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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당신의 기억력은 몇 살이십니까?
2013.01.07 ~ 2013.01.27
참여자 250

새해가 밝았습니다.

나이를 한 살 더 먹고, 지난해 다르고 올해 다르고, 아이를 하나 낳을 때와 둘 낳을 때와 다른 당신의 기억력은 몇 살이십니까?

 

외출을 하면서 현관문이 닫힘과 동시에 가스는? 전기는? 걱정을 한 적은 없으신가요?

우연히 동창을 만났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헤어질 때까지 난감했던 적은?

마트에 가서 꼭 필요한 것을 빼놓고 돌아온 적은 없는지?

현금인출기에서 현금을 꺼내지 않고 돌아서 나온 경험은?

휴대폰대신 집에서 사용하는 무선전화기를 가방에 넣고 나온 적은?

집안의 대소사를 까맣게 잊고 있었던 적은?

 

단순히 나이 탓으로 돌리거나 아이를 출산했다는 이유로 돌리실 수 있나요?

2013년에는 잠자는 나의 기억력을 깨워주세요!

깜박했던 에피소드가 있으시면 댓글로 올려주시고, 깜박하지 말고!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세요~

 

 

함께 지켜요! 치매예방을 위한 평소 생활습관 10가지

1.     휴대폰 단축번호를 사용하기 보다 숫자를 하나씩 입력하기

2.     필기구를 가까이 두어 메모하는 습관 들이기

3.     계단을 오르내릴 때 숫자세기

4.     골고루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하고 편식은 금물!

5.     , 어깨 근육을 풀어주고 당겨주어 뇌까지 원활하게 혈액 순환해주기

6.     긍정적이고 유쾌한 사고방식으로 크게 웃어주어 뇌를 자극하기

7.     충분한 수면과 규칙적인 운동

8.     손가락에 자극을 주는 뜨개질 같은 취미생활 갖기

9.     1110분 이상 집중력을 가지고 독서 하기

10.  아줌마닷컴 학교옆오락실에서 11 10분 이상 기억력게임하기

 

 

Tip!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

ü  아몬드 호두 등 견과류를 하루 한 줌

ü  바나나, 블루베리 등 항산화제가 다량 포함된 과일 야채

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연어나 뇌 대사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콩류

ü  DHA, EPA와 같은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된 등푸른 생선이나 해조류

 

등록
  • ㅎㅎ 2014-01-29
    일단 먹어야겠네요
  • 2013-02-12
    전 아이 젖주고 기저귀 간다고 다른방 갔다가 다른 할일을 보고는 아이 기저귀 가는걸 깜박 한적이 있어요. 아이는 하체를 탈의한체 기다리다 잠이 들었구요...ㅠㅠ 그러지 말아야지...
  • 귀염천사 2013-01-28
    저는 약국에서 일하는 사람인데요.. 약사님이.. 중요하게 여기는 서류를.. 잘 챙기라고 하시는데.. 잘 챙겨놓고는.. 어디에 챙겨두었는지.. 생각이 나지 않을때가 많아요..ㅠㅠ 너무 잘 챙겨도 문제가 되는것 같아요.. 에효.. 나이가 드니..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는것 같네요..
  • 양키스 구단주 2013-01-27
    안녕하세요. 며칠 전에 제 손에 휴대폰을 들고 있었는데, 계속해서 당황하면서 휴대폰을 찾았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찾다가 포기하고 앉았더니 왼손에 보니까 휴대폰을 꽉 쥐고 있더라구요. 정말 황당했어요. 여러분, 건망증도 자주 있으면 안 좋은 거니까 두뇌에 좋은 운동도 많이 하고, 좋은 음식도 많이 먹자구요!!!
  • 오드리햅반 2013-01-27
    방금 뭐해지 하고는 잠시후 내가 뭘 하려고 했지? 하고 깜빡 할때가 있어요...
  • 체리 2013-01-27
    뭘 가지러 갔다가 뭘가지러 갔는지 잊어버릴때가 있어요^^
  • 카수 2013-01-27
    공유합니다
    http://rxz74.blog.me/20177432456 ★ 평상시에 가스 중간밸브는 수시로 잘 확인을 하는데 간혹가다가 엉뚱한곳에 정신이 제 정신이 아닐때가 있습니다. 전화를 받고 있으면서도 휴대폰을 찾을때가 종종 있죠;; 정말 통화하는 사람은 얼마나 황당햇을까요?;;
  • 삼십촉백열등 2013-01-27
    오늘 꼭 해야 하는 일을 잊지 않고 하려고 메모해 놓았는데 그 메모지를 어디에 두었는지 몰라서 정작 해야 할 일을 못하여 민폐를 끼쳤고 그 메모지 찾는데 하루 반나절을 찾아 헤맸어요. 그래서 이제는 꼭 중요한 일을 잊지 않고 하기 위해서 메모도 소용없기에 그때 그때 하려고 합니다. 그저 남의 일인줄만 알았는데 건망증이 저에게도 있다는게 조금 서글퍼지네요.
  • 소단 2013-01-27
    외출하고 집에왔는데 갑자기 현관비번이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남편한테 전화해서 비번 알아가지고 열고 들어갔답니다
  • 스카이72 2013-01-27
    화장실에서 반지갑 꺼내놓고 일보다가 일다보고 그냥 나왔어요.
  • sun 2013-01-27
    결혼반지 어딘가에 넣어두었는데..10년째 찾고 있습니다
    ㅠㅠ
  • 유머전도사 2013-01-27
    내일모래면 60 이라서 그런지 가끔 휴대전화를 안가지고 출근할 대가 있어서 다시 집으로 가는데..... 저만 그런가요?
  • 블링블링 2013-01-27
    저는 가스불에 행주삶을때 잊어버리곤 물이 다 졸아들어 행주가 시꺼멓게 탈 뻔한 일이 종종 있곤 한답니다. 잘못하단 이집을 홀라당 태워먹을수도 있는 건망증 ㅠ
  • 일등함다 2013-01-27

    집에서 외출할때 열쇠로 잠구고 나오고 나서도 전철역까지 중간정도 가다보면 정말 잘 잠구고 나왔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혹시나 안잠구지 않았나 싶어 돌아가 보면 잘 잠궈져 있을때가 종종있어요
  • 마카다미아 2013-01-27
    아이 유치원 버스 태우고 열심히 손 흔들어주고 아파트 현관앞에 왔는데 어깨에 뭔가 있어서 보니 아이 유치원 가방..ㅠㅠ 너무나 기가 막히고 황당해서 한참 멍하니 서 있다가 부랴부랴 유치원에 갔다 주었는데 어찌나 선생님 얼굴 보기가 민망하던지요.ㅋㅋ
  • 웃음한가득 2013-01-27
    얼마전 이었는데요.
    남편이 휴대폰을 갖다달라고 하기에
    휴대폰을 들고 갖다주려고 하다가
    폰이 행방불명이 되었거든요~
    제 폰으로 남편에게 전화를 걸어도 신호음이
    잡히지않고 결국은 그 휴대폰을 냉장고 검정비닐속에서
    발견했습니다.ㅜ
  • 천안시 2013-01-27
    모자 분실 해서 깜박 했습니다 ...
  • 예빈예범맘 2013-01-27
    매일 매일 깜빡깜빡 하고 사는거 같아요.
    아이 유치원 오는 시간도 깜빡 잊고 친구들 만나러 가서 선생님한테 전화가 와서 아이가 운적이 있어요. 큰일이네요.
  • 생생우동 2013-01-26
    진짜 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니까 금방 생각했던 것도 잊고 큰일입니다.
  • 정수리 2013-01-26
    나이가 드니 깜빡거려 죽겠습니다.며칠전 신용카드로 돈을 찾고는 그냥 돈만 가지고 나왔습니다.다음날 오후 키드를 쓸려고 하니 키드가 없어 아무리 생각해도 다른데 사용한 곳이 없어 돈찾은곳 가서 인터폰으로 연락하니 담당자가 와서 기계가 카드를 삼킨것을 꺼내 주내요.참 한심합니다
  • kissnoa 2013-01-26
    맛있는 피자를 사다놓고
    밥을먹었습니다. ㅠ.ㅠ
    바로먹어야맛있는데 저녁에 전자렌지에먹긴했지만
    왜이러는지 큰일이네요
  • 아이리스 2013-01-26
    통화를 끝내고 냉동실에 전화기를 넣어두고 3일을 찾았던 기억이 있어여~~ 방금까지도 통화를 했는에 어디에 두었는지 기억이 안나서 ㅠㅠ... 며칠후에 아이가 아이스크림 먹으려고 냉동실을 열었다가 거기에... 나이가 한살한살 많아질수로 기억력도 하나 둘씩 퇴색되어가네요.
  • 두딸 엄마 2013-01-26
    전화를 끓고나면 어떻게하고 끊었는지 가물가물~~~하네요ㅡㅡ 내가 그냥 끊었나? 상대방이 끊었나? 하면서...
  • 미키로즈 2013-01-26
    마트갈때 필요한 물품을 메모지에 적어놓고 정작 메모지는 두고가는 등 사소한 일은 다반사고 어느날은 퇴근후 집에 도착해보니 문이 열려있더라구요. 별로 가져갈건 없지만...ㅎㅎ 날이 갈수록 건망증이 심해지네요~~ ㅠ.ㅠ
  • 선마선미 2013-01-26
    없어서 열심히 찾고 있었는데 알고보니 내 손에 들고 있을때.. 대박이죠.. 이럴때 내 스스로가 슬퍼진다는 ㅠㅠ
  • 솔개 2013-01-25
    외출할때 가방에 핸드폰 잘 넣어놓고서, 핸폰 찾는다고 집전화로 핸폰에 전화할때...
  • 지현이 2013-01-25
    휴대폰으로TV를 끄려고하고
    전화통화를하고있고있는데휴대폰을 찾은적도있어 요
    휴대폰을 손에지고잇는데막딸이 휴대폰을 달라고 한적도있는데 어디있냐고물어보니까
    모른다고하면서 찾아보라고 한적도잇어요
    그때딸앞에서 너무 창피했조.....
  • 비단모래 2013-01-25
    자동차키를 들고 TV를 끄려고 하고...물을 끓이는 것을 잊고 대전에서 안성 상가집을 다녀오기도 하고..기적입니다.
    내 이름을 잊지않고 사는것이..
  • 아따마미 2013-01-25
    사골국을 올려놓았다가 냄비까지 태워먹은적이 있어요. 그리고 외출했다가 문을 안 잠근것 같아서 수도꼭지, 가스불때문에 다시 돌아온적도 몇번 있어요. 공인인증서 발급해서 그날 비번을 잘못 입력해서 다시 재발급 받은적도 있답니다. 가까운분이 치매에 걸리신걸 본적이 있기 때문에 약간의 두려움도 있답니다.
  • 볼탱탱이 2013-01-25
    현관문에 열쇠 그대로 두고 하루종일 외출하고 돌아와보니 열쇠가 현관문에 있더군요. 그때의 황당함이란 아이가 하나일때는 괜찮더니 둘이되니 더 깜빡하네요.
  • 은미 2013-01-25
    중증인듯요^^갑자기 기억력이 심각상태~
    건망증이 도를 지나쳐요
  • 여르미 2013-01-25
    통화하면서 폰 찾고 있을 때가 종종 생김.
    나와 같은 분들이 많네요 ㅎㅎ
  • 애물단지.. 2013-01-24
    통화하고 있으면서 전화기 없어졌다고 난리친적 여러번 있습니다...
  • 보건 2013-01-24
    외출을 하면서 현관문이 닫힘과 동시에 가스는? 전기는? 걱정을 한 적은 없으신가요?
    자주확인할려고 집에를 꼭다녀옵니다.
  • 하얀날개 2013-01-24
    집에서 핸드폰이 없어서 한참 찾다보면 화장실 변기위에 있음.ㅡㅡ;; 일보고 놓고 나올때가 종종 있음.
  • 세상향기 2013-01-24
    말하기 창피하지만 라면물 올려 놓고 넣으려고 보니 빈봉지... 라면은 쓰레기통에 있었음. 은행에서 내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통장을 꺼내 봄.
  • 이런.. 2013-01-24
    출근하면서 생각한 거
    퇴근 후 집에서 생각나요...^*^
    열심히 채매예방 운동 해야지 마음 먹습니다.
  • 김리아 2013-01-24
    이제는 밥먹은것도 까먹어요
    4~5끼 먹는듯합니다. 이런저런 일을 하다보면 ...
    한숨이 길어지네요 ^___________^
  • 불량맘 2013-01-24
    원래 별명이 삼초붕어...
    그런데 요즘은 더 심해진듯해요
    출근내내 가스를 잠궜나? 현관문은 닫았겠지? 보일러는? 하루는 너무 걱정되 차를 돌려 가보니 가스밸브, 보일러, 전등, 현관문도 잘 잠궈놓고 왓더라구요. 그리고 돌아가는 길에 이번엔 내가 거실등은 끄고 왔더나? ㅋㅋ
  • 진돌이네 2013-01-24
    5살정도 ㅠㅠ
    냄비만해도 3-4개 정도 태웠어요. 그외 나머지 솥이나 주전자는 말할것도 없구요. 방금 가스렌지에 올려놓고 방에만 들어오면 잊어버리네요.
  • 외유내강 2013-01-23
    atm기계에서 십만원 현금출금 누르고는 돈은 안챙기고 정리된 통장만 달랑 들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다행히 어떤 아줌마가 뒤쫓아오며 돈 안가져가냐 부르길래 되돌아가서 찾은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라도 그 아줌마가 나쁜맘 먹고 집어갔으면 어쩔뻔 했어요.. 그 아줌마께 넘 고마웠습니다.
  • 아비가일 2013-01-23
    며칠전 딸아이 유치원 가기전 도너츠 반개를 주고 남은 도너츠를 어디다 두었는지 생각이 안나서 주방 전체를 찾고 찾았지만 아직 못찾았어요 저녁에 귀가한 남편에게 찾아 달라고...남편 역시 다 찾앗지만 못찾고 하는말 혹시 음식물쓰레기로 버린것 아니야..라고 하네요
    미궁속...기억이 전혀 안나는 저 어쩜 좋아요
  • 건망증 2013-01-23
    정말 속상했던 기억...
    직장생활을 하는 직장맘입니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사람들과 술자리를 마련해서 술도 마시곤 할 수도 있잖아요?

