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하기 좋은 계절이 왔습니다.
전문 산악인들이야 등산계절이 따로 없겠지만, 아무래도 초보 등산객들은 요즘처럼 맑은 가을에 산을 많이 찾게 되죠.
가볍게 물병 하나 들고, 김밥 한 줄 싸고, 즐거운 기분으로 산을 찾았다가 뜻하지 않은 산행으로 난감했던 경험을 하신 적은 없으신지요?
갑작스런 기후 변화로 위험한 상황에 처하거나 길을 잃을 때도 있으실 겁니다.
초보라 해도 산을 오를 때 반드시 챙겨야 하고 지켜야 할 에티켓을 알고 계신가요?
미리 계획하고, 준비한다면 더욱 즐겁고 건강한 산행이 되실 겁니다!
추천하고 싶으신 등산 코스가 있으시면 댓글로 올려주세요~
동참하시고, 많이 퍼가시는 분들께도 추첨을 통해 20분께 비타민워터파워씨(기프티콘)을 보내드려요~
* 등산갈 때 이것은 필수!
등산복 – 초보자나 상급자나 모두 갖춰야겠죠? 방수기능과 땀 배출이 좋은 소재를 선택해요.
등산화 – 가볍고, 발목을 감싸주며, 바닥이 푹신하고 미끄럽지 않은 제품을 선택하세요.
등산용 배낭 – 배낭은 넘어질 경우 척추를 보호해 주는 중요한 역할을 해요.
등산용 장갑 – 체온 유지에도 효과적이며, 바위나 나뭇가지로부터 손을 보호해줘요.
등산용 모자 – 자외선 차단을 해주고, 통풍이 잘 되는 제품이면 좋아요.
음료와 간식 – 간단한 간식과 음료는 산행에서 에너지를 줄 수 있어요.
* 즐거운 산행을 위한 에티켓
ü 등산 시 오르내리며 만나는 등산인들과 서로 인사를 나누고 배려해요.
ü 음주와 고성방가는 안돼요!
ü 군사시설에는 접근하지 않도록 해요.
ü 무리하게 위험한 산행을 선택하면 조난당할 수 있어요.
ü 모든 쓰레기는 다시 가져오는 등산인은 멋져요.
ü 산불예방! 위험한 도구를 소지하는 것은 자제해주세요.
ü 동식물에 해가 되는 행동을 하거나 함부로 먹이를 주지 않아요.
멋진 인증샷~~ 필수~~ 인것같아요...ㅎ
높이 237m로, 광명시 소하동과 노온사동의 경계에 있구요. 남쪽으로 능고개를 지나 가학산과 서독산으로 뻗어 있고, 북쪽으로는 도덕산까지 이어진대요. 숲이 울창하고 삼림욕장이 조성되어 있어서 완전 힐링되는 느낌이 제대로에요. 등산좋아하시는 엄마 말씀에 의하면, 아파트 근처에 깊은 등산로에 오르는 기분이라 가깝기도 하고 너무 좋다세요. 정상에 서면 시흥시와 안양시, 관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네요. 구름산 도시자연공원은 하얀1동 보건소 입구(금당마을)에서 출발해 소하2동 군부대까지 3.5km의 등산로를 조성하고 있다고 하네요. 등산코스는 3가지가 있는데, 모두 보건소 입구에서 출발해요. 1코스는 소하근린공원으로 하산하는 3.5km 코스이며, 2코스는 애기능저수지로 하산하는 4.0km 코스, 3코스는 가리대마을로 하산하는 2.1km 코스! 코스별로 갈 수 있어서 심심함이 절대 없어요. 경기도 시민에게 완전 강추에요.
등반로는 계단식도 있고 일반 오르막도 있어 초보 등반자들이 운동하기에 좋은 청계산 코스를 추천합니다.
너무 멋진 설악산 단풍코스로 정해 봤습니다~ ^^
등산코스로 좋더라구요.
계곡도 있고~ 사람들도 많고 운동 코스로 최고^^
또한 산성도 구경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역사에 도움도 되는 기분?이랄까요
청송에 주왕산 꼭 추천하고 싶네요
산입구에서부터 파는 술과 안주등이 문제인것 같아요.등산하려고 가다보면 입구에서부터 술과 안주를 사가느라 줄서있는 사람들을 볼때가 많은데...그분들 산정상이나 아니면 중간에서 자리를 펴고 술을 마시고있는것을 보면 정말 한심하고 걱정이 앞서더군요..제발 산행에서 만큼은 음주와 고성방가는 삼가해주엇으면 좋겠어요..
