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스승은 아버지 다.오랜 세월이 지나야 알수있는, 올바른 사랑을 가르쳐 주신 분 이므로.
호박꽃이야
2009-06-21
나의 스승은 음악이다. 슬플때나 기쁠때나 외로울때나 언제나 나의 마음을 위로해주니까~~~^^
순간
2009-06-21
[나에게 스승은 공포의 체벌 추억이다] 쪼갱이 선생님은 언제나 주먹을 쥘 때 가운데 손가락만을 조금 앞에 둔다. 그리고 그것을 가지고 꿀밤을 때리면 우렁찬 효과음 “쪼갱”이 들린다. 이와 함께 맞은 학생들에게서는 평소에 보이지 않던 어린왕자에 나오는 그런 별들이 보인다^^* 그때는 원망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추억이 되었네요. 지금도 학생들에게 쪼갱이 선생님으로 불리시나요?
건강녀
2009-06-21
나에게 스승은 인도자 이다.
흔한 이야기지만 학창시절 엇나가던 시기에 저를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던 선생님은 존경하는 인도자 이세요.
뚱깡이
2009-06-20
나에게 스승은 시간이다 지나고보니 후회되는것도 많고 열심히 살아야겠다는생각도 많다
무엇보다 시간이 나를 가르쳐주고 알려준거 같다
아카
2009-06-20
나에게 스승은 [블로그]이다~!!!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생생히 체험 할수 있어 아주 좋은 선생님 같습니다.
물론 아컴도 그중에 하나지요.....!
호랑지원
2009-06-19
나에게 스승은 내비게이션이다.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인도해주신다.
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낼때가 많다.
그래서 죄송하다. 이럴때만 기억하고 생각하는것이..
오잉
2009-06-18
삶의 다양성을 가르쳐주고 전진하도록 하는것이다. 우리 나라는 빈부의 격차도 크고,잘되면 똑같이 하는 경향이 많다.
비록 큰 수익성이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체험핢수 있는것을 많이 만들어 나갈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선덕
2009-06-16
나에게 스승은 비타민이다 .
필요한 영양소만 가득한 분이니까 .
항상 스승님께서는 제게 필요한 말과 행동만 보여주셨습니다 .
아닌걸 맞다하지 않으셨고 잘못된걸 잘됫다고 하며 칭찬해주시지
않으셨어요 ^^ 그립네요 .
행운아
2009-06-16
나에게 스승은 어머니이다
친구같고 수호천사같은우리 어머니
비밀또한 없어요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
머먹지
2009-06-13
나에게 스승은 엄마다 싸우고 정들도 또싸우고 또정든다
key0105
2009-06-12
나에게 스승은 정신적인 동반자이자 지주이다.
내가 지금 교단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 덕분이다. 담임선생님께서는 나를 위해 눈물을 흘려주시고, 내 손을 꼭 잡아주셨다. 나의 힘들었던 사춘기 시절을 무사히 보내고 내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해주신것은 그 분덕분이다. 선생님은 내게 정신적인 동반자이자 나의 삶의 길목에서 나를 이끌어주시는 지주이시다.
자운
2009-06-10
나에게 스승은 인생의 나침반이다
귀염곰탱
2009-06-09
내 청소년기의 우상이다.
청소년 시절 누구나 선생님을 한번쯤 흠모했던 기억은 있을 거예요~~^^
아이두니
2009-06-06
나에게 스승은 내 과거인생살이이다 내 살아온 경험들을 통해서 앞으로으 생활을 지침한다
농촌여자
2009-06-06
나에게 스승은 인생의 버팀목이다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나의 영원한 인생의 버팀목이였다
선생님의 인생관 모든게 살아오면서 내가 힘들때나 외로울때 선생님의 존재만으로도 위안이돼었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인생을 결정해주기도 하고 선생님이란 존재는 정말 크나큰 보배임에 틀림없다
엄지인어
2009-06-05
나에게 스승은 오로지 한분이다!
고3 담임 선생님!!
어렵던 시절 삐뚤어질까 낙담할까 자주 들여다 봐주시던 선생님...
지금 내가 반듯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해준 은인이자 나의 등불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멀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할따름이다.
