 잔뜩 올려진 화이트 모카!!
요즘은 커피 가격이 참 비싸더라고요; 약간 저렴한 곳이 있긴 하지만. 그래도 일반적으로는요!!
약간 가격이 낮춰지면서 더 많은 사람들이 자주 즐겼음하네용! 과하면 뭐든지 안 좋잖아요. 커피 역시. 넘 과하면 문제지만 저강하게 마심으로써 기분 전환이 되고~~여유를 즐기면 참 좋은것 같아요!!
커피맛도 음미할 수 있고~~~전 하루아침의 시작은 꼭 커피로 시작해요. 커피없인 단 하루도 못살아요~~^^
가끔 단것이 먹고플땐 카푸치노나 카페라떼~~
친구들과 같이 앉아서 수다떨며 마시는 커피는 아짐들의 활력소 아니겠어요?
그치만 커피전문점 커피는 너무 비싸서 자주 못가니 아쉬워요.....
그래서 뱃살에게 좀...ㅜㅜ
좀 피곤하다 싶으면 달달한 카라멜 마끼아또 좋아해요^^*
특히 카라멜 마끼아또 넘 좋아합니다....
아무래도 핫 아메리카노죠
특히 진하고 달콤한 믹스커피는 어르신들까지 커피 마니아로 만들고 있어요. 커피 무지 좋아하지만 세계인이 하루 마시는 커피양을 생각하면 때로 불매운동 벌이고도 싶습니다. 질투심인거죠^^
집에서는 믹스 마셔요. 친구가 더치커피만들어줘서 요즘은 그거먹고 있구요. 다만 커피전문점에서는 장소값도 포함된다는거 인정해야 할거 같아요
마시는 커피도 물론 좋지만 은은한 커피향기는 왠지 마음을 포근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거든요.
저는 0서식품 커피공장 옆에서 23년째 살고 있답니다.
바람결에 은은하게 풍겨오는 커피향기가 좋아서 이사갈 생각을 못하고 산답니다.
커피공장 옆에 우리집은 향긋한 커피향기 때문에 사람 마음이 행복해 지는 곳이랍니다.
식사후에도 심심할때도 배부를때도 늘 찾게 되는게 커피랍니다.
지금은 습관적으로 마셔요.^^
요새 위장땜시 잠시 커피 끊었는딩...
커피를 마셔요 저는 주로 우유를 듬뿍 넣어 라떼 형태로
주로 마시고 있어요 하지만 저는 커피를 너무 좋아하는
커피 중독인 편인데 나뭇잎이 떨어지고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있을 이 가울에는 분위기에 취해 더 많은 커피를
마실 듯 싶어요 커피 마시고도 꼭 치아 관리를 위해
입헹굼이나 칫솔질을 하라고 권하시고 식전 커피는
위염이 생길 수 도 있고 알고 마시면 해롭지 않은
나의 사랑스런 커피 이 가을 나의 영원한 친구랍니다
뜨끈한 원두커피 마시고 싶네요~~
몸을 생각 했어 이제 원두 커피로 갈아 타려고요
집에서 자주 원두를 갈아서 마시다가 외출해서 커피를 마시려면 비싸요. 그래도 분위기와 인테리어 감상하면서 종종 마시네요.
갈을 때 원두향에 먼저 취하더라고요. 물론 마실 때 그향도 좋구요^^
솔직히 밥값보다 비싼 커피는 너무 아깝더라구요.
커피 가격도 제발 거품을 내렸으면 좋겠어요.
피곤해서도 우울해서도 아니다 습관적으로요~~~
넘 많이 마셔서 속이 안좋을때도 있지만 늘상 커피향이 제뇌를 깨우는거 같아요. 넘넘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