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밝았습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고, 지난해 다르고 올해 다르고, 아이를 하나 낳을 때와 둘 낳을 때와 다른 당신의 기억력은 몇 살이십니까?
외출을 하면서 현관문이 닫힘과 동시에 가스는? 전기는? 걱정을 한 적은 없으신가요?
우연히 동창을 만났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헤어질 때까지 난감했던 적은?
마트에 가서 꼭 필요한 것을 빼놓고 돌아온 적은 없는지?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꺼내지 않고 돌아서 나온 경험은?
휴대폰대신 집에서 사용하는 무선전화기를 가방에 넣고 나온 적은?
집안의 대소사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적은?
단순히 나이 탓으로 돌리거나 아이를 출산했다는 이유로 돌리실 수 있나요?
2013년에는 잠자는 나의 기억력을 깨워주세요!
깜박했던 에피소드가 있으시면 댓글로 올려주시고, 깜박하지 말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함께 지켜요! 치매예방을 위한 평소 생활습관 10가지
1. 휴대폰 단축번호를 사용하기 보다 숫자를 하나씩 입력하기
2. 필기구를 가까이 두어 메모하는 습관 들이기
3. 계단을 오르내릴 때 숫자세기
4.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하고 편식은 금물!
5. 목, 어깨 근육을 풀어주고 당겨주어 뇌까지 원활하게 혈액 순환해주기
6. 긍정적이고 유쾌한 사고방식으로 크게 웃어주어 뇌를 자극하기
7.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
8. 손가락에 자극을 주는 뜨개질 같은 취미생활 갖기
9. 1일1회 10분 이상 집중력을 가지고 독서 하기
10. 아줌마닷컴 학교옆오락실에서 1일1회 10분 이상 기억력게임하기
Tip!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
ü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를 하루 한 줌
ü 바나나, 블루베리 등 항산화제가 다량 포함된 과일 야채
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나 뇌 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콩류
ü DHA, EP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된 등푸른 생선이나 해조류
http://rxz74.blog.me/20177432456 ★ 평상시에 가스 중간밸브는 수시로 잘 확인을 하는데 간혹가다가 엉뚱한곳에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닐때가 있습니다. 전화를 받고 있으면서도 휴대폰을 찾을때가 종종 있죠;; 정말 통화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햇을까요?;;
ㅠㅠ
집에서 외출할때 열쇠로 잠구고 나오고 나서도 전철역까지 중간정도 가다보면 정말 잘 잠구고 나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혹시나 안잠구지 않았나 싶어 돌아가 보면 잘 잠궈져 있을때가 종종있어요
남편이 휴대폰을 갖다달라고 하기에
휴대폰을 들고 갖다주려고 하다가
폰이 행방불명이 되었거든요~
제 폰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도 신호음이
잡히지않고 결국은 그 휴대폰을 냉장고 검정비닐속에서
발견했습니다.ㅜ
아이 유치원 오는 시간도 깜빡 잊고 친구들 만나러 가서 선생님한테 전화가 와서 아이가 운적이 있어요. 큰일이네요.
밥을먹었습니다. ㅠ.ㅠ
바로먹어야맛있는데 저녁에 전자렌지에먹긴했지만
왜이러는지 큰일이네요
전화통화를하고있고있는데휴대폰을 찾은적도있어 요
휴대폰을 손에지고잇는데막딸이 휴대폰을 달라고 한적도있는데 어디있냐고물어보니까
모른다고하면서 찾아보라고 한적도잇어요
그때딸앞에서 너무 창피했조.....
내 이름을 잊지않고 사는것이..
건망증이 도를 지나쳐요
나와 같은 분들이 많네요 ㅎㅎ
자주확인할려고 집에를 꼭다녀옵니다.
퇴근 후 집에서 생각나요...^*^
열심히 채매예방 운동 해야지 마음 먹습니다.
4~5끼 먹는듯합니다. 이런저런 일을 하다보면 ...
한숨이 길어지네요 ^___________^
그런데 요즘은 더 심해진듯해요
출근내내 가스를 잠궜나? 현관문은 닫았겠지? 보일러는? 하루는 너무 걱정되 차를 돌려 가보니 가스밸브, 보일러, 전등, 현관문도 잘 잠궈놓고 왓더라구요.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이번엔 내가 거실등은 끄고 왔더나? ㅋㅋ
냄비만해도 3-4개 정도 태웠어요. 그외 나머지 솥이나 주전자는 말할것도 없구요. 방금 가스렌지에 올려놓고 방에만 들어오면 잊어버리네요.
