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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스스로 Up and Up! 에너지 쑥쑥!
2013.02.08 ~ 2013.02.28
참여자 122

주부들의 기분은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오르락 내리락~

하루종일 아이와 남편 뒷바라지로 에너지를 쏟다보면 나도 모르게 내 몸은 점점 지쳐갑니다.

누구에게 하소연을 하고 나면 그 순간 스트레스 해소에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스스로 기분과 건강을 Up! 시키는 습관을 가져봅시다.

 

다운된 몸과 기분을 스스로 업시키는 나만의 습관이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함께 행복해지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답니다

 

스스로 기분과 건강을 Up 시키는 습관!

  • 수시로 어깨, 팔을 들어 올리자!

          - 스트레칭은 굳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 하루에 세번 입꼬리를 올리자!

           - 웃을 때 생기는 주름만큼 아름다운 주름은 없다고 합니다.

 

  • 산책으로 을 들어 올리자!

            - 적당한 유산소운동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며, 생활의 활력소가 됩니다.

 

  •  신종플루 예방을 위해 수도꼭지를 들어 올리자!

             - 손씻기는 모든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기초 생활습관입니다.

 

  • 한달에 한번 을 들자!

             - 바쁜 생뢍 속에서도 지식을 탄탄히 적립하는 든든한 습관입니다.

 

  • 아이를 안아 올리기!

            - 열마디 말보다 진심을 전하는 사랑표현 습관입니다.

등록
  • ㅎㅎ 2014-01-29
    노력해야갰네요
  • 베스트규헌 2013-03-15
    마인드콘트롤이 필요하지요.
    하루에 한번 꼭 입꼬리를 올려보고 아이도 자주 안아올리고요.
    아침에 라디오를 들으며 스트레칭도 하구요^^
  • 주피터 2013-03-01
    꼭 실천해 볼게요.
    아이를 안아 올리기 아이가 무겁겠지만 사랑의 표현이라니 해야겠어요. 기분과 건강 둘다 갖고 싶네요.
  • 전야이브 2013-02-27
    주부에 기분전환은 바로 대청소일듯해요^ㅡ^
    저또한 창문과 대문활짝열고 쓸고닦고 광내고나면 반짝반짝해진 집안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청소에 마지막은 DIY 아로마스프레이로 집안공기를 상쾌하게..ㅎㅎ 청소하면서 땀내고나면 운동도되고 집도 깨끗해지고 참 좋아요
  • 주니맘 2013-02-27
    신나는 무협지 읽으며 주인공이 되는 삼매경에 빠집니다
  • 현석맘 2013-02-27
    정말 기분이 올랐다 내렸다 할때마다 아줌마 맞네 싶네요..
    그럴땐 속마음을 다 얘기하는게 젤루 좋더라구요..
    누군가 직접 만나서 얘기하는것도 좋은데 전 요즘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된 사람들과 매일 온라인으로 얘기를해요..
    즐거운일을 얘기하면 다들 더 즐겨주고 안좋은 얘기를하면 조언도 해주고..
    스트레스 덜 받고 사는것도 건강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 귀염도리 2013-02-27
    운전하면서 노래 크게 부르기~!!!