가까운 동산이라도..^^
저도 저번 주말에 친구들과 모임도 할겸해서 등산을 갔는데 초보자의 경우는 무리하게 오바하지 말고 등산복과 등산준비를 철처지 해야 합니다. 초보자 용 코스를 선택하고 갈증에 대비하여 이온음료와 소량의 물을 준비하고 산에 올라가면 쓰레기를 버리기 보다는 그래서 도시락과 간편하게 줄있게 대비하고 무리한 산행과 건강을 생각해서 적당히 걸어야 하며 통제선 안전금지 구역에는 절대로 접근하지 말아야 합니다.
양주 은현면과 광적에 위치해있는 도락산 추천해요~~
440미터의 나지막한 산으로 간편한 차림으로도 오를수 있어서 좋은 산이랍니다..가족과같이 올라가기에도 좋고..^^
도락산으로 가을정취 느끼러 오세요~~
등산화는 기본인거 같아요. 예전에 등산 갈때 운동화 신고 갔다가 다음날 발이 정말 아파서 며칠 고생했던 기억이 나네요.
등산코스하면 대둔산이 아닐까 싶어요. 험하긴 해도 내려올때는 스릴이 있어서 좋더라구요.
평소에 과일 별로 안좋아해서 잘 먹지 않지만
등산 후 정상에서 먹는 과일맛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요.
복숭아, 사과, 귤등 사먹는 음료보다 훨씬 맛있어요!
그리고 등산시 불!!!! 불조심 하시는거 잊지마세요
체온조절을 위해, 조난시 발견을 위해 밝은 색상의 등산복과 등산화를 꼭 착용합니다
물론 초코바와 물은 필수!! 랍니다^^
산이 험하지도 않아서 초보도 부담없이 오를수 있을 겁니다.파이팅!!
등산화 안신고 와서 신발 다 상하고, 단화도 위험해요~~ 좋은 운동화나 등산화는 필수!! 건강한 걸음이 건강함을 안겨준답니다. 위험하지 않도록 조심하는것도 필수입니다!
온수동, 궁동을 걸쳐서 부천 식물원까지 정말~ 길게 연결되어 있는 산인데 험하지 않고, 비가온 후에도 질퍽거리지 않아 동네 분들이 많이 찾는 산이예요~ 단풍이 만연한 지금이 딱!! 등산하기 좋을 때예요^^
북한산의 정기를 한 번 마셔 보세요. 아주 좋답니다!!!
열심히 2시간여를 오르면 고구려 유적지도 볼 수있고,
멋진 단풍도 구경할 수 있어...정말 너무 좋답니다^^*
가까워서 좋고 무난한 등산과 풍경 또한 멋지고요.
그리고 점심때 갔다면 절에서 절식을 먹고 오는것도 정말 강추합니다. 아이들에게 산교육이 될듯 합니다.
저번주에 다녀왔는데 아직 단풍이 물들지 않았더라구요.
이번주나 다음주가 보기 참 좋을것 같아요.
그냥 따뜻한 커피 보온병에 넣고 달달한 간식 가방에 넣고 시원한 물넣고.. 도시락. ㅎㅎㅎ
추울땐 옷으로, 식사땐 식탁포로, 비올땐 비옷으로
무겁지 않고, 부피적은 비닐을 배낭안쪽에 넣어두세요
트래킹은 어디산이나 참 즐거운것같아요 ~ 경치를 보면서
걷는 느낌으로~ 집에서 가까운산도 가보면 참좋답니다
제가 다녀온 코스중에서는 섬 트래킹이 좋았던거 같아요
너무 크지도 않고, 높지도 않고,, 바다와 산을 함께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있을거같네요
여기저기 버려진 음식쓰레기, 본인은 동물들 먹이되라고 버리신다는데 염연한 쓰레기입니다.
그리고 크게 음악을 틀어놓고 등산을 하시는 분들..
산속에서 들리는 바람소리, 새소리를 들어러 가서까지 강남스타일을 듣고싶진 않습니다. 작은 배려가 즐거운 등산을 위해 꼭 챙겨야 되는것 아닐까요?
정상에서 마시는 물 한잔과 약간의 과일도시락 등 간식이야 말로 등산의 묘미 아닐까 합니다.
위험한 버섯 따거나 먹지 말기~
치마입고오거나 구도신고오는거 정말 꼴불견입니다
본인도 불편하겠지만 보는사람도 불편해요!안전을생각해서 제발 지킬껀지킵시다
확트인 바다와 주위의 경치에 빠져들수 밖에 없을겁니다
가족, 친구, 연인 모두에게 좋을것 같아요
저는 가족단위로 쉽게 갈수있는 전북순창강천산를 추천합니다!! 산세가 높지않고 볼거리가 많은 강천산은 단풍이 예쁘기로 유명하구요~
1박2일 엄태웅씨가 다녀갔던 곳이기도 하죠^^
올가을 가족들끼리 가벼운 등산으로 좋을것 같은데 어떠세요?