다행히 어떤 아줌마가 뒤쫓아오며 돈 안가져가냐 부르길래 되돌아가서 찾은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 아줌마가 나쁜맘 먹고 집어갔으면 어쩔뻔 했어요.. 그 아줌마께 넘 고마웠습니다.
미궁속...기억이 전혀 안나는 저 어쩜 좋아요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맘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과 술자리를 마련해서 술도 마시곤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어떤날은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 날이 있어요..이것은 정말 뭔가? 할 정도로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않아요. 그때 했던 말, 그때 했던 행동은 물론, 전혀 낯선 곳에서 일어나기도 하고요...
술때문인가 해서 술을 줄이려고도 하지만,
점점점 두려워지는 내가 무서울정도랍니다.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것은 기억이고요, 지갑을 분실하는 것도 부지기수랍니다.
그래서 신분증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면, 동사무소 직원이 "또 오셨네요! 이번에는 차라리 손에다가 문신을 하세요~"라면서 농담을 할 정도랍니다.
저도 문신을 해볼까할 정도로 내 기억력이 손상이 되었나 걱정이 되고요...
건망증치료법...
저도 알고 싶어요~~~
알아서, 고치고도 싶구요~
마트에서 장을 한가득 보고 난 뒤에 말이에요...정말 한 삼십만원어치를 샀더라고요...
그런데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아찔하답니다.
지갑은 있는데, 카드를 놓고 왔지 몹니까?
그 때 당황했던 것을 생각한다면, 지금도 창피해요...
마트직원의 그 몹쓸 눈빛이란...
그래서 어떻게 했나고요?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다가, 현금으로 지불은 했지만, 제 뒤로 줄을 선 다른 사람들은 물론...계산원아줌마에게 너무나도 미안했답니다.
그 마트는 보류가 안되는 상황이라서 삼십만원어치를 찍은 것을 다 지우고, 다시 뒤로 가서, 돈을 찾은뒤...(또 현금인출기는 왜이렇게 멀리 있는 것인가요?) 다시 가서 ,또 한참을 기다린 다음 다시 제 차례가 되어서 돈을 지불하고, 나왔답니다...
그것이 끝이 아니에요...
자동차를 어디다가 주차 시켰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것이예요...분명 3층 옥상 주차장에 주차시킨것 같았는데, 누가 내차를 가져간것도 아닌데 말이에여...ㅠㅠ
마트방송으로 누가 내차를 가져갔냐고 방송을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차...내 차말이에요?
찾았어요...
어디서냐구요?
지하주차장에서 찾았어요...
그날따라 항상 주차했던 3층 옥상주차장이 만차라서 지하로 주차시켰던 것을 깜빡했던모양이에요...ㅠㅠ
정말 정말 창페했더랬습니다...
정말 제가 왜 이러는 걸 까요?
도와주세요~
항상 시장보기전 메모습관은있지만 잘실천하도록 해야겠어요
그래야 기억하기 쉬워요.
가족 핸드폰번호도 까먹을때가있고.마트갔을때도 ㅋㅋ
메모해놨는데 그메모지를 어디다가놨는지모르고 못산적도있네요.. 집에와서 생각나고 ㅠㅠ
나이가 들어서그런지 ㅠㅠ 아몬드호두를 자주먹어야할까봐요.운동도 규칙적으로하고 ㅠㅠ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와 한 약속을 깜빡한다는게 문제네요. 아들의 준비물이라던가,, 꼭 첨부해야할 서류를 자꾸 깜빡하니 아들한테....미안한맘 뿐이더라구요..
견과류도 사놓긴 했는데,,, 먹는것을 깜빡!!! ㅎㅎ
새해도 되었으니 조금씩 바뀌고 싶네요~~
메모하는 습관들이려 작은 메모수첩만 여러개네요.
한번 샀다가 어디에 두었더라 하며 다시 사고 다시 사구..
슬픈현실입니다.
이런생각을 했네요...
저는 어릴때 아빠가 토요일마다 항상 비가 오면 짜장면을 시켜주시던
그날로 기억력을 돌리고 싶네요..