    스트레스 확 날아가요~^^
  • 행복한짱짱구 2013-02-27
    신종플루와 감기 요즘 유행하는 장염등을 예방하기 위해서 온가족이 외출했다 귀가시 손을 깨끗이 씻고 식사전에 꼭 손을 씻는 습관이 있어요. 매년 유행하는 감기,장염등 결막염등이 손씻는 습관으로 인해서 우리가족에게는 예방이 된답니다.
  • 아자아자 2013-02-27
    개그프로를 보면서 마음껏 웃어요. 큰소리로
    그러다보면 마음이 풀어져 상쾌해져요.
    친구만나 수다를 떨고 맛있는 음식 먹어요
  • 행복진호맘 2013-02-27
    소리내서 울고나면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개그콘서트나. 코미디영화같은거 보면서 막 소리내서 웃으면.... 기분 업 업 되더라구요
  • 애물단지.. 2013-02-27
    전 기분이 우울하면 집안에 모든 물건을 뒤집어
    청소를 합니다.나중에 청소가 끝났을때 깨끗해진 집안을 보면 상쾌해지네요.
    기분도 업되고 집안도 깨끗해지고 이런방법 괜찮쵸?
  • sunny1079 2013-02-27
    전 제 기분이 우울할때, 업 시키기 위해서, 맛난 걸 먹는 습관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제가 먹고 싶을 걸 실컷 먹고 나면, 먹는사이 우울했던 기분이 싹 풀리더라구요~!! 물론, 조금 무모(?)해 보이실런지는 모르겠지만~ㅋ 먹는게 그나마 남는 거더라구요*^^* 기분이 좋아지는 초콜렛을 항상 준비해 두시는 것도 좋은 방법 중 하나랍니다^^
  • 흰소야 2013-02-27
    유산소 운동과 나자신의 유익한시간을 보내기 위해 한달에 1권 책보기~~긍정적인 생각으로 하루하루 행복하게 보내기
  • 아메 2013-02-27
    땀을 뻘뻘 흘리면서 운동을 하고 나서 샤워 하면 기분이 좋아 져요
  • 양수영 2013-02-27
    억지로 함번 웃어보네요 얼굴에 주름도 펴지고 정신 건강에도 좋은 것 같아요
  • 2013-02-27
    규칙적인 생활과 건강한 밥상과 나만의 운동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어요 취미생활도 하구요 그러면 매일 즐겁습니다
  • 푸른이 2013-02-27
    나자신을 위해 할 수 있는 어떤일(직업말고 취미활동)를 하는 게 좋아요. 요즘은 문화센타에서 00아트를 배웁니다. 직장을 다녀서 피곤하지만 날 위한 여가를 보낸다는것이 기분을 좋게 합니다. 또 나도 뭔가를 시작하고 배워도 늦지 않은 나이라는 걸 느끼기에 더 좋습니다. 3달만 하려했는데 어제 3달을 더 신청했어요. 만들면서 수강생들과 얘기도하고 스트레스도 저절로 풀려 좋습니다 나를 위한 뭔가를 하는게 기분을 업시키는 듯합니다.
  • 공작공주 2013-02-27
    하루일과중 짬을 내서 운동을 합니다.
    한달의 2번정도 아님 1번정도 영화를 보러 갑니다.
    기분이 업 됩니다..나만의 문화생활과 건강을 챙기다보면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 지원맘 2013-02-26
    스트레칭이 중요한거 같아요
    몸이 개운해지거든요~
  • 달빛양 2013-02-26
    아침 정각 7시에 이숙영의 파워타임을 들어요!! 더도말고 덜도 말고 30분간만.. 첫 멘트나, 첫노래들이 삶의 응원을 주는 멘트와 선곡표라 하루를 기분좋게 시작할수 있어요~!
  • 예나맘 2013-02-25
    삶에 지칠때마다 아이와 눈을 맞추고 많이 웃어요
    그럼 금방 기분이 풀린답니다
    모성애만큼 강한사랑도 없을꺼에요
    아이에게만은 최고의 엄마이고 싶습니다
  • 똘이맘 2013-02-25
    긍정적인 생각으로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자
  • 미개인 2013-02-25
    생각해가며 사는 버릇을 들이자!
    아주 잠깐씩이라도 명상도 좋고,
    일기를 쓰는 것도 좋고,
    철학자가 되어 보다 의미있는 삶을 살기 위한 방편쯤을 궁리해 보는 것은 ...
    자칫 하잘것없는 것들로 상할 수 있는 속을 다스리는 데
    그만이랍니다!
  • 대박선 2013-02-25
    역시 겨울이 되면 몸과 마음이 많이 굳어지는데요
    이럴때 일수록 더 밖에라도 한번 더 나가보려고 하고요
    집에서도 가만이 누워 티비보기보다 책도 읽고 스트레칭도 하며 잠깐의 수면도 취해보기도 하면서 저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맞추어 보도록 노력해 보고 있습니다
  • soin 2013-02-25
    초대이벤트 당첨으로 관심많은 영화,연극보며 기분UP시키며 살고 잇어요^*^
  • 양키스 구단주 2013-02-25
    안녕하세요. 난 기분과 건강을 Up 시키기 위해서 평소에 자전거를 많이 타고, 친구들과 주말에 시간 날 때 테니스 한 게임 치고 나면 쌓였던 스트레스가 다 풀리는 게 아주 좋아요. 예전엔 정말 여름에 자전거 타고 자주 한강 보러 갔었는데, 지금은 그렇게 많인 안 타지만 그래도 꾸준히 자전거를 타면 좋더라구요. 테니스도 말할 것도 없구요. 운동이 잡생각 떨쳐버리고 건강과 기분 전환엔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호두마루 2013-02-24
    스스로 기분과 건강을 UP 시키는 습관으로

