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부들의 기분은 하루에도 열두번도 더 오르락 내리락~
하루종일 아이와 남편 뒷바라지로 에너지를 쏟다보면 나도 모르게 내 몸은 점점 지쳐갑니다.
누구에게 하소연을 하고 나면 그 순간 스트레스 해소에는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스스로 기분과 건강을 Up! 시키는 습관을 가져봅시다.
다운된 몸과 기분을 스스로 업시키는 나만의 습관이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함께 행복해지는 습관을 만들 수 있답니다
스스로 기분과 건강을 Up 시키는 습관!
- 스트레칭은 굳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 웃을 때 생기는 주름만큼 아름다운 주름은 없다고 합니다.
- 적당한 유산소운동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되며, 생활의 활력소가 됩니다.
- 손씻기는 모든 질병을 예방하는 가장 기초 생활습관입니다.
- 바쁜 생뢍 속에서도 지식을 탄탄히 적립하는 든든한 습관입니다.
- 열마디 말보다 진심을 전하는 사랑표현 습관입니다.
하루에 한번 꼭 입꼬리를 올려보고 아이도 자주 안아올리고요.
아침에 라디오를 들으며 스트레칭도 하구요^^
아이를 안아 올리기 아이가 무겁겠지만 사랑의 표현이라니 해야겠어요. 기분과 건강 둘다 갖고 싶네요.
저또한 창문과 대문활짝열고 쓸고닦고 광내고나면 반짝반짝해진 집안모습에 기분이 좋아진답니다. 청소에 마지막은 DIY 아로마스프레이로 집안공기를 상쾌하게..ㅎㅎ 청소하면서 땀내고나면 운동도되고 집도 깨끗해지고 참 좋아요
그럴땐 속마음을 다 얘기하는게 젤루 좋더라구요..
누군가 직접 만나서 얘기하는것도 좋은데 전 요즘 인터넷 카페에서 알게된 사람들과 매일 온라인으로 얘기를해요..
즐거운일을 얘기하면 다들 더 즐겨주고 안좋은 얘기를하면 조언도 해주고..
스트레스 덜 받고 사는것도 건강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되는거 같네요
스트레스 확 날아가요~^^
그러다보면 마음이 풀어져 상쾌해져요.
친구만나 수다를 떨고 맛있는 음식 먹어요
그리고, 개그콘서트나. 코미디영화같은거 보면서 막 소리내서 웃으면.... 기분 업 업 되더라구요
청소를 합니다.나중에 청소가 끝났을때 깨끗해진 집안을 보면 상쾌해지네요.
기분도 업되고 집안도 깨끗해지고 이런방법 괜찮쵸?
한달의 2번정도 아님 1번정도 영화를 보러 갑니다.
기분이 업 됩니다..나만의 문화생활과 건강을 챙기다보면 최고의 컨디션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몸이 개운해지거든요~
그럼 금방 기분이 풀린답니다
모성애만큼 강한사랑도 없을꺼에요
아이에게만은 최고의 엄마이고 싶습니다
아주 잠깐씩이라도 명상도 좋고,
일기를 쓰는 것도 좋고,
철학자가 되어 보다 의미있는 삶을 살기 위한 방편쯤을 궁리해 보는 것은 ...
자칫 하잘것없는 것들로 상할 수 있는 속을 다스리는 데
그만이랍니다!
이럴때 일수록 더 밖에라도 한번 더 나가보려고 하고요
집에서도 가만이 누워 티비보기보다 책도 읽고 스트레칭도 하며 잠깐의 수면도 취해보기도 하면서 저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맞추어 보도록 노력해 보고 있습니다
건강을 지켜요~~
어렵지 않은거같아서 모두 함께 할 수 있을것 같네요~~
하루에 세번 입꼬리를 올려보아요~
땀이 나더라구요.집안도 up!운동!
잠이라도 같이 자주면 좋으련만.. 그것도 아니고.. 나의 시간은 없어지고.. 혼자 둘을 데리고 다니기엔 넘 개구장이라.. 버거워서.. 생각해낸게.. 펀치백!!
제 키만한걸 사서 장난삼아 두들겼더니.. 오~~ 기분 상승!
또한 아이들도 따라서 펀치를 치고, 바나나보트타는것처럼 눕혀서 타고놀고, 아이들이랑 적당히 운동하고, 스킨십하면서.. 제기분도~ 아이들기분도~ 업시킨답니다.ㅎ
친구만나서 수다떨기~
하루에 30분씩 걷기~
아줌마들, 운동할 시간 많이 없죠~~
그냥 무작정, 걷고 또걷고 걷고 계속 걷는거에요~
걸으면서 근심걱정, 다운된 기분 날려버리고, 몸두 가벼워 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루에 한시간은 나를 위해 시간을 투자합니다.
