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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여성청소년에게 지원하는 생리대 보편적 지원과 선별적 지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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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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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알미션] 스트레스를 줄이는 '하루 세 줄 일기쓰기'

    누구나 살면서 '분노게이지'가 상승하는 순간을 경험하곤 하지요. 어떤 때는 내가 세상에서 제일 불행하고 나를 제외한 다른 사람들은 모두 다 행복한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어요. 울적하고 분하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고 그런 힘든 순간들이 누구에게나 있지요. 준텐도 대학의 고바야시 히로유키 교수의 저서, '하루 세줄, 마음정리법'은 하루 세줄의 일기로 스트레스가 사라지고마음이 안정되어 몸이 건강해진다고 합니다.  딱 세 줄로 쓰는 세줄일기법을 우리 다함께 실천해보면 어떨까요? 매일 매일 세 줄 일기를 댓글로 올려주세요. 그리고 매일 매일 변화하는 나의 마음도 함께 적어주세요.  [세줄 일기쓰는 법]1) 오늘 가장 나를 화나게 하거나 가장 마음이 아팠던 일을 딱 한 줄로 적는다.2) 오늘 나를 가장 기쁘게 한 일을 한줄로 적는다.3) 내일 내가 해야할 일을 한줄로 적는다. 

    2016.08.01 ~ 2016.12.31 | 참여자 32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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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깨알미션] 여름철 눅눅한 습기의 공격, 장마 대비하기!

     여름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습기의 공격.게다가 장마라도 시작되는 날엔 집안 곳곳이 끈적~끈적하죠? 오늘 알려드리는 습기퇴치 방법으로 우리집 살림살이 안전하게 지켜보시는 건 어떨까요?다같이 따라해 보시고 나만의 노하우가 있다면 아줌마닷컴 회원님들과 함께 나눠주세요!추첨을 통해 20명께 아줌마닷컴 5,000 포인트를 드립니다!  기간 : 2016년 7월 31일까지  1. 신문지 신문지는 쉽게 구할 수 있고, 습기제거도 잘 되기 때문에 장마철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사용하기 좋은 아이템입니다. 옷장이나 서랍장 바닥에 신문지를 두툼하게 깔아주고 옷 사이사이에 신문지를 넣어주는 것도 집안 습기제거 방법 중 하나입니다. 또 신발장 바닥에 신문을 깔고, 신발 속에 신문지를 돌돌 말아 넣어주는 것도 습기제거 방법 중 하나입니다.  2. 굵은 소금 높은 습도로 눅눅해진 집안 습기를 잡으려면 굵은 소금을 그릇에 담아 집안 곳곳에 두는 것도 좋습니다.소금은 공기 중의 수분을 흡수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에요!눅눅해진 소금은 햇빛에 말려주면 다시 사용할 수 있어 경제적인 측면에서도 좋답니다.  3. 패트병 페트병도 습기 제거에 도움이 됩니다. 패트병에 물을 70%정도 채운 후 냉동실에 얼려줍니다.얼린 패트병을 그릇에 올려 실내에 놓아두면 습기가 패트병에 붙어 물방울이 됩니다.또 물을 넣고 얼린 패트병을 선풍기나 바람이 부는 쪽에 놓아두면 냉풍기 효과도 볼 수 있답니다.  4. 이쑤시개 습기에 취약한 주방, 특히 장마철에는 양념을 잘못 보관하면 그 안에 곰팡이가 생겨 버리게 되고 마는데요.이런 일을 방지하기 위해서 양념통 안에 이쑤시개를 꽂아주세요! 나무로 된 이쑤시개가 습기를 대신 흡수하게 됩니다.이쑤시개가 없다면 양념통을 보관하는 곳에 말린 식빵조각을 넣어보세요.습기로 양념이 굳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5. 향초 습도가 높아지게 되면 방이나 거실에 향초를 피워주시고 힐링의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공기 중 습기가 자연스럽게 제거되면서 악취가 자연스럽게 사라지고 벽지가 머금은 습기 제거에도 효과가 좋답니다.   *TIP  1. 습기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옵니다. 습기는 아래에서 위로 올라오기 때문에 자주 입는 옷을 아래칸에 넣어주는 것이 좋아요.아래칸 서랍을 자주 여닫을 수 있어 서랍 속 습기를 말릴 수 있습니다. 공기의 흐름상 아래칸을 열면 위칸도 함께 통풍이 됩니다.  2. 침구 정돈은 30분 후에 해주세요 : 밤새 이불을 덮고 자면 땀과 노폐물 등으로 물 한 컵 분량의 수분이 이불에 흡수됩니다.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개는 것보다는 30분 정도 그대로 놓았다가 이불을 정돈하면 눅눅함이 날아갑니다.최소 2주일에 한 번은 일광소독해주세요!   

    2016.06.27 ~ 2016.07.31 | 참여자 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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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가정에서의 재활용 팁을 나눠주세요!

