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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땐 정말 혼자살고 싶다!!
2011-03-13 참여자 32
등록
  • 2011-03-13
    끼니 때마다 뭘 해줘야하나?주부는 힘들어...
  • doee*** 2011-03-13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때..
  • back*** 2011-03-13
    시댁일에서 정말 짜쯩날때
  • ymc1*** 2011-03-13
    시어머니가 돈 타령할 때... 속상하다... 친정엄마한테도 주지 못하고 사는데... 시집오면 시댁의 종이 되는 것인가~~
  • 2011-03-13
    스마트폰
  • rani*** 2011-03-13
    결혼전엔 딸이라 생각한다 했으면서.. 결혼후엔.. 딸이라 생각했었다며 서운한거 말씀하시는데.. 옆에서 남편이 신나하며 같이 거들때..ㅠㅠ
  • kims*** 2011-03-13
    집안 대.소사가 내 문제 일때.
  • inog*** 2011-03-13
    남편이 버럭 화내고, 연년생 두 아들이 내 맘을 아프게 할 때
  • sb_c*** 2011-03-13
    아이들 속 썩일때...
  • juli*** 2011-03-13
    파출부도 아니고..집안일 혼자 다 해야할때!!!!!
  • gra7*** 2011-03-13
    말싸움나서 시끄러울때
  • 여우 2011-03-13
    내가아파도 아무도신경 안쓰고 나혼자 외로울때....
  • 제리엄마 2011-03-13
    집안일이 해도해도 끝이안보이고 힘들때
  • rlaq*** 2011-03-13
    몸이 천근만근...만사 다 귀찮을때요... 정말 혼자있고싶어요
  • 귀요미아기사자 2011-03-13
    가족들끼리 서로 의견 충돌이나서 싸우거나 많이 피곤해질땐 정말 혼자사는게 최고 좋은듯 합니다.
  • sym4*** 2011-03-13
    밥 하기 귀찮을 때...
  • sook*** 2011-03-13
    몸이 피곤할 때
  • dokg*** 2011-03-13
    귀찮게 할때
  • wlsg*** 2011-03-13
    나만의 시간이 없을때
  • ej57*** 2011-03-13
    잔소리만하고 자기만알때
  • ea04*** 2011-03-13
    아이들 할 것 없이 뭐든지 엄마를 부르며 해달라고 하면 정말 힘들어요. 이럴 땐 정말 혼자살고 싶어요
  • pns9*** 2011-03-13
    시댁이나 남편이 속상하게 할 때
  • ssoin 2011-03-13
    미혼으로 당당하게 사회적으로 성공한 친구를 만났을때...
  • firs*** 2011-03-13
    시간제약 없이 행동하고 싶을때요
  • lund*** 2011-03-13
    진종일 정신없이 바쁜데 술마시고 늦게 들어와서 잔소리를 늘어놓을때
  • lund*** 2011-03-13
    진종일 정신없이 바쁜데 술마시고 늦게 들어와서 잔소리를 늘어놓을때
  • 헤라 2011-03-13
    잔소리가 말도안된다고 느낄때
  • desu*** 2011-03-13
    술먹고 늦게 들어올때~~~
  • qnqk*** 2011-03-13
    아이들과 씨름하고있을때.. 신랑은 가만히 누워서 티비보며 웃고있을때..ㅡㅡ (나혼자 애낳고 키우고. 내가 가정부냐~~으씨~ 좀 도와봐~~)
  • wjdr*** 2011-03-13
    하루종일 차한잔 마실 시간 조차 없을때~~
  • gksm*** 2011-03-13
    매번식사준비에신경쓰일때!
  • sjmy*** 2011-03-13
    사사건건간섭하고시비를걸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