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이슈토론
나이가 들수록 생명의 가치가 작아진다라는 발언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배너_03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시니어의 삶을 디자인 한다. '시니어통' 대표 조연미님을 만나다.


BY 아줌마닷컴 2011-01-03




 

아줌마와 할머니 사이에 보톡스 아줌마가 있다고 합니다.

보톡스로 언제까지나 아줌마에 머무르려는 욕망과의 싸움에서 승자는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멋진 시니어로 살아가는 '꿈꾸는 시니어'로 살아가기 위한 준비운동을 이제 시작할 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아직은 생소하기만 한 시니어 전문 강연가이자 삶을 새롭게 디자인 한다는 의미를 가진 '리봄'의 뉴스레터 '시니어 통'의 대표이신 조연미님.

 

그녀는 아줌마의 삶에서도 주도적인 삶이 필요하다고 말씀하신다.

자신이 꿈꾸던 삶을 돌아보고, 꿈을 향해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는! 자녀들에게 멋진 노년의 롤 모델이 되길 바라는 조연미님.

 

앞으로 남은 날이 더욱 멋지기를... 시니어의 삶을 디자인하는 '시니어 통'의 조연미님을 만나봅니다.

 

 

 

Q 시니어통(http://www.rebom.co.kr/) 에 대해 소개를 부탁 드려도 될까요? 

 

A ‘시니어통’ 사이트와 매주 찾아가는 정보 서비스시니어통뉴스레터에서는 나이 들어가는 사회, 새롭게 나이 들어가는 방법리봄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리봄’ 하면 시니어 분들은 바로 대답하시던데회춘이라구요.

이전 노년 세대는 단지 몸의 회춘만을 위해몸에 좋은 건강식품, 약을 찾았다면, 현재의 중, 장년층은 몸과 마음의 회춘을 원합니다.

그것이 리봄( RE+SPRING )인데. 다시 봄을 맞고자 하면, 다시 보고 배우는 과정이 필요하고, 그런 정보를 제공하는 일을 하는 것이시니어통입니다.

 

 

Q 시니어 통 발행하시면서 힘든 과정은 없으셨는지요? 

 

A 6년 전 시니어포털 사이트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그러나 20,30대 젊은 개발자들은 시니어들이 온라인을 한다는 것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더군요.

온라인은 젊은 사람들의 전유물이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었던 것이지요.

시니어통 뉴스레터를 발행하면서는 비슷한 생각을 가진 많은 분들의 격려와 호응 덕분에 오히려 지지를 받으며 현재 올 수 있었습니다. 혼자만의 생각에 머물렀다면 현재 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Q 한편 뿌듯하셨던 순간도 있었을 것 같습니다

 

A 조선일보와 어버이날 부모님들에 대한 설문조사를 한 것이 특별히 기억에 남습니다.

이전지는 부모님들이 원하는 것을 늘 젊은 세대의 관점에서만 조명했다면, 시니어 자신의 눈높이로 설문을 구성했더니 아주 다른 결과물이 나왔습니다.

부모님이 가장 듣기 싫은 말은이런 것도 못하세요?’ ‘부모님은 모르셔도 되요라는 답변이 1위로 집계 되었고, 이 결과는 어버이날에 싸이월드, 네이버 등의 메인 화면에 노출 되었습니다.

늘 하는 질문인 어버이날 부모님이 가장 받고 싶은 선물에 대한 설문이 아닌, 부모님, 시니어들의 속마음을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아니었나 싶어 보람이 있었습니다.

회원분들이 설문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시고, 많이 격려해 주셨습니다.

 



 

Q 기존에 인터뷰 하신 기사를 보니네이버 주니어는 있는데 시니어는 왜 없는가란 내용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시니어는 무엇일까요? (인생에서, 우리 사회에서……) 

 

A 고령사회는 기존의 생각을 고수한다면 노년으로 살아가는 기간이 아주 길어진 암울한 사회입니다.

예전 같으면 50대 이상이면 인생을 정리해가는 시기로 인식했는데... 인생을 정리하는 기간이 30년 이상이라면 너무도 끔찍하지 않나요?

하지만, 거울 앞에 선 5,60대는 자신의 모습이 예전의 노년의 모습과 아주 다르다고 느낍니다.  아직 충분히 젊다고 생각하는 것이지요.

 

50 이후 30년 이상의 시간에 대해 사람들이 새롭게 생각하기 시작했습니다.

노년설계, 시니어 라이프 디자인, 인생 2막 이란 얘기를 많이 듣게 되는 이유이지요.