     6월 5일은 세계 환경의 날입니다.세계 환경의 날은 환경보전 캠페인을 세계적으로 전개하기 위하여 정한 기념일인데요! 이번 깨알미션은 생활 속에서 환경 보전에 대한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생활속에서의 재활용 노하우를 알려드립니다. 다함께 실천해볼까요 :) ?  오래된 화장품 1. 오래된 선크림: 선크림을 수건에 묻혀 스티커 자국에 문지르면 끈적끈적 했던 것과 함께 자국이 쉽게 지워진답니다.2, 오래된 영양크림: 머리에 영양크림을 바르고 랩이나 수건으로 머리를 감싼 뒤 약 20분 정도 기다린 후, 미지근한 물로 헹구면 헤어팩 효과가 납니다.3, 오래된 립스틱: 마른 헝겊에 립스틱을 묻혀 금/은제품을 닦으면 광택, 세척효과가 있습니다.4. 오래된 스킨로션: 바닥을 닦을 떄 물걸레질 후 마른천에 스킨로션을 묻혀 닦으면 코팅 효과가 납니다.또한 소파나 가구를 닦으면 오염 세척 및 광택이 납니다.  유통기한 지난 식빵 1. 냉장고 탈취제: 식빵을 냉장고에 넣으면 냉장고에 배긴 음식 냄새를 없애줍니다.2, 벽 얼룩 제거: 말랑말랑한 식빵면으로 벽지를 살살 문지르면 벽지에 묻은 때가 지워집니다.3. 기름 흡수: 고기나 생선을 구울 때 식빵을 후라이팬 한 쪽에 두면 기름 흡수에 효과적입니다.4, 조미료 제습: 설탕, 소금, 다시다 등이 담긴 조미료통에 식빵을 넣어두면 식빵이 습기를 빨아들여 조미조미 굳는 것을 방지할 수 있습니다.   김 빠진 맥주 1. 헤어 트리트먼트 효과: 샴푸 후 맥주로 헹구면 푸석푸석한 머리가 촉촉해지고, 머리를 헹굴 때 두피 마사지를 하면 비듬 예방에도 도움이 됩니다.2. 주방 세척:  마른 천에 맥주를 묻혀 냉장고, 환풍기 등을 닦으면 음식물 자국, 찌든 때, 냄새까지 제거할 수 있습니다. 3. 색 바랜 옷 되돌리기: 세탁시 헹굼물에 김빠진 맥주를 조금 넣어 세탁하면 색 바랜 옷의 색상이 선명해집니다.  먹다 남은 소주 1. 전자레인지 청소: 그릇에 담은 소주를 전자레인지에 2~3분 돌리고 몇 분 지난 후 전자레인지 문을 열어 마른 수건으로 닦으면전자레인지의 찌든 때가 벗겨집니다.2. 섬유유연제: 빨래를 헹굴 때 소주를 넣으면 섬유유연제 효과 및 소독 효과가 있습니다.  이외에도 우리 가정에서 유용하게 이용하고 있는 재활용팁이 있다면 아줌마닷컴 회원분들에게 소개해주세요.추첨을 통해서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6년 5월 24일 ~ 6월 24일   

    2016.05.24 ~ 2016.06.24 | 참여자 2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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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10가지 비움을 실천하세요!