    그런데, 어떤날은 정말 기억이 하나도 안나는 날이 있어요..이것은 정말 뭔가? 할 정도로 아무것도 생각이 나질않아요. 그때 했던 말, 그때 했던 행동은 물론, 전혀 낯선 곳에서 일어나기도 하고요...
    술때문인가 해서 술을 줄이려고도 하지만,
    점점점 두려워지는 내가 무서울정도랍니다.

    핸드폰을 잃어버리는 것은 기억이고요, 지갑을 분실하는 것도 부지기수랍니다.
    그래서 신분증때문에, 동사무소에 가면, 동사무소 직원이 "또 오셨네요! 이번에는 차라리 손에다가 문신을 하세요~"라면서 농담을 할 정도랍니다.
    저도 문신을 해볼까할 정도로 내 기억력이 손상이 되었나 걱정이 되고요...

    건망증치료법...
    저도 알고 싶어요~~~
    알아서, 고치고도 싶구요~
  • 푸른이 2013-01-23
    친구를 만나러 갔는데 식당이 사람이 너무 많아 장소를 바꾼다고 써놓고 갔더라구요. 휴대폰은 깜빡잊고 충전을 못해 바뎃리가 다 되었고 2G였고 가까운 편의점은 없고 연락은 하기 어려웠고 친구 전화번호는 기억나지 않고.. 점점 제자신에게 화가 나고 있었고 공중전화 찾아 헤메었고..결국 114로 직장 전화번호를 물어 간신히 친구전번을 알아내고 만났다는 아주 서글픈 하루 이야기입니다. 올해는 수첩을 하나 장만했어요 기록하기. 기억력 되돌리기가 목표입니다.ㅠㅠ
  • 삼식이 2013-01-23
    저는 정말 난처한 일을 겪은 적이 있어요.
    마트에서 장을 한가득 보고 난 뒤에 말이에요...정말 한 삼십만원어치를 샀더라고요...

    그런데말입니다.
    지금 생각해도 정말 아찔하답니다.

    지갑은 있는데, 카드를 놓고 왔지 몹니까?
    그 때 당황했던 것을 생각한다면, 지금도 창피해요...
    마트직원의 그 몹쓸 눈빛이란...

    그래서 어떻게 했나고요?
    현금인출기에서 돈을 찾아다가, 현금으로 지불은 했지만, 제 뒤로 줄을 선 다른 사람들은 물론...계산원아줌마에게 너무나도 미안했답니다.
    그 마트는 보류가 안되는 상황이라서 삼십만원어치를 찍은 것을 다 지우고, 다시 뒤로 가서, 돈을 찾은뒤...(또 현금인출기는 왜이렇게 멀리 있는 것인가요?) 다시 가서 ,또 한참을 기다린 다음 다시 제 차례가 되어서 돈을 지불하고, 나왔답니다...
    그것이 끝이 아니에요...
    자동차를 어디다가 주차 시켰는지도 기억이 안나는 것이예요...분명 3층 옥상 주차장에 주차시킨것 같았는데, 누가 내차를 가져간것도 아닌데 말이에여...ㅠㅠ
    마트방송으로 누가 내차를 가져갔냐고 방송을 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차...내 차말이에요?
    찾았어요...
    어디서냐구요?
    지하주차장에서 찾았어요...
    그날따라 항상 주차했던 3층 옥상주차장이 만차라서 지하로 주차시켰던 것을 깜빡했던모양이에요...ㅠㅠ

    정말 정말 창페했더랬습니다...

    정말 제가 왜 이러는 걸 까요?

