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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알미션] '3월, 엄마의 방학이 시작된다' - 엄마도 생활 계획을 세웁시다.
2017.03.01 ~ 2017.03.31
참여자 85

 

아이가 개학을 하면 '엄마의방학'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죠? 

 

"야호, 방학이다" -  잠시 쉬어갈 수도 있지만,  엄마도 방학생활계획을 세웁시다. 

아이가 배움의 장으로 간 사이, 엄마도 엄마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100세 시대가 다가올 수록 우리는 이를 대비하는 실력과 경험을 미리미리 쌓아놓아야 합니다. 

 

새롭게 배우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 등 아줌마닷컴 회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 계획 세우는 것을 도와주기로 해요. 

 

적극적으로 계획도 세우고 서로 돕는 댓글도 활발히 해주신 분 중 5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경품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5명)

 

 

등록
  • rnick1 2017-03-31
    어제 온 몸에 마비가 오는듯 잠깐 아팠었어요
    건강생각해 몸에 좋은 거 잘 챙겨먹기
    오늘은 딸기 치즈 콕콕 쉐이크로 아침을ㅎㅎ
    주부님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 니누 2017-03-30
    드뎌 방학이 끝났군요. 앗싸
  • rnick1 2017-03-30
    봄 날 힐링 파티에 초대받았어요
    다녀올게요
    모두들 좋은 날 되세요
  • rnick1 2017-03-29
    반신욕하기♡좋아하는 카페서 라떼 프라페♡
  • 재재맘 2017-03-30
    @ rnick1완전 부러워요. 가끔은 오롯이 나만을 위한 투자가 필요하지요^^
  • rnick1 2017-03-30
    @ 재재맘아 재재맘님 댓글 넘 감동이네요
    행복한 날 되세용
  • 지니마미 2017-03-28
    전 워킹맘이라 방학은 아닌듯 하네요..ㅠ.ㅠ 아이가 개학을 하면 저 또한 아이 학교 등교 시키고 바로 출근해야 되서 개학이라고 저는 볼수 있죠.. 나름 집에 계신 분들은 방학이라는 느낌은 받겠네요.
  • 재재맘 2017-03-30
    @ 지니마미그렇네요 워킹맘은 사실 아이가 개학을 하면 챙길일도 많아지고 ㅠㅠ 에공 이공.
  • rnick1 2017-03-28
    많이 걸어다닐거예요
    집 앞 강남구청에서 압구정동 까지 아침에 마스크차고 걸었네요 넘 상쾌해요
    자주갔던가까운 스타벅스 지나치고 압구정동 와서마시니 커피맛도 더 깊고 편안한거있죠
    걸어오기는 살짝 힘들었는데 ㅎㅎ
    제가 외로움을 타는건지 매일 여기 아줌마닷컴에 들어와 수다를 늘어놓고가네요
    우리 주부님들 다 이해해주실듯 해요
    오늘도 봄날 처럼 포근한 날 만들어가세요
  • 재재맘 2017-03-30
    @ rnick1아웅~~~ 부럽부럽. 그런데 요즘 미세먼지가 심각하니 조심히 다니셔야 해요~
  • rnick1 2017-03-27
    디톡스 하기~~♡해독하기
  • rnick1 2017-03-26
    부모님이랑 카페서 데이또하기♡
  • 재재맘 2017-03-30
    @ rnick1맞아요 맞아. 아이들에게 올인한 방학. 아이들이 개학하니 그 시간을 부모님을 위해 투자하는거 정말 좋은거 같아요.
  • 푸른하늘꿈 2017-03-25
    꼬맹이 등교하고나면....제가 배우고싶은 수업가네요...
    수업끝나면..울 꼬맹이 바로 하교라 델러가지만요....^^;;
    나를 위한...배우는시간이 전 좋아서요...한해가 끝날쯤이면...항상...내년에 배우고싶은거..하고싶은걸.. 메모하고.절!! 위한 시간을 꼭 쓰려 노력합니다....
  • 재재맘 2017-03-30
    @ 푸른하늘꿈완전 바람직한 경우네요^^. 언젠가 제가 한 말이 있어요. 주부에게도 휴가가 필요하다. 제일 좋은 시즌은 아이들 수련회 갈 때 엄마도 떠나자고요^^. 여행도 좋고 친구도 좋고 고향도 좋고요^^
    그리고 아이들 학교간 시간에 엄마도 뭔가 배우는데 투자하면 좋겠다는 생각 했거든요. 물론 집안일에 자기계발에 힘들지만 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젊었을 때 투자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 원더우먼 2017-03-25
    미래를 위한 준비로 자격증 취득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자녀 양육에 돈이 많이 들어가는데, 언제든 취업 전선에 뛰어들 준비가 중요한것 같아요~!!! *^^*
  • 하늘과땅 2017-03-25
    아이들과 함께하느라 엄마의 시간도 즐길수 없는 현실이었지만 아이들이 개학을 하면서 본인이 즐기고 싶은걸 해야겠다고 생각은 하겠지만 엄마로서 그 현실이 잘 안이루어지는 경우가 많기에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가정생활을 해나갔으면 하네요~~
  • rnick1 2017-03-25
    스트레칭 자주 하기 몸을 가볍게!!모두들 즐거운 주말 되세요
  • 다은맘 2017-03-24
    기나긴 아이들의 겨울방학이 끝나자 마자 가까운곳의 헬스장 등록했어요 겨우내 축적해온 지방과의 전쟁을 이제 시작해야 할것 같아요 지방이여 안녕~~~~~
  • rnick1 2017-03-24
    불타는 금욜을 보낼 거예요
    좋아하는 카페서 생각을 정리해보기
  • rnick1 2017-03-23
    여유롭게 지금 현재를 행복하게 즐기기♡모두들 좋은하루 되시길요
  • rnick1 2017-03-22
    오늘은 사우나갔다와서 지난일 다 털어벌이고 개운하게 다시 새롭게 시작할 거예요 ㅎㅎ
    행복한 봄날 되세욤
  • rnick1 2017-03-21
    오늘은 카페서 독서를♡허지웅 에세이 나의 친애하는 적을 읽어보려해요
  • 비비안나 2017-03-20
    외국어 배우기. 영어를 좀 더 열심히 배우고싶네요. 언제가 꼭 이룰 가족 세계여행을 위해서
  • 문한별 2017-03-20
    아끼며 살자! 올해의 목표예요~ 계속 잘 실천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용~
  • rnick1 2017-03-20
    오늘은 특별히 단식하면서 디톡스를 ㅎㅎ♡행복한 한 주 시작하세용
  • 멋쟁이 2017-03-20
    저는 나이가 많은 할머니입니다. 제가 태어날 즈음에는 딸아이를 둔 아버지는 딸아이는 많이 배우면 팔자가 쎄진다고 하면서...그저 글자만 깨우치고, 셈만 잘할 수 있다면, 더이상 학교를 보내지 않았습니다.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지도 않고, 보통 평범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보다, 가정일을 돕는 것을 원하셨더랬지요...
    밭이나, 논에 가서 농사일을 하거나, 아니면, 어린 동생들을 돌보거나...뭐 그런 일들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배움에 대한 <그리움>이 많지요.
    이 컴퓨터도...<노안복자관>에서 배우고,
    글자도 하나, 하나 치는라고 밤이 다 지나가지만, 나름 만족을 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저번에는
    배우지 못한,
    배움의 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한 중등과정과, 고등과정도 마련을 하고, 배울 수 있도록 시간표도 짜서 얼마나, 고맙고, 기뻤는지 몰라요...