저도 이런 가을 단풍 구경함서 등산하고 싶네요~~~
청계산 저도 강추.. 그냥 편한 맘으로 감 좋더라구요. 전 옥녀봉 간게 3년은 되었네요..
전 지금 임신만삭이라서....아기 낳고 다시 꼭 갈거랍니다~~
지금쯤 단풍도 정말 이쁘겠네요~~~
땀 흘린 뒤에는 야삭야삭씹히는 맛과 수분을 충분히 가지고 있어서 전 강추합니다.
산행 계절이네요.. 우리 모두 안전한 산행을 위해 충분한 준비를 갖춰서 다닙시다..^^
지리산 둘레길을 추천합니다. 경치도 일품, 청정공기도 일품!
아름다운 자연속을 알아가는 맛이 있더라구요.
많이 힘들지 않고 또 생에 한번은 가봐야할 곳인것같아서 추천합니다.
등산화는 꼭 필요한것같아요...ㅎ
http://blog.naver.com/sky012345s/168447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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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yozm.daum.net/sky0123456/149653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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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 추천하고 싶어요..
경사도 완만하면서 가을 단풍구경하기
그만입니다. 완전 강추합니다^^*
경치도 좋고 공기도좋아서!!너무 추천합니다
유통관련업종이라서 토요일과 일요일에는 쉴 수가 없고요~
주로 평일을 쉬거든요~~~
그럴때면
가족과 함께하는 휴일이 아니라서 조금은 섭섭하기도 하지만, 그래도 씩씩하게 베낭을 꾸려매고, 집과 가까운 산으로 발걸음을 옮겨요...
저번에는
산에 오르는데,
비가 갑자기 와서 당황하기도 하였답니다...
그후로는 베낭안에 작은 <우비>를 지니고 다니기도 하고 있어요~
물론 비상식량은 필수고요~~
예를 들자면, 쵸코렡이나 사탕같은 것 말입니다...
어떨 때는 오이를 가져가기도 합니다..
오이를 하나먹으면서 산을 올라가면, 얼마나 달고 시원한지 모른답니다.
산을 올라갈 때는
왕모래를 조심하세요~~
내려갈 때, 밟으면,
정말 큰일 나요~~~
쭈~욱 미끄러 지거든요~~~
아무쪼록~~
가을산을 맘껏 즐겨보는 하루가 되세요~~~
아참~~작은 비닐봉투도 준비해서 갑시다~~~
산에 흩어져 있는 휴지나, 쓰레기도 주우면서 가면, 자연보호도 되고, 좋지 않을까요?
정말 요즘 등산을 많이들 하잖아요. 저 역시 요즘 2주에 1번은 등산을 하려고 도력해요^^친구들과 가족들과 함께 하기에 너무나도 좋더라고요!!
유명한 산도 가보고. 그리고 동네 산도 가봐요~
요즘 날씨. 가을의 청명한 날씨에 산에 오르면 정말 기분 전환에도 좋고. 그리고 체력도 강해지는 것이 느껴지기도 하고요!
일단 등산할때는 기본적으로 시간을 잘 보고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해가 지면 올라가면 안돼요!!
그리고 아무래도 체력이 많이 떨어질수있고.갈증이 날수있으니 먹을 것을 꼭 챙겨가야해요. 다들 알고 있는 것이지요. 제일 간편하게 챙겨갈수있는 과자. 과일.초콜렛. 저는 항상 배낭에다 넣어둔답니다. 그리고 생수요^^
탄산 음료보다. 물이 제일 좋더라고요. 그리고 오이나 과일도 참 좋고요!
기분까지 상쾌해지더라고요. 신발은 정말 편한것이고요. 운동화더라도 미끄러지는 것은 절대 안되고요!!
그리고 제가 잘 가는 산행 코스는 저는 집 주변에 있는. 가까운 청계산을 아주 좋아라해요^^
아름다운 계절~가을!! 그 가을의 묘미를 등산하면서 느껴보시길 바래요!!
https://www.facebook.com/lovess9987/posts/482756425078465
전 자주 오르곤 하는 수락산 추천드리고 싶네요.
도심에서도 가깝고 코스도 그리 험하지 않아 큰 부담느끼지않고 등반하기에 좋은 코스 같거든요.
경치도 좋고 공기도좋아서!!너무 추천합니다
등산코스로 좋더라구요.