    언젠가 살이 빠지면 입겠다고 다짐한 코트, 유행이 돌아오면 또 입을 거라는 바지 등살림을 하는 주부라면 물건을 버릴까, 말까 하는 고민에 빠진 경험이 다들 있으실텐데요!돈을 주고 산 물건이기 때문에 물건을 버리려고 하면 마치 돈을 버리는 것 같은 기분이 들기도 하지요.하지만 물건을 잘 버리는 것이 정리의 시작이랍니다. 다 함께 비움을 통해 삶의 여유를 되찾아 볼까요? 버리면 살아나는 공간: 집을 깨끗하고 밝은 기운으로 가득하게 하려면 나쁜 기운을 비워내야 하는데요! 물건이 많이 쌓여 있을 경우, 환기도 제대로 되지 않으며 집 전체에서의 기운이 막히게 됩니다. 또한 공간을 청소하고, 꾸미기 위해 고민하는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아침마다 햇살이 가득 쏟아지는 깨끗한 공간의 미를 만끽할 수 있습니다. 버리면 정리되는 마음: 혹시 요즘 마음이 우울하거나 심란하지는 않으세요? 물건을 정리하는 것은 단순히 기분이 좋아지는 것 이상의 삶의 변화를 가져다 줍니다. 필요하지 않은 물건을 버리게 되면 마음의 안정을 찾을 수 있습니다. 잡동사니를 치우니까 청소할 일도 없고, 그 시간에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치관 자체가 변하기도 한답니다. 10가지 비움의 기술 [‘나는 단순하게 살기로 했다’ (비즈니스북스) 참조] 1) 지금 당장 버리세요!마음 먹은 지금, 버리지 않으면 버릴 수 없습니다. 나중에 버리겠다고 생각하게 되면 영원히 버리지 못합니다. 버리는 것이 모든 일의 시작임을 명심하세요. 2) 확실한 쓰레기부터 버리세요!빈 깡통, 먹고 난 도시락 통, 택배 박스, 고장 난 물건 등은 아낌없이 버리도록 하세요. 3) 여러 개 있는 물건은 버리세요물건이 여러 개 있으면 있는 장소도, 수량도 파악하기가 힘이 듭니다. 수량을 줄이고, 마지막 한 개만 남겨두세요. 4) 1 년간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버리세요!1년 이상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그 후에도 계속 사용 할 가능성이 매우 적어요. 차라리 빌려서 쓰는 게 낫답니다! 5) 남의 눈을 의식하여 갖고 있는 물건을 버리세요!나의 호화스럽고 지적인 면을 보여주려고 지니는 물건이라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말고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6) ‘수납’ 이라는 둥지를 버리세요!수납과 정리에 의존하기 보다는 우선 물건의 수를 줄여야 합니다. 7) ‘언젠가’ 쓸지 모르는 물건은 버리세요언젠가, 어디선가 사용할 수 있을지 모른다며 잘 보관해두는 상자, 봉투들을 쓸 기회는 오지 않는답니다. 8) 버릴 때 절대 생각하지 마세요“이 통은 버리기 아까운데…. 수납박스로 쓰면 어떨까?” 절대 금물입니다. 9) 물건으로 본전찾기는 금물‘아, 이 물건은 한 번도 사용한 적 없는데…’ 라는 생각을 들게 하는 물건은 앞으로도 사용할 가능성이 없습니다. 재빨리 손을 떼도록 하세요. 10) 마트는 우리들의 창고!집에 창고를 만들지 마시고 물건이 필요할 때마다 마트로 간다고 생각하세요.  이제 그만 더 이상 쓰지 않는 물건은 과감히 놓아주는 것이 어떨까요? 물건을 줄이게 되면 비로소 소중한 것이 보이게 될 것입니다. 비우면서 더 많이 채워지는 충만함을 경험해보시길 바랄게요  이벤트 진행 기간 동안 평소 버리려고 했던 물건들을 버림의 기술의 도움을 받아 시원하게 버려보세요! 그 물건이 무엇인지, 왜 그동안 가지고 있었는지, 버리고 나니까 어땠는지에 대한 느낌을 아줌마닷컴 회원님들과 자유롭게 나눠주세요. 추첨을 통해 푸짐한 선물을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6년 4월 22일 ~ 5월 24일

    2016.04.22 ~ 2016.05.24 | 참여자 6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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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반짝반짝 빛나는 우리집 봄맞이 대청소!

    body{font-family: Tahoma,Verdana,Arial;font-size: 11px;color: #555555;margin: 0px}td{font-size :11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p{margin-top:1px;margin-bottom:1px;} body{font-family: Tahoma,Verdana,Arial;font-size: 11px;color: #555555;margin: 0px}td{font-size :11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p{margin-top:1px;margin-bottom:1px;} body{font-family: Tahoma,Verdana,Arial;font-size: 11px;color: #555555;margin: 0px}td{font-size :11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p{margin-top:1px;margin-bottom:1px;} body{font-family: Tahoma,Verdana,Arial;font-size: 11px;color: #555555;margin: 0px}td{font-size :11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p{margin-top:1px;margin-bottom:1px;} body{font-family: Tahoma,Verdana,Arial;font-size: 11px;color: #555555;margin: 0px}td{font-size :11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p{margin-top:1px;margin-bottom:1px;} body{font-family: Tahoma,Verdana,Arial;font-size: 11px;color: #555555;margin: 0px}td{font-size :11px; font-family: Tahoma,Verdana,Arial;}p{margin-top:1px;margin-bottom:1px;} 따뜻한 계절 봄이 돌아오니 겨울 동안 쌓였던 묵은 때를 제거하기 위해 봄맞이 대청소를 계획하신분 많으시죠? 하지만, 어디서부터 시작 해야 할지, 무엇을 청소해야 할 지 막막하기 마련인데요! 올해만큼은 청소를 하다가 체력이 방전되어 제대로 끝마무리를 하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서로의 청소 노하우를 공유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 비움의 미학을 실천해보세요! 대청소를 시작 하기 전, 버릴 물건들을 고릅니다. 사용한지 오래 되거나 필요하지 않은 물건임에도 불구하고 미련이 남아 차마 버리지 못했던 옷, 소품 등을 과감하게 버리도록 하세요. 3개월 동안 사용하지 않은 물건은 나한테 정말 필요한 물건이 아니라는 사실을 참고하세요! * 무작정 시작은 NO! 청소 장소와 순서부터 정하세요! 자주 청소하지 않는 곳을 먼저 청소하는 것이 봄맞이 대청소의 노하우 중 하나입니다. 이런 곳은 손이 쉽게 닿지 않아 먼지가 쌓여있기 마련입니다. 쌓여있는 먼지를 다른 곳으로 퍼뜨리지 않기 위해서는 우선 붓, 칫솔, 면봉 등을 이용해 먼지를 한데 모은 뒤 청소기로 빨아들여 주세요. 그 후 마른걸레에 적당량의 린스를 묻혀서 닦아보세요! 린스의 코팅 성분이 정전기를 감소시켜 먼지가 쌓이는 것을 줄여준답니다! * 거실장, 소파, 침대 밑 거실장, 소파, 침대 밑, 위에 쌓인 먼지들은 올이 나간 헌 스타킹을 활용하면 좋습니다. 헌 스타킹을 빗자루, 철사 재질의 옷걸이에 씌운 뒤 먼지가 쌓여있는 부분을 쓸면 정전기가 먼지들을 흡착하고, 청소 후 스타킹만 따로 빼내서 버릴 수 있기 때문에 간편하게 청소를 끝낼 수 있답니다. 겨울철 꼭꼭 닫아놓은 창문 덕에 잊고 지냈던 방충망 청소에는 신문지를 활용해 보세요! 방충망 위에 신문지를 붙이고 물을 뿌려 신문지가 먼지를 흡수하도록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 창문과 방충망 적신 신문지를 창틀 틈새까지 꼼꼼히 넣어주세요. 30분 정도 기다린 후 넣어놓은 신문지를 이용해 창틀을 닦아주세요! 신문지가 울퉁불퉁한 구조로 되어있어 먼지 흡착력이 아주 좋답니다. * 겨울용 의류 및 이불 세탁옷장 가득 차 있는 부피가 큰 겨울 옷과 겨우내 덮었던 묵직한 이불을 정리해야 합니다. 이 때, 드라이 클리닝용과 일반 세탁용을 구분하여 집에서 세탁해야 하는 의류나 이불은 묵은 때를 제거합니다. 유행이 지나서 더 이상 입지 못할 것 같은 옷은 헌 옷 수거함을 이용해주세요. * 주방, 욕실의 묵은 때 제거묵은 때는 아무래도 가정 내에서 사용 빈도가 높은 싱크대, 가스레인지, 후드에 끼어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묵은 때를 제거하기 위해서는 ‘베이킹 소다’를 이용해보세요. 베이킹 소다를 섞은 물을 싱크대, 가스레인지 등에 분무기로 뿌려 잠시 동안 때를 불린 뒤 부드러운 수세미로 닦아주세요. 이외에도 내가 알고 있거나 실천하고 있는 좋은 정보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5,000P를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6년 3월 21일 ~ 4월 22일당첨자발표 : 4월 22일 (금)