그럴수있는 기억력은 없는거겠죠??^^
행복한 순간으로 가는 기억력의 여행열차라면 가끔은 깜빡해도
행복할텐데 말이예요..
기억력이 거의 치매수준인데...
티비 드라마에서 만 봤던..핸드폰 냉장고 안에 넣어놓기..
전 절대 안그럴줄 알았던...
저..수십번 그러고 핸드폰찾고..ㅠ
또 까먹고 넣고..
낼부터 견과류 한줌씩 입에 넣고 살아야겠네요 흑..ㅠ
생선과 야채식사도 하구요..ㅠ
좀 낳아지겠죠? 흑..좌절이에요..ㅠ
정말 이러고 싶지 않은데...
나이들어간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살아가요
위내용보면서 꼭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요
하도 깜박하다보니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런데... 깜박하고 메모를 안한건 놓치게 되네요...ㅠ.ㅠ
저는 재왕절개했는데 마취가 안좋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선가 어느날은 외출 후에 집에 와보니 현관 문이 열려있어서 온집안 식구들만 잡아 혼냈는데 상황을 알고나니 다름아닌 제가 문을 안 잠그고 외출한거였더라구요.손에 핸드폰들고 통화하면서 핸드폰 없어졌다고 찾아다니고 괜한 아이들한테 소리지르고 정말 기억력에 좋은 뭔가를 해야할것같아요. 나보다도 주위사람들에게 피해주기전에 고쳐야 겟어요..
좀더 정신차려야지 하다가도 아이들 때문에 정신이 없으면 한참을 헤매게 되더라구요..
방금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방금 뭘 하려고 했더라..
심지어는 아이를 업고 손에 가방을 들고도 가방이 없어졌다고 한참을 호들갑 떨면서 찾았는데..
결국 제 손에 들려있던 적도 있었구요..
콩나물국 올려놓고 끓는 줄 몰라 냄비 태워먹기도 했구요..
에휴..
2013년에는 잠자는 저의 기억력을 깨우고 싶어요..
요즘은 정말 심하네요..
결혼을하고 한 일년쯤 되었을때 저희 동네에 도둑이 많아 매일 동네엄마들을 만나면 걱정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두 조심하는것이 좋을것같아 결혼할때 받은 예물과 평소에 잘안해서 농한켠에 두었던 악세사리들을 잘 보관해야겠다 싶어 숨겼는데.. 몇달을 잊고 살다가 모임이 생겨 찾는데 어디에 뒀는지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그뒤로 매일밤낮으로 혹시하면서 찾고 또찾고 결국 8년이지나 그때는 없었던 저희 딸아이가 서랍에서 주머니하나를 가지고 놀면서 `엄마 나 이거 가져두돼?` 하길래`그래 가져 근데 그게뭔데?` 하고 주머니안을 보니까 어머 그렇게 찾아두 안보이던 폐물이 우리아이 손에 떡하니 있잔아요.. 기가막히죠. 애아빠는 심각하다구 병원가보라네요..에휴~~기억력에 좋은음식 많이 많이 먹어야겠어요..
얼마전에 시골에 가는데 다른것 겨우겨우 다챙겻건만..
한참 달리다가 주유소에 들어서는데~~~ 지갑을 그만 -- 젤중요한 지갑을 두고왔지머에요 ㅠㅠ 아저씨 한테 미안하다하고 이미 많이 온상태라서 그냥 시골까지 갔던적이 있어요;;
나이드니 건강에 신경쓰여서요. 건강은 건강할때..
저희 아들,딸은 중학생 이면서,학교 준비물,아침 밥 거르기,옷을 친구 빌려주고 잊어벌리기 등등....
너무나 많습니다! 이 깜박 가족의 해결책은 바로 이겁니다!---- 집안 곳곳에 주의사항,해야할 사항들을,잊지 말아야할 상황들을 적어서 코팅해서 붙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가족 모두 작은 노트(메모습관)를 주워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메모하는 습관! 그리고 매일 서로 검사를 합니다! 처음에는 지겹고 짜증나지만,습관화되면 많은 것들이 변하고,깜박 하는 습관이 철저히 준비하는 습관으로 바뀝니다! 2013년에도 이 생활습관은 쭈~욱 진행됩니다!^^
메모해서 시장가도 한두개는 빼고 사오고...ㅠㅠ
견과류 많이 먹어야겠어요~
돌아올때가많죠
제기억력은 70나이같아요
어쩜좋죠
책도 많이보고 견과류도 먹고 하려구요.