    건강을 지켜요~~

    어렵지 않은거같아서 모두 함께 할 수 있을것 같네요~~

    하루에 세번 입꼬리를 올려보아요~
  • 코코봉 2013-02-24
    동네한바퀴 그야말로 기분이 꿀꿀하다가도 지나가는 사람들 보면서 동네한바퀴 돌고나면 기분이 좋아지네요. 좋은날씨의 동네한바퀴 한번 돌아보세요.
  • 능이맘 2013-02-24
    청소할때 동작을 크게크게 하면 진짜 운동한것처럼
    땀이 나더라구요.집안도 up!운동!
  • 큰눈이 2013-02-23
    만나서 수다떨고 이야기 들어주다 보면 문제가 해결되어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 쿵서방네 2013-02-22
    저는 돌된아이와 4살된 아이랑 같이 있다보니.. 정말 기분이 오르락 내리락!!
    잠이라도 같이 자주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나의 시간은 없어지고.. 혼자 둘을 데리고 다니기엔 넘 개구장이라.. 버거워서.. 생각해낸게.. 펀치백!!
    제 키만한걸 사서 장난삼아 두들겼더니.. 오~~ 기분 상승!
    또한 아이들도 따라서 펀치를 치고, 바나나보트타는것처럼 눕혀서 타고놀고, 아이들이랑 적당히 운동하고, 스킨십하면서.. 제기분도~ 아이들기분도~ 업시킨답니다.ㅎ
  • 아름다운 천사 2013-02-22
    다른 사람 입장을 생각하고 친구를 만나면 좋은 대화를 나누고 하루에 걷는데 30분 이상 걷든 운동을 한다.
  • 주책이 2013-02-22
    영화보기~
    친구만나서 수다떨기~
    하루에 30분씩 걷기~
  • 신영맘 2013-02-22
    집안일,회사일로 지쳐갈땐~~운동이 최고인것 같아요..
    아줌마들, 운동할 시간 많이 없죠~~
    그냥 무작정, 걷고 또걷고 걷고 계속 걷는거에요~
    걸으면서 근심걱정, 다운된 기분 날려버리고, 몸두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듭니다
  • 이삔공주 2013-02-21
    꾸준하게 걷기 운동을 하고 조금씩 마음에 왔다는 책을 읽다보면 마음이 편해요~~^^*
  • 오늘도 대박^^ 2013-02-21
    설겆이 할때 한쪽다리로만 서서 하기(3분간격으로 발바꾸기) ㅎㅎ 매일 안아서 일하는 직업이라 집에 서있을때라도 운동합니다.
  • 맛있따 2013-02-21
    아이를 안아올리기 너무 좋아요 요즘은 힘에 좀 부치지만요
  • 슈퍼맘 2013-02-21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기분이 다운되지 않게하고, 아이와 함께하는 문화생활로 추억도 쌓고 양식도 쌓으면서 활력을 주고 있습니다.
  • 성공 2013-02-21
    친구들과 만나서 수다떨어요
  • 국어샘 2013-02-21
    매일운동
  • 파랑새는 파랗다 2013-02-20
    = 다운된 몸과 기분을 스스로 업시키는 나만의 습관=