지금 그시절 회상하며 전화라도 한통 드려야겠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첫걸음부터
2009-06-04
나에게 스승은 삶의 지침서 이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존경하는 분들의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근 조근 짚어 주신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선옥
2009-06-04
나에게 스승은 아이들이다
나리
2009-06-03
나에게 스승은,,,'아이들'이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지만,
반대로 아이들은 부모에게 더 많은 것을 주기 때문이다.
천사 같은 아이들을 보면 정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것을 느낄때가 있고,
아이들을 통해 좀더 여유로움, 배려심을 배우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나에게 있어 스승과 같은 존재이다
여유만만
2009-06-03
나에게 스승은 나의 딸 셋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시 보게 되는 내 모습,
아이들이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대할 때마다
엄마로서, 사회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렵고 힘들고 속상하고 지쳐도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서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저에게 있어 민정, 윤여, 윤희는 멘토이자 에너지입니다.
앞으로도 그럴테지요.
민정, 윤여, 윤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아담의여인
2009-06-03
나에게 스승은 힘들던시절 찬란했던 한줄기 빛이다.
한때 삶자체가 너무 힘들다과 느끼던 시절에 당시 나의 스승님이 내 재능을 일찍 발견해주시고 그 쪽으로 계속 정진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기때문이다.
박수진
2009-06-03
나에게 스승은 인터넷이다..아무리 모르는것이 있더라도 인터넷에 들어가면 친절하게 다 가르쳐주니까요 ㅋㅋㅋㅋ
큰눈이
2009-06-02
나에게 스승은 네비게이션이다.
갈 길을 인도해 주고 지식뿐 아니라 인생의 진로까지 알려주시는 고마운 분으로 가장 가까이서 나를 지켜 보시고..
언제나 손 내밀면 다가와 함께 마음을 나누시는 분이므로..
순이
2009-06-02
우리어르신만 존경하죠
양공주
2009-06-01
나에게 스승은 내인생의 영원한 은인이다
진볼
2009-06-01
나에게 스승은 노래가사이다. 힘들거나 지칠때면 희망찬 노래를 듣고 할 수 있다는 긍정의 주문을 걸기도 하고 슾픈 노래를 들으면서 한없이 눈물 흘리곤 합니다. 그리고 다시 열심히 하자는 다짐을 하며 스스로를 추스리게 됩니다. 그래서 노래가사는 저에게 큰 스승입니다.
vnvn0000
2009-05-29
나에게 스승은 매일 그리고 가끔 만나는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다.
그 어려움의 고비를 한단계 넘어갈 때마다 짧게 혹은 길게 나를 단련하면서 또 다른 나를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마이하트
2009-05-27
나에게 스승은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이다.
지금껏 살면서 아주 어릴 적 만났던 사람부터 최근에 만나고 있는 사람까지....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을 통하여 나는 깨닫고 본받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면서
모든 만남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다. 정말 존경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지식과
인품등을 배웠고, 해맑은 아이들에게 순수를 배웠으며, 연세드신 분들에게는 삶의 지혜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체력관리의 중요성을, 열정을 다해 사는 사람들에게는 에너지를 얻었
으며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인내의 중요성을, 무례한 사람에게는 배려의 소중함을 느꼈으니
이세상에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은 나의 교과서요, 감동적인 드라마요, 노래 한 곡이었다.
오리
2009-05-26
나에게 스승은 엄마 이다.
정말 살아보니 살아가면서 알겠어요....
어마가 왜 그러셨는지??왜 그렇게 하라고 하셨는지??
엄마만한 스승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엄마는 못해
2009-05-22
다혈질 나로선 도저히 할수 없는 스승이란 단어.
앞뒤 물불 안 가리는 나에 성격을 잘 알다보니 아이들 선생님을 더 존경하게 됩니다.
나에게 스승은 (인내)라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수 있는 밑거름이 되지만 매사가 서투른 아이들 다루는건 선생님 몫이다보니 매일 참을 인자 세기며 가르치시겠지요.
