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 왁서에게 은밀한 신체 부위 제모(브라질리언 왁싱) 시술을 받은
문제를 두고 연인 간 벌어진 갈등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고 합니다.
지난 2022년 게재됐던 남자 왁서한테 왁싱받는 게
이상한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재조명이 되었다고 하는데요
A씨는 남자친구를 만가기 전부터 브라질리언 왁싱을 꾸준히 받아왔고
그러던 중 남자친구가 자신도 왁싱에 도전해 보겠다며
A씨가 다니는 샵을 알려달라고 요청해 해당 샵 정보를 공유했다고합니다
직접 샵을 방문했던 남자친구가 그곳이 1인 샵이고
남자 사장이 운영하던데, 지금까지 거기서 시술을
받았던 거냐며 크게 분노하고 당장 샵을 바꾸라고 요구했다고 하는데요
남자친구는 남자 100명에게 물어봐도 다른 이성에게
신체를 보여주는 것 자체가 싫다며 강하게 반발했다고 합니다.
A씨는 친한 언니의 소개로 알게 된 곳이며 산부인과에 갈 때 굳이
여의사만 고집하지 않는 것처럼 원하는 전문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일 뿐이라며 남자친구가 여성 왁서에게 시술을 받는다고 해도
질투가 나지 않을 텐데 내가 너무 무딘 것인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토로했는데요
여러분들은 배우자 또는 사귀는 상대가 이성 왁서에게
은밀한 신체 부위 제모 시술 받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