    하루에 한시간은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합니다.
    한시간의 요가생활로 호흡을 가다듬고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나도록 스트레칭을 해주면
    몸도 가뿐하고 흐트러진 내 마음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들어 한결 기분이 업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을 자주 만난답니다~
    주위의 언니/동생과 함께 맛있는 수다로 마음에 쌓인 우울함을 떨쳐버리게되요.
    가장 중요한건 잠자기전 5분동안 명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머리를 맑게 해줄뿐더러 잡생각을 모조리 사라지게 해줘서
    수면에 굉장히 도움을 주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의 올곧은 습관을 갖게되면 기분은 내 마음먹는대로 조절이 가능하게
    되더라구요~
    짜임새있는 하루 24시간으로 밑에있는 기분을 위로 올려보는데 같이 동참해보지
    않으실래요?
  • 윤선맘 2013-02-20
    저희는 토요일마다 동네 도서관에 갑니다 책도 보고 따뜻한 날은 공놀이등ㄷ
    하고 4시부터는 최신 영화를 무료로 볼수 있어요
  • 라몽 2013-02-20
    음악의 볼륨을 UP~~시킵니다
    저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중 하나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무한정 걷고 또 걷는습관이 있는데..
    음악의 볼륨을 높이며 걷는동안 머리속의 복잡한 생각들을 찬찬히 되집어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다보면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 나은맘^^ 2013-02-20
    전 먹는걸로 기분을 푸는거 같아요.
    외출하는 걸 좋아해 날씨좋을땐 아이데리고 많이 나갔는데
    날 추워지니 아이데리고 갈 곳도 마땅치않고
    밖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니 기분도 저절로 다운되더라구요.
    단것을 먹으면 일시적이긴 하지만 기분이 좋아져요.
    또 아이를 키우다보니 왜케 피곤한지;;;
    그래서 달달한 커피가 제 기분을 달래주네요.^^
    하루 한잔 커피는 암예방에도 좋다니 몸생각해서
    한두잔정도는 괜찮을거 같아요^^
  • 복순 2013-02-20
    산으로가서 자연을보면 스트레스확풀려 물소리가너무나좋죠
  • 유진,호윤맘 2013-02-19
    아주매운 음식먹으면 땀 흠벅적시면 피로가확가죠 기분업~
  • 아메 2013-02-19
    혼자 배낭 둘러 메고 산으로 가서 맑은 공기도 쐬고 운동 하면 기분 업입니다,
  • 아메 2013-02-19
    땀이 흠뻑 나도록 운동을 합니다,
  • 코코봉 2013-02-19
    날씨가 점점 풀리니, 요번 설때 마련한 운동화로 열심히 걷기운동해야겠어요. 걷기운동이 돈도 절약되고 심폐에도제일 좋다니, 돈안들고 꼭 할겁니다.
  • 다여니 2013-02-19
    힐링요가 와 마음단련연습
  • 오리콩 2013-02-19
    심호흡하며 눈을 감고 잠시 명상의 시간을 가져봐요.
    이것도 안될때 진짜 큰소리로 아~하고 외치다보면 가슴이 뻥 뚫려요..ㅎㅎㅎ
  • 나무동화 2013-02-19
    북까페갑니다. 분위기도 있고 책도 보고 근사한 커피도 마시고 마음도 힐링이 돼요 그리고 혼자 가면 더 좋은 것같구
  • 책선생 2013-02-19
    기분을 전환하는 방법으로 영화를 보거나 산책을 하면 좋더군요. 또는 가벼운 산책으로 몸의 에너지를 키워주는 것도 좋구요
  • 강이맘 2013-02-18
    기분 전환겸 일주일에 한번은 꼭 맛있는 커피를 사먹자
  • 승연맘 2013-02-18
    쇼핑 등을 필요한거나 갖고 싶은거 사면 좀 기분 풀리고 가벼운 실내운동과 음악들으며 몸을 릴랙스 시키면 건강 up up 되는 기분!! 신선 과일도 먹고 즐거운 상상과 마음 가짐을 갖습니다
  • 버럭맘 2013-02-18
    쇼핑질~~ㅋㅋㅋㅋ
  • 홍공주맘 2013-02-18
    애니팡게임고스톱게임하면 기분이 업업!우울할때는 아무생각없이 게임을 해요...
  • 호랭이 2013-02-18
    추운 겨울이라서 창문을 꼭꼭 닫아놓는 집이 많아요. 저는 아침 점심 나눠서 한시간씩은 베란다 문, 창문을 열어놓으면 상쾌하고 공기순환이 잘 되는것 같아서 항상 그렇게 하고 있어요.
  • 2013-02-18
    한번 씩~웃고 아이들이 8살 5살이지...어리지^^...
    아직 사랑 많이 받을때라고...그럴때는 마구마구 뽀뽀해주고 기분도 up시키고 아이에게 사랑도 주지만 나도 위안받고...그러면서 더 활기차게 생활하려고 노력한답니다...
  • 고양동새댁 2013-02-18
    저는외출할때는항상전기코드를몽땅뽑아요
    아무리바쁜순간이라도결혼후한번도빼먹은적이없어요
    전에뉴스에서이렇게만해도1년이면1만원이상에전력을아낄수있다는기사를보았거든요^^이좋은습관여러분과공유하고싶어요
  • 푸른하늘꿈 2013-02-18
    아침엔 아이들과 항상 라디오를 들으며,,시작해요^^* 아이에게도 너가 하기싫은거도 하나 정도는 해야해,,하며,,제가 주산은 고집하고 시키거든요 ^^""그래서 저또한 싫어하는 하나를 배웠었는데여,,아침에 거울보며,,,저 스스로에게 그랬었어요..넌 할수있어,,잘할꺼야..하며,,아침에 학원하며,,내 어깨 토닥여 주던 생각이 문득 나네여^^*
  • znzn 2013-02-17
    하루동안 수고한 나에게 거울을 보면서 칭찬해주면 행복해져요.~전 소중하니까요 ㅋㅋ
  • 행복진호맘 2013-02-16
    @모두 털어버리자~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을 활동하는 카페에 올려서 함께해요. 덧글들 보며 웃고 힘내고... 그러면 기분이 한결 풀리구요. 큰소리로 속상함을 말하면... 풀리더군요.
    기분 업~~

    @공원 걷기~
    --가볍게 운동복차림으로 가까운 공원. 산책로를 걸어요. 땀이 살짝 날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걷기를 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개운해지더라구요. 그리곤, 집에와서 샤워하고 나면. 짱 기분 좋은 하루가 되요.....
    기분 업업~~