매일 제자가 사람 되길 바라며 가르치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서니
2009-05-22
나에게 스승은 그누구나 될수있다
내가 부족했던부분을 나보다 못하게보였던사람에게 배울수도있으므로
img70
2009-05-22
나에게 스승은 책 이다..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힘을 얻고 나의 삶의 살찌워간다
지상 스승우리어르신
2009-05-22
우리어르신 만 존경합니다
좋은일하셔
알아주는이아무도없으나 저는 압니다
정신적 지주이신 우리어르신
고고한 자태 90이훨 넘으신연세로 너무나 많은 일을 하시고 돌아가신 우리어르신
존경을 표합니다
크리오
2009-05-21
나에게 스승은 [교회 목사님]이다
학교에서 배우는 그 어떤지식보다 인생살이에 참지식을 배울수있기때문이다
다연맘
2009-05-21
나에게 스승은 후회되는 기억이다.
정말 딱 생각나는 학창시절 생각나는 선생님 3분 계시는데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리고 철없던 시절을 이끌어주셨던 세분께 고맙습니다란 인사말 한번 제대로 못했는지 정말 후회되는 마음 뿐이에요.
지금은 또 지금 나름대로 직장다니고 아기보고 하다보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또 후회되는 날을 보내고 있네요 ㅠㅠ
내는아줌마
2009-05-21
나에게스승은 본보기다
알라서
2009-05-20
나에게 스승은 위대한 영웅이다..
피클맘
2009-05-20
워낙 조용하고 없는듯하여 별로 생각나는 선생님 또한 없는 상황이네요
그냥 지켜만 보시는 조금 잘못하여도 웃으시며 지켜만 보시는 미소의 선생님들이 생각나요
자식을 키우는 지금 약간의 잘못도 미소로 지켜볼줄 아는 여유있는 부모가 되기를 바라며...
저를 지켜봐주시던 많은 담임선생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제이드
2009-05-20
나에게 스승은 없다..
여태 살면서 선생다운 선생을 만나보지 못한 불행을 겪었다.
그래서 적어도 내 아이에게 만큼은 정말 기억에 남는 선생, 존경할만한 선생이 있길 바란다.
드리미
2009-05-20
나에게 스승은 [변치않는 고목]이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세상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스승님은 항상 가까이 계시면서 좋은 느낌을 주는 존재시죠.
어렵고 힘들때 스스로 이겨내는 자신감과 용기를 전해주시면서 또한 가슴깊이 다가오는 매력 속에서 희망과 웃음으로 세상을 사는 지혜와 감동을 주는 스승님의 힘찬 감성이 그대로 전해 세상을 사는 것 같네요.
우리가 시련과 고비에 빠질 때도 인생의 선배로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스승님의 색다른 감정과 지혜는 더욱 환하고 밝게 가슴을 스쳐 멋지게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변함없이 우리의 곳에 계시면서 든든하게 모든 것을 막아주는 고목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모습처럼 다가오는 스승님의 기억들을 잘 생각하며 세상을 산다면 더 힘차고 멋진 미소와 웃음이 가득할 거라고 생각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스승의 은혜와 헌신에 보답하며 세상을 좀더 아름답고 맑게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건배
2009-05-20
나에게 스승은 ing이다. ing는 현재 진행형 물론 스승은 나의 정신적 부모이기에 무척이나 존경하며 소중하고 경건한 분입니다 하지만 학창시절에 숱한 스승이 계시지만 그들을 모두 존경할수 없거니와 평생을 모실수 없습니다 그래서 언제고 기억에서 잊혀집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의 가르침을 배워 더욱 학문에 증진하고 가르침에 결실을 거둬야 합니다 그래서 ing이라 생각합니다 스승에게 배울때는 서툴렀으나 그 가르침 뒤에는 더욱
향상되는 실력발휘로 뛰어나고 월등하게 능력이 훌륭하게 길러졌을때 비로소 스승은 나의 실력에 동기부여
이며 나에게 현재 진행형으로 언제나 발전할수 있고 앞으로 전진 할수 있도록 채찍질로 나를 전력질주 시키는 사람 입니다. 그래서 스승은 하나의 명사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호칭에 불과합니다. 한사람을
딱히 꼬집을 수 없듯 그래서 그 스승의 가르침으로 ing으로 나는 안주할수 없기에 더욱 학문에 증진하여
전력으로 질주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스승은 나에게 ing 언제나 전력질주 그래서 현재 진행형 입니다.
