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가겨도 올랐다고,,,속옷가게에서 그러더라고요,,아..네..요즘 뭐하나 안오르는게 있나요??정말이지 요즘 가격 오르는것 뿐인것 같아요..울 딸램 1000원줬더니!!문구점에서 불량식품 푸짐하게 사는 모습 처음으로 보고,,,어릴적 제 생각에,,웃음만 나왔는데,,,아이가도,,1000원이란 돈으로,,문구점에서 사면서 푸짐함을 느낄것 같아요..유치원 다니는 작은 딸램 낼 소풍이라 과자,,,2개 샀는데...5000원 음료2개 약..2400원 ㅠㅠ
zone***
2011-04-11
정말 대한민국에서 살기 힘들어요~ 월급 빼고 다오르네요~ㅠ
desu***
2011-04-11
안오른게 없더군요 식당도 1000원이상씩다 올랐어요 . . . . . .
jack***
2011-04-11
마냥 오른다고 불만만 할수도 없네요. 워낙 물가가 다 오르니..감자,고구마 말리고 튀겨서 내가 만들어 줘야줘 뭐
행복상상
2011-04-11
오죽하면 안오르는것은 한나라당과 엠비인기라고 할려나요!!!!
yyts***
2011-04-11
오르기만하고 내리지 않는 물가 늘 넘 심한 스트레스로 다가오네요 !!!
여우
2011-04-11
과자를구입하면 실상 양이 얼마되지안아서 허무하네요.
귀요미아기사자
2011-04-11
서민들 월급도 오르지 않는데 너무 심한것 같아요. 먹고 잘자고 일 하는데 과자값이랑 간식값이 오르니 아이들한테 맛난것도 못 사주는 부모가 될듯합니다. 너무 서글픈 현실이네요. ㅠㅠ
gra7***
2011-04-11
간식비 만만찮아 조금 줄여야겠어요
2011-04-11
과자값,음료,,, 모든게 다 인상되는데 인상되지 않는것이 있죠. 남편월급.....
2011-04-11
과자값,음료,,, 모든게 다 인상되는 인상되지 않는것이 있죠. 남편월급.....
ags1***
2011-04-11
안먹을수도 없고 속서ㅏ해요.
2011-04-11
우리집은 예전에 장볼때 요런것들이 1순위였는데...요즘은 어차피 몸에도 안좋다고 인식을 시켜놨더니...거의 안사게 되더라구요 차라리 과일을 많이 사먹고 있네요~
sb_c***
2011-04-11
적게 먹자구요^^
2011-04-11
반찬배달
반찬배달
back***
2011-04-11
마트 안가렵니다.
phoc***
2011-04-11
하루 하루 모든 생활들이 힘들어 집니다. 풍요로운 사람은 어떨지 몰라도 서민들 죽어납니다.살려주세요.
cho2***
2011-04-11
정말 힘드네요
ssoin
2011-04-11
물가는 오르고,하도급업체 임금은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어쩔수 없이 일해야 먹고 사는 노동자들이 이 나라에는 너무 많습니다.
youk***
2011-04-11
월급은 매년 제자리인데 물가는 천정부지라 마트가기 겁나요.커가는 아이들이 있어 안갈수도 없구요.워킹맘으로 전향해야 할까봐요
youk***
2011-04-11
아이들이 빵을 좋아해서 자주 구매하는 편인데 너무 심하네요..베이커리 빵집 가격 갈수록 치솟아 빵집 가기 겁이 납니다
2011-04-11
TV에서 반찬 품앗이하는 엄마들을 봤네요. 좋은 방법 같아요. 친해지기도 하고.. 맞벌이는 고런 것도 못하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