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은 감기 증세가 있을 때 어떻게 하시나요?
물론 심한 경우는 병원을 찾아 의사의 진료를 받고, 처방을 받아 약을 먹거나 주사를 맞거나 하여 2차 합병증을 막고, 증세를 완화 시켜야 합니다.
하지만, 미국이나 유럽 등 해외의 사례를 보면 감기약을 처방하거나 항생제를 투여하는 처방은 없다고 합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자주 처방되는 항생제는 자주 복용을 한다면 부작용이 생기거나 오히려 심한 병에 걸렸을 경우 잘 듣지 않을 수 도 있다고 경고하며, 남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초래하는 경우도 있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항생제는 세균에 의한 감염일 경우 투여가 가능하지만, 감기처럼 바이러스에 의한 병에는 오히려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며, 우리 몸 속에 들어와 병균을 죽이게 되지만, 몸에 유익한 균까지 죽이게 되어 면역력을 떨어뜨리게 되죠.
특히 영유아나 노인들에게 항생제 투여는 최대한 자제를 권장하며 평소 운동습관을 들이거나 물을 자주 먹는 습관을 들이는 등 건강관리를 하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명약임을 인지하고, 지나치게 약에 의존하지 않도록 하며, 자연치유를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Tip 하나! 항생제가 꼭 필요한 경우
ü 감기를 앓다가 세균성 폐렴, 기관지염, 부비동염(축농증) 등 2차 세균 감염이 발생한 경우
ü 감기증상이 일주일 이상 지속되거나 38도 이상의 발열이 점차 심해지는 경우
ü 호습곤란이나 가슴의 통증이 있는 경우
(이러한 경우 반드시 의사의 진료 후 항생제 투약을 상의 하세요!)
Tip 둘!
감기예방에 좋은 천연재료 : 생강, 무, 배, 레몬, 모과, 계피, 도라지, 대추, 수삼, 꿀 등
천연감기약으로 우리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감기약이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여러분의 작은 실천이 건강한 사회를 만들 수 있답니다^^
추첨을 통해 20분께 미닛메이드 오렌지350ML을 보내드려요~
심하다싶으면 동네병원을 갑니다.
평소에 목만 따뜻하게 감싸도 감기예방에좋대요.
감기조심하세요^^
* 열이 많이 나는 감기에 걸린 경우에는 보리차와 결명자차를 끓여 마시게 합니다.
* 목감기에 걸린 경우에는 생강과 유자청을 이용해... 생강을 끓인 물에 유자청을 타서 먹입니다.
* 가래가 많이 끓는 감기에 걸린 경우에는 귤껍질을 사용합니다. 비타민 C가 풍부해 감기를 예방하는 것은 물론 가래를 삭이는데 아주 효과적이라고 해요. 귤껍질은 반드시 농약을 뿌리지 않은 귤껍질을 사용하는것이 좋겠죠??^^
결정과당과 함께 유리병에 담아두면
효소처럼 액이 나오게됩니다.
그것을 냉장보관하면서 기침이나거나 소화가 안될때
따뜻한 물에타서 먹으면 그렇게 좋아요.
색도 예뻐서 애들도 잘먹고 몸에 좋은재료만 있기때문에
어른아이할것없이 챙겨먹기 좋아요.
대파뿌리를 깨끗하게 씻어서 함께 넣어 끓인 물도 감기에 좋다고해서 대파 뿌리를 말려서 보관해둔답니다
저는 어른이던 아이던 감염균에 노출되지 않게 바르게 씻게끔 합니다. 입안은 가끔씩 죽염으로 가글을 하게 합니다.
그리고 머리를 감고나면 항상 목뒷(인후)쪽에 드라이기를 약한 열로 하여 20CM정도 떨어진 위치에서 열을 가해 말려주듯이 하면 크게 감기에 걸리지 않더라구요
그래도 혹시 감기가 걸리면.........
하루 종일 따뜻한 보리차를 끓여 마시게 합니다.
천연감기약을 만들어 먹고 있답니다.
첫째는) 도라지와 생강을 물을 넣고 푹 끓여서
즙을 따라 마시고 있는 방법입니다.
도라지는 폐와 기관지에 좋아서
특히 기침에 효과가 아주 좋구요.
생강은 따뜻한 성질이라 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때문에 이 둘을 끓여서 즙을 내어
우려마시면 감기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답니다.
