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개학을 하면 '엄마의방학'이 시작된다는 말이 있죠?
"야호, 방학이다" - 잠시 쉬어갈 수도 있지만, 엄마도 방학생활계획을 세웁시다.
아이가 배움의 장으로 간 사이, 엄마도 엄마만의 미래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100세 시대가 다가올 수록 우리는 이를 대비하는 실력과 경험을 미리미리 쌓아놓아야 합니다.
새롭게 배우고 싶은 것, 해보고 싶은 것 등 아줌마닷컴 회원들과 함께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고 서로 계획 세우는 것을 도와주기로 해요.
적극적으로 계획도 세우고 서로 돕는 댓글도 활발히 해주신 분 중 5분께 선물을 드립니다.
경품 :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5명)
건강생각해 몸에 좋은 거 잘 챙겨먹기
오늘은 딸기 치즈 콕콕 쉐이크로 아침을ㅎㅎ
주부님들도 건강 잘 챙기시고요
다녀올게요
모두들 좋은 날 되세요
행복한 날 되세용
집 앞 강남구청에서 압구정동 까지 아침에 마스크차고 걸었네요 넘 상쾌해요
자주갔던가까운 스타벅스 지나치고 압구정동 와서마시니 커피맛도 더 깊고 편안한거있죠
걸어오기는 살짝 힘들었는데 ㅎㅎ
제가 외로움을 타는건지 매일 여기 아줌마닷컴에 들어와 수다를 늘어놓고가네요
우리 주부님들 다 이해해주실듯 해요
오늘도 봄날 처럼 포근한 날 만들어가세요
수업끝나면..울 꼬맹이 바로 하교라 델러가지만요....^^;;
나를 위한...배우는시간이 전 좋아서요...한해가 끝날쯤이면...항상...내년에 배우고싶은거..하고싶은걸.. 메모하고.절!! 위한 시간을 꼭 쓰려 노력합니다....
그리고 아이들 학교간 시간에 엄마도 뭔가 배우는데 투자하면 좋겠다는 생각 했거든요. 물론 집안일에 자기계발에 힘들지만 그래도 미래를 생각하면 젊었을 때 투자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좋아하는 카페서 생각을 정리해보기
행복한 봄날 되세욤
저는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지도 않고, 보통 평범한 집에서 태어났지만, 저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제가 학교에서 공부를 하는 것보다, 가정일을 돕는 것을 원하셨더랬지요...
밭이나, 논에 가서 농사일을 하거나, 아니면, 어린 동생들을 돌보거나...뭐 그런 일들을 하면서 말입니다.
그래서 배움에 대한 <그리움>이 많지요.
이 컴퓨터도...<노안복자관>에서 배우고,
글자도 하나, 하나 치는라고 밤이 다 지나가지만, 나름 만족을 하면서 지내고 있지요...
저번에는
배우지 못한,
배움의 시기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한 중등과정과, 고등과정도 마련을 하고, 배울 수 있도록 시간표도 짜서 얼마나, 고맙고, 기뻤는지 몰라요...
내가 이나이에 새롭게 배우고 싶은 것이
감히 있다면,
차근 차근
중등과정과 고등과정을 거쳐서...대학교를 다니고 싶어요.
다 늙어서, 대학이 웬말이냐라고 한다면, 할말이 없지만,
그래도
아직도
뭔가를 배우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써봅니다.
주부님들도 너무 한가지만 고집하지마시고 새로운걸 찾아보시길요
내가 하고 싶은것을 진지하게 고민해 보려고 합니다.
비우면 가득 채워진다죠
게다가 야간근로자입니다.
한푼더 벌려다가, 야간근무를 자원했는데,
밤에 일하고, 낮에 잔다는 것이 말처럼 쉽지가 않더라구요...
그래서,
곷피는 3월이 되었으니,
이제 야간근무를 주간으로 신청을 해보고,
저도 다른 정상인(?)들처럼 낮에 일하고, 밤에는 잠을 자는 생활을 하고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할 수있는 일이 많고, 계획도 많이 세울 수가 있어요~
야간근무할땐...낮에 자야하므로, 무엇을 배운다는 것은 엄두도 낼수가 없어요...
그렇다고, 네가 깨어있는 밤시간엔, 모든 상가나, 배우는 곳이 문을 닫고 있고요...
돈한푼 더 벌려다가,
몸도 상하고,
시간이 있는 휴일에도, 배울 수 없으니,
정말, 상황이 좋아진다면,
밤근무를 낮근무로 바꾸고,
휴무인 날은 제대로 된 스켸쥴을 잡고, 배워보렵니다~
헬쓰도 하고 싶고,
춤도 배우고 싶고,
또 하나 정말 하고 싶은 것...
<권투>를 배우고 싶어요!
다음번에 이곳에 글을 쓰게 될 때는
보다 건강해진 모습으로
잠에 취한 <저>가 아니라,
권투를 해서 딴딴해진 모습으로 글을 쓰고 싶어요~
그동안 전업 주부로 누구보다 엄마 방학 3월을 기다렸었는데.... 이젠 새로운 일을 하면서 제 생활이 없어 졌네요
일과 가정 모두 신경 써야 하니~~ 바쁜 3월이네요~~ 하지만 이왕 이리 된거 이 분야에서 최고가 되고 싶어요
지금은 눈치 보며 지내는 신입이지만... 한학기 뒤엔 최고의 자리에 올라 서고 싶네요^^
엑셀 하나 제대로 잘 다룰 줄 모르거든요.. 기계치라...^^ 이번에 일을 하게 됐는데...컴을 조금씩 해야 하는 일이라~~ 부족한 제 모습 보며 새롭게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요즘은 직장을 다니게 되었는데 사무실에서 할 수 있는 실용적인 컴퓨터 프로그램을 배우고 싶고 요건 다른 한부분 생각이지만 바느질, 뜨개질을 배워서 집에서 수강생을 모집해서 돈도 벌고 살림도 살고 하는 것도 괴안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