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속의 #플라스틱프리챌린지
바다에 버려진 플라스틱 쓰레기로 고통 받는 해양 생물들에 대한 뉴스, 많이 보셨죠?
플라스틱은 분해하는데만 500년이 걸리는데
매년 버려지는 양은 어마어마한 환경오염의 주범입니다.
이에 따라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조금씩 플라스틱 사용을 줄여 나가는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가 전세계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 스타벅스 같은 기업의 뿐만 아니라 여러 나라에서 집중 정책으로 추진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 또한 카페 매장 내 플라스틱 컵 사용 금지, 배달앱 일회용품 규제 등 함께 발맞추어 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여기에서 더 나아가 개개인이 함께할 수 있는 일상 생활의 작은 실천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우리 함께 환경을 지키는 작은 실천에 동참해보도록 해요^^
4.종이호일 사용하기
모두 꼭꼭 약속해요^^
적극 동참 합니다
항상 장바구리 가지고 다닙니다
플라스틱을 무해성분으로 녹일 수 있는
물질이 개발되었으면.
이런 캠페인좋아요 조금더 나은 사회를 위해 사소해보여도 그 의미가 있고 유의미한 결과가있어요 미처생각지못함을 알게 의식갖게되는 계기가되니 다양한 캠페인 제안하는 이벤트 칭찬합니다.~♡
환경지키고 다같이 잘 살수있도록 노력해봅시다
사용 나 하나쯤이 아닌 소소한것에서부터 실천하려고 합니다
우리 모두 실천만이 답입니다
일회용품 안쓰기 텀블러 장바구니 지참하기 등등 몸소
실천하여 건강한 사회 아름다운 지구를 만드는데 적극
동참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기업에서 앞장서서 용기를 가지고 가면 리필해주는 캠페인이 가끔있으면 많은사람들이 동참하지 않을까요?
텀블러도 습관이 되어야하는데 무거워서 인지 잘안되네요
헌데 지퍼백은 간혹사서 사용합니다
2번 4번은 철저히 합니다
일회용품 사용줄이고 있어요
일회용은 무조건 줄이고 있구요
장바구니 필수구요
종이호일도 사용하구요
텀블러 가지고 다니는게 아직 자꾸 잊고나가네요
편리하다는 이유로 너무 만연되어있어서 정말 없어지기가 힘들거에요 특이 영업하는쪽에서는 힘든것이라 차차 환경제품으로 바뀌면서 이루어져가야죠
좀더 열심히 해 봐야 겠어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서~^^
물통 하나
장바구니 ~~~
비취되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