    도와주세요~
  • 시소 2013-01-23
    숫자를 하나씩 입력하기 ..가끔내전화번호를 잊어버릴때가 있더라구요 에궁
  • 별나라 2013-01-23
    핸드폰으로 모든일 을 처리후 기억력은 제로^^
  • 덧니회장 2013-01-23
    분명 무언가를 찾을려고 하는데 ..전혀 생각이나지않을때가 가끔있어서~~우스개로 울신랑한테는 깜박할때마다 알코올치매라고 타박하는데~~오~!나의기억력은 역시~~?!
    항상 시장보기전 메모습관은있지만 잘실천하도록 해야겠어요
  • 소단 2013-01-23
    메모했다가 참고할께요
  • 나깜빡씨 2013-01-23
    정말 이제 뭘해도 건망증때문에 힘드네요. 잠깐 한거하면 기억이 안나고 정말 이제 열심히 기억력을 살리기 위해서 노력해야할거 같아요.
  • 아들아들딸 2013-01-23
    시장볼때 건망증을 자주 깨닫습니다 몇가지 안되니 메모지가 필요없다고 생각해서 갔는데 막상 마트에 가면 뭘사러왔는지 마트를 10번돌아도 모르겠어요 결국 대충사왔는데 정작 제일 중요한 한두가지도 못사와서 다시 또 마트에 갑니다 ㅋㅋㅋ
  • 하얀마음 백구 2013-01-23
    내가 어렸을적에 엄마랑 대화를 하면, 엄마는 왜 이리 금방 잊어버리시지하고 생각을 했었는데, 내가 지금 그러네요..돌아서면 잊어버리고;;;;;
  • 흑장미 2013-01-23
    아이한테 무슨애기를 해야하는데 금방 잊어버리고 내가 무슨말을 할려고 했는데...어쩜좋아요.마트갈때는 메모를 해서 가지요.
  • 천사 2013-01-23
    하루에도 몆번씩 찿다가 해메다가 그러다 하루가 가네요 ^0^
  • 모란동백 2013-01-23
    아컴에 글쓰기가 기억력 향상에 도움이 많이 됨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언어가 떠오르고 잃어버린 철자가 떠오르고 정신건강에도 도움이 되네요
  • 노화 2013-01-23
    자꾸 자꾸 깜빡증세를 보여 가방안에 메모장을 항상 넣어서 다닙니다. 항상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려고 합니다. 마트에서 구입한 영수증,카드사용내역도 항상 그날그날 메모장에 메모하는 습관을 가지고있습니다.
  • 책선생 2013-01-23
    자격증 공부하면서 기억력이 많이 감퇴되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두뇌 트레이닝 공부를 하면서 그 원인에 대해 고만했지요. 주변 사람들에게도 그 이유를 말해주려고 했는데 공부한 내용이 떠오르지 않아 버벅대었답니다.
  • lemontea2 2013-01-23
    저는 메모를 해둬요.^^
    그래야 기억하기 쉬워요.
  • 이뉴야샤 2013-01-22
    걷기 운동 열심히 하고 손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여..
  • 배해순 2013-01-22
    금방 가져다 놓고 찾느라 바쁠때 많아요 미이미리 조심 해야겠는데요
  • 봉구 2013-01-22
    자주가던길을 헤메고 깜박일때가많아요.
    가족 핸드폰번호도 까먹을때가있고.마트갔을때도 ㅋㅋ
    메모해놨는데 그메모지를 어디다가놨는지모르고 못산적도있네요.. 집에와서 생각나고 ㅠㅠ
    나이가 들어서그런지 ㅠㅠ 아몬드호두를 자주먹어야할까봐요.운동도 규칙적으로하고 ㅠㅠ
  • 2013-01-22
    치매예방엔 견과류도 좋은데 오렌지가 더 좋다네요...한두루 사다 먹었네요..ㅎㅎ
  • 나르테 2013-01-22
    기억력이 가물가물,,,조금씩 노력해야겠네여
  • 정리좀허자 2013-01-22
    늘 잘 둔다고 하고는,, 찾으면 없네요.. 이젠 나이탓도 있는것 같고~~~
    가장 중요한것은 아이와 한 약속을 깜빡한다는게 문제네요. 아들의 준비물이라던가,, 꼭 첨부해야할 서류를 자꾸 깜빡하니 아들한테....미안한맘 뿐이더라구요..
    견과류도 사놓긴 했는데,,, 먹는것을 깜빡!!! ㅎㅎ
    새해도 되었으니 조금씩 바뀌고 싶네요~~
  • 베스트규헌맘 2013-01-22
    예전엔 주소까지도 외우던 기억력..어느새 휴대폰없이는 남편에게 전화하기도 힘들지요..
    메모하는 습관들이려 작은 메모수첩만 여러개네요.
    한번 샀다가 어디에 두었더라 하며 다시 사고 다시 사구..
    슬픈현실입니다.
  • tjswls0422 2013-01-22
    저는 기억력을 이사연을 듣고 혼자 얼핏 돌릴수 있다면 기억력을 ..
    이런생각을 했네요...
    저는 어릴때 아빠가 토요일마다 항상 비가 오면 짜장면을 시켜주시던
    그날로 기억력을 돌리고 싶네요..
    그럴수있는 기억력은 없는거겠죠??^^
    행복한 순간으로 가는 기억력의 여행열차라면 가끔은 깜빡해도
    행복할텐데 말이예요..
  • 채소토끼엄마 2013-01-21
    아...정말 미칠꺼 같아요..ㅠ
    기억력이 거의 치매수준인데...
    티비 드라마에서 만 봤던..핸드폰 냉장고 안에 넣어놓기..
    전 절대 안그럴줄 알았던...
    저..수십번 그러고 핸드폰찾고..ㅠ
    또 까먹고 넣고..
    낼부터 견과류 한줌씩 입에 넣고 살아야겠네요 흑..ㅠ
    생선과 야채식사도 하구요..ㅠ
    좀 낳아지겠죠? 흑..좌절이에요..ㅠ
  • 천사 2013-01-21
    성경말씀 을 외워야 하는데 한구절 외우고 다음구절외우면 앞구절 잊어버리고 예전같지않고 암기력이 영#1111!!!!!!!!!!
  • 메리골드 2013-01-21
    문을 잠그고 게단으로 내려가다 다시올라와서 확인을 하고 다시 나가요.
    정말 이러고 싶지 않은데...
  • 아자아자 2013-01-21
    저도 요즈음 깜박깜박해서 신랑한테 잔소리들어요
    나이들어간다는 것을 실감하면서 살아가요
    위내용보면서 꼭 실천해야겠다고 다짐해요
  • 땡야 2013-01-21
    하도 깜박깜박해서 핸드폰으로 알림을 맞춰놓고 탁상 달력에 메모를 하는 편입니다.
    하도 깜박하다보니 메모하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런데... 깜박하고 메모를 안한건 놓치게 되네요...ㅠ.ㅠ
  • 2013-01-21
    기억력이 안좋아서져서 걱정이엿는데 공감가는 내용이 많네요. 생활에서 꼭 실천해 봐야겠어요.
  • 난 호야엄마!! 2013-01-20
    쓰레기를 양손에 가득들고 재활용버리러 나왔어요. 쓰레기를 분리해서 버리고 아파트 1층 현관에 섰을때....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았어요. 혼자서 멍하니 번호판만 보고 한참을 서있었어요. 나 자신이 한심해서 눈물이 났답니다. 신랑에게 전화를 했어요. 현관 비밀번호를 물어봤어요. 황당해 하는 남편..... 이런것도 치매의 시작일까요?
  • 홍차 2013-01-19
    아이를 하나 낳을때마다 기억력이 엄청 떨어지는것같아요.
    저는 재왕절개했는데 마취가 안좋다고 하더라구요.그래선가 어느날은 외출 후에 집에 와보니 현관 문이 열려있어서 온집안 식구들만 잡아 혼냈는데 상황을 알고나니 다름아닌 제가 문을 안 잠그고 외출한거였더라구요.손에 핸드폰들고 통화하면서 핸드폰 없어졌다고 찾아다니고 괜한 아이들한테 소리지르고 정말 기억력에 좋은 뭔가를 해야할것같아요. 나보다도 주위사람들에게 피해주기전에 고쳐야 겟어요..
  • singer82 2013-01-19
    나이가 30이 넘어가면서 점점 깜박깜박 하는 횟수가 늘은거 같아요. 저번에는 핸드폰 잃어버려서 막착고 있는데 알고보니 제손에 있었어요. 정말 어이없고 한편으로는 속상하더라구요 ..
  • 셔니공주 2013-01-19
    아이 낳고 나니 정말 깜빡깜빡하는 횟수가 많아졌어요..
    좀더 정신차려야지 하다가도 아이들 때문에 정신이 없으면 한참을 헤매게 되더라구요..
    방금 무슨 말을 하려고 했더라, 방금 뭘 하려고 했더라..
    심지어는 아이를 업고 손에 가방을 들고도 가방이 없어졌다고 한참을 호들갑 떨면서 찾았는데..
    결국 제 손에 들려있던 적도 있었구요..
    콩나물국 올려놓고 끓는 줄 몰라 냄비 태워먹기도 했구요..
    에휴..
    2013년에는 잠자는 저의 기억력을 깨우고 싶어요..
  • 양재기 2013-01-19
    모든것을 메모하다 보니 기억하려고 하질 않아 더 안좋은것 같더라구요 그렇지만 메모하지 않으면 생각나지 않으니..... ㅠㅠ
  • 동그리 2013-01-19
    방금 이거 해야지 생각하고 잠깐 다른일 하면서 내가 뭐 할려고 했지 생각이 안나요
  • 아기곰 2013-01-19
    가방을 옆에 두고 가끔 찾고 있네요.
  • 맑은날 2013-01-18
    출산 후 7개월이 지나가는 요즘..아이에게만 집중을 해서 그런지 깜빡하는 일이 자주있네요..요즘 냄비에 찰밥하는 재미가 쏠쏠해 냄비찰밥을 자주 하는데 냄비 올려놓은 걸 새까맣게 잊고..타는 냄새가 진동을 해서야 알았네요..위에 최대한 긁어서 먹어볼려 했지만...탄내가 진동을해 결국 아까운 찰밥을 눈물을 머금으며 버렸네요..T,T
  • 콩달이 2013-01-18
    몇일전이었는데 출근전에 울 20개월된 둘째가 제 핸폰을 갖고 놀고 잇었어여. 출근준비 다 끝나고 나갈려는데 핸폰이 안보이는 거에요~ 온 집안을 다 뒤져보고, 애한테 빨리 내놓으라고 야단도 쳐보고 해도 안나오더니..세상에 제 뒷주머니에서 나오더라구여.애가 갖고 놀고있으니까 제가 잘 둔다고 했던걸 까맣게 잊어버린거 있죠~ 그날 완전 저 맨붕이었습니다.
  • 찌기얌 2013-01-18
    한살을 더 먹으니 기억력 깜빡깜빡...세월을 속일수 없나봐요..
  • 해이쭈 2013-01-17
    정신없이 서두르면 더 기억이 안나는 이 건망증...
    요즘은 정말 심하네요..
    결혼을하고 한 일년쯤 되었을때 저희 동네에 도둑이 많아 매일 동네엄마들을 만나면 걱정들이 많았어요..
    그래서 저두 조심하는것이 좋을것같아 결혼할때 받은 예물과 평소에 잘안해서 농한켠에 두었던 악세사리들을 잘 보관해야겠다 싶어 숨겼는데.. 몇달을 잊고 살다가 모임이 생겨 찾는데 어디에 뒀는지 생각이 안나는거에요..
    그뒤로 매일밤낮으로 혹시하면서 찾고 또찾고 결국 8년이지나 그때는 없었던 저희 딸아이가 서랍에서 주머니하나를 가지고 놀면서 `엄마 나 이거 가져두돼?` 하길래`그래 가져 근데 그게뭔데?` 하고 주머니안을 보니까 어머 그렇게 찾아두 안보이던 폐물이 우리아이 손에 떡하니 있잔아요.. 기가막히죠. 애아빠는 심각하다구 병원가보라네요..에휴~~기억력에 좋은음식 많이 많이 먹어야겠어요..
  • 중년 2013-01-17
    학교다닐때 처녀때는 노래가사며 책이며 그당시에 외우고 읽었던 것들은 지금도 생각이 납니다. 그런데 아이를 둘을 낳고 중년이 되다보니 금방생각한것도 잊어먹고 심지어는 말하다가도 말해야 할 내용을 까먹어 엉뚱한 얘기로 얼버무리기도 합니다.몇칠전 애가 아파 병원에 갓는데 선생님께 꼭 여쭤봐야지 하고는 선생님 얘기듣다 물어보는걸 잊어버렷어요.해서 간호원 의사샘 같이 허허 웃고 말았네요.금방생각한걸 어찌그리 잊을수 잇는지.독서도 많이 하는데 읽었던 책을 기억이 안나 또 읽다가 아! 읽었었지 하기도 합니다.더 나빠지기전에 뇌운동이라도 해야 겠어요..
  • ayy 2013-01-17
    제 기억력은 7순정도 된거같아요
  • 민트럽 2013-01-17
    뒤돌아서면 잊고~ 또 뒤돌아서면 잊고~
    얼마전에 시골에 가는데 다른것 겨우겨우 다챙겻건만..
    한참 달리다가 주유소에 들어서는데~~~ 지갑을 그만 -- 젤중요한 지갑을 두고왔지머에요 ㅠㅠ 아저씨 한테 미안하다하고 이미 많이 온상태라서 그냥 시골까지 갔던적이 있어요;;
  • 크리스탈 2013-01-17
    얼마전새해에못본일출보러영덕에갔다식사후들른식당화장실벽걸이에가방을걸어두고나온걸깜빡하고바닷가를산책하다깜짝놀라서식당에다시들러가방을찾았습니다가방안에지갑이며소중요한것들이잔뜩들어있었거든요아무래두이제크로스가방을많이애용해야할듯싶습니다~~~
  • 민우마미 2013-01-17
    갈수록 넘넘 심해지는데여 뒤돌아서면 무슨생각을 했지 뭐하려고 했지 잊고 있네여...메모하고서도 잊고 해서 요즘은 정신집중 많이 합니다..그리고 계속 되뇌이네여
  • 슈퍼맘 2013-01-17
    갈수록 건망증이 생겨서 올해는 가능한 머리를 많이 사용하고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고 있습니다. 나름 기억력이 나쁘다는 생각이 들지 않지만, 중요한 일들을 잊어 버릴 때 정말 난감하더군요. 제 기억력 나이 저도 궁금해집니다.ㅎㅎ
  • 풍선요정 2013-01-17
    스마트한 디지털 기기들 땜에 디지털 치매라는 병도 생겼는데 정말 큰일인거 같아요 손쉽다고 해서 단축번호로 기억하고 정보에 대해서도 간편 검색으로인해 책 읽기도 멀어지고 치매예방 10계명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겠어요
  • 2013-01-17
    치매예방을 위해 더욱 노력하고 있어요.
    나이드니 건강에 신경쓰여서요. 건강은 건강할때..
  • 민초의꿈 2013-01-17
    저희집은 모두가 깜박하는 깜박 가족 입니다! 가장인 저는 제일많이 깜박합니다...결혼기념일,가족생일,핸드폰놓고 회사출근,저녁먹고 또 저녁먹는등등... 아내는 더 합니다-가족 외출시 제일 나중에 나와서는 아참! TV 전원,아참 가스 밸브!아참 집열쇠,아참 지갑등등...
    저희 아들,딸은 중학생 이면서,학교 준비물,아침 밥 거르기,옷을 친구 빌려주고 잊어벌리기 등등....
    너무나 많습니다! 이 깜박 가족의 해결책은 바로 이겁니다!---- 집안 곳곳에 주의사항,해야할 사항들을,잊지 말아야할 상황들을 적어서 코팅해서 붙여 놓았습니다.
    그리고 가족 모두 작은 노트(메모습관)를 주워서 항상 가지고 다니면서 메모하는 습관! 그리고 매일 서로 검사를 합니다! 처음에는 지겹고 짜증나지만,습관화되면 많은 것들이 변하고,깜박 하는 습관이 철저히 준비하는 습관으로 바뀝니다! 2013년에도 이 생활습관은 쭈~욱 진행됩니다!^^
  • 아름다운 천사 2013-01-16
    우연히 동창을 만났지만, 이름이 떠오르지 않아 헤어질 때까지 난감했던 적은? 특히 국민학교(지금은 초등학교) 시절에 10년 이상 지나고 나서 만났는데 이름을 기억하지 못하고 나서 집에 와서 곰곰히 생각하는데 바로 친구 이름이 기억날 때............
  • 호호아줌마 2013-01-16
    학원가기 전에 만나서 먹인다고 아이가 먹을 간식을 열심히 만들어서 포장열심히 해 놓고는 바쁘게 옷입고 가방만 들고 나왔어요. 아이 간식은 물론 식탁에 위에 예쁘게 두고요. 아이를 만나고는 아이가 배고프단 말에 아 참!!!했답니다.^^
  • 상아맘 2013-01-16
    가끔은 이러다 집에 못찾아가면 어쩌지. 내가 사랑하는 울딸 못알아보면 어쩌지 한답니다. 정말 기억력 훈련이라도 해야 할까봐요
  • 만두부인 2013-01-16
    말하자면 끝이 없겠지만 금방 하려던 일도 자꾸 깜빡하고 지나치고 나중에 아차 하는일들이 많아지네요
  • 사랑해~★ 2013-01-16
    조금전 마트가서 빨간펜 꼭 사와야지했는데 먹거리만 잔뜩 사가지고 왔어요 ㅠㅠ
  • 2013-01-16
    기억력 생각할 여력이 없이 바삐 삽니다.
  • 큰눈이 2013-01-16
    깜박이는 기억력때문에 핸드폰 메모란을 활용하는데도 필요한 물건을 사러 갔다가 그냥 오는 경우가 있어요~`
  • 찐사랑맘 2013-01-16
    주말에 약속을 잡아 놓고 그 약속 깜빡하고 또 다른 약속을 잡아버리네요...그래놓고 나중에 미안하다면 취소하고..이런게 반복이네요..정말 걱정이예요~
  • 소나무숲 2013-01-16
    하나는 하고 있네요...매일 손가락에 자극을 주는 취미생활 갖기^^
  • 쉼표9 2013-01-16
    ^^
  • 사랑마미 2013-01-16
    냉장고에 무언가 가지러 가놓고 문을 열고 "내가 뭘 가지러왔지" 하고 도로문을 닫을때가 있다. 점점 기억력이 떨어진다.
  • 서대문오지랖 2013-01-16
    가끔씩 내가 뭐하고있는 건지 뭘찾고있었지 할때있어요 애낳고 수술을 두번하면서 전신마취했더것이 기억력을 현저히 떨어뜨리네요 가끔 씁쓸해요^^;;
  • 솔잎 2013-01-15
    정말 애낳고 기억력이 현저히 떨어졌다는걸 많이 느꼈습니다. 항상 뭘하러 그 장소에 오긴 왔는데 왜 왔는지 기억을 못해 거기서 한참 서있다가 온적이 참많았었고 티비를 보면 항상 연예인이름을 몰라 한참을 설명하다 그냥 포기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평소에 참 그런일이 많아서 손에 꼽지도 못하겠지만 정말 걱정이 많이 됩니다.
  • 결맘 2013-01-15
    저는 고데기사용하고 켜났는지 꺼났는지 생각이안나 버스타고 친구만나러 가는길에 다시 돌아왔다는 전설이 기억나네요ㅜㅜ 나이도 어린데 점점 왜이러는지 생활습관10가지 알아두고 실천해야겠어요^^
  • 피카츄몽 2013-01-15
    메모하는 습관을 길러요 분명히 집에선 생각하고 나가는데 잊어버리는게 꼭 생기더라구요 메모하고 체크하면 빠트리는게 없지요
  • 아징이 2013-01-15
    외출할때 항상 한두개는 잊고 나가요...ㅠㅠ
    메모해서 시장가도 한두개는 빼고 사오고...ㅠㅠ
    견과류 많이 먹어야겠어요~
  • 토토 2013-01-15
    꼭 필요한걸 제대로 사지못하고
    돌아올때가많죠
    제기억력은 70나이같아요
    어쩜좋죠
    책도 많이보고 견과류도 먹고 하려구요.
  • 아자아자 2013-01-15
    요즈음 들어 마트갈때 물건을 깜박합니다
    오늘도 동네슈퍼를 몇번이나 왔다갔다했어요.
    앞으로는 꼭 메모를 해야겠어요
    뇌에좋은 견과류 많이드세요^^
  • 튼튼이 2013-01-15
    한참을 이야기하고 있는데 갑자기 내가 무슨 얘기를 꺼내려고 이 이야기를 했는지 잊어 버리게 돼요.. 어느 순간에 이야기 하면서 잊어버리는 것이 너무 자연스러워서 조금 걱정이랍니다.
  • 미니민 2013-01-15
    전화기를 손에 들고 통화하면서 전화기를 찾은 적이 가끔 있어서 우리 신랑이 처음에는 웃더니 요새는 걱정하네요.요즈음 견과류는 자주 먹고 치매예방게임과 손을 자주 사용하는 리본아트 등 취미생활도 하며 조심하고 있습니다.^^
  • 아기곰 2013-01-15
    평소에 음식 잘 먹고 긍정적으로 생각을 하면 건강해집니다.
  • 2013-01-15
    아몬드, 블루베리 매일마다 꼭꼭 먹어주고, 등푸른 생선도 많이 먹어줍니다!! 김치도요~ 머리 좋아지는 것 알고계시져??
  • 복순 2013-01-15
    마트갈때 산물건을 깜박하고 않가져올때 ~~메모를하려고요
  • 양공주 2013-01-15
    외출시 가스벨브를 잠갔는지 의심이나서 되돌와서 확이한적이있읍니다
    TV를 켜놓고 나와쑈는지 확실치않아 되돌아서 확인해보적도있읍니다
  • ssoin 2013-01-15
    전 잠시 강아지데리고 옥상에 올라갔다가~~현관번호가 생각이안나 학교간 딸에게 전화걸은적이 있어요(핸폰없이 올라갔더라면 어쩔뻔했는지...(ㅠㅠ)
  • 전야이브 2013-01-15
    전화통하하면서 냉장고문을 열어 우유를 마신후 휴대폰을 냉장고에 넣고 문을 닫아버리곤 다음전화가 올때까지 잊고있었어요ㅠㅠ
  • 2013-01-15
    명연