오늘도 동네슈퍼를 몇번이나 왔다갔다했어요.
앞으로는 꼭 메모를 해야겠어요
뇌에좋은 견과류 많이드세요^^
TV를 켜놓고 나와쑈는지 확실치않아 되돌아서 확인해보적도있읍니다
얼굴은 기억이 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난감할 때가 많이 있어요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과자도 핸드폰도 리모콘도..
우리 공주님의 비밀 장소가 되버린 전자렌지 때문에 얼마전에 엄청난 일이 벌여졌답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남편과 함께 밥먹을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집은 아침에 밥을 하면 한그릇의 분량만큼 따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을 한답니다.
냉동실에 얼려둔 밥을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면 밥을 막 한것 처럼 밥맛이 살아 있거든요.
몇일전엔 너무 바빠서 점심도 못 먹고 늦게까지 일을 했거든요.
뱃가죽에 등에 붙은것 처럼 너무너무 배가 고픈거예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냉동실에서 밥한덩이를 꺼내 넣고 타이머를 맞추고 옷을 갈아입으려고 돌아서는
바로 그순간. 바로 뻥 소리가 나는것이 아니었겠습니까?
ㅎㅎㅎ 전 어디서 가스폭발난줄 알았습니다.
오마이갓~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우리 공주님의 비밀장소인걸 저도 깜빡 했습니다.
전자렌지를 돌리기전 항상 그 안에 뭐가 있는지 확인하곤 했는데..
그날은 제가 깜빡 했거든요.
몇일 무리를 해서인지 몸살기가 있는것 같아 들어오는길에 약국에 들러 쌍화탕을 하나 사왔는데,
제가 냉동실에서 밥을 꺼내는동안 쌍화탕을 전자렌지 안에 넣었던거였어요.
가히 상상이 가시는지요?
주방이 난리가 난거죠.
열로 팽창되면서 전자렌지 뚜껑이 화장실 앞까지 날라오고..
병은 깨져서 파편들은 이리저리..
저의 부주의로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엄청난 이사건..
그날 이후 전자렌지에 이런 글귀를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전자렌지 사용전 렌지 안을 꼭 확인할 것 !
제ㅔ 딸도 ㅎㅎ
그런고로 오메가3를 잊지 않고 먹을려고 회사에도 가져다놓았는데...3개월째 몇개나 먹었을까~?
아직도 한병 가득합니다...
마트에서 열심히 계산하고 물건을 들고 뒤돌아 나오는데...직원이 열심히 부릅니다..
잔돈 가져가세요~~라고...
손에 들고 있는 전화기 찾는건 다반사구요.
어제 다녀온 지명도 기억 안날때 태반입니다.
이런 건망증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걱정입니다.
옆에 있던 학부모들 앞에서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안그럼 자꾸 잊어버리는 통에 ~ 항상 적는 습관
쓰고있어요.. 자판을 매일 두드려서 치매는 안걸릴것같다는 생각을 합니다.메모 항상 하는 습관이 제일 좋은것같아요
어제는 개학도 아닌데 애 데리고 유치원차 기다리는 저를 볼때 마구 화가나요...ㅠㅠ
아이들한테 엄마 이거 할꺼니까 이따 꼭 말해죠 이런다니까요 에궁~~ 세아이를 낳고 나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원래 기억력 좋다는말 많이 들었는데 점점 그소리도 듣기 힘들어지고 있어요 ㅠ.ㅠ
내가 만진건 생각이 안나니 신랑을 의심하네요.
요즘 가끔 그런 일로 사소한 다툼이 있어 큰일이예요.
http://me2day.net/sky012345s/2013/01/11/p50j9lf-_6t_d
http://yozm.daum.net/sky0123456/161373633
http://www.facebook.com/sonkeunghee/posts/494236557285585
아주 유명한 연예인인데도 얘기하다보면
이름이 생각 안 날때가 있어요^^*
찾는답니다 ㅜㅜ
저 건망증 심하죠?
