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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가기 싫어 거짓말해본적 있으세요?
2011-09-06 참여자 46
등록
  • ench*** 2011-09-06
    울신랑 직장때문에 멀리 떨어져있는 시댁에는 명절엔 가지 못한답니다.
    울 신랑 직장때문에 멀리 떨어져 있는 시댁에는 명절날 가지 못합니다. 제사는 지내지 않지만 늘 명절날 시댁에 가지 못하니 어머님께 미안한 마음이 많이 드네요...
  • 2011-09-06
    명절 몇일전에 일을 만들어서 안간다.
  • sjmy*** 2011-09-06
    전혀요^^
  • 여우 2011-09-06
    이니요~씨도안먹어요~~ㅠㅠ
  • 행복상상 2011-09-06
    남편이 장남에 독자라서 감히 엄두도 못내내요^^ 당연히 가야될운명이라서!!
  • mins*** 2011-09-06
    아프다고....ㅋㅋㅋㅋ
  • dll0*** 2011-09-06
    근무한다고 ㅋㅋ
  • root*** 2011-09-06
    아이들 시험기간이라고.........
  • gra7*** 2011-09-06
    아직 없어요
  • cho2*** 2011-09-06
    거짓말이라기 보다는 정말 가기 싫었는데 유산기가 있다는 의사선생님말씀에 이때다 싶어 핑계대고 안간적이 있어요.
  • desu*** 2011-09-06
    근무 하는날 이예요.
  • tizn*** 2011-09-06
    시어머님과 함께 살고있어서 없어요.
  • cass*** 2011-09-06
    가기 싫어도 어쩔수없이 가게 되더라구요....
  • asy7*** 2011-09-06
    아프다구... 몇번 그런적 있어요...ㅠ
  • kena*** 2011-09-06
    정말 여러가지 힘든부분이 ........
  • kena*** 2011-09-06
    아니요````` 그래도 시댁에서 명절지낼때가 좋았어요 큰동서댁으로가니
  • lhr1*** 2011-09-06
    몸이 안 아픈데도 시댁가서 일하기 싫고, 혼자서 애보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서 아프다고 거짓말 했답니다. 나쁘긴 하지만.. 저도 사람인걸요.. ㅠㅠ
  • ssoin 2011-09-06
    아이가 아프다고 핑계댄적 있는데...이젠 가고 싶어도 갈 시댁이 없어졌어요~~
  • 강현맘 2011-09-06
    거짓말할 씨댁도 없네요.두분 다 돌아가셔서..
  • 귀요미아기사자 2011-09-06
    시댁에 가기가 부담스러운적은 많은데 그래도 거짓말은 해본적이 없어요.
  • kms4*** 2011-09-06
    있어요...누구나 한번쯤은 있지않나요? ^^
  • kimw*** 2011-09-06
    철없던신혼때는가기싫어싸운적은있어도거짓말은안했어요
  • 잠뽀 2011-09-06
    아프다는 핑계로 딱 한번...
  • phoc*** 2011-09-06
    시댁에도가봤으면 하네요. 항상 종가집이라 식구들이 부산에서 올라왕~ ㅠ.ㅠ
  • gksm*** 2011-09-06
    가면,육체적으로힘들지만맘은편하구,아니가게된다면,육체젹으로편하지만맘은무지힘이들더라구요.
  • sym4*** 2011-09-06
    감기 기운 있다는 핑계는 대 본 적 있네요. ^^;;
  • dokg*** 2011-09-06
    싫어도 가고 안싫어도 가고..무조건 가야죠
  • sook*** 2011-09-06
    없습니다. 명절이면 남편보다 먼저 내려가 시어머님과 함께 장을 보고 음식을 장만했습니다.
  • sunf*** 2011-09-06
    시어머니 혼자셔서 결혼하고부터 주~~~욱 함께 살고 있네요
  • lund*** 2011-09-06
    가기는 정말 싫었는데...생각조차 안해봤어요 ㅋ
  • dfg1*** 2011-09-06
    거짓말은 하지 않했지만..잠자리 불편하고 부엌 재래식 그동안 시집살이 하느라 행님 고생 많아서요 추석때 가면 제가 많이 할께요..
  • jjuu*** 2011-09-06
    결혼9년차 인데 그런적이 한번도 없네여.. 저희는 가족이모이면 22명인데.. 일은힘들어도 시부모님을 내부모라 생각하면 시댁에 가기싫다는 말 안할텐데.. 좋은게 좋은거져.. 그리고 나중에 복받을거에여^^ 그러면서 힘들어도 이겨내여 ㅋㅋ
  • kims*** 2011-09-06
    없어요는 거짓말...ㅎ
  • 하리 2011-09-06
    가긴 싫겟지만~~안가고 마음불편한것보담 가시는게 좋겟지요
  • flut*** 2011-09-06
    거짓말은 안했는데요..^^
  • 말괄량이삐삐 2011-09-06
    아직은요..그러면 안되겠지요..^^
  • ej57*** 2011-09-06
    없어요... 솔직히 가기 싫을때는 있지만 다녀오는게 맘이 편하니까 참습니다.
  • you6*** 2011-09-06
    해보고 싶네요. 결혼하고 18년 같이 살아요..
  • pns9*** 2011-09-06
    가기 싫어도 할수없이 가본적은 있지만 거짓말 해본적은 없어요.
  • inog*** 2011-09-06
    시댁과 걸어서 3분거리에 있어서 안갈수가없죠.1년 365일 매일 간답니다.
  • 2011-09-06
    당근있죠^^ 많이~
  • firs*** 2011-09-06
    같이 살아요. 단지 큰범위의 시댁은 시어머니가 막아주세요~
  • 헤라 2011-09-06
    가고 싶어도 못가는 . . . 명절이면 바빴으니까요.
  • 2011-09-06
    시댁이 5분거리 지척이라 거짓말을 할 수 없음 ㅠㅠ
  • 2011-09-06
    가기 싫은 적은 있으나 거짓말로 안 간적은 없다느눈 ㅜㅜ
  • ymc1*** 2011-09-06
    시댁이 부산이라 멀고 가기싫어서 몸살이 났다고 한적도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