    얼굴은 기억이 나는데 이름이 기억이 안나서
    난감할 때가 많이 있어요
  • lemontea2 2013-01-14
    제가 제일 잘하는 일이 있다면 매년 다이어리를 꼭 사다가
    기록하는 습관입니다.
  • 블루카라 2013-01-14
    22개월된 우리 공주님은 요즘 무엇이든 전자렌지에 숨겨둔답니다.
    과자도 핸드폰도 리모콘도..
    우리 공주님의 비밀 장소가 되버린 전자렌지 때문에 얼마전에 엄청난 일이 벌여졌답니다.
    맞벌이를 하다보니 남편과 함께 밥먹을 시간이 그렇게 많지 않거든요.
    그래서 저희집은 아침에 밥을 하면 한그릇의 분량만큼 따로 랩에 싸서 냉동실에 보관을 한답니다.
    냉동실에 얼려둔 밥을 전자렌지에 넣고 돌리면 밥을 막 한것 처럼 밥맛이 살아 있거든요.
    몇일전엔 너무 바빠서 점심도 못 먹고 늦게까지 일을 했거든요.
    뱃가죽에 등에 붙은것 처럼 너무너무 배가 고픈거예요.
    집에 도착하자마자 냉동실에서 밥한덩이를 꺼내 넣고 타이머를 맞추고 옷을 갈아입으려고 돌아서는
    바로 그순간. 바로 뻥 소리가 나는것이 아니었겠습니까?
    ㅎㅎㅎ 전 어디서 가스폭발난줄 알았습니다.
    오마이갓~ 너무 배가 고픈 나머지 우리 공주님의 비밀장소인걸 저도 깜빡 했습니다.
    전자렌지를 돌리기전 항상 그 안에 뭐가 있는지 확인하곤 했는데..
    그날은 제가 깜빡 했거든요.
    몇일 무리를 해서인지 몸살기가 있는것 같아 들어오는길에 약국에 들러 쌍화탕을 하나 사왔는데,
    제가 냉동실에서 밥을 꺼내는동안 쌍화탕을 전자렌지 안에 넣었던거였어요.
    가히 상상이 가시는지요?
    주방이 난리가 난거죠.
    열로 팽창되면서 전자렌지 뚜껑이 화장실 앞까지 날라오고..
    병은 깨져서 파편들은 이리저리..
    저의 부주의로 정말 순식간에 벌어진 엄청난 이사건..
    그날 이후 전자렌지에 이런 글귀를 써서 붙여 놓았습니다.
    전자렌지 사용전 렌지 안을 꼭 확인할 것 !
  • 민혜 2013-01-14
    그래도 한번씩은 /깜박빰박하죻ㅎ
    제ㅔ 딸도 ㅎㅎ
  • 민혜 2013-01-14
    저는 기역럭 좋습니다^^^^
  • 거북이 2013-01-14
    선물주세요
  • 해피바이러스짱 2013-01-14
    힉 아이 하명 출산 했는데요 한번씩 깜박 거려요 지갑은 어디있지 가방은 수첩은 정말 무서워요 그래서 메모 할려고 하네요
  • 천사 2013-01-14
    한번 외출할려면 족히 신발 너댓번 신었다 벗었다 이것 잃어버리고 저것 빼먹고 몇번이나 반복 ㅠㅠㅠ
  • 씬디 2013-01-14
    자꾸 까먹으니까..메모하는 습관을 하려하는데...부장님에 지시를 열심히 듣고..뒤돌아서서 메모하려는데...어머..기억이 안나~~아무것도...정말 1분도 안지났는데....고민고민하다가 할수없이 뒤돌아서서 다시 "저어..부장님 좀전에 저한테 지시하셨던일 맨 앞단어 한개만 말씀해 주세요~~*^^*"

    그런고로 오메가3를 잊지 않고 먹을려고 회사에도 가져다놓았는데...3개월째 몇개나 먹었을까~?
    아직도 한병 가득합니다...

    마트에서 열심히 계산하고 물건을 들고 뒤돌아 나오는데...직원이 열심히 부릅니다..
    잔돈 가져가세요~~라고...