한시간의 요가생활로 호흡을 가다듬고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나도록 스트레칭을 해주면
몸도 가뿐하고 흐트러진 내 마음을 정돈해주는 느낌이 들어 한결 기분이 업 되더라구요.
그리고 사람들을 자주 만난답니다~
주위의 언니/동생과 함께 맛있는 수다로 마음에 쌓인 우울함을 떨쳐버리게되요.
가장 중요한건 잠자기전 5분동안 명상의 시간을 갖습니다.
심신을 편안하게 해주고 머리를 맑게 해줄뿐더러 잡생각을 모조리 사라지게 해줘서
수면에 굉장히 도움을 주거든요.
이렇게 하루하루의 올곧은 습관을 갖게되면 기분은 내 마음먹는대로 조절이 가능하게
되더라구요~
짜임새있는 하루 24시간으로 밑에있는 기분을 위로 올려보는데 같이 동참해보지
않으실래요?
하고 4시부터는 최신 영화를 무료로 볼수 있어요
저는 스트레스 해소 방법중 하나로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무한정 걷고 또 걷는습관이 있는데..
음악의 볼륨을 높이며 걷는동안 머리속의 복잡한 생각들을 찬찬히 되집어보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다보면 어느정도
해소가 되어 마음이 편안해 지는걸 느끼게 되더라구요~~^^
외출하는 걸 좋아해 날씨좋을땐 아이데리고 많이 나갔는데
날 추워지니 아이데리고 갈 곳도 마땅치않고
밖에 안나가고 집에만 있으니 기분도 저절로 다운되더라구요.
단것을 먹으면 일시적이긴 하지만 기분이 좋아져요.
또 아이를 키우다보니 왜케 피곤한지;;;
그래서 달달한 커피가 제 기분을 달래주네요.^^
하루 한잔 커피는 암예방에도 좋다니 몸생각해서
한두잔정도는 괜찮을거 같아요^^
이것도 안될때 진짜 큰소리로 아~하고 외치다보면 가슴이 뻥 뚫려요..ㅎㅎㅎ
아직 사랑 많이 받을때라고...그럴때는 마구마구 뽀뽀해주고 기분도 up시키고 아이에게 사랑도 주지만 나도 위안받고...그러면서 더 활기차게 생활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아무리바쁜순간이라도결혼후한번도빼먹은적이없어요
전에뉴스에서이렇게만해도1년이면1만원이상에전력을아낄수있다는기사를보았거든요^^이좋은습관여러분과공유하고싶어요
--나를 힘들게 하는 일들을 활동하는 카페에 올려서 함께해요. 덧글들 보며 웃고 힘내고... 그러면 기분이 한결 풀리구요. 큰소리로 속상함을 말하면... 풀리더군요.
기분 업~~
@공원 걷기~
--가볍게 운동복차림으로 가까운 공원. 산책로를 걸어요. 땀이 살짝 날정도로 빠른 걸음으로 걷기를 하면 기분도 상쾌해지고 개운해지더라구요. 그리곤, 집에와서 샤워하고 나면. 짱 기분 좋은 하루가 되요.....
기분 업업~~
@친구와 만나기~ 수다떨기
--친구와 만나. 맛난것 먹으면서 수다를 즐겨보세요. 그 자체로 기분은 한결 좋아진답니다.
기분 업업업~~
그 다운을 이제는 업! 업! 시키세요!
일단은 내가 업되고 내가 건강해야 슈퍼맘! 멋진 엄마! 멋진 여성으로 변하는건 당연한일....
제일먼저 생각을 변화시키세요!-책을 가까이 합니다.책만큼 내 생각을 변화시키는 것이 없습니다.
두번째-매일 거울을 보세요!-거울속에 내모습을 보면은 지금내가 어떤사람인지 알려 줄겁니다!
세번째-음악과함께 명상을 하루에 한번씩 꼭 하세요!-모든것을 내려놓고 오직 내마음속에만 집중하세요!
20분정도...그리고 눈을감은채로 양손을 뜨겁게 비벼서 눈에 갔다 데세요! 뜨거운 기가 흐를 겁니다.그리고 눈을떠 보세요! 내마음은 벌써 업!
마지막으로 스트레칭을 생활화 하세요! 내 몸이 부드러워 질수록 내 건강은 업 됩니다!
위대하고,고귀하신 우리 대한민국의 아름다우신 아줌마들이여! 여성분들이여!
언제나 마음튼튼! 몸튼튼! 으로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하루 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화이팅!^^
-빠르고 경쾌한 음악으로 기분을 UP되고 다른 청취자로부터 세상 사는 얘기도 전해들을 수 있어서 기분 전환이 됩니다.
