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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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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
2026-04-21 참여자 0
아이스크림으로 태아 성별을? 젠더리빌 유행이 민폐라는 논쟁이 있습니다.

아이스크림 뚜껑을 열고 한 숱가락 깊숙이 뜨는 순간 
성별을 알려준다는 최근MZ세대 사이에서 아이스크림을 활용해 태아의 성별을 
공개하는 젠더리빌이벤트가 새로운 임신 축하 이벤트로 유행 중이라고 합니다. 
가족이나 친구에게 태어날 아기의 성별을 공개하는 이벤트 인데요

최근엔 베스킨라빈스 아이스크림을 이용해 
색이나 맛으로 성별을 표현하는 방식이 주목받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일각에선 민폐 논쟁도 있는데요 

과도한 이벤트 문화에 대한 일부 소비자의 과한 요구에 서비스직의 
고충을 고려하지 않았다는 지적이며 또 상업적 소비를 
부추긴다는 비판도 나오고 있다고 합니다.베스킨 라빈스 파인트 3가지맛 9800원,
 쿼터 4가지맛 18500원를 활용한 아이스크림 젠더리빌 방식이 
공유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별도 준비 없이도 
연출이 가능하고 비용 부담이 적다는 점에서 가성비 이벤트로 언급되며 
실제로 인스타그램과 스레드 등 SNS에서는 베스킨라빈스를 활용한 젠더리빌 
성공 후기를 쉽게 찾아볼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
SNS에서 주문 팁이 공유가 되는데요 
성별 쪽지를 직원에게 전달한 뒤 아이스크림을 층층이 담아 달라고 
요청하는데 딸이면 분홍색 계열 아들이면 파란색 계열 
아이스크림을 가운데 넣고 위에 바닐라 등 하나의 색으로 덮는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다가 한수저 푸는 순간 내부 색이 드러나며 성별이 
공개되는것인데요

누리꾼은 펀슈머(재미를 추구하는 소비)문화가 임신, 출산 영역까지 
확장 모양새라며 다만 이벤트의 빠른 확산이 우려된다 
바쁠 때는 직원의 부담으로 다가올 수 있다 매장 직원의 호의를 당연한 서비스처럼 
요구하는 분위기를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여러분들은 아이스크림으로 성별을 알리는 
젠더리빌 유행이 아이스크림 직원에게 민폐라고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