  • 서향 2013-01-14
    지갑을 가방에 넣은거 같았는데 버스탈려고 보니 지갑이 가방에 없어서 너무나 당황스러웠던 기억,핸드폰을 주머니에 넣어 놓고 있다가 핸드폰 찾을려고 가방을 뒤집어서 찾고햇던 기억,저도 걱정스러울때마다 혹시~??하지만 설마하지요.견과류나 등푸른 생선을 꼭 챙겨서 먹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 제용맘 2013-01-14
    아침에 물티슈가 필요해서 가방을 열어보니 엥~~~왠 울아들 치즈가...그렇담 물티슈는 어디에?
  • 숙이 2013-01-14
    오늘 아침 손빨래를 하고 세탁기에 넣어 탈수를 할려고 뚜껑을 여는 순간 어제 빨래한것을 반만 널어놓고 아무 기억이 없내요 어제 짜놓은 빨래 반이 세탁조에 그대로 애 이럴까? 외출하고 돌아오면 화장실 불이 종이 껴져있기도하고 은근 짜증납니다
  • 천사요정 2013-01-14
    아이를 둘 낳고 보니 기억력 이미 없어진지 오래죠.
    손에 들고 있는 전화기 찾는건 다반사구요.
    어제 다녀온 지명도 기억 안날때 태반입니다.
    이런 건망증 어떻게 다스려야할지 걱정입니다.
  • 채은가은맘 2013-01-13
    큰 딸을 종일반 시켜놓고는 반일반 하원 시간에 맞춰 아이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선생님이 채은이 오늘 종일반인데요 하는 소리에 머리가 댕.. 하고 종소리가 들렸답니다. ㅎㅎㅎ
    옆에 있던 학부모들 앞에서 어찌나 부끄럽던지요.
  • 홍당무 2013-01-13
    세탁기에 세제대신 옥수수를 넣었어요. 주전자에 넣는다고 생각해놓고 세탁기에 넣었어요. 황당한 사건 ~
  • 공주 2013-01-13
    신랑이 휴대폰을목에 꼭걸어주어야 잊어먹지않는다고하네요..항상깜빡깜빡하는버릇떄문에속상해요ㅠㅠ
  • 기쁨별이맘 2013-01-13
    아이를 낳고 나니 깜빡깜빡ㅜㅜㅜ 가끔 전화기 들고 전화기 어디다 뒀징... 이런 저 어떻게 해요.
  • 아줌마닷컴 2013-01-13
    흠.. 제 기억력은 7순정도 된거같아요 흑 ㅠㅠ
  • 생크림한조각 2013-01-13
    이사하고 어느날 전에 살던 집으로 간적있어요 에궁!!!!
  • 나르테 2013-01-13
    자주 잊어버려서 생각이 날때마다 메모를 해요
  • 샤토옹 2013-01-13
    ^^
  • 구름다리 2013-01-13
    아직도 글루건을 어디다 두었는지 기억이 나지 않네요. 그때 어딘가 넣어둘때 여기다 넣어둔것 잊지 말아야지.. 했던 건 생각이 나는데 거기가 어딘지 모르겠네요... ㅎ ㅎ
  • 제리엄마 2013-01-13
    돌아서면 잊어버리는 기억력 감퇴때문에 꼭 적어 놓으려고 노력하고 또 적어놓으니까 ~항상 잊어버리는 일은 없어지네요 ~
  • 제리엄마 2013-01-13
    항상 메모하는 습관 전 늘 메모를 해놓으니 좋더라고요
    안그럼 자꾸 잊어버리는 통에 ~ 항상 적는 습관
  • 메모 시작한지..30년이 넘었네요..ㅎ 2013-01-13
    메모 없인..다 기억해서 일처리 할 수 없어요...ㅎㅎ
  • 사파이어걸 2013-01-13
    자주 잊어버려서 생각이 날때마다 메모를 해요
  • 현아맘 2013-01-12
    내가 한 말이나 행동을 시간이 지난뒤에 상대방이 앞 뒤말 자르고 중간이야기하며 전혀 기억이없네요. 상대방이 자세히 이야기하면 그때서야 기억이나네요...
  • 슈퍼깜찌기 2013-01-12
    노력해야겟네여...치매예방에 좋은음식을 먹고 기억력을 향상 시켜야 겠네여
  • 빛나리 2013-01-12
    전 매일 책은 매일 읽고 서평을
    쓰고있어요.. 자판을 매일 두드려서 치매는 안걸릴것같다는 생각을 합니다.메모 항상 하는 습관이 제일 좋은것같아요
  • 소그미 2013-01-12
    건망증이 심해진것은 실감합니다.
  • 얀푸랑 2013-01-12
    치매예방에 좋으라고 일부러 손을 많이 사용하는걸 배우고자 합니다. 지금은 수화를 시작했고, 다음주 부터는 꿈에도 소원이던 베이스 기타에 도전합니다^^ 물론 늦은 나이라 주위의 시선이 그다지 정답지만은 않아도 올해만큼이라도 꼭 시도해서 꿈을 이루고자 하니 아컴가족들만이라도 용기를 주세요^.~
  • 컴중독 2013-01-12
    아컴에서 게임하기가 치매예방에 좋다네요? 우리모두 게임하러 고고싱~~~!!!
  • 뮤즐리 2013-01-12
    견과류 야채 과일 연어 등푸른생선 해조류 많이 먹고 치매 예방해야겠어요..
    어제는 개학도 아닌데 애 데리고 유치원차 기다리는 저를 볼때 마구 화가나요...ㅠㅠ
  • 꿈꾸는니나 2013-01-12
    정말 휴대폰이 없으면 연락처를 모를때가 많아 지인들과의 단절아닌 단절이 생기는것같아요. 올해는 휴대폰 단축번호가 아니라 번호를 기억하는 습관을 꼭 함 실천해봐야겠어요.
  • 지채서 2013-01-12
    아이 낳고난후부터 건망증이 심해졌어요~~ㅠㅠ
  • 강이맘 2013-01-12
    정말 요즘들어 더 깜박깜박합니다.
    아이들한테 엄마 이거 할꺼니까 이따 꼭 말해죠 이런다니까요 에궁~~ 세아이를 낳고 나니 더 그런거 같기도 하구요 원래 기억력 좋다는말 많이 들었는데 점점 그소리도 듣기 힘들어지고 있어요 ㅠ.ㅠ
  • 건강둥이 2013-01-11
    물건을 옮겨놓고는 항상 신랑에게 어디있냐고 물어요.
    내가 만진건 생각이 안나니 신랑을 의심하네요.
    요즘 가끔 그런 일로 사소한 다툼이 있어 큰일이예요.
  • 코코봉 2013-01-11
    오늘 잠실에서 오는데 버스번호 3가지 외우는데도 자꾸 보게되고, 외워지질 않아서 속상했네요. 아이둘다 제왕절개로 전신마취를 두번, 요번엔 갑산성수술로 전신마취 정말 걱정됩니다. 숫자외우기를 초등생 울 딸과함께 해야겠어요. 40대초반 엄마가 왜이럴까요?
  • 까칠마녀 2013-01-11
    점점 기억력이이러면서 자주까먹고 신랑한테넌 정말 닭대가리구나 놀림받아요(참고로 제가 닭띠라서 신랑님이 놀립니다)이젠 애들낳아서 그래 가 아닌 정신똑바로 차리고 기억할려고 노력해야겠어요
  • 민우마미 2013-01-11
    뒤 돌아서면 까먹고 힘드네여
  • 주니세상 2013-01-11
    자주 자주 잊고 살죠 어쩔땐 너무 잘 기억하고 살기도 하고
  • 철수와은미 2013-01-11
    요즘 들어서 깜빡깜빡 무엇이든 자주 잊어먹거나 잃어버려요.걱정입니다..ㅠ.ㅠ
  • 거북이 2013-01-11
    잘모릅니다
  • 천사 2013-01-11
    정리가 안되네요 집안도 그렇고 정신도그렇고마음만 해야지 생각들고 이것도 저것도*^^*
  • 배해순 2013-01-11
    어제도 깜빡하고 냄비밑받침 올려 볼날뻔 해서 걱정 많아요
  • 잠뽀 2013-01-11
    http://blog.naver.com/sky012345s/175518097
    http://me2day.net/sky012345s/2013/01/11/p50j9lf-_6t_d
    http://yozm.daum.net/sky0123456/161373633
    http://www.facebook.com/sonkeunghee/posts/494236557285585