우선 벽과 등허리 사이에 짐볼을 댄 상태에서 팔은 앞으로 쭉~뻗고 발은 한보 앞에 놓아주세요 다음으로 무릎이 발끝보다 앞으로 나가지 않도록 주의하면서 엉덩이를 뒤로 빼며 몸을 짐볼아래로 내려 주세요 마지막으로 다리를 90도 정도 구부린 상태에서 2초~3초 정도 정지했다가 다시처음자세로 약 20회 정도 합니다 자신에게 맞는 짐볼운동으로 탄력과 슬리밍효과까지 한번에 건강한 자신을 위해 좋을것 같아요
제 이름도 한송이잖아요ㅋㅋ
흔히들 아줌마들은 뭐 꽃 안좋아하는 줄 아는데..
사실 비싼 꽃한다발은 아까워서 쫌 그런데(ㅋ) 기분 우울할 때면 꽃집에서 꽃한송이 사다 꽃병에 꽂으면 얼마나 기분 UP!이 되는지 몰라요.
예쁜 꽃 한송이 천원~이천원 밖에 안하거든요~
작은비용으로 저를 위한 꽃을 사면 왠지 저를 아껴주는 느낌이 든다고 할까요.
그리고 며칠 동안이지만 방 분위기도 달라지고 향기로운 꽃향도 오래가고요.
제가 가장 좋아하는 기분 UP!시키는 방법입니다.
꼭 해보세요! 남편을 위한 영양제, 아이를 위한 옷 대신 저를 위한 꽃 한송이 사기요 ^^
시아버님...
보통 성격이 아니시거든요.
항상~매일~
삼시 세끼를 집에서 드시는데,
꼭 뜨거운 밥을 새로 지어드려야 하는 고충...
정말 숨이 탁탁 막히고, 스트레쓰가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그렇다고 며느리로서, 밥차려드리는 일을 소홀히 했다가는 정말 불호령이 내려지고요.
남말하기 좋아하는 사람들은 시아버지가 재산이 많은 줄 알아요. 그러나, 재산이요? 없어요..
그렇다고 해서 다 늙어버리신 시아버지를 방관만 할수가 없더라구요.
그 힘든 점을 우리 남편은 알고, 미안해 하는 것만을 위로로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서
일요일은 우리 남편과 아침에 교회를 다녀와서, 영화를 한편보는 것으로 지난 한 주 쌓여던 스트레쓰를 해소해본답니다.
영화를 남편과 함께 감상한 뒤, 백화점 지하에서 쌀국수를 먹는 것으로 스트레쓰를 해소해요...
영화관이 백화점 10층에 있거든요~
그래서 영화를 보고 백화점 지하에 가서 간단하게 외식을 하는 것으로 스트레쓰를 해소 하기도 해요...
이번에
우리 남편이 저에게, 아무거나 뭔가를 배워보라고 하더군요.
자신이 아버지께는 잘 말씀드려볼테니, 하면서요...
정말,
말이 삼시세끼지...숨이 턱까지 막히는 생활이였거든요.
남편의 말마따나,
이번 2013년에는 꼭 배우고야 말겠어요...
2013년을 보내고,
바로 이곳...아줌마닷컴에서, 꼭 자랑하고 싶어요~
뭘한가지 야물딱지게 배워서 자격증을 땄다고 자랑도 하고 싶고요..
스트레쓰 쌓인다고, 얼굴을 찌뿌리고 있지만 말고,
발전할수 있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해보는
그런 대한민국의 <아줌마>가 되어볼랍니다~~~
아줌마~~~화이팅~~~^^
다하고 났을때의 상쾌함은 언제 그랬냐 쉽게 즐겁답니다.
제 자신을 업업 시키는 습관이라~~~정말 요즘같이 바쁘거나 신경이 쓰일때는 하루에도 열두번 감정이 오르락 내리락 하더라고요^^; 이런 제 재신이 뭔가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닌건가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럴수록 맘을 가다듬고. 마인드 컨트롤을 제대로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위에 스스로를 건강하게 기분 업을 시켜주는 팁을 저도 도움받고 가요. 그렇게 실천하려고요.
일단 저는 흔한 방법일수있는데 좋은 음악을 틀어놓으면서 책을 읽어요!!
그럼 기분 정말 최고가 맘이 가라앉더라고요!!
그리고 마사지!! 팩을 하고요 ㅎㅎ
제가 요리를 그리 잘 못하지만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작은 음식을 만들면. 또 좋아지더라고요^^
이럴때 일수록 더 밖에라도 한번 더 나가보려고 하고요
집에서도 가만이 누워 티비보기보다 책도 읽고 스트레칭도 하며 잠깐의 수면도 취해보기도 하면서 저의 몸 상태를 건강하게 맞추어 보도록 노력해 보고 있습니다
이어폰 끼고요~ㅋㅋㅋ
다른생각 다른할일..하다보면 정작 자기자신은 못챙기기 마련이에요..그럼 당연히 마음이 힘들고 지치죠..
