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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하루에 한번 칭찬의 말하기!
2006.02.13 ~ 2006.02.19
참여자 8

2006년이 막 시작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입춘도 지나고 2월도 이제 반 정도 밖에 남지 않았네요~

2월은 날수가 다른 달 보다 적어서 그런지 유독 빨리 지나가는것 같습니다.

이번 주 주간 실천 캠페인 주제는 하루에 한번 칭찬의 말하기! 입니다.

"말 한마디로 뭐가 달라질까? " " 아~ 쑥쓰럽구만! 그런 말을 어찌해~" 라고요?

쑥스럽다 생각하지 마시고 용기를 내어 남편과 아이의 장점을 칭찬해 주세요~

진심어린 칭찬의 한마디는 가족을 변화 시키고 가족간의 사랑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칭찬의 말이 쉽지 않다구요?

사람을 기분 좋게 하는 칭찬 하기 7가지 방법!

기억해 두셨다가~ 꼭 한번 실천해 보세요~ ^^

칭찬의 7가지 방법!

1. 칭찬할 일이 생겼을 때는 즉시 칭찬하라.
2. 잘한 점을 구체적으로 칭찬하라.
3. 가능한 한 공개적으로 칭찬하라.
4. 결과보다는 과정을 칭찬하라.
5. 거짓없이 진실한 마음으로 칭찬하라.
6. 긍정적으로 관점을 전환하면 칭찬할 일이 보인다.
7. 가끔씩 자기 자신을 스스로 칭찬하라.


어때요, 생각보다 칭찬하기 어렵지 않으시죠?

따뜻하고 보기만 해도 행복이 전해지는~ 칭찬 말하기 실천 경험담과

가족들의 반응 그리고 나만의 칭찬하기 노하우도 공개 해주시는것 잊으시면 안돼요~^^

그럼 우리집 칭찬 메신저! 화이팅!!

등록
  • ㅎㅎ 2014-01-13
    혼자사는데...
  • ㅎㅎ 2014-01-11
    스스로에게...?
  • 이은희 2006-02-18
    칭찬하기가 쉽지 않는 일인데,
    칭찬의 7가지 방법을 읽어 보니,전보다는 훨씬 실천하기가 쉬울 것 같아요.
    지금부터 생활의 실천방안으로, 좌우명처럼 명심하겠어요.
    며칠전 14일날 시할머니 기제사날이었어요.
    설3 일전에 시할아버지 제사에,설날에 차례 지내고,보름 지나고,또 제사라
    몸도 피곤하고,제사음식 준비가 걱정되어 ,이번에도 딸에게 칭찬을 많이 했지요.너 없으면 엄마 혼자 못한다.네가 나보다 전을 잘 부친다고,딸의 도움을 많이 받아 무사히 제사를 잘 지냈습니다.다음을 위해,고맙다고 수고비도 덤으로 주었어요.
  • 이은희 2006-02-18
    이번 주 주간 캠페인 하루 한번 칭찬 말하기, 주제가 너무 좋은데요.
    이세상에서 칭찬듣기를,싫어하는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 입니다.
    칭찬하기에는 인색하지만 칭찬듣기는 누구나 좋아하지요.
    우리집에는 칭찬하기에 매우 인색한 사람은 남편입니다.
    경상도 남자들 너무 무뚝뚝하다고 빗대어 하는말,하루 세마디 밥 먹자,자자,아~는? 이말의 기본형이지요.저도 물론 마찬가지이지만 남편보다는 조금 낫지요.여자니깐 내딴에는 상냥해질려고 많이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따뜻한 집안분위기를 만들려고, 칭찬도 많이 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이은희 2006-02-18
    아이가 자라는데는 영양많은 음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봅니다.
    아이는 부모의 사랑으로 자란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사랑도 마음속으로 생각만하고 있으면 전달이 잘 안되는 법이지요.
    우리나라 사람들은 옛날부터 지리적으로 ,
    외세의 침략을 많이 받은 민족이라 감정을 잘 드러내지않고,
    칭찬에도 인색하고,무표정한 얼굴로 어떻게 보면 엄숙하다 못해,
    화난 얼굴 같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남편이나 아이들에게도 칭찬을 많이 하면 자연적으로 애정표시가 되지 않을까요?
  • 준현엄마 2006-02-17
    칭찬도 하나의 습관이라 생각됩니다..첨엔 차마 입이 떨어지지 않지만 자꾸 하다보면 어느샌가 빈말이 아닌 맘속에서 우러나는 칭찬을 자주 하게 되더라구요. 아이에게 우선적으로 시작해보세요.^^ 좋은하루들 되세요.
  • 동수동희맘 2006-02-15
    저도 칭찬에 관한 글을 프린트해서 늘 보면서 되새기고 있네요...
    무엇보다도 아이들에게 많이 칭찬을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두아이 키우면서 늘 잔소리만 하고, 야단만 많이 했던 엄마라서 아이들에게 미안한 맘이 들었거든요...
    그래서인지 큰아이는 늘 의기소침해하고, 눈물도 많은것 같아서 더욱더
    마음을 다지고 있네요....
    열심히 칭찬하는 엄마가 되고 싶네요....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는데 하물며 내 아이들을 칭찬하는 일에
    인색할수는 없잖아요...
  • woosoo63 2006-02-13
    결과 보다 과정을 칭찬하려고 노력할게요
    엄마들이 꼭 결과에 집착하잖아요
    오늘부터 실천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