자신이 젊다고 우긴다고 젊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몸은 젊어졌지만, 생각이 고루하다면

그들은 힘이 넘쳐나는 시대에 뒤쳐진 노인일 뿐이지요. 고령사회, 병약한 노인 못지않게

힘이 넘쳐나는 노인 문제가 심각할 것입니다. 

교육수준도 높고, 경험도 풍부한 젊은 노인들, 시니어를 고령사회의 짐이 아닌으로 전환하는 것, 개인과 정부, 사회의 치열한 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Q 해외 시니어 사례 등 시니어 정책에 대해 많은 연구를 하셨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가장 소개해 주시고 싶은 시니어 복지정책은 어떤 것이 있을까요?  

 

 

A 올해 시작된 대한민국의 중소기업청 주관으로 진행되고 있는시니어창업정책을 꼽고 싶습니다.  복지의 패러다임이 변화하는 것을 극명히 보여주는 정책이 아닐까 싶네요.

고령사회의 복지는 시니어들이 일할 수 있는 도구를 주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찾아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막 시작되었지만, 정책면에서도 아주 창의적인 도전이고, 시니어의 가능성을 발굴하는 적극적 장을 마련했다는 측면에서 앞선 정책이라 생각합니다. 시니어들의 적극적인 참여, 도전을 통해 우리나라가 고령사회의 새로운 복지의 롤 모델을 만들어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시니어의 실패에 대한 두려움을 완화해줄 수 있는 안전장치가 필요하겠지요.

그리고 세대간의 소통을 통한 협업 모델의 개발도 필요할 것이고요.

 

 

Q 우리 정부가 시니어 계층을 위해 더 집중해야 하는 부분은 무엇일까요? 

 

A 급격한 고령화에 대한 빠 정책적 대응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노인 장기요양 보험제도가 시행되어 돌봄의 영역이 사회적 영역으로 확산된 것도 큰 성과이고요. 

여성의 역할이었던 돌봄이 사회적 비용의 영역으로 전환되며, 여성들의 사회적 활동의 장이 마련된 것도 큰 변화이지요. 고령화 사회는 여성들이 활동할 수 있는 영역이 점점 넓어질 것입니다.

 

정부의 시니어 정책은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시니어 당사자들이 너무 무관심한 것이 현실입니다.  정책은 당사자들의 참여를 통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습니다.

요즈음은 소비자의 요구가 기업의 변화를 역으로 이끌어내는 세상입니다.

해외의 시니어들은 결집되어 자신들의 의견을 반영하는데 적극적입니다.

우는 아이 젖 준다는 속담이 있듯 이제 정책에 의존할 것이 아니라 시니어들 스스로 적극적인 정책 제안자가 되어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정책 담당자들이 정답을 알고 있는 것이 아니기에 시니어 당사자들의 적극적인 모니터링, 활발한 참여가 필요한 것이지요.

 

 

 

Q 대표님의 가족에 대한 이야기가 궁금합니다. 가족에 대해 소개해 주실 수 있으세요

 

Q 시아버님, 남편, 아들 셋 ...... 아들만 다섯인가요? _

듣는 분들이 오히려 한숨을 쉬는데요.

남편이 막내 아들이라 시아버님 연세가 아주 많으세요. 얼마전 94세 생신을 지내셨는데요. 

노인과 함께 산다는 것에 대해 늘 관찰하고, 생각하고, 되짚어볼 수 있는 집이 바로 연구실이 될 수 있도록 해주시는 분입니다.

고령사회를 살아갈 아이들에게도 노인에 대한 이해 라는 측면에서 좋은 공부가 된다고 생각해요. 아이들은 때론 저보다 훨씬 유연하게 할아버지의 상태에 적응하고 현명한 대처를 하는 것 같아요. 

 

가족은 최소 단위의 공동체라 생각합니다. 과한 기대를 버리고, 과한 부담도 버리고, 가족은 늘 함께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니 그림같이 행복한 것은 아니지만 시끌벅적 하게 아롱다롱 살아가고 있습니다. 늘 제게 거는 주문이기도 합니다.^^

 


Q 요새 근황은 어떠신지요?

 

A 시니어 창업 정책의 일환인 시니어 창업 스쿨에서시니어 플래너교육과정을 진행하여, 시니어 플래너 1, 2기를 양성해냈고 11월 말 수료식까지 무사히 잘 마쳤습니다.