    2016.03.21 ~ 2016.04.22 | 참여자 6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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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정] 겨울 옷 똑똑하게 정리하기

    여름옷에 비해서 부피가 크고 가격이 비싼 겨울옷을 변형 없이 오래 입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보관하는 방법이 중요합니다. 아직 차가운 공기가 느껴지는 겨울이지만, 2월이 지나면 어느덧 봄이 우리 곁으로 다가오겠지요~ 겨울 옷 정리하는 방법 알아보면서 천천히 겨울을 보낼 준비를 해보세요! 똑똑하게 겨울옷 보관하고 새것처럼 오래오래 입으세요! * 모피 소재 모피는 2~3년에 한번 정도 세탁을 하는 것이 좋답니다. 얼룩진 곳이 없다면 가볍게 흔들어서 먼지를 털어낸 후 보관하는 것이 좋으며, 얼룩이 생겼다면 바로 물수건으로 모피 털을 위아래로 당기면서 닦아주세요. * 모직 소재 모직 소재의 옷 같은 경우, 드라이클리닝 후 세탁 비닐을 벗겨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기름 냄새를 날린 후, 전용 커버나 안 입는 셔츠를 씌워서 보관하면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패딩 옷걸이에 걸어서 보관한다면 옷의 형태가 변형될 수 있답니다. 털이 아래로 몰려서 볼륨감이 사라질 수 있으니, 옷걸이보다는 패딩을 돌돌 말아 옷장 자투리 공간에 넣어서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니트 니트는 옷걸이에 걸어두면 늘어나면서 모양이 망가질 수 있습니다. 고이 접어서 장롱 밑이나 상자에 차곡차곡 쌓아주고 습기가 차지 않도록 옷 사이사이에 습자지나 신문지를 넣어주세요. 수납공간이 여유롭지 않다면 옷 사이 신문지를 넣어서 돌돌 말아서 보관하면 좋답니다. * 가죽 소재 가죽은 관리하기가 제일 어려운 소재이기도 하지요. 세균 번식을 막기 위해 옷에 묻어있는 오염 등은 반드시 제거 후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보관 전에 콜드크림 또는 가죽 전용 오일을 바르면 가죽의 갈라짐을 방지 할 수 있습니다. 또 비닐 덮개를 사용할 경우 가죽에 달라붙어 옷을 훼손할 수 있으니 비닐 덮개는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외에도 내가 알고 있거나 실천하고 있는 좋은 정보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6년 3월 18일 까지

    2016.02.19 ~ 2016.03.18 | 참여자 4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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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즐거운 명절문화만들기’ 캠페인 동참하기