    내가 이나이에 새롭게 배우고 싶은 것이
    감히 있다면,
    차근 차근
    중등과정과 고등과정을 거쳐서...대학교를 다니고 싶어요.

    다 늙어서, 대학이 웬말이냐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아직도
    뭔가를 배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 rnick1 2017-03-19
    스타벅스서 아이스 슈크림라떼 샷추가해서 마시며 행복해하기♡지금 스타벅스 압구정점이랍니다ㅎㅎ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길요
  • 평범주부 2017-03-19
    요가와 헬스로 건강을 지키고 싶네요
  • 이광주 2017-03-19
    제 건강을 챙겨야 겠어요
  • 비상학 2017-03-18
    영어공부를 하자!!
  • 스스로 2017-03-18
    야식 줄이자
  • 전영지 2017-03-18
    느므 느므 좋아요 룰루랄랄 놀고 싶어요
  • rnick1 2017-03-18
    매일 다니던 카페 말고 새로운 카페왔는데 커피맛도 더 좋고 훨씬 편안하네요 이제 여기로 다녀볼려고요 가끔은 새로운 곳이 좋을 수도 ㅎㅎ
    주부님들도 너무 한가지만 고집하지마시고 새로운걸 찾아보시길요
  • 이쁜직녀 2017-03-17
    항상 뭘 해야겠다는 마음은 가지고 있는데 실천이 잘 안되네요~~ 뭘 좋아하는지 뭘 잘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네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안다는건 참 행복한것 같아요~~
    내가 하고 싶은것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려고 합니다.
  • rnick1 2017-03-17
    미니멀 리스트로 살기
    비우면 가득 채워진다죠
  • 나나 2017-03-17
    저역시 직장맘이고,
    게다가 야간근로자입니다.
    한푼더 벌려다가, 야간근무를 자원했는데,
    밤에 일하고, 낮에 잔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곷피는 3월이 되었으니,
    이제 야간근무를 주간으로 신청을 해보고,
    저도 다른 정상인(?)들처럼 낮에 일하고, 밤에는 잠을 자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할 수있는 일이 많고, 계획도 많이 세울 수가 있어요~