 

인생 2막을 설계하고, 고령사회를 디자인하는시니어 플래너들을 양성하여 뜻을 함께 하는 든든한 협력자들이 생겨 내년에는 좀 더 활발한 활동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KBS 3라디오 방송에서골든 시니어를 위하여에 고정 출연하고 있고, 퇴직준비교육, 시니어 라이프 디자인 교육, 퇴직예정자 아내들을 위한 교육 등 시니어 라이프 디자인 교육을 세분화하고, 시니어 라이프 디자인교육 강사도 육성하고 있습니다.  

 

 

Q 대표님의 인생 여정에서 지금의 대표님을 있게 한 그런 지점이 있으셨다면 어떤 지점이셨는지 궁금합니다. 

 

A 40대 초반, 정말 얼토당토 않게 게임회사 운영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많이도 주저하고 망설이는 저에게 용기를 주신 친정 엄마에게 지금도 가장 감사합니다.  그 이후의 시간은 또 다른 나를 발견하는 시간들의 연속입니다.   

참 철저한 가정주부로 살았었는데 늘 부족했던 1%, 정말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이 어떠한 기쁨을 주는지를 실감하고 있습니다.

 

 

Q 가장 행복하셨던 인생의 그 순간을 소개해 주실 수 있으세요

 

A 꿈 속에서도 시니어를 생각하던 지난 5년의 시간.

지금까지 이렇게 치열하게 즐겁게, 열심히 공부한 적이 없었어요.

기저귀를 펄럭이며 물기를 털어내고 반듯하게 널 때, 아주 맑았던 날.

지금 순간을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 기억하겠지 하는 생각을 한 기억도 나네요.

잡념 없이 몰입할 수 있는 때, 그때가 가장 행복한 순간이 아닐까?

앞으로도 행복하다 느낄 시간은 많을 테니가장은 보류하고 싶네요. ^^

 

 

Q 특별한 자녀교육관이 있으실 것 같아 여쭙니다. 아줌마닷컴에는 자녀교육이나 양육문제로 고민하시는 부모님들이 많습니다.  

 

A 아이에게 물었더니, 다른 엄마들과는 달리기회를 주는 것이라고 하네요.

날 때부터 잘하는 사람은 없다. 실수 하지 않고 어떻게 배우니?’

제가 잘 하는 말들입니다. 저 자신에게도 거는 주문이기도 하구요.

‘할 수 있다생각하면 할 수 있더라구요!

 

 

Q 많은 부모들이 시니어가 되어서도 사실 자식 문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 질문을 드리는 저도 사실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말 한심한지라 드릴 말씀이 없는데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A 저도 한심에서 멀지 않습니다. ^^

하지만 그럴수록 의식적인 노력은 필요하겠지요.

역으로 뒤 세대의 이야기를 전하는 것이 힌트가 되지 않을싶네요.

오냐 오냐 키웠더니.. 저 밖에 모르더라.

자녀의 외면으로 힘들어 하는 노인들이 많습니다. 노인들은 가계부에부모 봉양비항목을 넣어야 한다는 말도 하시더군요. 책임을 가르치지 않으면 절대로 책임을 알지 못합니다.

공부 때문에 모든 것을 허용하고, 내 자식이 이럴 줄 몰랐다. 하는 분들 정말 많으시더라고요.

 

눈에 콩깍지를 걷어내 자녀를 객관적으로 바라보는 연습도 필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자녀가 원하는 것보다 더 많은 것을 해주고도 더 못 주고 있다고 죄책감을 느끼는 부모들. 

지금 현재의 상황에서 자식에게 진정으로 주어야 할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해야 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한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때 일입니다. 학생들에게 졸업 후 계획을 물었더니, 다수의 학생이 유학을 간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대한민국 부모님들의 노후에 대한 대책이 절박함을 알고 있기에 본인들도 유학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대해서는 부모님이 가라고 하니라는 정말 절망적인 답변이 돌아왔습니다.  그리고 한 학생은 무작정 유학을 떠난 후 제게 이메일을 보내왔습니다. 특별히 공부하고 싶은 것도 없고, 망막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자녀와 부모님 사이에 제대로 소통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하는 의구심이 생기는 부분입니다.

 

 

Q 시니어도 꿈꿀 수 있다’ ‘시니어는 인생을 마무리하는 시점에 온 사람들이다각각의 입장에서 대표님께서는 어떤 입장에서 더욱 말씀을 주실 지 궁금합니다. 

 

A 어느 날 갑자기 시니어가 되나요?  인생은 연속입니다. 

