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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장마! 제주·전남 낮부터 장맛비
2015-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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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그친구에게 빵 얘기하니 자기..
맞네요 반조각 이라도 나누어..
그 친구도 지독하고 융통성도..
그때 빵하나가 뭐라고 지금생..
같이 가준 친구가 고마워서라..
제가 제일 무심한 딸이라 이..
종이상자님 얘기듣고 뒤늦게 ..
3개월이 굉장히 길다면 긴 ..
사람은 자기 밥그릇은 갖고 ..
어제 그제 친정다녀온후 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