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한 어린이집에서 원아들에게
나눠준 부부의 날 선물이 논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A씨에 따르면 부부의 날인 지난 5월 21일 A씨는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받아온 선물을 보고 눈의 의심했다고 하는데요
아이가 받아온 선물은 짜장라면이었는데
해당 라면을 패러디한 스티커가 포장에 덧붙여 있었다고 합니다.
스티커에는 "사랑 파티"로 제품명을 바꾸고
농심 대신 "흑심"이라는 브랜드명을 사용했고 심장 두근,
사랑스프류 중 달달한 스프, 부부애농축유,
꿀뚝뚝사랑유 등의 문구도 붙 있었다고 합니다.
가장 문제가 된 부분은 오늘밤은 홍콩가요라는
문구였다고 하는데요
홍콩에 간다는 표현은 막연히 기분이 좋을 때 쓰이는
표현이었으나 성적인 의미가 추가돼 사용되기도 한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린이집에서 나눠준 부부의날 선물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