    매년 아줌마닷컴에서 바람직한 명절, 함께하는 명절, 즐거운 명절 문화를 만들어 나가고 주부를 비롯한 여성 등 전 국민을 동참시켜 우리의 명절을 가족과 함께 하는 문화로 인식시키고 실천할 수 있도록 온, 오프라인 캠페인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설 명절 캠페인은 즐거운 명정문화 만들기 라는 슬로건으로 개최하여 진행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모이는 가족과 함께 웃음 가득한 명절 보내기 위한 7가지 명절수칙 알아보고 가족의 중심! 엄마들이 먼저 동참하시고 많이 많이 알려주세요~ ☞ 즐거운 명절문화만들기 캠페인 참여하기 http://me2.do/FoCN17a7 진행하고 있는 즐거운 명절문화만들기 캠페인 참여 후 소감 및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6년 2월 21일 까지

    2016.02.05 ~ 2016.02.21 | 참여자 2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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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 똑똑한 천연세제 활용법

    새해를 맞아 이곳저곳을 먼지를 털어내기 위해 대청소를 계획하신 분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새 물은 새 그릇에 담는다’ 는 말이 있듯이 우리 집 곳곳에 있는 묵은 때 역시 깨끗이 닦으며 새해를 맞이해야겠죠? 묵은 때를 효과적이고 건강하게 닦아내기 위한 비법! 바로 천연세제입니다. 우리 가족 몸에 해롭지 않은 묵은 때 벗기는 천연세제 활용법! 어떤 방법이 있는지 한번 알아볼까요? 1. 욕실 벽 청소 베이킹 소다는 가장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천연세제 중 하나입니다. 욕실 세면대나 바닥에 베이킹 소다를 뿌린 후 브러쉬나 수세미로 문지르면 쉽게 때를 벗길 수 있습니다. 만약, 베이킹 소다가 없다면 소량의 치약을 사용해도 괜찮아요! 베이킹 소다만으로 묵은 때가 잘 벗겨지지 않는 경우, 구연산을 물에 넣어 녹인 후에 베이킹 소다로 문지른 부위에 한번 더 문질러 줍니다. 그리고 물로 헹궈내세요. 2. 주방 청소 기름때를 벗기는 가장 좋은 방법은 시금치 끓인 물입니다. 뜨거운 시금치 물에 행주를 적신 후 가스레인지 상판이나 기름때가 낀 주변을 문지르면 기름때가 말끔히 사라진답니다. 시든 시금치를 버리지 않고 소주에 넣어 보관하면 오래 보관이 가능하니, 이제 시들었다고 버리지 마세요~ 3. 수저 세척 끓는 물에 식초 몇 방울을 떨어뜨린 후, 스테인리스 수저와 함께 끓이면 세척이 됩니다. 플라스틱 수저의 경우, 구연산 두 숟가락을 따뜻한 물에 타서 녹을 때까지 저어주세요. 세척할 수저나 물건을 잠기게 넣어두고 베이킹 소다를 두 숟가락 정도 풀어주세요.- 10분 정도 담가둔 다음에 수세미로 문지르고 깨끗하게 헹궈주시면 됩니다. 다만, 구연산이 남지 않도록 깨끗이 씻어내야 합니다. 4. 녹슨 것 닦아내기 문고리나 쇠로 된 부분은 오래되면 녹이나는데요, 녹이 난 부분을 토마토 꼭지로 살살 문질러주면 쉽게 지울 수 있답니다. 토마토에는 산성 성분이 있어 가능하지요! 같은 방법으로 토마토 케첩을 이용할 수도 있습니다. 녹이 많이 슨 물건이라면 토마토 케첩을 뿌려놓거나 주스에 담가두어도 깨끗이 닦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내가 알고 있거나 실천하고 있는 좋은 정보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6년 2월 16일 까지

    2016.01.08 ~ 2016.02.16 | 참여자 2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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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우리집, 실내 온도 높이기

    겨울철이 다가오니, 걱정되는 것이 있다면? 바로 난방비가 아닐까요? 가정의 소비를 담당하고 있는 엄마들이라면 모두들 한 번쯤은 난방비 절약에 대해서 고민하고 계실 텐데요. 겨울철 실내 적정온도는 18~20도입니다. (아이가 있는 집은 22도) 실내 온도를 높이면서 난방비를 최소화하는 센스를 발휘하는 엄마가 되어보세요~ 간편하게 실내 온도 높일 수 있는 방법 알아봅시다! 1. 창문, 베란다 샷시에 에어캡 붙이기 냉기가 잘 들어오는 베란다 문에 에어캡을 붙이면 찬 바람을 막아줘 난방효과가 훌륭하답니다. 창문으로 빠져나가는 열 손실이 전체의 30%에 달한다는 연구결과가 있고, 잘 활용하면 실내 온도를 2~3도 높이고 난방비를 최대 20% 아낄 수 있습니다. 또 에어캡은 공기층이 촘촘하게 자리 잡아 방풍비닐보다 단열효과가 뛰어나고, 물을 뿌려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 2. 카펫 & 커튼 활용하기 카펫이나 두꺼운 면의 이불을 깔아놓으면 방바닥의 보온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또 두꺼운 커튼은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람을 차단해줘 실내 온도를 약 5도 정도 높일 수 있답니다. 3. 보일러 청소하기 한동안 사용하지 않고 방치해 두었던 보일러를 그냥 사용하면 작동이 잘 되지 않거나 연소효율이 떨어져 보일러를 틀어도 실내가 별로 따뜻하지 않는답니다. 보일러를 간단하게 청소만 해줘도 연료도 절약하고 연소효율도 높일 수 있지요. 4. 가습기 활용하기 가습기를 켜면 습도가 높아지면서 공기 순환이 빨라집니다. 그만큼 따뜻한 공기가 빨리 위로 올라가고, 차가운 공기가 밑으로 내려오는 순환이 빨라지게 된답니다. 그리고 습도가 높아지면 열을 보존하는 시간도 길어지니 실내 온도가 높아질 수 있겠지요. 이외에도 내가 알고 있거나 실천하고 있는 좋은 정보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6년 1월 11일 까지