    아주 유명한 연예인인데도 얘기하다보면
    이름이 생각 안 날때가 있어요^^*
  • 알빰.. 2013-01-11
    정말 부끄러운 일이지만 신상 스마트 TV구경에 넋이 빼앗겨 세살배기 아들을 잊어버리고 멍하게 서있었네요. 우리아들 저랑 같은 검은색 파카입고 가는 아저씨 따라가다가 제가 아닌것을 알고 울고 있는 것을 매장직원이 안아서 데려 왔더라구요 ㅡㅜ... 이것도 건망증이겠죠...
  • 러블리한 2013-01-10
    손에 핸드폰을 쥐고있으면서도 카드도 쥐고있으면서도
    찾는답니다 ㅜㅜ
  • 쌍둥맘 2013-01-10
    어느날 냉장고에 외출하려고 다 준비후 마지막에 아이사탕몇개를 주머니에 넣고 냉장고 문을 닫고 신발을 신고 나가려는데 열쇠가 없어 다 찿아도 없어서 결국 외출을 못했던적이 있었어요..결국 그날 저녁하려고 냉장고에서 열쇠를 찿았네요..사탕봉지안에서 ㅠ
    저 건망증 심하죠?
  • 강현맘 2013-01-10
    가스렌지위에 달걀조림을 올려놓고 은근히 졸인다는 것이 홀랑 태워먹었어요.불날뻔했지요.진짜 한순간 깜빡했지뭐예요.그날만 생각하면 아찔합니다.요즘은 요리시 부엌을 떠나지 않죠.
  • 자야 2013-01-10
    시장에갈때 메모하는습관이 안되서그런지 참기름을사야지하고가면 엉뚱한것만 잔득사고 집에와서 찾으면 없을때 또다시가서 사오는 두번일을하는 경우가 종종 있지요 머리가나쁘면 손발이고생한다는그말 딱 이더라구요
  • 나야 2013-01-10
    메모를 합니다~~~~만!!!
    어디다 메모를 해놨더라?~ 이러고 살아요.ㅋㅋㅋ
  • 둘맘 2013-01-10
    요즘 간간히 사소한 단어가 생각이 안날때가 많아요,ㅠㅠ이것두 치매에 시초겠죠.
  • 다윗,예은엄마 2013-01-10
    애낳기전에는 기억력하나는 끝내줬는데 애둘을 낳고 나니깐 기억력이 부엌에서 뭘찾으려고했는데 갑자기 내가뭘찾는다고 했지하면서 생각이 안난적이몇번있었어요 그리고 가스렌지에 국같은걸 데우려고 올려놓으면 깜빡잊고 있다가 한참있다가 생각이나서 불을끄는 경우가있어요 아이를 낳은 엄마들이라면 많이 공감하실거라 믿습니다 어머니들 기억력이 안좋다고 상심하지마시고요 힘내시고 몸에좋은 견과류,생선종류많이드세요
  • 2013-01-10
    아침마다 아이 어린이집 보낼때 어린이집가방도 안챙겨 엘리베이터타서
    지각하는 일이 종종 있답니다 ㅜㅜ
    요즘 견과류 매일 매일 챙겨먹어요
  • 큰눈이 2013-01-10
    나이 한 살 더 먹는 것이 실감납니다. 나이들어 갈 수록.. 기억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견과류도 먹고 충분한 수면과 운동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 금순이 2013-01-10
    기억력은 정말 자신엏ㅂ어요 ^^
  • 령맘 2013-01-10
    제가 아가씨때도 건망증이 좀 있었어요.
    그런데 지금은 방문열고 나가면 간혹 내가 왜 뭘하려고 나왔지 합니다. 직장맘이기도 하는데 사무실일은 잃어버리는 경우가 없는데 일상생활에서는 깜빡! 그래서 평소 수첩에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서 도움이 되기도 합니다.
  • 문수빈맘 2013-01-10
    기억력 때문에 자꾸 헛일을 하고 있어요
    죽어라 일해놓고 실수해서 다시 제작해야 하다보니
    남는건 없네요~ 방법이 없을까요!!!!
  • 꼬꼬야 2013-01-10
    나이드니 기억력이 자꾸 나빠져요, 휴대폰을 쥐고 있으면서 찾기도 하고 해야 할일도 깜박하네요 ^^; 그래서 휴대폰 스케줄에 저장해놔요
  • 지니마미 2013-01-10
    아이를 출산을 하고 난뒤, 급격히 건망증이 심해진걸 느끼긴 합니다 그대로 나름 워킹맘이라 업무적으로 할때는 건망증을 느끼지 못하는데요 ,집안에서 가끔 내가 장볼 품목이 뭔지 생각하다가 마트를 가면 막상 생각이 나지 않아 항상 메모장에 적어서 들고 다니는 습관을 가지고 있답니다.
  • 혜인맘스 2013-01-10
    요즘들어 건망증이 심해져 걱정입니다. 가스에 물을 얹어 놓고는 물이 쫄때까지 몰랐던적도 많고 다른방에 물건을 가지러 갔다가 문을 여는 순간 "내가 여기 왜왔지?" 라며 금방 까먹은적도 많답니다. 남편이 오죽했음 "그러다 애들까지 잊어버리겠다..조심해라.." 라고 하더군요..ㅠㅠ..친정아빠가 치매가 있으신데 저도 유전일까요? 치매예방 생활습관으로 건망증을 이겨볼랍니다^^
  • ehdtod84 2013-01-10
    쇼핑한 의류를 락커룸에 보관하고 장보고 그냥 집에 온적이 있어요(ㅠㅠ)
  • 뱀파이어퀸 2013-01-10
    집들이 다음날 가스에 물끓일려고 올려두고 시댁식구들 가시는거 배웅나갔다가 물올려 둔거 새까맣게 잊어버리고 친정집에서 뒹굴뒹굴하다가 급하게 생각나서 신랑한테 전화 했어요 가스불좀 꺼달라고 욕을 왕창 집어 먹었다는..슬픈애기
  • 깊은보라 2013-01-10
    전요 건망증이 심하지 않았는데 심해져서 빨리 걷기를 생활화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도움이 된다고 해서요...^^
    그리고 한줌의 보넛츠도 먹고있습니다...전화번호를 저장해놓기보다는 외우려고 노력하고 가위질도 많이하고 작은소근육 운동을 많이 합니다.
    전 그렇게 하나하나부터 신경쓰고 있습니다.
    나빠지지 않고 더 좋아지는것 같아요~~
  • 2013-01-10
    가스에 물올려놓고는 여러번 태우기일쑤네요
  • 푸른하늘꿈 2013-01-10
    메모하는건 습관적으로 하고있고요,,숫자세기는 울 25개월 조카를 자주 데리고 다니다 보니,,일주일에,,2~3일 정도는 아이들이랑 하게 되고요,,잠도 푹자고 있는것 같고~~딸아이 뜨개질 하는것 도와주다보니,,목도리를 거의 떠준것 같고요..ㅎㅎ 독서는 제가 책을 좋아하다보니,,방학이지만,,아이들과 일주일에 5회이상..도서관을 이용하고 있고요,,우리 아이들로,,,인해서,,저의 생활습관이 지켜지고 있었다는 생각이 드네여,,엄마들과 이야기 하다보면,,자주 듣게 되는 건망증...웃게 되지만,,왠지 씁쓸한~~저도 그렇거든요,,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는데,,벨브는 잠갔는지??문단속은 했는지??불은 껐는지,,??에어컨은 끄고 나왔는지??다시 올라온적도 있었고요,,여름에 에어컨은 30분간,,,ㅎㅎ 자동 꺼지니까..해결했고요..외출할때 혼잣말로,,벨브잠갔고,,불껐고,,문단속했고,,그러면서,,나가다 보니..엘리베이터 타고 올라오는일은 거의 없어졌어요...한살 한살 나이를 더 할수록,,웃게만 되는일은 아니네여,,,ㅠㅠ 좋은 생활습관으로 ..건강지켜야 겠어요^^*
  • 이준맘 2013-01-10
    누구보다 좋은 기억력을 자랑하던 막강 직장녀였는데..
    아이낳고 사회생활을 쉬다보니 이노무 기억력이.ㅡㅜ
    차마 공개할 수 없는 부끄러운 경우는 수도 없었고..
    얼마전엔 현관문 비밀번호가 도져히 생각이 나질 않는데 핸드폰도 없이 밖에 나와서 집에도 못들어가고 한참을 서있다가 앞집에서 전화기 빌려 신랑에게 듣고서 어머 6자리였어? 이러는 내가 너무 당황스러웠답니다. ㅜㅜ
    치매예방에 꼭 동참해야겠어요 힝힝
  • 미리네 2013-01-10
    저두 휴대폰 손에 들고서도 휴댸폰 찾을때 잇엇는데. 건망증심해지면 나중에 치매걸릴 확률높아지는거 아닌지 모르겟네요.
    스트레스 받지않고 건강하게 사는게 젤 중요한거 같아요
  • 못난이은미 2013-01-10
    아이 유모차에 태우고 은행볼일본다고 나갔다가 세탁소 잠깐 들렸다가 아이때문에 집에들렸더니..
    헉.. 현관문을 안잠그고 나갔다왔죠..
    그것도 조금 열어둔채로.. 정말 깜짝 놀라서 안에 누구있진않을까 살금살금 들어가 없어진거 없나 살펴봤어요 ㅠㅠ
  • 웅태경사랑 2013-01-10
    출근할려고 엘리베이터 기다리다가 딱 탈때쯤...
    불 끄고 나왔나??? 가스불 제대로 껐던가??? 이런생각들이 버뜩..
    결국은 엘리베이터 안타고 집에 다시 들어갔다올때가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되는 것 같네요
  • 불량주부 2013-01-10
    1탄
    퇴근시간(5시30분)쯔음 친구로 부터 전화가 왔어서요
    풋고추랑 짱아지랑 밑반찬 몇가지 해가지고 집에서 출발하여 저희 회사로 오고 있다고 퇴근하지 말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오냐, 기다리마" 라고 전화통화를 끝내고 바로
    옷갈아 입고 퇴근을 해버렸네요
    회사에서 저희집까지 자가운전으로 20분 가량 소요되는 거리인데 중간지점 정도 오니 친구로 부터 전화가 걸려왔어요
    아불싸, 그때사 기다리라고 한 말이 생각나잖아요
    친구가 "오데고(어디 있는데)" 라고 하는데 차마 깜박 잊어버리고 퇴근중이라고 말하기가 거시기하여 아들이 아파 급하게 연락받고 집에 가는중이라고 말하고 말았는데....친구가 반찬이랑 풋고추를 가지고 집까지 왔더라고요....얼마나 미안하고 나 자신이 서글픈지...
    2탄
    노인병원에는 치매어르신들이 혹시나 병원문 열고 나가버릴가 봐서 출입문에 비밀번호 잠금장치를 해 두었거던요
    들어갈때는 입구에 안내로 비밀번호를 적어 두었는데 안쪽에는 치매 어르신들이 열까봐서 비밀번호를 붙혀 놓지 않아요 노인병원 관리과에 서류 전해주고 나오는데 비밀번호가 생각나지 않아 부끄럽지만 관리과 들어갔어 물어보고 열고 나온적이 있답니다. 들어가고 열고 나오는 시간 불과 넉넉잡아 5분정도 소요)
    전신마취 많이 하면 기억력 감퇴 된다고 하더니 정말인지 저 수술 3번 받은 뇨자에요>>>>
  • ssoin 2013-01-10
    마트에갔다가 백화점에서 쇼핑한 의류를 락커룸에 보관하고 장보고 그냥 집에 온적이 있어요(ㅠㅠ)
  • 나두맘 2013-01-10
    남편 생일을 깜빡한적 있어요..생일 전 날 저녁에 남편이 "낼은 번거로우니까 그냥 밖에서 맛있는거 먹자."라고 하더라구요. 그때도 담달이 남편 생일 임을 까맣게 잊고 제가 감기 걸려 힘들까봐 그러는가보다 하고 "알았어." 하고 말았는데 더 가관은 아침에 늦잠까지 자는 바람에 아침 챙겨주기는 커녕 남편 출근하는 모습도 못본거예요. 그리고 저는 늦은 아침 먹으려는데 친정엄마 전화와서 미역국 끓여 아침 먹었냐고 묻는데 아차 싶은거예요..이 미안함과 황당함..미리 쇠고기에 미역 준비해두고 고기도 재워 두었었는데 어찌 그리 까맣게 잊었던건지..저녁에 미리 식당 예약해두고 가족들 초대하고 케잌에 평소 안사던 꽃바구니에 선물까지 그날 제 실수 만회하려고 엄청 지출햇어요. 식당에 손수 미역국도 끓여 가지고 나갔고요.남편이 그걸 보곤 이렇게 하려고 아침에 연극한거였냐며 환하게 웃는데 또다시 밀려오는 미안함..결혼 16주년이 지났음에도 남편은 제 생일에 새벽부터 일어나 미역국 끓여서 아침 식사 챙겨주거든요. 그래도 친정엄마 덕분에 잊지 않은게 얼마나 다행인지..나이가 한살 한살 먹어가며 깜빡하는 횟수도 늘어나는데 메모하고 전화번호라도 외우는 습관 가져야 할것 같아요.
  • 아메 2013-01-10
    전자 렌지에 떡 데우려다가 며칠이 지나서야 생각 나서 봤더니 곰팡이가 어휴
  • 오리콩 2013-01-10
    2년전 전자렌지에 식은밥을 데핀다고 락앤락통에 넣어 돌려놓고는 아이가 너무 울어대서 잠시 동네 한바퀴 돌고 온다는게 깜빡했더니 부엌문 열자마자 매케한 연기냄새와 락앤락통은 새까맣게 타고 밥도 타고 진짜 불 안난게 다행이다 싶었어요;;그래서 늘 외출시 가스 먼저 확인해요...
  • djaak60 2013-01-10
