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는 아기인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을
먹인 것 같다는 글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7일 A씨가 SNS에 조금 충격적이었던 거 아기가
아직 무염하는 아기라 과자도 떡뻥만 먹고
비타민 사탕도 안 먹었다 근데 어제 어린이집에서
가져온 부직포 가방에서
사탕 껍질 발견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A씨는 아직까진 맛을 몰랐으니 병원이나 문화센터에서
받을 일은 있어도 사탕사탕 거리기만 했고
못 먹는 거라고 설득시켜왔다며 이제 먹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어 버렸다고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는데요
이 글에 누리꾼들은 유난이다, 예민하다, 가정보육 해라,
그렇게 걱정되면 어린이집 보내지 말라, 등이
반응과 반면 부모마다 기준은 다를 수 있다, 아직 어린아기
먹거리 조심하는 건 이해된다,
엄마 입장에서는 충분히 놀랄 수 있다등의 반응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무염하는 아기 어린이집에서 비타민 사탕 먹인 것에
충격받은 엄마의 반응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