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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 고통을 근거로 한 안락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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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가장 부러운 사람은?
201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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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플라워님. 솔직히 혼자 ..
식탁에 앉아서 식사하셔도 한..
많이 많이 힘들었어요. 그래..
어머님이 앉지를 못하시나요?..
따님이 원하는대로 꿈을 이뤄..
너무 자랑질했나? 냅 둬유...
저도 반성마니합니다 휴대폰에..
연분홍님 수고가 많으셨네요...
엄마는 방 옆 화장실에 운동..
엄마 모시고 맛집 돌아다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