돈젤마나
2009-05-20
나에게 스승은 삶의 지침서 이다..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고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부모가 되지말게 해준
스승은 삶의 지침서입니다.
뾰루퉁
2009-05-18
나에게 스승은 [국민학교 교장선생님]이시다.
국민학교 다닐때 일주일에 한번씩 교장선생님께서는 인성교육을 시켜 주셨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존경하는 분들의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근 조근 짚어 주셨다.
항상 남장을 하시고 다니시는 교장선생님의 모습은 겉으론 근엄하기 까지 하지만
아이들을 대할땐 넘 친절하셨다.
살아가면서 힘들때나 어려울때 선생님의 가르침이 생각났고 나의 살아가는 지침이 되었다.
지금은 이세상에 없으시지만 선생님의 가름침은 끝까지 남을것 같네요.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박하사탕
2009-05-18
나에게 스승은 선생님이시다.
중학교시절에 내가 어려움이 있을때 많은 상담과 여유로서
나를 이끌어주신 나의 스승님 ...
많은 말씀으로 내자신을 버티게 해주신 방영자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에서야 문득 선생님의 마음을 생각나게 한 5월이 그립습니다..
선생님 !! 건강하세요...
너구리맘
2009-05-18
나에게스승은 나의 주위사람들 입니다..
사회생활 가정생활을 하면서 여러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배우고 깨닭고 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좋았던일 나쁜일 배우고 싶었던일 나쁜일이라고 느끼면서 생활하면서 나에게 스승은 나와 같이 생활하면 지인들 주위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나에게 스승은 '등대'이다.
힘들고 어려울 때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오셔서 꿈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선생님을 뵐 때 마다 예전의 나를 기억하시고 지금도 여린 제자로만 여기시는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현주짱
2009-05-16
나에게 스승은 아버지다
말없이 챙겨주시는 분
환하게 웃어주진 않지만 뒤에서 묵묵히 믿어주시는 분
어렸을적에는 무섭고 엄하시기만 해서 가까이 다가가질 못했었죠,,
스승은 곧 아버지인것 같아요
손여우
2009-05-16
나에게 스승님은 <어머니>이시다
내가 힘들도 어려울때 늘 옆에서 힘이되어주시고 어머니처럼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신 스승님은 포근한 어머니이시다.
늘 자식을 위해 잘되기만 바라는 본인은 힘들고 아파도 언제나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용기를 주고 영원한 인생의 동반자 처럼 이끌어 주시는 어머니같은 스승님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빕니다.
행운목
2009-05-16
나에게 스승은 [빛과 어둠]이다
제가 어릴때 정말 저에게 도움을 주셨던 선생님도 계셨고 그리고 상처를 주신 선생님도 계셨어요 ...
앞으로 더 나아가야겠단 마음을 갖도록 이끌어주셨던 선생님 덕분에 전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나름 작지만 소박한 꿈을 갖기도 했고요 ...
그런데 그런 꿈을 현실적인 문제에 비추어 가망성이 없음을 알려주신 선생님도 계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저에게 있어 스승은 빛이 되었다가 어둠도 되었다고 생각되요 ...
지금도 그 빛과 어둠이 되었던 선생님들 만큼은 다 기억이 납니다 많은 선생님을 통해 배우고 했지만 ^^;;
정말 일등과 꼴찌만이 기억되듯 제 맘속에도 그렇게 기억이 남아있네요 ~
투진맘
2009-05-16
나에게 스승은 세상이다
세상을 살면서 좋은 일 나쁜 일을 겪게 되네요 그 일들 속에 세상을 바르게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네요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지요 묵묵히 스스로 세상 사는 법을 깨우치라고 하네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다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세상은 모두의 스승이지요
리라맘
2009-05-11
나에게 스승은 추억속의 큰언니이다
항상 다정하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같이 놀아주시고 항상 어린이날이면 반학생 모두에게 각각의 격려가 담긴 손수 만드신 카드를 나누어 주시던 가슴한구석의 따뜻함이 아직도 남아있다.
해와달
2009-05-10
나에게 스승은 정말로 고마운 분입니다.