아이들에게 줄때에는 즙에다 꿀을 조금 넣어서
주시면 달짝지근해서 아이들도 잘 먹더라구요~
두번째는) 예전에 친정엄마께서 저에게 많이 해주신
방법인데
배의 속을 긁은뒤에 그 안에 꿀을 채워 전자렌지에
혹은 그냥 실온에 놓은뒤에 먹으면
감기에 아주 좋은 효과가 있어서
저희가족 감기에 걸릴때에 해먹곤 한답니다.
감기 걸렸을때 먹는게 아니라 감기 예방을 위해 먹는거랍니다. 호두기름이 기관지를 보호해서 감기 예방에 좋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따뜻한 물 자주 마시구요.
2.도라지 썰어서 꿀에 재워 두었다가 일주일정도 지난후에 뜨거운물에 차처럼 드심 좋습니다.
제희 집에서 효과본 것들로 올려 봅니다.
가정에서 쉽게 만들수가 있는 유자차 하루에 한잔 정도 마시는 편인데 얼마전에 유자를 시장에 가서 사가지고 와서 직접 유자차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유자차에는 건강에 좋은 성분이 있어서 겨울철 날 추울때 마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도라지청을 뜨거운 물에 타서 마셔도 효과가 있습니다.
초기감기엔 레몬차를 자주 마시면 좋습니다.
몸살감기엔 매콤한 콩나물 국을 마시고 몸을 따뜻하게 해서 땀을 흘리면 좋습니다. 감기예방을 위해 겨울철 따끈한 보리차나 물을 자주 마셔 몸을 보호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합니다~
모두 한방에 날려버릴수 있답니다.
<만들기>
재료: 배, 갱엿(검붉은 빛깔의 검은엿)
우선 큼지막한 노오란 배를 뚜껑을 만들어야겠죠~
꼭지 부분을 도려내고 배속에 홈을 만듭니다.
이때 배가 구멍이 안날정도로만...
배속에 갱엿을 작게 쪼개어 넣고 배꼭지로 뚜껑을 닫아
찜솥에 푹 쪄냅니다.
물크덩한 배 뚜껑을 열면 붉은색깔의 물이 바로 천연감기약이랍니다.
아침저녁으로 한숟갈씩 식후에 떠서 먹으면 효과 완전 좋아요~
두통으로 시작하는 감기기운엔 직접 만든 레몬차
기관지 관련 기침감기엔 수세미효소...
콧물 줄줄 코감기엔 유칼립투스+가습기로 환경 만들어 코를 시원하게...따끈한 대추달인 물에 꿀 섞어 먹여요.
몸살 감기가 있을땐 온몸을 따뜻하게 해주기 위해서
홍삼엑기스와 생강달인물을 섞어먹여요. 꿀을 열감기에 좋지 않다고 해서 꿀은 안먹인답니다.
감기걸렸을때 자주 마셔주면 효과 있어요^^
물론 초기증상에만^^!
어릴적 우리 외할머니가 생강을 사다가 벗기셔서 큰 양은 주전자에 끓여서 설탕을 조금 넣고 따끈하게 주셨던게 기억나네요.. 생각 난 김에 저도 해서 우리아이들 먹여야 겠어요..부엌으로 고 고 ~~~
11개월된 우리아들...요즘 수시로 배를 달인 물을 마시게 하고 있어요~ 가래 잔기침에는 좋은 것 같아요..
어른들은 대추를 오쿠에 중탕해서 여러번 끓여 졸인다음..대추차로 수시로 마시고 있답니다.
예방도 중요한데요...요즘 귤을 먹고 난 다음 껍질을 방 곳곳에 놔둬요..귤껍질 향기와 함께 가습효과도 있는 것 같더라고요..
넣어서 끓여먹고 있어요 귤도 많이 먹고 제일 좋은건 무리하지 않아야 될것 같아요...
전 찬바람불면 대추와 생강을 끓여 꿀을타서 온가족이 수시로 마시게 한답니다..
그리고 저녁엔 목에 수건을 감아 목을 따뜻하게 해준답니다..
이렇게 하는것이 엄마에겐 번거롭지만 가족감기예방에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생강, 배, 대추를 넣고 닮여 먹어요
생강에 대추 배 사과나 귤껍질등 비타민이 많이 든 재료를 넣고 푹 끓인다음 꿀을 타서 마시면 맛도 좋고 감기예방과 치료에도 좋은 천연 감기약이 된 답니다.
