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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가장 심했던 나의 건망증사건?
2011-06-04
참여자
4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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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sdsr***
2011-06-04
핸드폰 냉장고에 넣어두고 하루종일 찾아다녔어요..ㅜ.ㅜ
2011-06-04
가슴
가슴
2011-06-04
안경쓰고 안경찾던 일
2011-06-04
읽었던 책을 또 빌려오기
imol***
2011-06-04
가스렌지켜놓고 화장실청소한뒤 깜빡잊어버려서 아파트를 불태울뻔한일..
mam1***
2011-06-04
머위대 된장무침 해가지고 이쁜 반찬그릇에 담고선 씽크대에 넣었어요. 식탁 차릴려고 냉장고를 아무리 찾아봐도 안보이더니 며칠뒤 곰팡이가 잔뜩 낀체로 발견한순간 "내가 왜이러지?""하면서 좌절하게 됬어요
wlsg***
2011-06-04
휴대폰 없어져서 찾아보았더니 세탁기 빨래속에서 ....
zone***
2011-06-04
열쇠 가방에 두고 온집안 발칵 뒤집어 놓앗을때~ㅎㅎ
akdl***
2011-06-04
며칠전에 현관 열쇠를 안챙기고는 출근을 했는데 퇴근할때까지도 몰랐어요 현관문을 열려구 백을 뒤지는 순간 열쇠 없는걸 알았어요 할수없이 퀵서비스 연락해서 아들열쇠 가지고 왔어요 돈만 날렸죠
akdl***
2011-06-04
아들 마중을 나갔는데 아들한테 전화할려구 폰을 보는순간 아구 이런 손에 들려 있었던건 리모콘이더라구요 아들하고 얼마나 같이 웃었던지요 웃으면서도 씁쓸하데요,,
gra7***
2011-06-04
속옥도 제대로 챙겨입지 않고 옷만 입고 나간적도 있어요.
dll0***
2011-06-04
도대체 매일 쓰던 비밀번호인데 왜 생각이 안 나는지 두번이나 바꿨어요
2011-06-04
많은 비밀번호들...흑흑...도대체 몇번이니?
2011-06-04
내 비상금은 어디에...어디에 숨겨둔지 기억이...
sjmy***
2011-06-04
딱히어떤게아니고나이가드니자주자주^^
gun5***
2011-06-04
아이들과 소아과 진료후 주차장에서 아이를 태우지 않고 나홀로 출발했던일....지금 생각해도 아찔합니다.
여우
2011-06-04
핸드폰 손에들고 집전화기로 핸드폰찾을때....
여우
2011-06-04
핸드폰 손에들고 집전화기로 핸드폰찾을때....
귀요미아기사자
2011-06-04
집갑을 냉장고에 넣고 어디에 두었는지 몰랐을때요. 이젠 간당간당하네요.
whip***
2011-06-04
치마안에 바지 입어놓고 바지 찾는다고 허둥지둥...한참을 헤매고 있었던 적이 있어요. 한심하죠 ㅠㅠ
soog***
2011-06-04
입에 열쇠를 물고 열쇠없다고 나갈 시간은 촉박한데, 헤매고 있었다는 사실...내가 생각해도 기가 찰 노릇이었어요.ㅠㅠ^^;;
phoc***
2011-06-04
결혼반지를 어디다 잘 보관했는지 5년이 지난 지금도 영~~~~
sw10***
2011-06-04
백화점 화장실에서 전화받다 옆에놓고 왔는데 20분후에 가보니 다행히 그대로 있더라구요.
pns9***
2011-06-04
집에 불낼뻔한 적이 여러번..냄비랑 주전자 여러번 태워먹었네요.ㅠㅠ
foxd***
2011-06-04
돈을 꽁꽁 잘 숨겨뒀는데 어디에 숨긴지 기억을 못해서 찾다찾다 포기~ 몇년 뒤에 우연히 찾았어요!ㅎㅎ
말괄량이삐삐
2011-06-04
오토바이에 가방걸어놓고 그냥 집으로 들어와서 몽땅 잊어버렸어요...
cho2***
2011-06-04
급하게 나갈일이 있어 이방저방 뛰어다니며 휴대폰 찾아다녔는데 제 손에 쥐어져 있는거 있죠. 너무 황당해 멍하니 몇분을 서있었답니다.
2011-06-04
옷을 차곡차곡 정리해서 서랍장에 넣어둔다는것이 냉장고 안에서 발견~~어찌하오리까??
oing
2011-06-04
문자보내고 지하철이 오자 가방을 두고 몸만 탔는데 금방 알아서 다시 되돌아가서 찾은일
ssoin
2011-06-04
찜질방열쇠 분실해서~지하 수거함까지 뒤집어 찾던 일이 생각나네요~
ej57***
2011-06-04
얼마전 수저통에 행주 넣어놓고 못찾아서 헤멨을때
잠뽀
2011-06-04
세탁기에 휴대폰을 함께 넣고 돌렸어요.주머니에서 휴대폰 꺼내는 걸 깜빡 했네요^^*
kimw***
2011-06-04
손에들고있던휴대폰을찾을때와은행현금지급기에열쇠를두고왔을때
sym4***
2011-06-04
세탁기를 돌리면서 세제를 안 넣은 일... 딱 한 번 있었네요. ~
rlaq***
2011-06-04
휴대폰을 자꾸 어디에 뒀는지 까먹네요
sunf***
2011-06-04
요즘 나이 든다는 느낌이 팍팍!! 냄비 다태워 먹으면서 다른 집 욕 하고 있을 때...정말 난감~~~
ccin***
2011-06-04
현관문 비밀번호가 기억이 안나서 우리집 문 앞에서 도둑마냥 서성거렸던 일
lund***
2011-06-04
돋보기를 쓰고 단추를 달다가 잠시 머리위에 얹어 놓은걸 잊고
온방을 뒤졌던 사건 ㅋ
jjes***
2011-06-04
휴대폰 뒷주머니에 넣어놓고 30분동안 헤맸어요. 약속시간도 늦고... 더운날 땀흘리면서 애썼네요.
gns1***
2011-06-04
급한 볼일로 나가야 하는데 차키를 어디에 놓았는지 몰라서 헤맬때
dll0***
2011-06-04
거의 무엇이든 일주일이면 기억이 안 날때 사람이름 등등등 너무 불편하고 힘들어요
dll0***
2011-06-04
내 폰 번호가 생각이 안나고 주머니에 있는 걸 찾고 있을때
gksm***
2011-06-04
집전화가생각안날때,........
헤라
2011-06-04
커피를 타는데 뜨거운물을 커피가 가득 들어있는 병에 부을때!
행복상상
2011-06-04
한손에 전화기들고 전화기 찾아헤매이다 염페 사람이 애기를 해줄때!!!!!!!!!11
dokg***
2011-06-04
갑자기 지인들 이름이 기억안날때
eotj***
2011-06-04
아이랑 병원갔다가 한명 놔두고 왔을때..ㅋㅋㅋ
병원갔다가 하나를 놔두고왔을때..아이가셋이라 가끔 그런실수를..ㅋㅋㅋ
yyts***
2011-06-04
핸드폰 손에들고 자주 찾아요 !!! 점점 심해지는듯 !!!
새로 올라온 댓글
그동안 애쓰셨어요~ 맘 졸이..
갈아서 마시는군요~
맞아요~ 달고 맛나더라고요
너무나 맛있을것 같아요
3월달 날씨가 정말 오락가락..
키위가 표현이 좀 까실하죠
저도 이번에 처음 알았어여
정말 맛있더라고요
너무나 맛나죠
맞아요~ 정말 변화무쌍한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