    @친구와 만나기~ 수다떨기
    --친구와 만나. 맛난것 먹으면서 수다를 즐겨보세요. 그 자체로 기분은 한결 좋아진답니다.
    기분 업업업~~
  • 민초의꿈 2013-02-16
    대한민국의 아줌마들은 언제나 힘들고 고생이 많으십니다.집안일,가족일,시댁일,처가일,직장생활등등....그러다 세월이 다 흘러 뒤돌아보면 스스로의 인생이 우울해지고 슬퍼지는 현실! 그리고 매일매일 전쟁같은 하루속에서 자신의 기분과 건강은 다운!다운!....
    그 다운을 이제는 업! 업! 시키세요!
    일단은 내가 업되고 내가 건강해야 슈퍼맘! 멋진 엄마! 멋진 여성으로 변하는건 당연한일....
    제일먼저 생각을 변화시키세요!-책을 가까이 합니다.책만큼 내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없습니다.
    두번째-매일 거울을 보세요!-거울속에 내모습을 보면은 지금내가 어떤사람인지 알려 줄겁니다!
    세번째-음악과함께 명상을 하루에 한번씩 꼭 하세요!-모든것을 내려놓고 오직 내마음속에만 집중하세요!
    20분정도...그리고 눈을감은채로 양손을 뜨겁게 비벼서 눈에 갔다 데세요! 뜨거운 기가 흐를 겁니다.그리고 눈을떠 보세요! 내마음은 벌써 업!
    마지막으로 스트레칭을 생활화 하세요! 내 몸이 부드러워 질수록 내 건강은 업 됩니다!
    위대하고,고귀하신 우리 대한민국의 아름다우신 아줌마들이여! 여성분들이여!
    언제나 마음튼튼! 몸튼튼! 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화이팅!^^
  • 미르 2013-02-15
    라디오 볼륨을 올리자!

    -빠르고 경쾌한 음악으로 기분을 UP되고 다른 청취자로부터 세상 사는 얘기도 전해들을 수 있어서 기분 전환이 됩니다.
  • 내일은희망 2013-02-15
    옆집아짐들과 한바탕 수다.....거의 매일 만나는거 같아요 맘이 통하는 아짐들이라 모여서 수다를 떨고 나면 어찌하면 좋을지 고민했던 일들도 의논할수 있고 가라앉았던 기분도 풀리는거 같아서 좋아요 맘 맞는 이들과의 수다....전 강추입니다.
  • 크림커피 2013-02-15
    다운된 몸과 기분을 스스로 업시키는 나만의 습관으로 짐볼운동을 추천합니다
    우선 벽과 등허리 사이에 짐볼을 댄 상태에서 팔은 앞으로 쭉~뻗고 발은 한보 앞에 놓아주세요 다음으로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몸을 짐볼아래로 내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다리를 90도 정도 구부린 상태에서 2초~3초 정도 정지했다가 다시처음자세로 약 20회 정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짐볼운동으로 탄력과 슬리밍효과까지 한번에 건강한 자신을 위해 좋을것 같아요
  • 한송이 2013-02-15
    저는 기분이 울적할때면 저를 위해 꽃한송이를 삽니다.^^
    제 이름도 한송이잖아요ㅋㅋ
    흔히들 아줌마들은 뭐 꽃 안좋아하는 줄 아는데..
    사실 비싼 꽃한다발은 아까워서 쫌 그런데(ㅋ) 기분 우울할 때면 꽃집에서 꽃한송이 사다 꽃병에 꽂으면 얼마나 기분 UP!이 되는지 몰라요.
    예쁜 꽃 한송이 천원~이천원 밖에 안하거든요~
    작은비용으로 저를 위한 꽃을 사면 왠지 저를 아껴주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그리고 며칠 동안이지만 방 분위기도 달라지고 향기로운 꽃향도 오래가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분 UP!시키는 방법입니다.
    꼭 해보세요! 남편을 위한 영양제, 아이를 위한 옷 대신 저를 위한 꽃 한송이 사기요 ^^
  • skfdkdk 2013-02-15
    저는 시아버지를 모시고 살아요...시어머니는 몇해전에 돌아가셨구요. 두분이 계셨을 때는 몰랐지만, 우리 시어머니가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시아버님...
    보통 성격이 아니시거든요.
    항상~매일~
    삼시 세끼를 집에서 드시는데,
    꼭 뜨거운 밥을 새로 지어드려야 하는 고충...

    정말 숨이 탁탁 막히고, 스트레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며느리로서, 밥차려드리는 일을 소홀히 했다가는 정말 불호령이 내려지고요.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아버지가 재산이 많은 줄 알아요. 그러나, 재산이요?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다 늙어버리신 시아버지를 방관만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 힘든 점을 우리 남편은 알고, 미안해 하는 것만을 위로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요일은 우리 남편과 아침에 교회를 다녀와서, 영화를 한편보는 것으로 지난 한 주 쌓여던 스트레쓰를 해소해본답니다.

    영화를 남편과 함께 감상한 뒤, 백화점 지하에서 쌀국수를 먹는 것으로 스트레쓰를 해소해요...

    영화관이 백화점 10층에 있거든요~
    그래서 영화를 보고 백화점 지하에 가서 간단하게 외식을 하는 것으로 스트레쓰를 해소 하기도 해요...

    이번에
    우리 남편이 저에게, 아무거나 뭔가를 배워보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아버지께는 잘 말씀드려볼테니, 하면서요...

    정말,
    말이 삼시세끼지...숨이 턱까지 막히는 생활이였거든요.

    남편의 말마따나,
    이번 2013년에는 꼭 배우고야 말겠어요...

    2013년을 보내고,
    바로 이곳...아줌마닷컴에서, 꼭 자랑하고 싶어요~
    뭘한가지 야물딱지게 배워서 자격증을 땄다고 자랑도 하고 싶고요..