    야간근무할땐...낮에 자야하므로, 무엇을 배운다는 것은 엄두도 낼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네가 깨어있는 밤시간엔, 모든 상가나, 배우는 곳이 문을 닫고 있고요...

    돈한푼 더 벌려다가,
    몸도 상하고,
    시간이 있는 휴일에도, 배울 수 없으니,

    정말, 상황이 좋아진다면,
    밤근무를 낮근무로 바꾸고,

    휴무인 날은 제대로 된 스켸쥴을 잡고, 배워보렵니다~

    헬쓰도 하고 싶고,
    춤도 배우고 싶고,
    또 하나 정말 하고 싶은 것...
    <권투>를 배우고 싶어요!

    다음번에 이곳에 글을 쓰게 될 때는
    보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잠에 취한 <저>가 아니라,
    권투를 해서 딴딴해진 모습으로 글을 쓰고 싶어요~
  • 천사친구 2017-03-16
    직장맘인데 시간을쪼개서 즐겁게살수있는일이무엇이있을까 찾아봤어요 매일매일 방학하는 생활은힘들어요 일단 찾아보니있더라구요 밤에는 아파트단지내에헬스장 가려구요 짬내서요 운동후 씻고집에오는길이 상큼해요 9시쯤 갑니다 행복합니다 몸은피곤하지만 운동후 그기분 이래서 운동하는군아 느낌이올꺼에요
  • 나나 2017-03-17
    @ 천사친구운동...저도 배워보렵니다~^^
  • 천사친구 2017-03-16
    3월 봄이오는것같은데 추워요 주민센타 문을두드려갔어요 노래교실이랑 요가 신청하고왔어요 울딸은 집콕올해대학졸업 무엇을하려고하는지 3월만기다려주려합니다 꽃피는춘삼월기지개펴고 즐겁게 하려고합니다
  • 나나 2017-03-17
    @ 천사친구아~~~주민센터가 있었군요~~~
  • rnick1 2017-03-16
    오늘은 휘게!! 덴마크 사람들의 생활로 여유를 즐겨보면서 마음의 평안을 찾는 시간보낼래요
  • 나나 2017-03-17
    @ rnick1생활의 여유...그거 좋죠?^^
  • ttimy 2017-03-15
    익숙하지 않는 일을 3월 부터 시작 하게 되었어요~
    그동안 전업 주부로 누구보다 엄마 방학 3월을 기다렸었는데.... 이젠 새로운 일을 하면서 제 생활이 없어 졌네요
    일과 가정 모두 신경 써야 하니~~ 바쁜 3월이네요~~ 하지만 이왕 이리 된거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요
    지금은 눈치 보며 지내는 신입이지만... 한학기 뒤엔 최고의 자리에 올라 서고 싶네요^^
  • 나나 2017-03-17
    @ ttimy저도 <최고>가 되고 싶어욧~~~^^
  • rnick1 2017-03-15
    오늘은 사우나가서 저를 가꾸는 시간을 보낼거예요 그리고 스타벅스가서 룰루랄라 힐링의 시간을♡모두들 좋은 날 되세요
  • 나나 2017-03-17
    @ rnick1사우나 가서 땀을 흠뻑 빼는 것도 좋은 방법이군요~
  • 이여사님 2017-03-15
    저에게 방학이란 없는것 같네요~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방학은 꿈도 꾸지 못 하네요~ 오히려 개학하면 학교 지각할까봐 출근해서 깨우는게 더 어렵네요~
  • 나나 2017-03-17
    @ 이여사님ㅠㅠ
  • 이여사님 2017-03-15
  • 이쁜고은 2017-03-14
    몇 년간 생각만 해보기만 한 미용학원 등록했어요.. 미용 자격증 따고 취업해서 전업맘에서 워킹맘 하고싶네요~~!
  • 나나 2017-03-17
    @ 이쁜고은제 머리도 한번 손질해주세용~~~^^
  • rnick1 2017-03-14
    오늘은 단식하는 날♡ 디톡스하면서 많이 걷고 숙면할래요 ㅎㅎ
