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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물어서 안아픈 손가락이 있다?
2011-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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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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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기름값이 치솟으니 그렇타고 ..
자기이상형대로만나더라고요 저..
아이고 맞아요 예전에 친정가..
55사이즈는 버리셔요 55입..
어릴때 옷에 대한 못채운 ..
ㅎ 옷욕심이 많나봐요. 저는..
할머니도 고생이고 자식들도 ..
약기운인지 초지녁에 잠깐자다..
저도 안입고 바라만 보는 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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