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일 전 축구 국가대표 가족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가족들이 2026년 북중미 월드컵을 시청하는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전 축구 국가대표 자녀들과 함께
거실에서 경기를 지켜보며 열띤 응원을 이어갔고 골이 터지자 자녀들은
"미쳤어"라고 큰 소리를 외쳤으며
소파를 뛰어넘거나 집 안을 뛰어다니는 등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고 합니다.
또한 추가 득점이 나오 장면에서는 제자리에서
뛰거나 복싱 샌드백을 치는 등 흥분한 모습이었다고 하는데요
다만 영상이 촬영된 시간은 새벽 3시로
표시돼있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의 반응은 엇갈렸습니다.
일부는 세계적인 스포츠 축제인 월드컵을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자연스러운 모습이라는 반응을 보였고
일각에서는 새벽 시간대에 큰 함성과 동작이 이어진 만큼 공동주택 내
에티켓에 대해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어야 했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은 공동주택에서 새벽시간대에 월드컵 경기를
시청하며 큰소리와 뛰어다니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