    2015.12.10 ~ 2016.01.11 | 참여자 5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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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 엄마가 아닌 나를 위한 힐링!

    우리나라 엄마 85%가 육아를 하면서 우울한 감정을 겪는다고 합니다. 우울한 감점은 자신의 상황을 더욱 부정적으로 생각하게 되면서 매사에 소극적이고 자기 자진을 저평가하게 된답니다. 육아에 지친 엄마들! 먼저 엄마가 아닌 나 자신, 내 마음을 먼저 다스려 보면서 긍정적으로 극복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스로 우울한 감정을 극복할 방법을 알아보고 다 같이 힐링해보세요! 육아에 지친 맘! 우울한 감정 힐링하는 법! 1. 가장 좋아하는 시간 생각하기 나 자신에게 주목하는 것이 첫번째 힐링법! 하루 중 내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이 언제인지 생각해보고, 이야기 나눠보세요. 그때가 왜 좋은지 이야기해보는 겁니다. 중요한 점은 단답형보다는 구체적이면서 느낌으로 표현해보세요. 2. '왜 나만 이럴까?'라는 생각 버리기 왜 나만 힘들지? 왜 나만 이럴까? 라는 생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일반적인 불안이랍니다. 나만 그런 것이 아니고 다른 사람들도 '다 똑같구나!'라고 생각을 전환해보면 훨씬 마음이 편해질 수 있습니다. 불안한 생각은 대부분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인데요. 그런 생각보다는 긍정적이고 내가 원하는 생각을 해보세요. 3. 감정 있는 그대로 인정하기 육아를 하다 보면 엄마는 '내가 인내심이 이렇게 낮았나?'라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면서 느끼는 두려움과 외로움은 사람이기 때문에 당연히 느낄 수 있는 감정입니다. 이런 자신의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을 부정적으로 평가하는 순간, 그 감정으로 더욱 힘들어지게 되니,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보세요. 4. 정해진 휴식시간 가지기 시간을 정해서 육아와 집안일을 떠나서 혼자만의 휴식시간을 가져보세요. 차를 마시거나 책을 보는 등 완전한 나만의 시간은 기분 전환하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또 하루 10분이라도 햇볕을 쫴보세요. 일광욕은 정신건강뿐만 아니라 신체 건강에 중요합니다. 육아에 지쳐 우울한 맘을 위한 힐링 방법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이외에도 내가 알고 있거나 실천하고 있는 좋은 정보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5년 12월 11일 까지

    2015.11.10 ~ 2015.12.11 | 참여자 5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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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가을철 탈모 예방! 나는 소중하니까요~

    아침, 저녁으로 선선한 바람이 부는 날씨가 반가운 요즘입니다. 가을은 피부가 건조해져서 잘 관리를 해야 하며 두피와 머리카락까지 세심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가을철에 더욱 머리가 잘 빠지는 이유는 더운 여름 동안 땀과 피지, 먼지 등의 오염물질이 두피에 침투해 모근을 막아버리기 때문이지요. 또 다른 이유는 가을철에는 남성 호르몬 테스토스테론이 활발하게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모발의 성장을 돕지만, 모발의 성장 기간도 단축하게 하고 연모화를 촉진하여 탈모를 부추기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가을철 두피 모발 관리하는 생활 습관 - 미지근한 물에 머리를 감고, 자연 바람으로 말리세요. 헤어드라이어의 뜨거운 바람은 모발에 손상을 주기 쉬운데요. 머리를 말릴 때도 수건으로 두드려 물기를 제거한 후, 찬바람으로 건조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머리를 말린 후 둥근 빗으로 귀 옆에서 정수리를 향해 올려 빗겨주는 것은 탈모예방에 효과적입니다. - 머리는 저녁에 감아주세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침에 보통 머리를 감는 경우가 많죠. 하지만 머리는 아침보다 저녁에 감아야 모발에 묻어있는 노폐물, 먼지를 씻어내어 청결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 음식을 골고루 섭취하고 충분하게 잠을 잔다. 미네랄과 단백질, 비타민 등의 영양 부족은 모발까지 약해지기 쉬우며, 충분한 수면과 휴식이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코티솔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탈모를 더욱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 혈액순환을 도와주는 두피 마사지를 해준다. 머리를 감을 때 두피에 가벼운 마사지를 해주면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어 머리카락에 골고루 영양이 공급된답니다. 그리고 빗을 이용하여 두피를 마사지하는 것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지만, 두피가 지성일 경우 오히려 피지 분지를 촉진할 수 있으니 주의해야 합니다. 두피 모발 관리에 관해서 이야기해보고, 이외에도 내가 알고 있거나 실천하고 있는 좋은 정보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5년 11월 10일 까지