내가 힘들때 모든 어려움 함께 이겨내고 아낌없이 응원 해주시는 분
어려운 일도 끝까지 응원으로 해결 해쥐는 분
그야말로 죽을만끔 어려운 일 죽을만끔 행동하기 어려운일
스승님을 저에게 맡겨주었습니다.
살기위해서 스승님을 말을 잘들었습니다.
그 기간이5년이란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어두운 터널이 환하게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보이기 시작 하고 나서야
그때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말씀듣고 따르기는 너무 힘이 들었어요.
하지만 선생님 말씀을 잘듣었기에 이렇게 당당 해져습니다.
선생님 말씀 그동안 수고 했다.
어려운 말 잘들어서 그러기에 이렇게
당당할수 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
나에게는 스승은 존경스럽고 감사한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목영가 선생님
자꾸자꾸 생각나는 맛집처럼 언제나 간절함이 가득하니까요^^
스승님을 생각하면 옛시절이 그립고 따라서 친구들도 그립거든요!!
한번 스승은 영원한 마음의 스승
언제까지나 가슴에 남을 소중한 추억입니다.
언제나 항상 감사하는 마음부터 떠오르는 진정한 스승.
흔한 이야기지만 학창시절 엇나가던 시기에 저를 바른길로 인도해 주시던 선생님은 존경하는 인도자 이세요.
무엇보다 시간이 나를 가르쳐주고 알려준거 같다
인터넷 블로그를 통해 다양한 지식과 경험을 생생히 체험 할수 있어 아주 좋은 선생님 같습니다.
물론 아컴도 그중에 하나지요.....!
바른길로 갈수있도록 인도해주신다.
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지낼때가 많다.
그래서 죄송하다. 이럴때만 기억하고 생각하는것이..
비록 큰 수익성이나 알아주는 사람이 없어도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과 체험핢수 있는것을 많이 만들어 나갈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필요한 영양소만 가득한 분이니까 .
항상 스승님께서는 제게 필요한 말과 행동만 보여주셨습니다 .
아닌걸 맞다하지 않으셨고 잘못된걸 잘됫다고 하며 칭찬해주시지
않으셨어요 ^^ 그립네요 .
친구같고 수호천사같은우리 어머니
비밀또한 없어요 바른길로 인도해주시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 ^^
내가 지금 교단에 설 수 있었던 것은 중학교 3학년 담임선생님 덕분이다. 담임선생님께서는 나를 위해 눈물을 흘려주시고, 내 손을 꼭 잡아주셨다. 나의 힘들었던 사춘기 시절을 무사히 보내고 내가 교단에서 학생들을 가르칠 수 있게 해주신것은 그 분덕분이다. 선생님은 내게 정신적인 동반자이자 나의 삶의 길목에서 나를 이끌어주시는 지주이시다.
청소년 시절 누구나 선생님을 한번쯤 흠모했던 기억은 있을 거예요~~^^
고등학교때 영어선생님이 나의 영원한 인생의 버팀목이였다
선생님의 인생관 모든게 살아오면서 내가 힘들때나 외로울때 선생님의 존재만으로도 위안이돼었다
선생님의 말 한마디가 인생을 결정해주기도 하고 선생님이란 존재는 정말 크나큰 보배임에 틀림없다
고3 담임 선생님!!
어렵던 시절 삐뚤어질까 낙담할까 자주 들여다 봐주시던 선생님...
지금 내가 반듯하게 살아 갈 수 있게 해준 은인이자 나의 등불이다!
바쁘다는 핑계로 멀다는 이유로 자주 찾아 뵙지 못해 죄송할따름이다.
지금 그시절 회상하며 전화라도 한통 드려야겠다~
선생님!! 사랑합니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존경하는 분들의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근 조근 짚어 주신 선생님이 생각납니다!!!
부모는 아이들의 거울이라지만,
반대로 아이들은 부모에게 더 많은 것을 주기 때문이다.
천사 같은 아이들을 보면 정말 마음까지 깨끗해지는것을 느낄때가 있고,
아이들을 통해 좀더 여유로움, 배려심을 배우게 해주기 때문이다.
