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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여름.. 등골 서늘한 한마디
2011-08-29 참여자 42
등록
  • bb83*** 2011-08-29
    올 여름 네가 쓴 카드내역을 알고 있다!!!
  • 행복상상 2011-08-29
    뒤돌아보지마 내가 있으니까
  • bnch*** 2011-08-29
    회사에 일거리 없는데 슈퍼 가지마 카드 쓰지마
  • imol*** 2011-08-29
    시어머니의 전화한통"이번 추석땐 일찍내려와라~"
  • summ*** 2011-08-29
    회사에서 추석연휴때..일 하라고 할 때..
  • summ*** 2011-08-29
    너는 소도 때려 잡겠다라는 말 들었을 때..
  • summ*** 2011-08-29
    외출했는데,가스불에 사골국 올려 놓고 나왔네요!!
  • back*** 2011-08-29
    이사가세요~
  • 여우 2011-08-29
    여름이 다시온데요.
  • 2011-08-29
    갑상선암이네요....
  • tizn*** 2011-08-29
    아이가 사라졌어요..........................
  • cass*** 2011-08-29
    해고입니다!!!
  • asy7*** 2011-08-29
    아무도 없는데 누군가 내 이름을 부르네요....
  • gra7*** 2011-08-29
    전세값 오르다고 합니다.
  • sym4*** 2011-08-29
    물가 오른다는 말이 제일 무섭죠... ^^;
  • gksm*** 2011-08-29
    밀린월세금내고,방비워주세요~ㅠㅠ
  • 귀요미아기사자 2011-08-29
    벌써 가을이네요.. 시간이 너무 잘가네요.
  • flut*** 2011-08-29
    공공요금 2배 가격 오름...에효ㅠㅠ
  • dll0*** 2011-08-29
    방 빼세요
  • eppi*** 2011-08-29
    유난히 평퍼짐하게 늘어지고 있는데 갑자기 시어머님이 우리집 앞이라고 문 열라는 전화.
  • kms4*** 2011-08-29
    전기료상승...가스값상승등....물가오른다는 소리에 등골이서늘해져요
  • dfg1*** 2011-08-29
    9시전에 가로등 꺼져서 운동 가는길에 묘가 있어서 조화꽃 나둔게 뭐가 웅크리고 앉아 있는게 자세히 보니 꽃가로등 9시전에 꺼지 마세요 살좀 빼게요..
  • rara*** 2011-08-29
    허리에 튜브 끼고 있으니 그냥물에 들어가라! ㅠㅠ.
  • ssoin 2011-08-29
    여름 한달 더 연장이라면~~~
  • sb_c*** 2011-08-29
    가스불 잠그지 않고 외출하면?
  • pret*** 2011-08-29
    날씬해지자!!
  • firs*** 2011-08-29
    체중초과
  • cmba*** 2011-08-29
    아줌마대박
  • cosm*** 2011-08-29
    주가폭락, 유가폭등... 정말 무시무시 하지 않나요?^^
  • kims*** 2011-08-29
    더워 죽겠당...
  • you6*** 2011-08-29
    아휴, 올해도 다 갔네
  • sook*** 2011-08-29
    엄마! 어쩔거예요? 허릿살!
  • 말괄량이삐삐 2011-08-29
    아침에 눈떠보니 함박눈이 외있네요..^^ㅎㅎ
  • 2011-08-29
    엄마..엄마허리살은 언제 뺄거예요?????;; 무섭습니다~~~
  • pns9*** 2011-08-29
    가을이 없어진대..9월부터 눈이 온다네..ㅋ
  • 2011-08-29
    카드값 연체되어 오늘부로 카드 정지다~~
  • sunf*** 2011-08-29
    내 다리 내놔~~~역시 우리세대공감 이야기^^
  • jjes*** 2011-08-29
    어릴적 가위 눌릴때는 시커먼것이 가슴위에 있었는데 얼마전 가위 눌리고 있을때 나를 깨워준것은 따뜻한 손이었습니다. 일어나 보니 남편과 애들은 꿈속을 헤매고 있었어요.........그것도 등돌리고..... 애들은 멀찌감치 떨어져있었다......
  • ej57*** 2011-08-29
    등골 서늘한 한마디라... 뭐라 해야하나...
  • 헤라 2011-08-29
    여보~~~~~~~ 자자!
  • dokg*** 2011-08-29
    남편...돈 많이 벌어와,,,
  • ymc1*** 2011-08-29
    내 다리 내놔~~~ 옛날 전설의 고향에서 제일 무서웠던 이야기.. 귀신이 자신의 다리를 훔친 사람을 뒤쫓으며 하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