    2015.10.01 ~ 2015.11.10 | 참여자 9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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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회] 추석 명절, 고향길 안전 운전하기

    곧 즐거운 한가위가 다가오는데요~ 명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단어 중 하나가 장시간 운전일텐데요. 장시간 운전으로 고향에 갈 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앞이 깜깜해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방심하지 않고 안전 운전이 필수겠죠? 우리나라는 매년 명절 연휴에 고속도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한다고 합니다. 명절 귀성길에서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미리 체크해보고, 안전 팁 다시 한번 명심하고 떠나는 것이 좋겠지요?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들과 즐거운 추석 명절이 되기 위해 명절 고향길 안전운전을 살펴보고, 즐거운 추석 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추석 명절 귀성 및 귀경길 안전 운전하기 1. 졸음운전 NO! - 졸음운전 예방을 위해 7시간 이상 충분한 숙면이 필요합니다. 졸음운전을 피하기 위해서는 운전을 교대로 하거나 휴게소에서 휴식을 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추석 교통사고 25%는 음주사고! 음주운전 절대 금지 - 소주 1병을 마시면 8시간은 경과해야 음주운전 한계치를 벗어날 수 있답니다. 3. 방심 운전은 금물 - 도로별 제한 속도를 지키며 운전하고, 신호등 없는 교차로나 곡선도로의 경우, 사고 다발지역이므로 방어 운전하는 것이 좋겠지요. 또한 익숙한 지역이라고 방심하면 안 된다는 점! 기억하세요. 4. 안전벨트 착용은 필수 -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 좌석 안전벨트는 꼭 착용해야 합니다. 가족이 탑승하고 있는 차가 사고가 발생한다면 그 피해도 매우 크겠죠? 좌석 안전벨트는 사고 시 피해를 40~60% 줄일 수 있는 최고 안전장치임을 잊지 마세요. 5. 출발 전 차량 점검 - 여름철 태풍, 폭염, 폭우로 인한 고장이 났었다면 출발 전에 점검해보는 것이 좋겠지요? 점검은 타이어 공기압, 냉각수, 엔진오일 등 세세하게 살펴보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자동차 이용 시 불필요한 짐은 싣지 않도록 정리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실시간 교통상황 체크 - 스마트폰, 트위터 등을 이용하여 실시간 교통상황을 확인한다면, 사고 발생 부근 또는 정체구간을 쉽게 알 수 있습니다. 실시간 고속도로 교통정보를 확인하고 짜증 없이 달리는 고향길 되세요. 부모님에게 가장 훌륭한 추석 선물은 ‘안전운전’이라는 점! 명심하면서 명절 고향에 갈 때의 체크할 점, 알아둘 점 등에 대해서 이야기해보고, 이외에도 내가 알고 있는 정보 중 알아두면 좋은 정보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5년 9월 30일 까지

    2015.08.31 ~ 2015.10.02 | 참여자 7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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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휴가철 안전수칙

    7월이 되면서 본격 여름휴가를 계획하는 시기가 다가왔습니다. 특히, 올해에는 여름이 되기 전 빠르게 찾아 온 무더위에 여름휴가를 많이 기다리고 계실 것 같아요~ 모든 것을 다 잊고 떠나고 싶은 휴가라도 잊어서는 안될 것들이 있지요! 바로 ‘안전 수칙’ 입니다. 우리나라는 최근 안전에 대해서 민감하지요. 우리 가족의 안전은 나 먼저 지키자는 의미에서 휴가를 떠나기 전에 반드시 체크해봐야 할 안전수칙에 대해서 똑똑하게 체크하고 가볍게 즐거운 휴가 떠나세요! 휴가철 안전수칙 1.교통 안전 수칙 무더운 날씨에 떠나는 휴가이다 보니, 낮 시간인 2 ~4시는 졸음 운전사고가 집중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무리한 운전은 자제하세요. 휴가지의 익숙하지 않은 도로환경을 생각하며 위험요소에 대한 대처나 정보를 정확하게 알 필요가 있지요. - 운행 전에 차량 점검 하기 브레이크, 와이퍼, 전조등, 타이어 공기압 등 점검 하기, 비상삼각대 등 비상 물품 챙기기 - 정보 운전 목적지까지의 운행 노선 및 휴게소 등 계획을 세워서 출발하기, 목적지까지의 도로 특성도 미리 알아두기 - 안전 운전 핸드폰 조작, DMB 시청 등은 대형사고 유발할 수 있는 요인!, 장거리 운전 시에는 2시간 마다 휴식취하기, 전 좌석 안전밸트 필수!, 여행지 부근 운행 시 보행자 주의하기 *출처 : 도로교통공단 2.물놀이 안전 수칙 - 물에 들어가기 전 준비운동 필수 심장에서 먼 곳부터 몸에 물을 적셔주세요. 준비운동 없이 감자기 물속에 들어가면 심장에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 구명조끼 착용하기 물놀이 사 어떤 사고가 발생할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하기 때문에 반드시 구명조끼를 착용하기 - 어린아이가 물놀이 시, 깊은 곳에는 못 들어가게 하기 어린아이의 부주의로 깊은 곳에 들어가게 되었을 때, 어른이 없으면 위험한 상황에 처할 수도 있습니다. - 성인의 경우, 음주 후 수영 자제하기 술을 마시고 물에서 놀게 되면 몸이 생각하는 만큼 반응하지 못하게 되어 사고의 확률이 높습니다. *출처 : 인천남동소방서 휴가철 지켜야 하는 안전 수칙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고, 이외에도 중요한 안전 수칙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5년 8월 31일 까지