    스트레쓰 쌓인다고, 얼굴을 찌뿌리고 있지만 말고,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보는
    그런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되어볼랍니다~~~
    아줌마~~~화이팅~~~^^

  • 2013-02-15
    한바탕 청소를 합니다.
    다하고 났을때의 상쾌함은 언제 그랬냐 쉽게 즐겁답니다.
  • 카라박 2013-02-15
    이불빨래를 합니다 ^^
  • 미리네 2013-02-15
    일하다 한번씩 기분전환이 필요할때가 많네요. 우울한기분을 날려버리고 삶의 활력을 지키고 싶어요. 스스로 기분업할수 있는 방법이 많네요
  • 아들사랑 2013-02-15
    전 가끔 아들과 함께 서로의 어깨를 잡고 스트레칭을 하곤 합니다. 아들과 함께 스킨쉽을 통해 사랑도 전달되고, 함께 건강해지는듯하거든요.
  • 운전만해 2013-02-15
    운전을 주로 하기 때문에 앉아있으면 무지 피곤하고 허리도 아프죠. 택시기사님들 주로 하시듯 저도 자주 차에서 내려 허리숙여주기정도 하곤 실내에서 기지개로 스트레칭해줍니다. 간단하지만 피곤이 가시니 아주 좋은 스트레칭이죠? 하하하
  • 눈알굴리기 2013-02-15
    컴퓨터와 스마트폰이 일상이 되어있는 요즘,, 꼭 빼놓을수 없는것이 눈건강이죠. 눈을 위해 블루베리도 먹지만 가끔씩 눈알을 위 아래 옆으로 굴려주며 피로를 풀어 줍니다. 뻑뻑한 눈의 안습의 효과와 피로를 확 날려주니 좋아요~
  • 사랑이 2013-02-15
    자전거 하이킹!!!
  • 명랑맘 2013-02-15
    좋아하는 노래 크게 소리내어 부르기
  • 지혜맘 2013-02-15
    좋아하는 음악 들으며 차마시기
  • 령맘 2013-02-15
    명절을 보내면서 힘들었던 마음을 위해서 하루는 나를 위해서 투자를 함.
  • 워니81 2013-02-15
    http://blog.daum.net/k31018/2182
    제 자신을 업업 시키는 습관이라~~~정말 요즘같이 바쁘거나 신경이 쓰일때는 하루에도 열두번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라고요^^; 이런 제 재신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럴수록 맘을 가다듬고. 마인드 컨트롤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위에 스스로를 건강하게 기분 업을 시켜주는 팁을 저도 도움받고 가요. 그렇게 실천하려고요.
    일단 저는 흔한 방법일수있는데 좋은 음악을 틀어놓으면서 책을 읽어요!!
    그럼 기분 정말 최고가 맘이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마사지!! 팩을 하고요 ㅎㅎ
    제가 요리를 그리 잘 못하지만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작은 음식을 만들면. 또 좋아지더라고요^^
  • 행복예슬예준맘 2013-02-14
    저 역시 겨울이 되면 몸과 마음이 많이 굳어지는데요
    이럴때 일수록 더 밖에라도 한번 더 나가보려고 하고요
    집에서도 가만이 누워 티비보기보다 책도 읽고 스트레칭도 하며 잠깐의 수면도 취해보기도 하면서 저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맞추어 보도록 노력해 보고 있습니다
  • 베스트규헌맘 2013-02-14
    정말 화가나거나 짜증이 날때 거울을 한번 보지요..그때 제 얼굴 정말 못나 보이더라구요. 그럼 마음을 좀 비우게 되고 마음을 차분하기 가라앉히게 되더군요
  • 지니마미 2013-02-14
    오히려 힘들때나 기운이 지칠때 시끄러운 음악보다는 조용한 클래식에 스트레칭을 하면 좀더 기분이 전환이 되더라구요. 회사에서는 점심시간에 이어폰을 끼고 클래식 음악을 들으면서 30분씩 스트레칭을 하는데요 몸도 건강해지고 마음도 편안해져서 너무나 좋은것 같더라구요^^
  • you68 2013-02-14
    우선 심호흡 한번 하고요. 씨익 한번 웃고요. 일어났다 앉거나 앉았다 일어나거나 제자리 걷거나 몸을 움직여요
  • 아이리스 2013-02-14
    따뜻한 커피한잔에 신나는 댄스 음악을 듣습니다. 그러면 저절로 기분이 UP이 된답니다.
  • 행복향기 2013-02-13
    노래를 부릅니다.
    이어폰 끼고요~ㅋㅋㅋ
  • 채소토끼엄마 2013-02-13
    자기만의 생각할 시간을 가져요^^
    다른생각 다른할일..하다보면 정작 자기자신은 못챙기기 마련이에요..그럼 당연히 마음이 힘들고 지치죠..
    십분이라도 나에대해 내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희망이 생기고 하고싶은일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 2013-02-13
    직장을 다니다보니 나만을 위한시간을 내기가 쉽지않아요 그러나 저는 제가 좋아하는 연극을 한두달에 한번정도 보며 (출연자와 함께 웃고 울고 소리지러고 )스트레스를 날려버립니다
  • zjvl 2013-02-13
    하루종일 외로울 때...
    하루종일 지친 몸으로 만원버스에 시달리고,
    힘든 몸으로 회사에 도착해서...
    지각했다고, 혼나고...
    일처리가 이게 뭐냐고 혼나고...