그래서 아이들은 나에게 있어 스승과 같은 존재이다
아이들이 성장하는 모습, 아이들을 키우면서 다시 보게 되는 내 모습,
아이들이 한마디 한마디, 행동 하나하나를 대할 때마다
엄마로서, 사회인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는 지 반성하게 됩니다.
그리고 어렵고 힘들고 속상하고 지쳐도 아이들의 초롱초롱한 눈빛을 보면서 다시 힘을 얻게 됩니다.
저에게 있어 민정, 윤여, 윤희는 멘토이자 에너지입니다.
앞으로도 그럴테지요.
민정, 윤여, 윤희야 사랑하고 또 사랑한다.
한때 삶자체가 너무 힘들다과 느끼던 시절에 당시 나의 스승님이 내 재능을 일찍 발견해주시고 그 쪽으로 계속 정진해나갈 수 있도록 많은 도움을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게 되었기때문이다.
갈 길을 인도해 주고 지식뿐 아니라 인생의 진로까지 알려주시는 고마운 분으로 가장 가까이서 나를 지켜 보시고..
언제나 손 내밀면 다가와 함께 마음을 나누시는 분이므로..
그 어려움의 고비를 한단계 넘어갈 때마다 짧게 혹은 길게 나를 단련하면서 또 다른 나를 만들어 가기 때문이다.
지금껏 살면서 아주 어릴 적 만났던 사람부터 최근에 만나고 있는 사람까지....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을 통하여 나는 깨닫고 본받고 사랑하고 기뻐하고 슬퍼하면서
모든 만남을 통하여 많은 것을 배웠던 것 같다. 정말 존경하고 싶은 분들에게는 지식과
인품등을 배웠고, 해맑은 아이들에게 순수를 배웠으며, 연세드신 분들에게는 삶의 지혜를
건강한 사람들에게는 체력관리의 중요성을, 열정을 다해 사는 사람들에게는 에너지를 얻었
으며 화를 내는 사람에게는 인내의 중요성을, 무례한 사람에게는 배려의 소중함을 느꼈으니
이세상에 내가 만난 모든 사람들은 나의 교과서요, 감동적인 드라마요, 노래 한 곡이었다.
정말 살아보니 살아가면서 알겠어요....
어마가 왜 그러셨는지??왜 그렇게 하라고 하셨는지??
엄마만한 스승이 또 있을까 싶습니다.
앞뒤 물불 안 가리는 나에 성격을 잘 알다보니 아이들 선생님을 더 존경하게 됩니다.
나에게 스승은 (인내)라 생각합니다.
우리 아이들에게 꿈을 키울수 있는 밑거름이 되지만 매사가 서투른 아이들 다루는건 선생님 몫이다보니 매일 참을 인자 세기며 가르치시겠지요.
매일 제자가 사람 되길 바라며 가르치시는 스승님..
감사합니다.
내가 부족했던부분을 나보다 못하게보였던사람에게 배울수도있으므로
책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고 힘을 얻고 나의 삶의 살찌워간다
좋은일하셔
알아주는이아무도없으나 저는 압니다
정신적 지주이신 우리어르신
고고한 자태 90이훨 넘으신연세로 너무나 많은 일을 하시고 돌아가신 우리어르신
존경을 표합니다
학교에서 배우는 그 어떤지식보다 인생살이에 참지식을 배울수있기때문이다
정말 딱 생각나는 학창시절 생각나는 선생님 3분 계시는데요..
지금 돌이켜 생각해보면 어리고 철없던 시절을 이끌어주셨던 세분께 고맙습니다란 인사말 한번 제대로 못했는지 정말 후회되는 마음 뿐이에요.
지금은 또 지금 나름대로 직장다니고 아기보고 하다보니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또 후회되는 날을 보내고 있네요 ㅠㅠ
그냥 지켜만 보시는 조금 잘못하여도 웃으시며 지켜만 보시는 미소의 선생님들이 생각나요
자식을 키우는 지금 약간의 잘못도 미소로 지켜볼줄 아는 여유있는 부모가 되기를 바라며...
저를 지켜봐주시던 많은 담임선생님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여태 살면서 선생다운 선생을 만나보지 못한 불행을 겪었다.
