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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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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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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병도 없이 살았네
추워요.
햇 부추
4.2일 오늘은 아들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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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타임머신을 탄다면 어디로?
2011-08-28
참여자
37
명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등록
doee***
2011-08-28
저도 20대로 돌아가고 싶어요
sw10***
2011-08-28
88년 이전으로..남동생을 다시 볼수 있다면...
wlsg***
2011-08-28
20대 시절 로 다시 가고 싶네요.
ej57***
2011-08-28
호주로가서 살고 싶네요~
bb83***
2011-08-28
유년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때는 지금처럼 하루하루가 고민의 연속이지는 않았는데,,,^^;;;;
bb83***
2011-08-28
유년시절로 돌아가고 싶네요~. 그때는 지금처럼 하루하루가 고민의 연속이지는 않았는데,,,^^;;;;
imol***
2011-08-28
딱 대학 합격한 그 시점으로 돌아가고 싶어요.입학한뒤 바로 휴학하고, 엄청 열심히 아르바이트해서 차근차근 공부를 제스스로 하고 싶어요.공부도 여행도 일도 맘껏 누리는 20대로 살고싶습니다
gksm***
2011-08-28
딱!!!! 20살시작으로~소개팅도해보고,능력있는여인으로고고씽~~^^
kjh4***
2011-08-28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다시는 후회와 미련이 남지 않은 삶을 위해서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하면서 인생을 헛되이 허비하지는 않을 것 같네요.
여우
2011-08-28
10 대로가고싶어요~^^ 아~옌날이여~
foxd***
2011-08-28
결혼식했던 날로 돌아가고 싶어요. 신혼여행 다시 한번 떠나고 싶거든요. 은퇴하기 전까지는 그렇게 긴 여행은 꿈도 못 꿔볼 듯...ㅠㅠ
mono***
2011-08-28
아주 작은 물건 하나만 잃어버려도 몇날며칠 생각하는편인데 좋아했던 모자를 잃어버린적이 있어요 어디서 잃어버렸을까 다시 그 모자를 찾지는 못하겠지만 그냥 어디서 잃어버렸는지만 알고싶어요
dll0***
2011-08-28
20대 초반으로 가서 열심히 살고 싶어요
sym4***
2011-08-28
20대 중반 쯤으로 돌아가고 싶네요. ^^
sook***
2011-08-28
어린시절로 돌아가 내 꿈을 키우며 열심히 공부하고 싶네요~
귀요미아기사자
2011-08-28
저는 다시 태어나서 더욱 훌륭한 사람으로 살아가고 싶어요
gra7***
2011-08-28
20살때 돌아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dfg1***
2011-08-28
미스로 돌아가서 돈 많이 벌어서 엄마하고 여행가고 싶내요 그때 엄마하고 여행 못가본게 뼈에 사뭇치내요 지금 자리보전 하ㅕ서 맛난것 사드려도 많이 못잡수시고 생명만 연맹 하시는데 엄마 이대로 오래 오래 사세요 엄마가 있어서 행복해요
kimw***
2011-08-28
부모님두분살아계시던8살초등학교1학년때~38년전의과거로
pret***
2011-08-28
완전히 다시 태어나고 싶네요!!
ssoin
2011-08-28
어릴때 돌아가신 친정아빠와 보내던 그 시간이 그립네요^^*
cho2***
2011-08-28
20대 초반으로 가고 싶어요. 그리고 아주 신나게 후회없을 삶을 살고싶어요
잠뽀
2011-08-28
학창시절로 돌아가고 싶어요. 공부만 하면 되었던 그 시절이 제일 편했던 것 같네요^^*
명연
2011-08-28
가고 끝없이 가고 싶어요
desu***
2011-08-28
어린아이로 되돌아 가고 싶어요
헤라
2011-08-28
어릴적으로 다시 태어나고싶지만 . . .
pns9***
2011-08-28
엄마 돌아가시기 전으로 가고 싶어요. 속많이 썩혀드렸었는데 그대 못다한 효도 마저 할 수 있게...
sunf***
2011-08-28
젊었을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맘껏 멋도 부려 보고, 맘껏 연애도 해 보고...
firs***
2011-08-28
잘 모르겠어요. 미래로 가볼까요?
kims***
2011-08-28
8월의 마지막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머나먼 미래로나 한번..
제리엄마
2011-08-28
조선시대에도 가보고싶어요
제리엄마
2011-08-28
옛날로 돌아가보고 싶어요
말괄량이삐삐
2011-08-28
어린시절로 가보고 싶어요..^^
tizn***
2011-08-28
1945년 8월 15일... 이 눈으로 광복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보고 싶네요. 1910년으로 돌아가 일제강점기를 막고 싶지만 저 혼자만으론 역부족이겠죠.
cass***
2011-08-28
100년후의 이곳으로 오고 싶습니다. 과연 미래가 어떻게 변했는지 궁금합니다~
asy7***
2011-08-28
공룡이 있던 시대... 제가 브라키오 사우르스를 좋아하는데 꼭 한번 보고싶네요^^
dokg***
2011-08-28
어린시절 꿈만 꾸었던 그런 풋풋한 아이로 가고 싶어요
새로 올라온 댓글
지금도 그때일이 어제처럼..
정리를 해놓으면 새로운 물건..
마니 돌아 다녀봣으니 가만히..
주방청소...
날이 은근 춥더라고요
전용세제가 잘 닦이긴하더라고..
베이킹소다고 섞어야 하는군요
저는 어느순간부터 꽃이 참 ..
정말 대단하세요.. 순전히..
딸기케잌도 얼그레이 케잌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