    삶이 갑자기 힘들고, 괴로울 때...

    그윽한 향기의 아메리카나한잔을 머그 컵에 가득가득 따라 두손으로 꼭 끌어 안듯이 부여 잡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들의 사진을 꼼꼼하게 봅니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뎌내야 한다는 그 현실을...

    고통어린 삶일지라도
    극복해야 한다는 그 사실을 ...

    우리 가족 사진을 보면서...
    힘없어 축 쳐진 어깨위로

    밝은 햇살과 희미한 우리 아이들의 미소로 대신 채워봅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져요...

    행복하기도 하고요~~~
    나에게 있어서
    해피바이러스는 우리 가족들의 소중한 사진이랍니다..

    거기다가 한가지 더...
    우리아이들의 행복한 미소입니다~~~^^
  • 코코봉 2013-02-13
    한달에 한번 나를 위한 시간 적어도 한두시간이라도 좋은곳에 가기 극장가기, 혼자 맛있는 커피한잔 마시기, 만나고 싶은 친구랑 쇼핑하기 아이쇼핑이라도... 이것이 힐링 아닐까요?
  • 삼동이 2013-02-13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그런 날은 왠지 모르게 기분이 축축 쳐지더라구요~
    그런 날은 가까운 영화관에서 영화한편을 본답니다.
    아주아주 재미났다고 소문이 난 명랑영화로 말이예요...
    그리고 나서
    천천히 재래시장을 한바퀴 돌아봅니다.
    저쪽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비를 맞으면서 야채를 파시는 할머니에게 살며시 다가가서,
    "안녕하세요? 부추한단만 주세요~"
    라고 해요~
    환하게 웃는 할머니의 미소가 너무 좋아보여요~
    "애기엄마, 쪽파도 한단 같이 사셔... 아주 싸게 해줄랑께..."
    그러면,
    나는 부추와 쪽파와 대파와 양파등을 살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행복에 겨워
    천천히 발걸음을 집으로 옮깁니다.
    집으로 와서,
    가족들을 위하여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한답니다.
    물론
    맛있는 저녁메뉴는
    바로바로
    빈.대.떡.
    추운데,
    추적추적 비를 맞고 앉아 계신 할머니에게 산 부추를 넣은 맛있는 부추를 가지고 만든 일명 부추전을 주메뉴를 하고요!!!