그래서 적어도 내 아이에게 만큼은 정말 기억에 남는 선생, 존경할만한 선생이 있길 바란다.
언제나 우리 곁에서 세상을 살 수 있게 도와주는 스승님은 항상 가까이 계시면서 좋은 느낌을 주는 존재시죠.
어렵고 힘들때 스스로 이겨내는 자신감과 용기를 전해주시면서 또한 가슴깊이 다가오는 매력 속에서 희망과 웃음으로 세상을 사는 지혜와 감동을 주는 스승님의 힘찬 감성이 그대로 전해 세상을 사는 것 같네요.
우리가 시련과 고비에 빠질 때도 인생의 선배로 어떻게 하면 이겨낼 수 있는지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스승님의 색다른 감정과 지혜는 더욱 환하고 밝게 가슴을 스쳐 멋지게 일어서는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변함없이 우리의 곳에 계시면서 든든하게 모든 것을 막아주는 고목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모습처럼 다가오는 스승님의 기억들을 잘 생각하며 세상을 산다면 더 힘차고 멋진 미소와 웃음이 가득할 거라고 생각되네요.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스승의 은혜와 헌신에 보답하며 세상을 좀더 아름답고 맑게 살아가는데 힘이 되어주기를 기대합니다.
향상되는 실력발휘로 뛰어나고 월등하게 능력이 훌륭하게 길러졌을때 비로소 스승은 나의 실력에 동기부여
이며 나에게 현재 진행형으로 언제나 발전할수 있고 앞으로 전진 할수 있도록 채찍질로 나를 전력질주 시키는 사람 입니다. 그래서 스승은 하나의 명사가 아니라 수없이 많은 사람들의 호칭에 불과합니다. 한사람을
딱히 꼬집을 수 없듯 그래서 그 스승의 가르침으로 ing으로 나는 안주할수 없기에 더욱 학문에 증진하여
전력으로 질주하여야 합니다 그래서 스승은 나에게 ing 언제나 전력질주 그래서 현재 진행형 입니다.
세상을 올바르게 살아가고 자식들에게
부끄러운 부모가 되지말게 해준
스승은 삶의 지침서입니다.
국민학교 다닐때 일주일에 한번씩 교장선생님께서는 인성교육을 시켜 주셨다.
공부도 중요하지만 존경하는 분들의 이야기와 함께 앞으로 우리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를 조근 조근 짚어 주셨다.
항상 남장을 하시고 다니시는 교장선생님의 모습은 겉으론 근엄하기 까지 하지만
아이들을 대할땐 넘 친절하셨다.
살아가면서 힘들때나 어려울때 선생님의 가르침이 생각났고 나의 살아가는 지침이 되었다.
지금은 이세상에 없으시지만 선생님의 가름침은 끝까지 남을것 같네요.
교장 선생님 감사합니다.^^*
중학교시절에 내가 어려움이 있을때 많은 상담과 여유로서
나를 이끌어주신 나의 스승님 ...
많은 말씀으로 내자신을 버티게 해주신 방영자 선생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지금에서야 문득 선생님의 마음을 생각나게 한 5월이 그립습니다..
선생님 !! 건강하세요...
사회생활 가정생활을 하면서 여러사람들과 소통하면서 배우고 깨닭고 하면서 하루하루를 지내면서 좋았던일 나쁜일 배우고 싶었던일 나쁜일이라고 느끼면서 생활하면서 나에게 스승은 나와 같이 생활하면 지인들 주위 사람들인것 같습니다..
책이라는말이식상하겠지만
결혼을하고 6년이란세월을 시어머니에 경제적인면에 아이들육아에 지치고 스트레스받고 살아와다 어느날우연히 에세이책한권을읽게되었는데 그곳에는 지금의제현실이 행복하다는것과 하루를사는지혜와 모든지할수있다는용기를주더군요 잊고살아왓던 제 자신을 찻는데 많은도움이되는것을알게되었읍니다
책..책은정말 살아가는데필요한지혜를주는 조용한스승입니다
힘들고 어려울 때 따스한 마음으로 다가오셔서 꿈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가르쳐 주시고, 어려움을 극복 할 수 있는 믿음을 주셨기에 지금의 내가 있다.
