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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20살때 뭘했나?
2011-08-18 참여자 46
등록
  • 명연 2011-08-18
    직장에 다녔던것 같아요
  • khj1*** 2011-08-18
    욜심히 일하고 있었어요
  • kmj5*** 2011-08-18
    돈을 벌고자 일하고 있었습니다.
  • 행복상상 2011-08-18
    세상물정 모르고 천방지축으로 날뛰었지요 그래도 요즘아이들하고는 다르게 어른들 눈피해서요^^
  • 2011-08-18
    그거만...
  • gns1*** 2011-08-18
    겁없이 사회생활을 했던것 같네요.
  • 2011-08-18
    건조증
    건조증
    건조증
  • firs*** 2011-08-18
    실속없이 바쁜 대학생활을 했어요
  • gksd*** 2011-08-18
    친척집에 머물면서 직장생활에 여념이 없었군요!!
  • 별나라 2011-08-18
    20대엔 돈 벌어서 엄마주고ㅡ 공부하구 차비하고 친구만나구~
  • desu*** 2011-08-18
    대학도 못가고 취직도 못하고~~~~
  • you6*** 2011-08-18
    낮에 학교 다니고 밤에 야학 교사하고 연애하고 알바하고.. 나름 바빴네요
  • cho2*** 2011-08-18
    대학가기 위해 열심히 직장생활했어요
  • gra7*** 2011-08-18
    첫 사회생활에 허둥지둥...좌충우돌...
  • 귀요미아기사자 2011-08-18
    철없던 시절 대학을 다니면서 놀기만 했어요. 지금 되돌아 보면 후회가 많이 되네요.
  • firs*** 2011-08-18
    내 나이 20살때..그때..난 열심히 돈을 벌고 있었네요..대학 가지 않은 걸 조금은 후회하면서^^그래도 열심히 가족을 위해서 돈을 벌었네요..
  • gksm*** 2011-08-18
    주경야독하며 뒤늦게 졸업해서,일에대한압박에그냥그냥~능력있는여자로거듭나기위해서자격증을 따느라 한참~~바쁜시기였습니다.
  • 2011-08-18
    연애했어요.. 지금와서 후회되네요 ㅋㅋ 그때 공부좀 할걸...
  • hyeo*** 2011-08-18
    방황을 많이했어요 ,앞으로 진로에대해...
  • 2011-08-18
    한과
  • foxd*** 2011-08-18
    학교다니고, 아침에는 토플수업듣고, 저녁에는 이탈리아 식당에서 아르바이트하고...바쁘게 살았어요^^
  • casa*** 2011-08-18
    열심히 대학생활과 아르바이트했어요
  • 말괄량이삐삐 2011-08-18
    열심히 작장 다녔어요..ㅎㅎ
  • pns9*** 2011-08-18
    이것 저것 배운답시고 학원다니느라 바빴네요. 배우면 배우는대로 쏙쏙 머릿속에 들어오던 그때가 좋았는데...
  • 2011-08-18
    조인트 MT 다니고 미팅 맨날 하공 ㅋㅋ
  • flut*** 2011-08-18
    직장다니고 있었네요..
  • sons*** 2011-08-18
    집안형편이 안좋아서 직장다니랴.공부하랴 바빳네요.
  • desp*** 2011-08-18
    부모님이 엄하셔서 주말엔 교회봉사와 학교수업 후 알바에 전진 했었죠..ㅎㅎ 그때 놀았어야 했는데..^^
  • bnch*** 2011-08-18
    의원급에서 맨날 알콜 스폰지 만지고 주사기 들고 근무 했죠.
  • ej57*** 2011-08-18
    직장 잘 다니고 친구들이랑 여행도 다니고 잘 보냈었는데...
  • 잠뽀 2011-08-18
    새내기 직장인으로 바쁘게 지냈던 것 같네요^^*
  • tizn*** 2011-08-18
    대학교 신입생으로 할 수 있는 일들을 해봤어요^^ 이런게 대학생활이라고 만끽했었죠~!!
  • cass*** 2011-08-18
    9남매 막내딸로 철없이 놀러만 다녔습니다.
  • asy7*** 2011-08-18
    영화관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힘들게 학교다녔던 기억이 나네요...
  • inog*** 2011-08-18
    대학생활을 즐기고 있었죠..
  • lund*** 2011-08-18
    생각하기 조차 싫으네요 철이 없어서 방황을 많이 했었거든요....
  • 2011-08-18
    캠퍼스에서 낮술먹고 다녔어요.ㅎㅎㅎ
  • dll0*** 2011-08-18
    열심히 회사 다니고 열심히 여행다니고 있었네요
  • 헤라 2011-08-18
    방황!~~~~일 . . .
  • ymc1*** 2011-08-18
    동아리활동,미팅,, 친구들과 개똥철학도 논한다고 밤늦게 술잔을 기울이며.. 5월에 축제도 즐기면서...
  • summ*** 2011-08-18
    제가 로그인을 했다고,생각하구 글을 남겼네요!!! ㅡ.ㅜ*어머,나의 실수!!
  • summ*** 2011-08-18
    일 열쒸미 했네요!!맬 늦게 끝나구,철야 하는 날두 있고..가끔 쉬는날 나가서,신나게 놀구..소개팅도 하구..바쁘면서도 할 껀 다 했네요~지금 생각해 보면..보람 됩니다!!!
  • 2011-08-18
    일 열쒸미 했네요!!맬 늦게 끝나구,철야 하는 날두 있고..가끔 쉬는날 나가서,신나게 놀구..소개팅도 하구..바쁘면서도 할 껀 다 했네요~지금 생각해 보면..보람 됩니다!!!
  • kims*** 2011-08-18
    더위에 건강 조심 하시고, 시원한 하루 보내세요.
  • sols*** 2011-08-18
    음악이 나오는 빵집에서 디제이 박스에 신청곡 써넣으며....ㅋ
  • koko*** 2011-08-18
    저는 열심히 놀았습니다 ㅎㅎㅎㅎㅎ 후회없이 놀아보니 줌마가된 지금.. 못놀아서 후회된다라는 생각을 안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