계곡도 있고~ 사람들도 많고 운동 코스로 최고^^
또한 산성도 구경할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역사에 도움도 되는 기분?이랄까요~ㅎㅎ
또한 도시락 싸갔고 가서 경치도 구경할수있고 1석 2조^^
팔공산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생각보다 높지도않고 등산길로 잘 정비되있어서 쉽게 오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산의 높이가 낮아 쉬이 올라갈수 있음에도 멋진 뷰를 선사해줘 많은이들에게 사랑받는 산이죠
아이들과도 부담없이 오를수 있어 주말에 가시기 좋아요
추천하고 싶은 등산코스로 경주남산 등산코스 추천합니다 남산에서 경주시내로 들어가는 길목에 나정(박혁거세왕이 태어난 곳), 오릉(박혁거세왕, 남해왕, 유
리왕, 파사왕, 알영왕비), 포석정이 있으니 들러보는 것도 아이들 현장 학습에 도움이 된다. 등산보다는 답사에 좀 더 치중하고 싶다면 남산연구소 등 경주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유산 해설 프로그램들을통해 아이들의 교육에도 너무나 좋은것 같습니다
너무 서둘지 않고, 작은 발걸음을 걸어서 천천히 걷다보면, 강감찬생가터로 유명한 낙성대도 보이구요~~~
가만 가만 가다보면, 예뿐 꽃들도 많고요~~~
혼자서 가도 무섭자 않는 정말 좋은 산이랍니다...
이번 돌아오는 일요일~
관악산~~~
어때요?
청송에 주왕산 꼭 추천하고 싶네요
산세도 험하지 않고, 단풍도 넘 이쁘고, 맛있는 청송 닭불고기와 청송약수와 녹두가 들어간 닭백숙도 넘 맛있더라구요^^
http://www.facebook.com/#!/permalink.php?story_fbid=270751866361393&id=100001422906054
http://blog.naver.com/chj04122/60173137325
http://blog.daum.net/chj0412/757
http://blog.bethe1.co.kr/chj0412/2622685
http://blog.yes24.com/document/6821798
http://blog.daum.net/yes214/11417522
http://minihp.cyworld.com/38312201/240926039
https://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158493554&ref=tn_tnmn#!/permalink.php?story_fbid=251658291623967&id=100002158493554
팔공산에 갓바위에 가면 다양한 음식도 맛 볼 수 있으면서 경치도 좋으면서 멋진 추억의 사진도 찍기 좋은 것 같습니다.
팔공산을 추천드리고 싶네요. 생각보다 높지도않고 등산길로 잘 정비되있어서 쉽게 오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산이 험하지 않아서 초보 등산 하시는 분들도 부담이 없어요
주위 바다도 보이고 산도 보이고 가벼운 사진기 하나 가져 가서 사진도 찍고 도시락 싸가지고 가서 점심때 같이온 친구 연인 가족들 모여서 도시락 먹기 해보세요 아마 좋은 추억 가스에 새겨 가실꺼 같네요 지금 딱 걷기 좋은 계절 도전해 보세요 ^^
산입구에서부터 파는 술과 안주등이 문제인것 같아요.등산하려고 가다보면 입구에서부터 술과 안주를 사가느라 줄서있는 사람들을 볼때가 많은데...그분들 산정상이나 아니면 중간에서 자리를 펴고 술을 마시고있는것을 보면 정말 한심하고 걱정이 앞서더군요..제발 산행에서 만큼은 음주와 고성방가는 삼가해주엇으면 좋겠어요..
잡근처에 관악산이 있어요...
많이 험하지도 않고요, 소박하고 푸근한 느낌의 산이랍니다. 근처에 서울대도 있다고 하지만 아직 거기까지는 안 가보았구요~~~
너무 서둘지 않고, 작은 발걸음을 걸어서 천천히 걷다보면, 강감찬생가터로 유명한 낙성대도 보이구요~~~
가만 가만 가다보면, 예뿐 꽃들도 많고요~~~
혼자서 가도 무섭자 않는 정말 좋은 산이랍니다...
이번 돌아오는 일요일~
관악산~~~
어때요?
가까운 동산이라도..^^
관악산
서로에게 나누어 주는 눈웃음과 쓰레기 봉투~!~
서로 격려하며 등산하는것도 참 좋아요.
오이도 몇개 챙기시고.. 사발면 강추 꼭옥 가지고 가세요.
주먹밥도 가지고 가면 참 좋아요.
평소에 과일 별로 안좋아해서 잘 먹지 않지만
등산 후 정상에서 먹는 과일맛은 정말 잊혀지지가 않아요.
복숭아, 사과, 귤등 사먹는 음료보다 훨씬 맛있어요!
허기지거나 힘이 부족할때 초코렛 먹고 기운 불끈 불끈!^^
물은 기본이고요~ 갈증 엄청 나거든요 ㅎㅎ
등산코스 - 강원도 동해 용추폭포요. 용추폭포 40분~1시간 잡으면 되거든요. 단풍구경하기 좋아요. 거리가 길지 않아서 아이들도 가기 좋구요 ^^
하지만,...간혹 비를 만나거나 할때는 난감하죠.
동네산으든 큰산이든 역시 준비는 철철히 가면 좋죠.
북한산 둘레길을 추천합니다.
물이랑 오이같은거 먹으면서 중간중간 쉬어가면서
올라가면 좋을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