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1학년 딸의 목욕을 직접 시키는
남편의 행동을 두고 온라인에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중학생 딸 목욕 시키기를
고집하는 남편의 태도가
성추행에 해당하는지 묻는 글이 올라왔다고 하는데요
A씨는 이혼까지 불사할 일일까요?라며 조언을 구했습니다.
A씨는 남편의 행동에 대해 신생아 때부터 중1 된
지금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남편이
스크럽 제품을 짜서 손으로 가슴이며 등이며 온몸을 구석구석
밀어준다며 월경할 때 빼고
남편이 세신사처럼 꼼꼼히 씻긴다고 했습니다.
A씨는 남편을 만류해도 소용이 없었다며
혼자 할 나이다 등은 내가 해도 된다고 해도 소귀에 경 읽기다라며
곧 죽어도 자기가 해야 된다고 한다
또한 남편이 퇴근하면 바로 팬티를 벗고 다닌다
자연스레 둘 다 알몸으로
때를 밀어주고 머리를 말려준다고 했는데요
여러분들은 중1 딸을 직접
목욕 시켜주는 아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