    그 곁에는 시원하고 달콤 쌉싸름한 막걸리 한병~~~

    오늘도
    저는 다시 한번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여~~~

    행복이 뭐 별건가요?
    그죠?
    에너지가
    쑥쑥쑥 올라간답니다~
  • 꽃돼지야왜 2013-02-13
    스트레스 확 풀수있는 나만의 방법은 노래방가서 신나게 소리지르고 노래부르면 스트레스 한방에 확!ㅋㅋ
    그리고 맛있는 음식먹기.ㅋ
  • 라온맘 2013-02-13
    다운된몸을 업시키는 방법은~
    찜질방가서 몸도 지지고~ 계란과 식혜먹으면 기분이 업업 된답니다^^
  • 사랑해~★ 2013-02-13
    전 베란다에 텃밭을 만들었어요
    기분이 다운될때 베란다 텃밭을 들여다보고있음 기분이 up된답니다
    그리고 수확된것들을 먹노라면 건강도 up~
    베란다 텃밭 생각보다 쉬워요
  • 토라지 2013-02-13
    등산을 가지 못할때는 매일 10분간 스트레칭을 하면 거북이 등을 예방할 수 있고 허리도 편안해요..
  • 말괄량이삐삐 2013-02-13
    기분이 다운될때는 빠른걷기 운동하면서 숨이 찰때까지 달립니다..^^
  • 샤토옹 2013-02-13
    꼭하루에 세번 입꼬리를 올리자!
  • 아이리스 2013-02-13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마음가짐을 하고 뭐든지 했으면 좋겠어요.
  • 나르테 2013-02-12
    웃음으로 기분을 업업시키고 산첵을하면 더욱 좋을거 같네요
  • 지혜씨 2013-02-12
    남편과 아이 모두 출근시키고 커피 한잔 타놓고 음악 틀어놓고 책 속에 푸욱 파묻이면 기분이 up~ up~ 가끔 색다른 분위기를 원할땐 집앞 커피하우스로 가서 커피 마시면서 책읽어요. ^^
  • 둘맘 2013-02-12
    저녁때 애들 재우고 저녁에 한가로이 걷기.ㅋㅋㅋ
  • 라이스 2013-02-12
    기온이 상승되면 걷기 , 산책하기 봄을 느끼러 밖으로 나가기... ...
  • 딸바부엄마 2013-02-12
    가끔씩 기분이 쳐지고 힘들때
    예전에 배웠던 라인댄스를 신나는 음악 틀어놓구
    한 10분 춥니다. 그럼 어느새 기분도 몸두 up 되더라구요~^^
  • 2013-02-12
    가족에게 "사랑해"라고 말해요~
  • 떡보네 2013-02-12
    하늘을 한번씩 바라보고 마음을 정리해봅니다
  • 뿌잉뿌잉맘 2013-02-12
    그냥 마음을 편하게 갖였더니 기분이 UP UP
    따뜻한 커피 한잔 들고 공원 산책하고 싶은데 조만간
    그렇게 될듯해요~~~
    회사 정리 할 생각이랍니다. ㅎㅎ
  • 아이노꼬 2013-02-12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대청소~~
  • 큰눈이 2013-02-12
    날씨도 풀렸으니 가벼운 산책으로 건강을 지키려고 합니다~
  • 행복맘 2013-02-12
    하루30분이라도나만의시간을가지려한다
  • 꽃사슴엄마 2013-02-12
    사실 기분 업의 중심은 주부에게 있습니다. 저희 아이들은 하긴 이젠 아이라고 하기엔 사내냄새가 풀풀나네요. 고등학생 둘, 군인 하나니까요. 그래도 여전히 엄마가 기습 뽀뽀해도 아주 싫어하진 않아요. 아줌마들, 먼저 나서서 실천하세요.
  • 두달콩맘 2013-02-12
    항상 가족들에게 잠자기전 사랑한다고 말하는 습관이에요. 마음에도 없이 낮에는 아이들에게나 신랑에게 싫은 소리 하는데 잠들기전에 그날 있던일 다 잊고 초심으로 돌아가 사랑한다고 말하며 꼬옥 한번씩 안아준답니다.
  • 라이스 2013-02-11
    무의식중에 조용히 라디오를 틀어 놓고 잠드는습관, 잠이깨면 가요를 크게 따라 부르고 일어나죠 한달에 한두번 은 도서관을 향하고 요
  • 샛별맘 2013-02-11
    다른건 몰라도 꼭 하나..아침이면 짜증내기 없기는 우리집 규칙 입니다.
    울 남편이 아이 교육을 시키면서 시작 한건데요.
    하루의 시작은 아침이다. 아침에 웃으며 시작 하면 하루가 즐거워지고 좋은 일이 생기며..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긴다..계속 계속..ㅎㅎ. 처음엔 지겹더니만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이면 다툴일이 없어요.
  • 노력맘 2013-02-11
    영양제니 보약은 아니더라도 종합비타민,무기질약이라도
    드셔보세요.. 아연이나 마그네슘이 모자라도 피곤해지는데
    모유수유와 아이 이유식하면서 알게된 영양상식들을
    왜 미리 몰랐나싶어요..
    엄마의 몸은 혼자의 몸이 아니라 가족모두의 것이라서
    우짜든지 건강해야하거든요.
    그리고 햇볕을 피하지말고 15분이라도 쬐이시구요
    제일 좋은건 시장갈때 차타고 가지말고 수레끌고 왔다갔다
    걸어보세요

    약간의 보조영양제와 운동은 필수인것 같아요
  • 쉼표9 2013-02-10
    수시로 어깨, 팔을 들어 올리자!
    - 스트레칭은 굳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 나르테 2013-02-10
    전 가끔 산책을 하네요 아무생각없이 조금..
  • 강현맘 2013-02-10
    전 가끔 책을 든답니다.그리고 음악을 들으며 기분을 업시키죠.
  • 청단 2013-02-09
    전...입꼬리 올리는 습관은 하고 있네요~
    이젠 책을 들어올리겠슴다!!!!
  • 해피맘 2013-02-09
    기분을 좋게 만들어야 하는데.. 힘드니 그게 잘 안되요. 저도 항상 웃으며 즐겁게 살고 싶어요
    전 토요일 저녁 좋아하는 주말 드라마 보면서 와인 한잔 마시면 기분이 업업 되요~~~~
  • ssoin 2013-02-09
    웃음이 명약! 이라는 생각으로 많이 웃으려고 애쓰고있어요~~~`웃으면 복이온다`니 무조건 웃어봐야지요^*^
  • 우츄프라 2013-02-09
    좋은 음악을 들으면서 등산을 하면 기분이 좋아져요. 거기다 초콜렛과 함께~!
  • 아이리스 2013-02-09
    우선 마음을 다잡고 무조건 할수있다는 긍정적인 마인드로 운동이나 취미생활을 가져야 건강과 기분을 up할수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