    깜빡깜빡하는날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 shoneylee 2013-01-10
    전 글쎄 얼마전에 헬스클럽에 가서 탈의실에서 평상복을 벗고 아무 것도 입지 않은 채로 헬스장에나갈 뻔 했답니다.ㅡㅡ;;
  • 샛별맘 2013-01-10
    10번째 기억력 게임하기 맘에 들어 자주 해요.. 반복된 예방이 제일 좋을것 같네요.
  • you68 2013-01-10
    위에 보여주신 깜빡한 예시중에 다섯개나 해당됩니다. 심각한건가요? 치매예방 생활습관 꼭 실천 해야겠어요.
  • 파비안느 2013-01-10
    ■..치매예방을 위한 평소 생활습관 10가지 / 치매예방에 좋은 음식..유익한 자료 감사합니다. 이것을 또 기억하지 못할까봐 프린트해서 거실에, 주방에~ 붙여놓으렵니다^^ 친우 여러분들의 글을 보면서 정말 공감..모드네요! 제 경우에도 아침에 감기 기운이 있어서, 욕조에 온수를 받아 반신욕을 하고 출근해야지..하고서는 물만 틀어놓고 출근을 해 버린 일도 있습니다. 그 달에 온수급탕비가 엄청났다는! 급하게 출근을 하느라 속옷(상의)을 안 입고 나간 일도 있었고요. 하루 종일 외투를 벗지도 못하는 불상사가 발생한 하루였다는~ 치매에 좋은 음식도 일부러 챙겨 먹고, 생활습관도 바꾸고 노력해야 하겠습니다. 행복하세요~
  • 지원맘 2013-01-10
    요즘 부쩍 기억력이 안좋아진거같아요
    애기 낳고 잠이 부족하다보니 ㅠㅠ
    그리고 밥도 규칙적으로 못 먹구요 ㅠ
    아기 조금 더 크면 규칙적인 생활을 해야겠어요!
  • 푸른하늘 2013-01-10
    손에 무언가를 들고 손에 든 그것을 찾고있답니다
  • 꼬마여우. 2013-01-09
    요즘 부쩍느는 가장 큰 걱정입니다.
    손에 연필을 잡고 연필을 찾거나 휴대폰을 들고 찾는것, 아이 낳고 나서는 아이 기저귀 갈아주는걸 자주 잊는것, 사소하면서도 깜빡깜빡 하는 이 기억력.. 장기 기억력은 괜찮은데 순간기억력이 자꾸 흐려져요~
  • identification 2013-01-09
    정말 사람이름, 어떤 공간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한참을 생각할때가 많아졌답니다ㅜㅜ..그런 시간이 많아질수록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곤 하는데....어쩌죠? 예전에는 안그랬는데....ㅠㅠ 한살한살 나이먹는것이 드려워집니다 ;;
  • 큰눈이 2013-01-09
    신용카드인줄 알고 버스를 타며 카드를 댔는데 주민등록증이라 얼마나 당황했는지 모릅니다. 현금으로 승차료를 냈지요~
  • 갬이 2013-01-09
    깜빡깜빡하는날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 천사친구 2013-01-09
    나의나이는 겨우 49세.....기억력 무지좋습니다
    깜빡깜빡 건망증......기억력은 30세.....
  • 현우현주맘 2013-01-09
    얼굴기억력이 없어지는것 같아요. 매일 만났던 반가운 분들을 만났는데, 인사만 하고 얼른 헤어졌어요.기억못하는것 들킬까봐... 그러고도 기억이 안나서 머리를 짜냈는데도 기억나지 않다가 두달후에야 기억해냈어요. 일부러 신문도 매일 읽고 게임도 하는데 그러네요;;;
  • 찌기얌 2013-01-09
    나이를 먹을수록 기억력 감퇴하네요...
    요즘은 더 하고...
  • 천사 2013-01-09
    머리를 쓸라치면 안개가 자욱한 느낌 입니다
  • 아기사자 2013-01-09
    기억력이 점점 감퇴하는것이 50~60대 같아요.
    요즘은 수첩에다가 기록하고 있습니다.
  • 2013-01-09
    나는 나올때마다 다시한번 체크해요.. 깜빡깜빡이 무서워서
  • 2013-01-09
    아이 낳고 나니 기억력이 더 떨어진것같아요 ~ ㅠ.ㅠ
    기억력을 구지 따지자면 ~~50대는 된것같아요 흑흑~앞으로 열시미 기억력 회복을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 푸른하늘 2013-01-09
    정말 사람이름, 어떤 공간의 이름이 생각나지 않아 한참을 생각할때가 많아졌답니다ㅜㅜ..그런 시간이 많아질수록 화도 나고 짜증도 나곤 하는데....어쩌죠? 예전에는 안그랬는데....ㅠㅠ 한살한살 나이먹는것이 드려워집니다 ;;
  • 그리운이름하나 2013-01-09
    예전엔 기억력 하나는 끝내줬는데 ㅠ_ㅠ
    요샌 가스불 껴놓고 누워있고 안경을 어디다 뒀는지 몰라 온 집안 다 뒤집었는데 영화관 가려고 안경집에 넣어두고!진짜 어제 한말도 잊어버리고 어쩌다 이리되었는지...
  • 아이노꼬 2013-01-09
    깜빡깜빡하는날이 점점 늘어나는거 같아 걱정입니다
  • 엄마의 보물 2013-01-09
    저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장난이 아닙니다.
    왜 점점 모르겠는걸까요~
    기억도 안 나고.... ㅋㅋ
  • tlftlfdl60 2013-01-09
    일하다말고 다른일하기 ㅋㅋ 갱년기되면서 더욱 더 심해집니다.
  • 민서맘 2013-01-09
    핸드폰 번호랑 차량번호, 주민들록번호가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나서 난처한적인 한두번이 아닙니다.
  • 소란이 2013-01-09
    리모콘 앉은 의자에 틈 새에 두고 한참 찾아다닌 일..ㅎㅎ
  • 엄지인어 2013-01-09
    휴대전화로 통화하면서 전화기 어딨냐고 한참 찾았어요~ㅋㅋ 생각해 보면 넘 웃기죠?
  • 서수도맘 2013-01-09
    집 열쇠를 점퍼 주머니에 넣고 계속 집안을 돌아 다니면서 찾고 다닌 경험 한 두 번이 아니네요.
  • 지후지민 2013-01-09
    저도 저희가족 모두 포기한 깜빡쟁이랍니다.
    얼마전엔 매년 지내던 시아버님 제사날짜를 깜빡해서, 모르는척 시어머님께 여쭤봤어요,,혹시 어머님께서 눈치채실까봐 얼마나 조마조마 했는지...
    휴대폰 주머니에 넣고, 온집을 다뒤진적이 한두번도 아니랍니다.
    아이들 유치원 도시락 바꿔보내서, 아이들이 삐진적도 한두번이 아니구요,,,, 저 왜이러는 걸까요??? 관리해야겠죠???ㅎㅎ
  • 차분차분 2013-01-09
    누가 핸드폰 번호 묻는데 완전 깜깜 내 핸드폰 번호가 생각이 안나서 다른 사람에게 물어서 알려준 적이 있네요.
  • 어붕 2013-01-09
    저 하나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모든 일을 다 책임지고 꾸려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
    할 일은 많은데 맘은 급하고요^^
    그래서 조금만 침착하고 생활 패턴만 바꾸면 좋아질거 같아요. 저 역시 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그런 경우 많죠. 옆에 두고서 아니면 제가 몸에 지니고 있으면서도 계속 몇시간째 찾았던 적도 많고요^^
  • 금지된아이디 2013-01-09
    주전자에 물을 올려놓고 밖에 나간 적이 있습니다.
  • 2013-01-09
    친정에 내려가려고 고속버스터미널로 걸어갔어요. 사람이 엄청많았고 잠깐 화장실에 들려서 머리랑 얼굴보려고 거울보고있는데 ,,,,뒷쪽에서 "저기요, 치마 올라갔어요" 전 황급히 뒤쪽 보았는데 팬티가 치마를 먹었지뭐예요ㅠㅠ 더운날이라 찰랑거리고 가벼운 쉬폰치마였는데,,, 황급히 내리고 누가볼세라 급히 나와서 버스를 타고 왔어요. 오는내내 아무것도 모르고 유유히 터미널 화장실로 걸어왔던 제모습을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하네요, 그이후 치마입을땐 꼭 거울보고 또 확인하고 하네요 ,,
  • 푸우궁뎅이 2013-01-09
    머스마 둘에 직장 생활 맞벌이에 정신없는 일상 가운데 가끔 씩은 문화 생활을 즐기고파 조르고 졸라 애들 아빠랑 영화를 보기로 한 주말에 직장 동료들과 점심 약속을 하고 남편과의 약속을 펑크냈습니다. 하필 핸드폰 밧데리는 방전되고 약속은 까먹고 다혈질 남편은 불같이 화를내는 모습을 상상도 못하고 오후의 만찬을 즐기다 하필 집에오는 순간 갑자기 떠오르던 약속! 그제야 약속 장소 굽하게 가봤지만 성질 급한 남편이 있을리 없죠.사흘을 투명 인간 취급받고 온갖 아부를 다 안기고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 진달래 2013-01-09
    직장생활 할때엔 메모를 하는 습관 때문에 실수하는 일이 적었는데 결혼 하고 아이를 낳고 집안살림만 하다보니 요즘은 깜박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처음엔 정말 출산과 집안일의 단순 생활때문이겠지하고 혼자 위로하였는데 날이 갈수록 깜박하는게 잦아지니 제 자신이 밉고 화가 날때가 많아 집니다. 커피 마실려고 가스에 물올려놓고 텔레비젼 보다 주전자 태워먹고 통화하다 전화기를 어디에 뒀는지 몰라 한참을 찾아 헤매다 휴대폰으로 전활 해보면 엉뚱한 곳에서 전화기가 나옵니다. 최근엔 학교에 갈때 입었던 아이의 옷을 제대로 챙기지 못해 몇번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리고 철지난 아이옷을 찾다 못찾고 사서 입혔는데 얼마뒤 옷장 정리하다보니 나오네요. 이제는 작아서 버려야 할 수준입니다.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나질 않을때가 많아요. 요번 꼭꼭생활미션을 따라 부지런히 노력할려고 합니다.
  • 꺽다리맘 2013-01-09
    학원끝나면 픽업해준다고 딸하고 약속해 놓고, 데리러 가다말고 마트에 갔슴. 집에 돌아와 보니 애가 시위하듯이 문앞에서 울고 있더군요!
  • 솔솔이맘 2013-01-09
    시어머님 생신전날까지 분명 알고 있었는데 생신당일 깜빡하고 전화 안 드렸다가 저녁 늦게 기억나서 정말 당황스러웠던 기억이 있네요. 시월드의 기념일은 꼭 챙겨야 하는 며느리님들~~ 시어머님 생신 까먹지 마세욤~~ ^^
  • 보리수 2013-01-09
    가스불에 물이나 찌게 올려놓고 깜빡해 집에 불낼뻔한 적이 여러번..타는 냄새를 맡고도 남의 집에서 뭘 태우나 설마 우리집주방에서 나는 냄새일거라고는 생각도 못하고는...ㅠㅠ너무나 어처구니없는 실수를 자주 하는 요즘 정말 치매초기가 아닌가 의심될 때가 한두번이 아닌데 신경써야할 생활습관이 여러가지네요. 견과류도 챙겨먹어야겠어요.
  • 슬프니까 2013-01-09
    통화를 하면서 내 전화기 어디 갔지 ~ 라고 할때
    안경 쓰면서 세수 할때^^ 요즘 자꾸
    까먹고 그러네여 ㅎㅎ
  • 윤베드로 2013-01-09
    열쇠를 책상 있는지도 모르고 열쇠를 찾기 위해서 방을 대청소를 했던 기억이 나는 것 같습니다.
  • 2013-01-09
    면봉으로 귀지를 파다가 외출했는데 귀속에 뭐가 달랑거리길래 봤더니 면봉이 귀에 꽂혀있었네요.
  • 드리미 2013-01-09
    나이가 들어 자꾸만 잊어버리는 일이 많네요. 며칠전에 청소를 하다가 수첩이 없어졌죠. 아무리 찾아봐도 없는데 순간 제 셔츠의 주머니를 보고 웃음이 났죠. 잠시 거기에 놓고 빨래를 한 것을 모르고 잊어버려 지금도 그 일만 생각하면 부끄럽고 창피한 느낌이 들어요.
  • 소중한너 2013-01-09
    냉장고에 들어가 있는 집전화..더 이상 말이 필요없습니다. ㅠㅠ
  • 2013-01-09
    점점 나이 든다는 걸 느낄때가 전화번호를 까먹고 잊어버릴떄가 많아지더라구요...
  • 크림커피 2013-01-09
    애낳고 건망증이 극에 달했을때,,,,