  • 세가지보물 2017-03-13
    3월은 엄마의 방학이라고 하지만, 직장에 다니는 저는 아직도 개학입니다. 시골이라 아침마다 중학교 2명을 등교, 초등학교 1명 등교 시킨 후 출근. 열심히 일하다 퇴근하면 저녁 먹고, 중학생 둘째 아들이 학원이 끝나면 데리려 갔다가, 학원에 갔다 도서관에서 밤 10시까지 공부하는 첫째 아들을 데리려 가요. 그래서, 저는 언제나 개학입니다. 아들이 도서관에서 공부를 하다보니, 데리려 가서 책을 빌려서 읽다보니 저도 책을 더욱 가까이 하는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제 계획은 건강하게 이 아이들을 잘 보살피는것이 계획입니다.
  • rnick1 2017-03-13
    몸에 좋은 거 챙겨머고 기운내기 아자아자 주부님들 힘내세용♡
  • 이원규 2017-03-12
    각종 자격증을 소소한것부터 따다보면 시간두 잘가구 기술도 획득하고 좋은거 같네요
  • rnick1 2017-03-12
    감사일기 쓰기요 ㅎㅎ그럼 더욱 행복한 봄날이 되겠죠
  • 비상학 2017-03-11
    영어공부 시작했어요~ 온라인 스터디를 통해서 매일 조금씩 하고 있어요~ 올해 목표는 영어공부!! 나의 자존감도 높이고 아이를 위해~~~~
  • rnick1 2017-03-11
    봄에는 더욱 감사해하고 행복해하며 지낼 거예요 긍정적 생각♡
  • 조아조아 2017-03-10
    학부모인 엄마들은 3월이 약간 지나가는 요즘이 오히려 한숨돌리는 시기인것 같아요, 입학이든 개학이든 학기초의 서류며, 챙길것들이며 어느정도 정리가 되서 학교에 정상등교하면 이제 엄마들의 새출발이 시작되지요.지난 겨울동안 쪘던 살들도 빼고, 숨죽이고 참고 있던 숨을 쉬듯이 활기넘치는 배움을 위해 문화센타며 주민센타며 하다못해 평생학습센타며 스케줄 빡빡한 일상을 즐겨야죠. 또한 뭐니뭐니해도 아줌마들과의 수다가 어우러진 브런치는 빠지면 힘빠짐~!! 아이들과 남편은 약간 제끼고 가까운곳 여행도 좋구요~ 호호호 아줌마홧팅!!
  • rnick1 2017-03-10
    리셋!!새롭게 시작♡모두들 홧팅하세요
  • 치즈 2017-03-09
    사업시작한 남편 혼자 경제부담을 지게 하는거 같아 미안하고 제가 할만한 일들을 알아보는데 쉽지않네요. 자격증 따서 취업한 친구들 보면 부러워서 저도 올해는 자격증을 취득해보려구요. 나이가 사십대 후반으로 가고있어 걱정은 되지만 하고자하면 나이는 문제가 안되는거 같더라구요. 정말 1그램의 용기가 절실하네요. 모두 화이팅!!!
  • rnick1 2017-03-09
    욜로 라이프 실천하기♡
  • rnick1 2017-03-08
    집근처 청담공원 산책하기♡
  • 토라지 2017-03-08
    작년에도 건강이 좋지않아 산에 다니려고 했는데 생각한대로 잘 실천하지못했어요. 늘 날씨변동이 많아서 미세먼지가 심하거나 비오거나 바람이 너무 많이 불면 하기싫고 날씨 핑계도 되었죠. 올해은 일주일에 2번 가고 다른 날은 산책을 대신하려고 해요.
  • 주리랑 2017-03-07
    문화센터는 아이들을 위해서만 가는거라 생각했습니다. 바쁜 시간 쪼개 학교 보내고 유치원 보내고 학원까지...그런데 문화센터에는 성인을 위한 배울거리 들을거리가 많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잠깐만 시간을 내면 되는데 그동안은 집안일 하고 애들 챙긴다는 핑계로 나를 돌보지 않았네요. 이제는 나를 위한 강의와 배움을 위해 문화센터 등록하려고 합니다. 막상 시작하려고 하니 하고 싶은게 엄청 많더라구요. 일단 수영을 시작으로 하나씩 배워나가며 건강도 챙기려고 합니다. 아줌마들이여! 나를 위해 조금만 시간을 내자구요! 화이팅!!!
  • 꿀아기꿀나미 2017-03-05
