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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롤 모델 있다면?
2010-08-27
참여자
33
명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등록
sdsr***
2010-08-27
울 엄마요.. 엄마만 생각하면 왠지 마음이 찡한것이 엄마가 희생하시며 사신 세월이 생각나서 그런가봐요.. 여자는 약하지만, 어머니는 강하다라는 말이 떠오릅니다..
ej57***
2010-08-27
멋지고 당당하게 사는분들....
imol***
2010-08-27
전 친정어머님과 시어머님이요.젊은시절,두분다 너무 어렵고 힘들게 지내셨지만, 지금은 누구보다 당당한 모습으로 웃고계셔서 늘 존경하고 닮고싶습니다...
wlsg***
2010-08-27
생각해본적 없는데.. 굳이 말하자면 하루하루를 열심히 사시는 분들
mono***
2010-08-27
지금까지 누구처럼 어떻게 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앞으로도 없을것같아요
sun1***
2010-08-27
아이들 잘 키우고 살림 잘하는 여성 ^^
gns1***
2010-08-27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신 민아요. 같은 여자가 봐도 흠잡을데가 없어요. 넘 완벽해요...
dll0***
2010-08-27
어려운 환경에서도 열심히 사는 분들이요
gra7***
2010-08-27
정다연씨 몸매 너무 부러워요
hjh2***
2010-08-27
멋진 아줌마로 멋지게 성공하신분들이요 ....
여우
2010-08-27
우리를위해서 평생 을 아버지병수발하고 살아오신울친정엄마요.
sjmy***
2010-08-27
자수성가하신분들요
zone***
2010-08-27
흠,, 아직은요,,
2010-08-27
제7회아줌마축제
헤라
2010-08-27
커리어우먼들...
rlaq***
2010-08-27
저희엄마요!!제가 가장 사랑하는 엄마...어릴적부터 엄마를 바라보며 현명하고 착하신 우리엄마를 바라보며 커왔어요. 지금도 변함없답니다. 저희엄마처럼 저도 멋진 엄마가 되려고 노력하고 또 지금도 더 열심히 살고있어요.
ssoin
2010-08-27
나이들면서 가족중심이던 내 좁은 마음에서 벗어나 타인에게 관심을 넓혀가고 싶네~요.
sb_c***
2010-08-27
남편과 잘 살고 싶은소망...을 가지고 살아요^^
dfg1***
2010-08-27
어릴 적 엄마가 오랫동안 건강 좋지 않으셔서 아버지께서 산으로 들로.. 좋다는 약초 캐서 엄마 다려주신 그 모습 .. 그 덕분에 연세가 있어셔서.. 엄마 오래 오래 사세요
bms0***
2010-08-27
우리 엄마요~ 아이 하나 키우는데도 이렇게 힘든데~ 다섯을 어찌 이렇게 키웠는지 엄마에게 많이 많이 배우고 싶어요~ 엄마처럼 따라가려면 멀고도 멀었네요
mara***
2010-08-27
가족을 위해서라면 물불안가리시는 울엄마
kimw***
2010-08-27
기부천사^^션~장혜영부부~~롤모델이라기보다는타인에게기부한다는그자체가좋아요!저도여건만허락한다면기부하며살고싶어요.
vici***
2010-08-27
내가 정말 존경하는 안철수! 교수님...나이가 들어도 배우고 또 배우고 싶어요
pns9***
2010-08-27
울 엄마
말괄량이삐삐
2010-08-27
롤 모델은 없구요..제 자신을 믿고 열심히 살자 입니다..ㅎㅎ
inog***
2010-08-27
언제나 열심히 기분좋게 살아가는 김지선씨..
baby***
2010-08-27
봉사하며 열심히살아가는 신애라,차인표부부입니다
2010-08-27
롤모델은 내 인생에서 가이드가 될만한 그런 사람을 말하는 거죠. 김연아 선수한테 미셀콴이 롤모델이 된 것처럼요.
2010-08-27
욕 얻을 먹을 각오하고 .. 참 한심 하네요 자녀 교육 걱정 물가 ..살기가 힘드는데 모델 타당키나 하나요 제발 수준 높이세요 필톡한 내자신이 한심스럽다..
kms4***
2010-08-27
신민아씨요..요즘 나오는 드라마보면서 너무 예쁘고 정말 부럽네요....청순한이미지와 피부도 좋으시고.. 정말 부러울따름이에요
l303***
2010-08-27
당차고 멋진 배우 김남주씨가 제 롤 모델입니다.^^
2010-08-27
헌팅
yyts***
2010-08-27
생각할틈이!!!
새로 올라온 댓글
날이 은근 춥더라고요
전용세제가 잘 닦이긴하더라고..
베이킹소다고 섞어야 하는군요
저는 어느순간부터 꽃이 참 ..
정말 대단하세요.. 순전히..
딸기케잌도 얼그레이 케잌도 ..
세번다님 꽃 사서 꽂아두는 ..
저도 집순이인줄 알았는데 집..
ㅎㅎ 그 사치품같은 꽃을 종..
부추김치 담가먹음 맛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