    급하게 외출할일이 생겼는데, 집에 현금이 100만원 있었다.

    들고 나갈수도 없고 해서 검은봉지에 말아 세탁기에 던져놓고 나갔다.

    외출 후 돌아와서 세탁기를 40분쯤 돌리다 돈생각이 났다. ㅠㅠ

    만원짜리 100장을 안방에 죽 ~ 늘어 놓고 말려서 썼다.

  • 지혜씨 2013-01-09
    원래도 좀 정신이 없는 편인데, 작년 한해동안 좀 과하게 일했더니 안그래도 없는 정신이 더 없어진 듯 해요. ㅜㅜ 올해 습관을 들이고 있는 것 중 하나가 작은 것 하나도 메모하기입니다. 이렇게 열심히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다보면 좀 나아지겠지요. ^^;
  • 짱구777 2013-01-09
    지하철교통카드를 찾으니 없더군요 정말 제자신이 미워지더군요
    대문열쇠를직접열쇠를 열고 대문을 엽니다 그런데 열쇠를 열고 챙겨야하는데 열쇠를 그대로 꽃아두고 저만 안으로 들어온경우가 있더군요.지나가는 사람이 하도 이상해서 벨을 눌러서 아줌마 열쇠챙기시라고 말씀해주셨음
  • 천협군녀 2013-01-09
    직장인으로 한가정의 아내로 직업이 또 고객센터에 있다보니 고객과의 상담이 하루종일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하루종일 정신을 쪽빼놓습니다.
    출근중에 화장하고 머리에 머리마는 미용기구를 빼지않고 그대로 출근하다 지하철에서 어떤남자분이 저에게 지적질해주셨고. 그리고 신발을 신고 나오는데 무조건 지각하지말아야한다는 생각에 신발을 짝짝이 신고 지하철을 부리낳게 타고보니 신발이 짝짝이더군요.정말 짜증났습니다.
    그리고 교통카드를 매일 입고다니는 코트안에 넣고 다니는데 그날따라 다른코트를 입고나와서 지하철교통카드를 찾으니 없더군요 정말 제자신이 미워지더군요
    대문열쇠를직접열쇠를 열고 대문을 엽니다 그런데 열쇠를 열고 챙겨야하는데 열쇠를 그대로 꽃아두고 저만 안으로 들어온경우가 있더군요.지나가는 사람이 하도 이상해서 벨을 눌러서 아줌마 열쇠챙기시라고 말씀해주셨음
    너무많은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 토라지 2013-01-09
    냉장고에서 무얼 꺼내려다 잊어버리는 경우가 더러 있어요. 다른 부분은 메모하는 습관이 있어서 조금 나은 편이고요. 휴대폰이 없으면 외우는 전화번호가 5건도 안되는 것은 맞고요. 나이를 들면서 기억력 감소는 비례하는것 같고요. 기억력 나이는 40살인거 같아요.
  • 욕쟁이 할매 2013-01-09
    건망증과 치매를 혼돈하시면 안됩니다 올려 놓은 냄비를 깜빡 잊었다가 태워 먹는건 건망증이지만 아예 집주소를 까먹거나 자신의 이름을 까먹는 심각한 증상 이건 치매에요 그래서 치매랑 건망증과 오해를 하면 안됩니다 게다가 스트레스와 좌절 불안과 상실의 시대로 인하여 노인에게만 국한된 병이라고도 단증하면 안됩니다 젊은분도 최근에는 건망증 아주 심각하고 치매도 젊은이에게 오네요 하도 질병들이 저연령화 되니까요 예방법은 바른생활 규칙생활이고 마음을 편안하게 먹도록 해야 하빈다 그리고 예방을 한다고 고스톱 맞고 이런거 종일 치시면 건망증 더 심각하게 되고 고장이 나지 않은 무릎도 시큰거려서 더 결리고 더 망가지네요 정말로 건망증 고치려면 산책과 같이 좋은공기 많이 마셔서 두뇌가 편안하게 회전력 좋도록 하고 좋은공간에서 고민이 없도록 함이 진정한 치매와 건망증 예방법이에요 이건 좋은약을 사먹으라는 처방도 아닙니다 활기차게 살고 산에 오르고 형편이 어려우면 자주 산책도 하고 조깅과 같이 취미활동 레크레이션으로 적정한 체중유지 하고 젊은 활력으로 활기차게 살아라 이걸 당부하고 주문드립니다 치매와 건망증 예방은 체중을 줄이는 감량법과 거의 비슷하거든요 정말 바른생활 하고 규칙적인 생활하고 자신을 과신하고 혹사 시키짐 라아야 하네요 치매랑 건마증 예방 딱 100% 이거라고 민간요법 있으면 그건 100% 하지 말아야 금기죠 괜시리 민간요법 오남용 해서 더 상태 나빠지네요 진정 상태 좋도록 하려면 건강하게 규칙적인 쾌식으로 편식하지 않고 적게 자주 먹도록 하고 쾌면으로 한번에 몰아서 잠자지 말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건강한 수면 가져야 하고 쾌변으로 몸에 노폐물 저장하지 말고 정기적으로 배설하여 건강하게 활기차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하고 견과류랑 과일 적당하게 섭취하여 두뇌 회전력 좋도록 합니다 그리고 틈틈히 책을 읽거나 좋은 다큐멘터리를 시청하거나 이렇게 하면 어느정도 치매에 상당한 도움이 됩니다 다만 흥분하고 우울하고 좌절하고 몹씨 감정 불안하면 절대 안됩니다 항상 많이 웃고 긍정적이고 차분하고 낙관적으로 생활하면 됩니다 치매가 왜 생기고 건망증 왜 생기냐 한국인의 망국병 빨리 빨리 이것 때문에 생기거든요 이걸 집착하지 않으면 됩니다.
  • 말괄량이삐삐 2013-01-09
    요즘 정말 깜박하는일..남의일이 아니더라구요..ㅠㅠ
    하루는 외출해서 집에 들어왔는데 언니한테 핸드폰으로 전화가 와서 열심히 통화 하면서 수다를 떨고 있엇지요. 그러다가 갑자기 핸드폰 생각이 나는거예요. 어디다가 낫지 하면서 한참을 톻화하면서 핸드폰을 찾고있었어요..그러다가 지금 손에들고 통화하고있다는 걸 알았지요.. 얼마나 우습기도하고 황당하던지....언니와 통화하면서 이젠 우리도 조심해야 겟다고 한참통화를 하면서 예기하던 기억이 나네요..
  • 럭키줌마 2013-01-09
    넵..휴대폰 단축번호 사용하다보니 전화번호 잊어버리기는 일수고요. 식권 사려고 카드 결재하고 영수증과 카드만 받아 온적도 있어요.ㅠㅠ
  • dldldl 2013-01-09
    점점 나이들어가는게 느껴지네요...좋은 음식과 생활속에서 예방하는 것을 꼭꼭 실천해야겠어요
  • 뿌잉뿌잉맘 2013-01-08
    정말 남의 일이 아니네요. 가끔 저도 내가 왜 이러지 할때가 있을 정도로 깜빡깜빡... 물건을 어디다 두고 찾지 못하고.. 뭔가 하려다가 깜빡 잊어버리고
    회사에서 일을 하다가도 멍해 있고.. 머리는 정답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쓴것은 엉뚱한 답을 쓰고 있고.. 정말 왜 이러는지.. 누가 그러대요. 아가 낳으면 다 그런다고..
    그래도 가끔 이렇게 나이드는 현실이 야속하네요.
    몸에 좋은 음식 위에 보니 많네요.. 얼른 챙겨 먹어야 겠어요.. 엄마가 건강해야 가족을 지키니까요. 그쵸?
  • dnjls81 2013-01-08
    정말 나이가 들수록 기억력이 안 좋아지는 것은 사실이죠. 하지만 위에 글처럼 제 생각에도 생활 속에서 습관이나 그리고 먹는 음식을 조금만 신경써도 좋아질거 같아요.
    아무래도 나이가 들면서. 결혼하고. 아이 낳고. 저 하나만 신경 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의 모든 일을 다 책임지고 꾸려나가야 하기 때문에 이래저래 정신이 없는것 같아요.
    할 일은 많은데 맘은 급하고요^^
    그래서 조금만 침착하고 생활 패턴만 바꾸면 좋아질거 같아요. 저 역시 생활 속에서 사소한 것이지만 그런 경우 많죠. 옆에 두고서 아니면 제가 몸에 지니고 있으면서도 계속 몇시간째 찾았던 적도 많고요^^
    그리고 폰을 수시로 어디에 둔다거나 우산이나 옷을 그냥 냅두고 오기도 하고요.
    그리고 분명 밖에 볼일이 있어서 나갔는데 내가 왜 나가지?
    뭐지? 하면서 길거리에서 한참을 생각한 적도 있답니다.
    그래서 요즘은 폰에 메모해두거나 알람으로 해둬요^^
    위에 생활 습관 팁과 음식관리 잘 메모해두고 주의해볼게용^^
  • 아이리스 2013-01-08
    나이를 먹으니 더 자주 깜빡깜빡 하는거 같아 벌써 걱정이되네요. 검은콩, 검은쌀 등 견과류와 야채가 좋다는데 많이 먹어야할거 같아요. 건강하게 늙고 싶어요.
  • 우츄프라 2013-01-08
    엄마가 그래서 아몬드와 호두를 보내주셨나? 제가 깜빡깜빡 거려서요..휴대폰 때문에 메모를 잘 하지 않네요..메모하는 습관 잊으면 안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