    2015.07.28 ~ 2015.08.31 | 참여자 8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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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생활 속의 개인위생, 건강관리법

    아직 6월이지만 이른 무더위와 함께 본격적인 여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때이른 더위는 체온 조절을 어렵게 하여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각종 바이러스에 노출시켜 식중독, 호흡기질환, 감기 등에 걸릴 확률을 높이므로 더욱 주의가 필요한데요. 각종 바이러스성 감염 질환에는 특별한 치료법이 없으므로 평소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하고 면역력을 강화할 수 있는 식습관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겠지요! 또 메르스 감염 확산에 맞서서 생활 속에서 실천 할 수 있는 개인위생관리도 더욱 신경 써야 할 요즘 입니다. 일상생활 속의 개인위생, 건강관리법 - 세균 유입의 통로 손 손은 외부 환경과의 접촉이 가장 많은 신체 부위! 손 씻기만 생활화해도 각종 감염 질환의 70%를 예방하는데요, 흐르는 물에 비누로 20초 이상 깨끗하게 씻는 것이 중요합니다. - 보이지 않은 입 속 세균 바이러스 확산이 활발할 때에는 구강관리에도 신경을 써야 합니다. 하루 세 번 양치질을 깨끗하게 하는 것은 기본이지요. - 외출 시 에는 개인 위생 관리에 도움이 되는 제품 챙기기 외출 시에는 미세먼지를 걸러주는 전용마스크를 착용하도록 합니다. 기침을 할 때 손으로 가리는 것보다 휴지, 물티슈 등을 이용해야 합니다. - 수분 섭취 충분히 하기 무더운 날씨로 땀이 많아져 수분이 빠져나가기 때문에 수분 섭취를 충분하게 해주어야 합니다. 수분 섭취가 충분히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탈수 현상으로 인해 혈압 저하는 물론 혼수 상태에 빠지기도 합니다. 보통 성인 남녀 기준으로 하루에 약 2.5리터의 수분이 필요합니다. - 음식은 익혀먹기 무더운 날씨로 음식물들이 상하기 쉬운 여름이니 음식은 꼭 익혀먹도록 하고, 냉장고에 보관했다고 안전하다는 생각은 금물이에요. 냉장고에 보관했던 음식도 꼭 뜨거운 온도에서 3분 가량은 데워야 식중독 균이 사라집니다. 생활 속에서 내가 실천하고 있는 개인위생관리나 건강관리법에 대해서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5년 7월 30일 까지

    2015.06.16 ~ 2015.07.30 | 참여자 126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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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 아줌마, 이웃 이야기의 꽃을 피우다

    집에 들어오면 방으로만 들어가는 자녀, 일 끝나면 여러 모임에 어울리느라 퇴근이 늦는 남편 아줌마, 나는 가족과 함께 오순도순 저녁밥 먹기만을 기다렸는데.. 결국 혼자 먹고 있는 나의 모습, 이런 적 있으신가요? 자녀와 남편만 챙기느라 바쁜 엄마, 정작 내 속에 있는 이야기는 어떻게 힐링하며 해결하시나요? 이야기 나눌 곳이 없다고 자신감 없게 있는 것 보다 세상 밖으로 나가서 세상의 이곳 저곳 소통할 수 있는 고리를 찾는 아줌마라면 진정! 멋진 삶을 살아가는 아줌마, 여성이겠지요? 아줌마, 이웃 이야기의 꽃 피우기 - 나눌 줄 아는 아줌마!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 기부 하기 - 즐길 줄 아는 아줌마! 취미 활동 배워보며 동호회 활동 하기 - 리더쉽 있는 아줌마! 제16회 아줌마의 날 홈파티 참여하여 친한 친구들 초대하기 - 표현할 줄 아는 아줌마! 속상한 일은 아줌마닷컴 토크토크방에 글 남기고 속시원하게 풀기 가정과 사회에서 열정적으로 일하고 있는 아줌마의 역할과 위상을 꽃으로 비유해보았는데요. 아줌마가 세상의 중심이 되는, 사회봉사, 이웃간의 소통, 안전 등 이웃 이야기의 꽃 피웠던 자신만의 이야기를 자유롭게 공유해주세요. 공감 댓글을 올려주신 분 중 추첨을 통해 포인트 5,000P 드립니다. 진행기간 : 2015년 6월 16일 까지

    2015.05.14 ~ 2015.06.16 | 참여자 5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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