어디다 메모를 해놨더라?~ 이러고 살아요.ㅋㅋㅋ
지각하는 일이 종종 있답니다 ㅜㅜ
요즘 견과류 매일 매일 챙겨먹어요
그런데 지금은 방문열고 나가면 간혹 내가 왜 뭘하려고 나왔지 합니다. 직장맘이기도 하는데 사무실일은 잃어버리는 경우가 없는데 일상생활에서는 깜빡! 그래서 평소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죽어라 일해놓고 실수해서 다시 제작해야 하다보니
남는건 없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그러면 도움이 된다고 해서요...^^
그리고 한줌의 보넛츠도 먹고있습니다...전화번호를 저장해놓기보다는 외우려고 노력하고 가위질도 많이하고 작은소근육 운동을 많이 합니다.
전 그렇게 하나하나부터 신경쓰고 있습니다.
나빠지지 않고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아이낳고 사회생활을 쉬다보니 이노무 기억력이.ㅡㅜ
차마 공개할 수 없는 부끄러운 경우는 수도 없었고..
얼마전엔 현관문 비밀번호가 도져히 생각이 나질 않는데 핸드폰도 없이 밖에 나와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한참을 서있다가 앞집에서 전화기 빌려 신랑에게 듣고서 어머 6자리였어? 이러는 내가 너무 당황스러웠답니다. ㅜㅜ
치매예방에 꼭 동참해야겠어요 힝힝
스트레스 받지않고 건강하게 사는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헉.. 현관문을 안잠그고 나갔다왔죠..
그것도 조금 열어둔채로.. 정말 깜짝 놀라서 안에 누구있진않을까 살금살금 들어가 없어진거 없나 살펴봤어요 ㅠㅠ
불 끄고 나왔나??? 가스불 제대로 껐던가??? 이런생각들이 버뜩..
결국은 엘리베이터 안타고 집에 다시 들어갔다올때가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퇴근시간(5시30분)쯔음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어서요
풋고추랑 짱아지랑 밑반찬 몇가지 해가지고 집에서 출발하여 저희 회사로 오고 있다고 퇴근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오냐, 기다리마" 라고 전화통화를 끝내고 바로
옷갈아 입고 퇴근을 해버렸네요
회사에서 저희집까지 자가운전으로 20분 가량 소요되는 거리인데 중간지점 정도 오니 친구로 부터 전화가 걸려왔어요
아불싸, 그때사 기다리라고 한 말이 생각나잖아요
친구가 "오데고(어디 있는데)" 라고 하는데 차마 깜박 잊어버리고 퇴근중이라고 말하기가 거시기하여 아들이 아파 급하게 연락받고 집에 가는중이라고 말하고 말았는데....친구가 반찬이랑 풋고추를 가지고 집까지 왔더라고요....얼마나 미안하고 나 자신이 서글픈지...
2탄
노인병원에는 치매어르신들이 혹시나 병원문 열고 나가버릴가 봐서 출입문에 비밀번호 잠금장치를 해 두었거던요
들어갈때는 입구에 안내로 비밀번호를 적어 두었는데 안쪽에는 치매 어르신들이 열까봐서 비밀번호를 붙혀 놓지 않아요 노인병원 관리과에 서류 전해주고 나오는데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 부끄럽지만 관리과 들어갔어 물어보고 열고 나온적이 있답니다. 들어가고 열고 나오는 시간 불과 넉넉잡아 5분정도 소요)
전신마취 많이 하면 기억력 감퇴 된다고 하더니 정말인지 저 수술 3번 받은 뇨자에요>>>>
애기 낳고 잠이 부족하다보니 ㅠㅠ
그리고 밥도 규칙적으로 못 먹구요 ㅠ
아기 조금 더 크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어요!
손에 연필을 잡고 연필을 찾거나 휴대폰을 들고 찾는것, 아이 낳고 나서는 아이 기저귀 갈아주는걸 자주 잊는것, 사소하면서도 깜빡깜빡 하는 이 기억력.. 장기 기억력은 괜찮은데 순간기억력이 자꾸 흐려져요~
깜빡깜빡 건망증......기억력은 30세.....
요즘은 더 하고...
요즘은 수첩에다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기억력을 구지 따지자면 ~~50대는 된것같아요 흑흑~앞으로 열시미 기억력 회복을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요샌 가스불 껴놓고 누워있고 안경을 어디다 뒀는지 몰라 온 집안 다 뒤집었는데 영화관 가려고 안경집에 넣어두고!진짜 어제 한말도 잊어버리고 어쩌다 이리되었는지...
