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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하는 모습,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018-07-30 참여자 60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을 하는 여성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습니다.

그나마 지하철은 덜 흔들리지만 버스는 정말 많이 흔들려서 몸의 균형을 잡기도 힘든데

버스에서 아이라인이나 눈썹 화장을 하는 분들을 보면 신기할 따름입니다.^^

 

 

 

집에서 하고 오면 좋지만 늦은 퇴근에 아침에 일어나 씻고 화장까지 하기에는 

시간이 너무 벅찰 때가 많이 있다는 건 이해가 갑니다!

그러다 보니 아무래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을 하는가 봅니다.

지하철이나 버스등에서의..
 

하지만 그렇게 화장하는 모습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화장품 냄새가 진동하고, 분가루도 떨어지고 찝찝하다, 지하철 민낯에서 변신하는 게 부끄럽지 않나?

너무 게을러서 화장을 지하철에서 하는 거 아니냐는 말도 있습니다.

 

또 반대 입장에서는 요즘 화장품 냄새가 진동하는 것도 거의 있지 않고

는 사람들은 다 알겠지만 요즘 화장품은  크림 타임이라 분가루 떨어지는 화장품은 거이 없다.

화장하는 게 힘들어서 민낯으로 다니고 싶어도 사회가 민낯으로 다니면 예의에 어긋난다고 하니 어쩔 수 없이 한다. 

매일 야근으로 잠 조차 부족한데 그게 게으르다고 할 수 있는 건가라고 입장을 이야기하고 있다고 합니다.

 

일본에서는 지하철에서 화장을 하지 말자라는 캠페인을 했다가 논란이 된 적이 있다고 하는데요.