십분이라도 나에대해 내가 어떻게 살고있는지 생각하는 시간을 가지면 희망이 생기고 하고싶은일이 생기고 자신감이 생기는거 같아요^^
하루종일 지친 몸으로 만원버스에 시달리고,
힘든 몸으로 회사에 도착해서...
지각했다고, 혼나고...
일처리가 이게 뭐냐고 혼나고...
삶이 갑자기 힘들고, 괴로울 때...
그윽한 향기의 아메리카나한잔을 머그 컵에 가득가득 따라 두손으로 꼭 끌어 안듯이 부여 잡습니다...
그리고
우리 가족들의 사진을 꼼꼼하게 봅니다...
내가 아무리 힘들어도
견뎌내야 한다는 그 현실을...
고통어린 삶일지라도
극복해야 한다는 그 사실을 ...
우리 가족 사진을 보면서...
힘없어 축 쳐진 어깨위로
밝은 햇살과 희미한 우리 아이들의 미소로 대신 채워봅니다.
그러면,
기분이 좋아져요...
행복하기도 하고요~~~
나에게 있어서
해피바이러스는 우리 가족들의 소중한 사진이랍니다..
거기다가 한가지 더...
우리아이들의 행복한 미소입니다~~~^^
그런 날은 가까운 영화관에서 영화한편을 본답니다.
아주아주 재미났다고 소문이 난 명랑영화로 말이예요...
그리고 나서
천천히 재래시장을 한바퀴 돌아봅니다.
저쪽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비를 맞으면서 야채를 파시는 할머니에게 살며시 다가가서,
"안녕하세요? 부추한단만 주세요~"
라고 해요~
환하게 웃는 할머니의 미소가 너무 좋아보여요~
"애기엄마, 쪽파도 한단 같이 사셔... 아주 싸게 해줄랑께..."
그러면,
나는 부추와 쪽파와 대파와 양파등을 살수 밖에 없어요~
그러나, 행복에 겨워
천천히 발걸음을 집으로 옮깁니다.
집으로 와서,
가족들을 위하여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한답니다.
물론
맛있는 저녁메뉴는
바로바로
빈.대.떡.
추운데,
추적추적 비를 맞고 앉아 계신 할머니에게 산 부추를 넣은 맛있는 부추를 가지고 만든 일명 부추전을 주메뉴를 하고요!!!
그 곁에는 시원하고 달콤 쌉싸름한 막걸리 한병~~~
오늘도
저는 다시 한번 행복함을 느낀답니다.~~~
여러분도 한번 해보세여~~~
행복이 뭐 별건가요?
그죠?
에너지가
쑥쑥쑥 올라간답니다~
그리고 맛있는 음식먹기.ㅋ
찜질방가서 몸도 지지고~ 계란과 식혜먹으면 기분이 업업 된답니다^^
기분이 다운될때 베란다 텃밭을 들여다보고있음 기분이 up된답니다
그리고 수확된것들을 먹노라면 건강도 up~
베란다 텃밭 생각보다 쉬워요
예전에 배웠던 라인댄스를 신나는 음악 틀어놓구
한 10분 춥니다. 그럼 어느새 기분도 몸두 up 되더라구요~^^
따뜻한 커피 한잔 들고 공원 산책하고 싶은데 조만간
그렇게 될듯해요~~~
회사 정리 할 생각이랍니다. ㅎㅎ
울 남편이 아이 교육을 시키면서 시작 한건데요.
하루의 시작은 아침이다. 아침에 웃으며 시작 하면 하루가 즐거워지고 좋은 일이 생기며..긍정적인 마인드가 생긴다..계속 계속..ㅎㅎ. 처음엔 지겹더니만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침이면 다툴일이 없어요.
드셔보세요.. 아연이나 마그네슘이 모자라도 피곤해지는데
모유수유와 아이 이유식하면서 알게된 영양상식들을
왜 미리 몰랐나싶어요..
엄마의 몸은 혼자의 몸이 아니라 가족모두의 것이라서
우짜든지 건강해야하거든요.
그리고 햇볕을 피하지말고 15분이라도 쬐이시구요
제일 좋은건 시장갈때 차타고 가지말고 수레끌고 왔다갔다
걸어보세요
약간의 보조영양제와 운동은 필수인것 같아요
- 스트레칭은 굳은 근육을 이완시키는 중요한 습관입니다.
이젠 책을 들어올리겠슴다!!!!
전 토요일 저녁 좋아하는 주말 드라마 보면서 와인 한잔 마시면 기분이 업업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