왜 점점 모르겠는걸까요~
기억도 안 나고.... ㅋㅋ
얼마전엔 매년 지내던 시아버님 제사날짜를 깜빡해서, 모르는척 시어머님께 여쭤봤어요,,혹시 어머님께서 눈치채실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
휴대폰 주머니에 넣고, 온집을 다뒤진적이 한두번도 아니랍니다.
아이들 유치원 도시락 바꿔보내서, 아이들이 삐진적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저 왜이러는 걸까요??? 관리해야겠죠???ㅎㅎ
할 일은 많은데 맘은 급하고요^^
그래서 조금만 침착하고 생활 패턴만 바꾸면 좋아질거 같아요. 저 역시 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그런 경우 많죠. 옆에 두고서 아니면 제가 몸에 지니고 있으면서도 계속 몇시간째 찾았던 적도 많고요^^
안경 쓰면서 세수 할때^^ 요즘 자꾸
까먹고 그러네여 ㅎㅎ
급하게 외출할일이 생겼는데, 집에 현금이 100만원 있었다.
들고 나갈수도 없고 해서 검은봉지에 말아 세탁기에 던져놓고 나갔다.
외출 후 돌아와서 세탁기를 40분쯤 돌리다 돈생각이 났다. ㅠㅠ
만원짜리 100장을 안방에 죽 ~ 늘어 놓고 말려서 썼다.
대문열쇠를직접열쇠를 열고 대문을 엽니다 그런데 열쇠를 열고 챙겨야하는데 열쇠를 그대로 꽃아두고 저만 안으로 들어온경우가 있더군요.지나가는 사람이 하도 이상해서 벨을 눌러서 아줌마 열쇠챙기시라고 말씀해주셨음
출근중에 화장하고 머리에 머리마는 미용기구를 빼지않고 그대로 출근하다 지하철에서 어떤남자분이 저에게 지적질해주셨고. 그리고 신발을 신고 나오는데 무조건 지각하지말아야한다는 생각에 신발을 짝짝이 신고 지하철을 부리낳게 타고보니 신발이 짝짝이더군요.정말 짜증났습니다.
그리고 교통카드를 매일 입고다니는 코트안에 넣고 다니는데 그날따라 다른코트를 입고나와서 지하철교통카드를 찾으니 없더군요 정말 제자신이 미워지더군요
대문열쇠를직접열쇠를 열고 대문을 엽니다 그런데 열쇠를 열고 챙겨야하는데 열쇠를 그대로 꽃아두고 저만 안으로 들어온경우가 있더군요.지나가는 사람이 하도 이상해서 벨을 눌러서 아줌마 열쇠챙기시라고 말씀해주셨음
너무많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하루는 외출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언니한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열심히 통화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엇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핸드폰 생각이 나는거예요. 어디다가 낫지 하면서 한참을 톻화하면서 핸드폰을 찾고있었어요..그러다가 지금 손에들고 통화하고있다는 걸 알았지요.. 얼마나 우습기도하고 황당하던지....언니와 통화하면서 이젠 우리도 조심해야 겟다고 한참통화를 하면서 예기하던 기억이 나네요..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멍해 있고.. 머리는 정답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쓴것은 엉뚱한 답을 쓰고 있고.. 정말 왜 이러는지.. 누가 그러대요. 아가 낳으면 다 그런다고..
그래도 가끔 이렇게 나이드는 현실이 야속하네요.
몸에 좋은 음식 위에 보니 많네요.. 얼른 챙겨 먹어야 겠어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을 지키니까요. 그쵸?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저 하나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모든 일을 다 책임지고 꾸려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
할 일은 많은데 맘은 급하고요^^
그래서 조금만 침착하고 생활 패턴만 바꾸면 좋아질거 같아요. 저 역시 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그런 경우 많죠. 옆에 두고서 아니면 제가 몸에 지니고 있으면서도 계속 몇시간째 찾았던 적도 많고요^^
그리고 폰을 수시로 어디에 둔다거나 우산이나 옷을 그냥 냅두고 오기도 하고요.
그리고 분명 밖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는데 내가 왜 나가지?
뭐지? 하면서 길거리에서 한참을 생각한 적도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폰에 메모해두거나 알람으로 해둬요^^
위에 생활 습관 팁과 음식관리 잘 메모해두고 주의해볼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