선생님을 뵐 때 마다 예전의 나를 기억하시고 지금도 여린 제자로만 여기시는 선생님~
늘 감사합니다.
말없이 챙겨주시는 분
환하게 웃어주진 않지만 뒤에서 묵묵히 믿어주시는 분
어렸을적에는 무섭고 엄하시기만 해서 가까이 다가가질 못했었죠,,
스승은 곧 아버지인것 같아요
내가 힘들도 어려울때 늘 옆에서 힘이되어주시고 어머니처럼 용기와
희망을 심어주신 스승님은 포근한 어머니이시다.
늘 자식을 위해 잘되기만 바라는 본인은 힘들고 아파도 언제나 자식을 위해
희생하고 용기를 주고 영원한 인생의 동반자 처럼 이끌어 주시는 어머니같은 스승님
사랑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래 오래 행복하시길 빕니다.
제가 어릴때 정말 저에게 도움을 주셨던 선생님도 계셨고 그리고 상처를 주신 선생님도 계셨어요 ...
앞으로 더 나아가야겠단 마음을 갖도록 이끌어주셨던 선생님 덕분에 전 제가 하고 싶은 공부를 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나름 작지만 소박한 꿈을 갖기도 했고요 ...
그런데 그런 꿈을 현실적인 문제에 비추어 가망성이 없음을 알려주신 선생님도 계셨습니다 ...
그래서 저는 저에게 있어 스승은 빛이 되었다가 어둠도 되었다고 생각되요 ...
지금도 그 빛과 어둠이 되었던 선생님들 만큼은 다 기억이 납니다 많은 선생님을 통해 배우고 했지만 ^^;;
정말 일등과 꼴찌만이 기억되듯 제 맘속에도 그렇게 기억이 남아있네요 ~
세상을 살면서 좋은 일 나쁜 일을 겪게 되네요 그 일들 속에 세상을 바르게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지혜를 가르쳐 주네요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가르쳐주지요 묵묵히 스스로 세상 사는 법을 깨우치라고 하네요 좋은 일도 나쁜 일도 다 나름의 의미가 있는 것 같아요 세상은 모두의 스승이지요
항상 다정하고 좋은 말씀도 많이 해주시고 같이 놀아주시고 항상 어린이날이면 반학생 모두에게 각각의 격려가 담긴 손수 만드신 카드를 나누어 주시던 가슴한구석의 따뜻함이 아직도 남아있다.
내가 힘들때 모든 어려움 함께 이겨내고 아낌없이 응원 해주시는 분
어려운 일도 끝까지 응원으로 해결 해쥐는 분
그야말로 죽을만끔 어려운 일 죽을만끔 행동하기 어려운일
스승님을 저에게 맡겨주었습니다.
살기위해서 스승님을 말을 잘들었습니다.
그 기간이5년이란 긴 시간이 지나고 나서야
어두운 터널이 환하게 빛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빛이 보이기 시작 하고 나서야
그때사 선생님 고맙습니다
선생님 말씀듣고 따르기는 너무 힘이 들었어요.
하지만 선생님 말씀을 잘듣었기에 이렇게 당당 해져습니다.
선생님 말씀 그동안 수고 했다.
어려운 말 잘들어서 그러기에 이렇게
당당할수 있는 모습을 볼수 있어 참으로 고맙다.
나에게는 스승은 존경스럽고 감사한 사람으로 기억합니다.
목영가 선생님
남편이랑 연애기간 길었는데 어느덧 중년이 되고나니 남편과의 사랑보다는 지난날 여고시절이 그립고 아름다웠던 시절이라 선생님과 웃고 떠들던 교정과 내어린시절이 그리워서 스승은 내과거이자 추억입니다!!
먹고사는일에 항상 바쁘시던 부모님을 대신해서
언제나 너희들은 내자식이나 마찬가지라시며
모든것을 아낌없이 주시고 인생이란 이런거라며
바른길만을 가도록 해주신 선생님....
뵙고 싶습니다..
바쁘게 사느라 몰랐는데 벌써 스승의 날이 다되어 가네요. 이번에는 꼭 은사님을 찾아뵐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