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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26-08-28 참여자 3
식당 마감시간을 앞두고 홀로 식사하던 손님에게
 불편한 기색을 드러냈다가 말다툼을 했다는 자영업자의 사연이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고 합니다.

엄마가 혼자 온 손님 눈치 줬는데 엄마와 
손님 누구 잘못인가요?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고 합니다.

A씨는 저녁 7시쯤 혼자 식사하러 온 손님이 가게를 찾았고 
당시 A씨의 어머니는 주방에 있어 손님이 들어온 
사실을 몰랐고 홀로 보던 이모가 손님을 받았다고 하는데요

식당에는 마침 테이블 한자리만 남아 있었고 
손님은 그곳에 앉아 식사를 시작했는데 
뒤늦게 이를 알게 된 A씨의 어머니는 손님이 들릴 정도로 
불만을 쏟아냈다고 합니다.
평소에도 어머니는 혼밥 손님을 달가워하지 않았다는게 
A씨의 설명입니다.
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
혼자 온 손님이 자리에 앉은 지 5분도 지나지 않아 
이후 4명이 식당을 찾았지만 
빈 테이블이 없어 돌아가면서 불만이 커졌다고 하는데요

A씨의 엄마가 혼잣말로 짜증난다, 눈치가 없냐고 이야기 했는데 
그 손님이 들은 것 같다며 손님은 식사를 끝까지 
하지 않은 채 계산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A씨의 어머니와 
언쟁을 벌었다고 합니다.

A씨는 오히려 어머니의 입장이 이해된다고 했는데요 
그는 혼밥 손님도 4명이 왔다가 본인 때문에 나간 것을 
알았을 것이라며 눈치 없는 게 맞지 않냐고 누리꾼에게 의견을 물었는데요

  여러분들은 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