겨울이면 미리 만들어 차로 마시다 보면 감기는 어느새 다른집(?)에 가 있지요~ ㅎㅎㅎ
비타민이 듬뿍들어간 차를 즐겨 마시는데요^^ 생강+레몬,레몬+사과 이두가지 차를 각각 만들어 놓어 기분에 따라 마신답니다. 그러면 큰 감기는 안오고 넘어가더라구요 ㅎㅎ 어떻게 아냐구요? 귀찮아서 그냥 넘어간해는 꼬옥~~ 병원을 내집마냥 가까이 해서 알게된 방법이랍니다. ㅎㅎ
감기는 우리나라 옛날 한의학 책을 보면,목뒷덜미로 들어온다고 하니 목을 따뜻화게 해야 합니다. 목을 가리는 옷을 입거나 스커프 또는 목도리로 목의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지 하루 세번의 식사를 된장찌개를 포함해서 골고루 먹는것이 중요하고요.
잠을 적당히 자주고...손발을 깨끗하게 하면
이번 겨울 무사히 이겨낼것 같아요.
올해는 상주를 다녀왔는데요 불게 물든 상주가 참 아름답더라구요 잘 숙성시켜서 아이들이랑 마시고 싶어요
감기에 잘거리는 우리 아들...배숙을 자주해서 먹여요 ㅎㅎㅎ
그리고 또 하나는... 레몬청인데요. 레몬은 소주로 닦아서 왁스성분 없애준 뒤, 동량의 설탕에 재워두면 됩니다. 며칠 뒤 가라앉은 설탕 저어 녹여주고요. 보통 석달은 있어야 먹을 수 있어요. 오래두면 둘수록 제맛이 나더군요.
아침 저녁으로 배즙을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정말 좋아요..
감기에는 배즙이 직빵이더라구요..
감기가 들락말락, 코가 맹맹할 때도 효과 만점이예요..
감기 걸리면 감기약 드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약은 내성이 생겨서 안좋구요..
배즙을 드셔 보세요..
그리고..밤에 잘 때 목에 수건을 감고 자면 아침에 일어났을 때 개운해요..
콩나물국 끓여 얼큰하게 먹어도 속이 풀리면서 좋습니다.
이럴땐 만사가 귀찮아지는데요
감기에는 아스트로겐 성분이 풍부한 콩나물을 많이 먹어주면 좋다고합니다. 콩나물을 깨끗이 씻어서 물을 붓고 콩나물이 익을때까지 익혀서 멸치가루 소금 다진마늘과 붉은고추 땡초 한개정도를 넣어서 간을 한뒤 밥말아먹으면 감기뚝 떨어집니다. 감기에는 밥 잘먹는 방법뿐인거 같아요 면역성이 약해져서 감기가 오는것이라서 면역성 높여주는것을 찿아먹기 마련인데요 면역성을 높여주는 음식으로썬 홍삼다린물도 괜찮은듯 합니다. 밀각루 음식을 너무 많이 먹는 현대인은 어쩔수없이 면역성이 약해지므로 여러분 딴거없어요 약찿지말고 밥 이 보약입니다. 밥 잘먹읍시다 화이팅~~
겨자팩은 겨자가루3:7밀가루 비율로해서 물 약간 넣어 반죽한 다음 얇게 펴 가제수건을 덮어 목과 가슴 부분에 찜질을 해 줍니다. 오랜시간 붙이고 있으며 피부가 빨갛게 되고 따갑기 때문에 따갑다 싶으면 잠시 떼어 놓는 방법으로 감기 예방을 하고 있어요. 초기 감기 때 효과 있답니다.
천연감기약이라면 전 따뜻한 물이죠. 몸의 온도를 높여줘 감기로부터 예방해준답니다
저희집은 매년 유자차를 만드세요. 찬바람이 불기시작하면 건조해지고 추워지는 날씨탓에 맛도 좋고 손님용으로 그만인 유자차를 어머니께서 만드셔서 마신답니다.
레몬껍질채 잘 씻어서 말린후 얇게 저며서 유리병에 설탕과 1:1비율로 해서 담아서 먹으면 됩니다.
특히나 아이들 쓴약은 못먹고 어린이집 등의 단체생활 시작하면 감기를 달고 사는데 배굴차는 만들기도 쉽고 아이들 기침감기에도 딱이예요
씻은다음 바글바글 끓여서 한컵정도 나오게 달입니다
그거 두번 정도 먹고나면 기침이랑 가래랑 없어져요
울아들땜에 겨울되면 냉장고에 만들어둡니다
저희 신랑과 저는 면연력 없어질까 많이 먹지는 않는데요
저흰 우선 감기 걸리면 꿀 또는 꿀물, 따뜻한 물을 먹는 편이예요~
차가운물은 멀리하구요!