어느 날 시니어가 되는 것도 아니니, 있던 꿈이 어느날  갑자기 사라질 수는 더더욱 없겠지요.. 원래 꿈꾸지 않던 사람들은 시니어가 되어도 꿈을 꾸지 못합니다.

젊어서 꿈꾸던 사람들은 시니어가 되어서도 꿈을 꾸고 도전 하시더라구요.

우리 나라 사람들은 원래 꿈, 도전에 약했습니다. 꿈을 쫓기에는 현실이 절박했기 때문이지요.  젊은 시절 압박하는 현실에 꿈을 접은 시니어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리고 여성분들은 더더욱이나 많습니다.

 

이제야 말로 미루었던 꿈을 향해 도전할 때가 아닌가 싶어요.

온라인 교육 등 정말 좋은 환경 속에 있습니다. 단지 부족한 것은 도전의 필요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그리고 약간의 열정, 그냥 저냥 살아도 될 것 같은이 나이에...’ 라는

절호의 핑계.

주변을 돌아보세요. 30년의 보너스 시간을 인식한 분들의 도전이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Q 시니어들에게 특별하게 필요한 물건, , 서비스를 만들어야 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대표님의 아이디어가 현실화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여쭙니다. 

 

A 나이 들었음이 실감나는 것은 언제일까요?

그것을 못하게 하는 외부의 시선이 아닐까 싶네요. 나이든 사람들에 대한 젊은 사람들의 고정관념을 없애는 것이 가장 필요하지 않을싶어요.

마음은 나이 들지 않는다고 하잖아요. 시니어가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상품 선택에 있어 제약은 급격히 사라지는 것 같아요. 

 

시니어 분들도 어디에도 있고 싶고, 어디에도 가고 싶습니다. 세대가 공유할 수 문화공간, 인식변화가 무엇보다 필요한 것 같아요. ‘시니어만을 위한’ ‘ 노인 취급하는은 시니어에게 외면 받는다고 하네요. 

세계의 고령화와 함께 유니버설 디자인이라는 개념이 부상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는 개념인데요. 유니버설 디자인 개념과 함께 세상은 점점 시니어 친화적으로 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시급하게 필요한 것은노인을 별다른 사람으로 바라보는 우리의 의식의 전환입니다.  우리는 모두 미래의 노인입니다. 

 

 

아줌마 

Q 아줌마닷컴에 이제 노년층이 되었다고 이야기를 털어놓으시는 그런 묵직한 회원 분들이 많으세요. 아줌마닷컴이 이 회원 분들을 위해 뭔가를 해야 한다면 어떤 것이 있을까요? 한 마디로 시니어 회원 분들과 함께 하는 방법을 살짝 조언 주시면요. 

 

A 시니어로 살아가기, ‘뒷방노인이 아닌, 현재형의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시니어 라이프 스타일, 시니어 롤모델을 발굴하여 제시해 주시면 좋겠네요.

앞에서 말씀 드린 것처럼, 가장 선진적인 복지는 시니어의 활동영역,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할을 만들어 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도전하는 시니어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소리를 앞서 전달해주는 역할을

해주는 것이 필요한 시점입니다.

 

 

Q 이 질문은 저희가 인터뷰 요청 드리는 모든 분들께 드리는 질문입니다. 아줌마의 정의는 무엇일까요? (특별히 시니어 연령대가 되신 아줌마에 대해 말씀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A 아줌마 파워라는 말이 낯설지 않은 시대입니다. 가장 강력한 소비자로 여성과 베이비붐 세대( 1955~1963년 출생한 사람들)를 주목합니다. 그야말로 베이비붐세대의 아줌마, 시니어 여성이 주목 받는 시대입니다. 

 

아이의 학습만 자기주도 학습이 필요한 것이 아닙니다. 아줌마의 삶도 주도적인 삶이 되어야 할 때가 아닐?  이제 자신의 꿈도 돌아보고, 꿈을 향해 뭔가 도전하고, 시도하는 삶의 주인공으로 살아가시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자녀들에게 멋진 노년의 롤모델이 되는 것.

그것이 이 시대 시니어로 살아가는 사람들의 의무가 아닌가 싶습니다. 파이팅! ^^

아줌마와 할머니 사이에, 보톡스 아줌마가 있다고 합니다. 보톡스로 언제까 아줌마에 머무르려는 욕망과의 움에서 승자는 성형외과 의사입니다.  멋진 시니어 살아가는 준비 운동을 시작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