여러분들도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화장하는 분들을 많이 보셨을 텐데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등록
  • 반하나 2019-02-09
    적당한 선을 잘 지켜야될듯여
  • 반하나 2018-11-08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괜찮을것 같습니다
  • 신기방기 2018-10-14
    눈길은 가겠지만, 개인적인 일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미라벨 2018-08-03
    시선이고정되네요 보기 안좋아요 삼가하길바래요
  • 행복조아 2018-08-02
    보기에는 안좋아요 그런데 사정있겠죠
  • 아름다음 2018-08-01
    한편으로는 안스럽기도 합니다. 얼마나 바빴으면 .....
  • 양댕이 2018-08-01
    뭐 별로 신경안쓰여요
  • 해의그림자 2018-08-01
    신기하기는 해요
  • 엄마코알라 2018-08-01
    남의 시선 신경 안 쓰고, 너무 바빠서 그런 거 아닐까요? ^^ 그냥 사정이 있으려니 생각합니다. 딱히 남에게 큰 피해주는 게 아니면 전 신경쓰지 않네요.~
  • 강현맘 2018-08-01
    보기좋지는않아요!
  • 종이상자 2018-08-01
    보기 안 좋으면 안쳐다 보면 되는 겁니다.
    사정이 있어 공공장소에서 화장 하는 거겠죠.
    전 소심한 성격이라 그런 용감한 모습 부럽던데.
  • 하루가일년 2018-08-01
    다 이유가 있어서 공공장소에서 화장을 하는 거겠지요. 그사람인들 그러고 싶었을까요. 그냥 안 보면 되는거지요.
    뭐든 다 그럴수 밖에 없었겠구나 생각하면 이해 되는 부분입니다.
  • 하늘미소 2018-08-01
    전 너무 보기 안좋더군요
    아무리 바빠도 공공장소에선 아닌거 같네요...
  • 오늘도 2018-08-01
    얼마나 바쁘면 여기서 화장을 할까...
  • 버들피리 2018-08-01
    너무 바빠서 시간벌려고 화장하는 분이라면 애처롭기도 해요. 오죽하면 공공장소에서? 어쩌다 한 번이라면 괜찮다고 보는데 그런 분들이 더러 있으니 눈에 띄게 마련---.
  • 보리수 2018-08-01
    화장수정하는 정도는 보기 나쁘지 않아요.
  • 까민이 2018-08-01
    너무 보기안좋지만...립스틱정도나 톡톡정도만..마스카라칠하는 분들..영 아니네요..ㅎㅎ
  • 새봄이다 2018-08-01
    보기에 좋지 않더라구요. 가볍게 립스틱 정도는 괜찮지만 심한 화장은 보기에 지나치다 싶더라구요.
  • 개망초 2018-08-01
    안좋아보여요.자제했으면 합니다
  • 가으리 2018-08-01
    보기 좋지는 않아요 가볍게 맆스틱 정도만
  • 더블엑스 2018-08-01
    반대합니다. 보기 안좋아요
  • 공원 2018-08-01
    풀메이커 보다는 살짝 립스틱 정도는 괜찮은것 같아요
  • 공주 2018-08-01
    음료수 드리기
  • 알람시계 2018-08-01
    화장 수정이나 입술 바르기 정도는 괜찮은데 남 신경 안쓰고 풀메 하는 것은 좀 아니죠.
  • 쉐레르 2018-08-01
    이런 더위에 택배 운반하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다는 말 경청해야 할듯해요 ~~
  • 아욱맘 2018-08-01
    같은 에자로써 민망한 행동으로 부끄러움은 누구의 몫일까요?
  • IQ50 2018-08-01
    하지말아야 할 행동이라고 생각합니다...
  • 깍쟁이 2018-08-01
    보기가 좋지 않아요.
  • SUMO 2018-08-01
    솔직히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별로예요
  • 큰할머니 2018-08-01
    여고생들이 빨간 립스틱을 하고 다니는것을 보면 제 나이에는 이해 못합니다^^*
  • 사교계여우 2018-08-01
    얼굴에 그림을 그리지 않는 남자분들은 절대 이해못할 일이죠. 하지만, 아침에 시간이 부족하다는건 모두 핑계일 뿐.
    반대로 지하철안에서 남성분들이 면도한다고 생각해본다면 본인이 공공장소에서 메이크업을 하는 행위가 타인의 눈쌀을 찌푸리게 만든다는 것을 느낄겁니다.
  • 캐스빌 2018-08-01
    진한화장품 냄새까지 풍기고 별로에요
  • 빵루 2018-08-01
    신고된 게시물입니다. [원본보기]
  • 빵히세루루 2018-08-01
    신고된 게시물입니다. [원본보기]
  • 박소영 2018-08-01
    정확하게 일정하게
  • 오렌지깡 2018-08-01
    신고된 게시물입니다. [원본보기]
  • lkgklh 2018-08-01
    가끔씩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저는 별로예요
  • 돼지 2018-08-01
    조금 힘들겠지만 그래도 미리 준비하고 나오는게 좋지 않을까 싶네요
  • 마타도르 2018-08-01
    버스와 지하철에서 이른 출근시간 가끔 보게 되는데 솔직히 좋아보이진 않더라구요
  • 프리티엔젤 2018-08-01
    그렇게 좋아 보이진 않더라고요...
    미리 준비하는 자세가 필요한것 같습니다.
  • 양키스 구단주 2018-07-31
    안녕하세요. 요즘 지하철 안에서 자주 보는데 별로 안 좋아 보인다. 그런데 중요한 건 내가 별로 관심없어서 신경 안 쓰인다.
  • 러브콩 2018-07-31
    가끔씩 그런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저는 별로예요. 많은 사람들의 시선들을 한 몸에 받으면서 화장을 하는 사람들.. 정말 강심장인것도 같고요. ㅋㅋ
  • 큰언니 2018-07-31
    저도 가끔 지하철에서 남의 시선 전혀 개의치않고 클러치에서 쉴 새없이 화장품을 골고루 꺼내서 풀 메이크업하는 모습 보면서 '화장을 재주껏 참 잘한다!'는 생각이었어요. 하하~
  • 조이플 2018-07-31
    저는 절대 그럴 수 없을 것 같아요. 사람들의 시선이 두려워서~
  • 쪼까니네 2018-07-31
    별로 보기 좋은 모습은 아닌거 같아요.
  • 아름다운 천사 2018-07-31
    화장을 하는 모습이 별로 좋지는 않네요.
  • genius7 2018-07-31
    우선 구역질 나고 재수없구요. 원래 내면이 아름다운 사람은 간단한 화장, 로션만 발라도 티가 난답니다. 미국같은 경우는 아무데서나 발가벗은 모습으로 비유한 것도 기억이 나네요. 여하튼 아주 재수없습니다. 역겨운 냄새 진동과 함께 말이죠. ㅋㅋ
  • 비비안나 2018-07-31
    별루입니다. 저도 모르게 미간이 찌푸러지죠
  • 왈가닥루시 2018-07-31
    사실 보기는 별로에요 수 많은 사람들이 타고 보고 있는 와중에도 아무렇지 않게 화장하고 있는 모습 보면은 이뻐 보이지는 않드라고요. 장소는 구별을 해서 했으면 좋겠어요.
  • 행복상상 2018-07-31
    정말 보기 안좋은 광경입니다
  • 비법이 2018-07-31
    외국인들이 보자마자 " 언 빌리버블"을 외치는..
  • 강현맘 2018-07-31
    기인열전같아요!그래도집에서하고나오면좋겠지요!
  • 엔시엘 2018-07-31
    아무렇지도 않은데요..
  • 둥이맘 2018-07-31
    신기하고...때로는 이해하기도하고...
  • 빵루 2018-07-31
    어쩜 구래 이상하다싶조
  • 빵히세루루 2018-07-31
    첨부터 신기
  • 박소영 2018-07-31
    히안하조
  • 오렌지깡 2018-07-31
    씬기햇어용 고딩땐가
  • 아이셋엄마 2018-07-31
    저도 처음 생각은 정말 신기하다 어떻게 흔들리는 차안에서 아이라이너같은걸 그릴까 하는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화장하는 법이 사람들 마다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저 사람은 절허게 하는구나 하고 슬적슬적 구경해요 피해를 준다는 생각은 안해봤네요,,
  • 유랑이 2018-07-31
    지하철에서 화장하는 사람들을 볼때면 1차로 참 신기해요.
    이렇게 흔들리는데 아이라인을 그리다 삑- 하고 잘못 그으면 어쩌나.. 그리고 너무 위태로워보이는데 옆사람에게 색조화장품을 묻히거나 떨어트리면 민폐 될텐데 10분만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면 더 좋을텐데 싶기도 하고, 그렇게 늦게 준비할거면 그냥 사무실 도착해서 화장을 하시면 더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