    아이를 위해서 외국어 공부를 조금 해둬야 하지 않나 싶어요 ㅠ
  • ttimy 2017-03-05
    전문적으로 컴 공부 하고 싶어요~~^^제가 정말 완전 무식한 컴맹이예요
    엑셀 하나 제대로 잘 다룰 줄 모르거든요.. 기계치라...^^ 이번에 일을 하게 됐는데...컴을 조금씩 해야 하는 일이라~~ 부족한 제 모습 보며 새롭게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 ssoin 2017-03-05
    건강관리 해야겠어요.
  • 연화규현맘 2017-03-04
    요리나뜨개질을배워보고싶어요
  • 밍서우엉 2017-03-04
    인문학이나 사주명리학 배우고 싶어요!!!!
  • 대호맘 2017-03-04
    남자아이 둘이다 보니 목소리는 자연적으로 커지더군요. 방학동안 매일 같이 전쟁을 치뤘는데 개학하니 그나마 해방입니다.스트레스가 건강을 악화시키는데 아이 잘키우는 맘들 부럽습니다.명상의 시간을 가져야겠어요.
  • 건현엄마 2017-03-04
    육아에 매번 스트레스를 아줌마닷컴 들어와서 보내네요 운동계획을 하고 3월부터 가벼운 산책부터 시작하고 있어요 화이팅!!할께요
  • 슬바센나 2017-03-04
    맞아요, 맞아요.... 아기 키우면서 혼자서는 뭘 꾸준히 해 내기가 너무 힘들어요. 서로 서로 도와주고 소모임이라도 갖고 같이 하면 좀더 용기가 생기고 잘 할수 있지 않을까요^^
  • 미리네 2017-03-03
    생활계획표는 누구에게나 필요한거 같아요. 올한해는 한가지도 계획한일 실천해보고싶네요.
  • 나르테 2017-03-03
    건강을 챙기고 싶네요 운동을 해야겠어요
  • 행복예슬예준맘 2017-03-03
    아이들 겨울방학동안 살이 많이 쪄서 건강이 좋지않습니다 그래서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건강을 지키고 아이들에게 맛난 건강식인 엄마표 간식만들기에 도전에 보렵니다
  • 가으리 2017-03-03
    건강한 몸가꾸기 10살 젊어 보이기 도전 해보려합니다
  • 오리콩 2017-03-03
    건강도 잡고 몸매도 살릴겸 요가 배우고 싶네요^^
  • 세상에 2017-03-03
    오전에 잠시 내시간을 가질수 있어 정말 행복합니다. 정말 아이들 교육대문에 미치겠더군요. 아이가 고3이면 엄마도 고3입니다.
  • 별나라 2017-03-02
    저는 담임샘께 인사드리면서 , 학기초에 등교도우미샘이나, 중딩땐, 명예샘(시험감독)등등 몸으로 할수있는 학교참여 열심히 했어요~ 선생님들도 매우 고맙다고 하셨어요
  • 책선생 2017-03-02
    책을 더 많이 읽고 여행을 더 많이 다니고 싶네요. 그리고 건강을 위해 수영과 필라테스를 배우고 싶어요
  • 이선네 2017-03-02
    저는 아이들의 손 많이 가는 시기가 지나면 그때는 엄마의 직업이 필요한 것 같아요.
    요즘은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고 요건 다른 한부분 생각이지만 바느질, 뜨개질을 배워서 집에서 수강생을 모집해서 돈도 벌고 살림도 살고 하는 것도 괴안치 싶어요.
  • 뿌잉맘 2017-03-01
    방학엔 육아휴직.. 애들개학엔 출근... 저도 방학하고 싶어요.ㅜㅜ 언젠가 그럴날이 오겠죠~~
  • 엄마코알라 2017-03-01
    최근에 배우고 싶은 게 두 가지 생겼는데, 하나는 전문 학원 도움을 받아야 하고 다른 하나는 독학으로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 내일부터 아이들 등교 시작하면 바로 시작해 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