따뜻하게 해놓고 땀 푹~ 내면 좋드라구요 ^^
그래도 안낫는다 싶으면 그때 감기약 두세번 먹어요~
왠만하면 감기약 많이 안먹는게 좋을꺼같아요
~그런데 요즘 좋아지고 있습니다. 저만의 생활 습관을 약간 바꾸니. 괜찮아지더라고요!!그런데. 감기 가지고는 이제 병원에 가지 않아요^^;
예전에는 잘 모르고 무조건 콧물이나 기침이 나오면. 별로 심각한 상황이 아니더라도 바로 병원으로 쫓아갔죠.
그런데 별로 나아지는게 없더라고요.
일단은 여기 나와있는것처럼 저는 물을 많이 마셔요. 미지근한 물이요. 그리고 배즙. 양파즙. 사과즙. 잘 챙겨먹죠!몸이 피로할때는 따뜻하게 데워서 먹기도 한답니다.
그리고 끼니를 양은 적게 하더라도 꼭 식시때를 맞춰서 챙겨먹고요. 될수있으면 인스턴트를 줄이고 있답니다.
그리고 매일. 따뜻한 물로 샤워를 하고 자니 정말 몸이 건강해지면서 감기에 걸려도 금방 낫더라고요!!
이렇게 약에 의존하지 않고. 내성이 생기잖아요;
그리고 몸에 일단 그리 좋지는 않잖아요.
건강하게. 자신의 몸을 지키는 것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감이 예방에 좋은 천연 재료!! 제가 알고 있는 것도 있지만 몰랐던 재료들을 알게 됐네요^^
감기는 목 뒤로 찬바람을 접하게 하면 쉽게 걸린다고 하니 목이 올라오는 터들낵 종류의 옷이나 목도리 스카프를 목을 따뜻하게 보호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감기에 걸리면 따뜻한 물을 많이 마셔서 몸 속 감기 바이러스를 희석하고 씻어내주는 것이 좋습니다.
외출하고 돌아오면 손씻고 이 닦고 옷을 탈탈 털어 집어 넣는 개인 위생은 당영한 것이고 외출시 마스크 착용도 잊지 말아야겠죠.
미지근한물 마시게 하고 있어요
미리미리 먹어두심 감기예방에도 효과가 있답니다^^
평소에 규칙적인 운동습관을 들이고 천연식품을 먹으면서 면역력을 높여주면 감기도 잘 안걸려요
혹 걸리더라도 약은 거의 안먹구요
푹쉬면서 따뜻한 차 종류를 많이 마시는편이예요
무슨병이든 휴식이 최고의 약인것 같더라구요
생강을 얇게 저며 끓인 생강차, 배 속을 파고 꿀을 넣어 달인물, 계피를 많이넣은 수정과만큼 감기에 좋은게 없어요. 미리미리 마시며 몸 관리하고, 임신중이나 출산후 모유수유시에도 약 성분 걱정없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탱자를 설탕에 재워두었다가 차 끓여마시듯 마셔요~
검가예방에도 좋지만~각종 알레르기에 효과가 있더군요^*^
예방차원으로 따뜻한 꿀 유자차 한잔
남녀노소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감기약이죠~
김기 걸린 후 - 생강대추차
오한이 있고 기침과 가래를 동반한 감기에 도움이 된다 생각대추차!! 따끈하게 먹고 푹 쉬면 감기에 이만한 약도없죠~ 최고에요
그리고 감기때 해본건 배꿀찜이에요.
저는 좋던데 아이는 안먹더라구요
따뜻하고 많은 효과가 잇는거 같아요 계피도 넣으면 더 좋지요
너무 방치하면 더오래가는것같아서 약먹어서 좋은거잇냐고하는데 ~오래가면 더 낳기가 힘든것같아서요
저는 우선 아이들 목을 따뜻하게 해 주는게 좋을 듯 해서 손수건으로 목을 감싸주고 따뜻한 차를 많이 마시게 해요. 귤 껍질을 깨끗하게 씻어 말려서 이걸로 차를 끓이고 꿀을 타서 먹이니 좋더라구요.
그리고 비타민을 겨울철엔 잘 먹여요. 겨울엔 비타민이 최고~~
몸이 으실으실할땐 진하게 타서 마시고 쉬어요
감기엔 쉬는 것이 최고죠^^
약을 안 먹고 이겨낼수 있다면 제일 좋겠죠?^^
저는 몸살기가 있구 감기가 걸리면
큰배를 사서 속을 좀 파낸후 거기에 꿀과 생강을 넣고
끓여서 먹은후 전기장판에 이불을 덥고 푸욱 자고 나면
언제그랬냐는 듯 몸이 거뜬해집니다.~^^
자주 마십니다. 건강관리 잘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