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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스트레스, 여기서 풀자! [아.컴.해.우.소] OPEN!!!!!
2018-02-08 참여자 45

 

 

 

명절에 지친 주부들을 위해

아줌마닷컴 명절해우소가 오픈되었습니다!

 

 

명절... 마냥 즐겁기만 한 건 남의 이야기 같죠?

듣기싫은 친척들의 오지랖과 잔소리도 견뎌야 하고

내 편인지 남 편인지 아직도 철이 덜 든 남편이 야속하기만 하고요!

 

 

세상이 바뀌었다고 하지만 남자들은 비교적 편안하게

명절을 즐기는 반면에 우리 주부들은 과도한 노동에 시달리고

이런 며느리들의 노동을 당연하게 여기는

시댁식구들이 아직도 많은것이 현실이죠ㅠㅠ

 

 

쌓인 스트레스는 꾹 참고 있으면 언젠가 터지기 마련!

명절날 힘들게 일하고, 이곳 저곳에서 속끓느라

고생하신 모든 회원분들을 위해

아줌마닷컴에서 명절 기간동안 "명절 해우소"를 오픈합니다~!

 

 

어디에서도 말하지 못한 이야기가 있다면

이 곳 아줌마닷컴 명절해우소에서 속 시원하게 다 털어버리세요!

마음이 상했던 일, 여러분의 속마음. 그 어떤 이야기라도 좋습니다^^

 

 

서로가 서로의 경험을 나누며

응원과 위로를 보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이번 명절은 모두가 행복하게 즐길 수 있는 명절이 되기를 바랍니다!

 

 

 

 

등록
  • 반하나 2019-01-04
    가족들과 함께 보내요
  • mono 2018-02-21
    소박한 차례상 준비해서 가족들과 함께 해야겠어요.^^
  • 행복상상 2018-02-20
    올해는 다같이 준비하고 함께 쉬고 즐기는 명절이 되기를 빌어봅니다
  • 왈가닥루시 2018-02-18
    저와 형님 며느리가 둘이라서 우리 두사람만 명절 음식 준비하느라 허리 필새 없이 하루종일 부엌에서 일만 했어요 남자 두분은 담소나누고 텔레비젼 보고 쉬고 계시고 식사도 울 며느리가 준비해서 차려드리고 커피 과일까지 대령해서 갔다 드리고 정말 남편이 미워죽겠어요. 손 하나 까닥않하고 설겆이 하나 도와주지 않고 하나에서 열까지 다해드려야 되서 서글퍼요.손님 맞이 하고 상차리고 계속 반복되는 명절일에 너무 고달퍼요 이틀동안 일만 하다가 왔어요 완전 며느리가 아니라 일하는 도우미로 갔다 온것 같아 너무 슬프고 정신적이나 육체적이나 만신창이가 되었네요 차 타고 오면서 남편이 너무 미워서 말한마디 않하고 왔답니다..명절은 왜 1년에 두번인거죠 한번도 버거운데 매년 치르는 행사라 너무너무 정말 싫어요..
  • 친구야 2018-02-16
    이제는동서가 힘들은지 안와서 혼자했어요 명절정말싫고 없어지기을 바라네요
  • 하나님자녀 2018-02-16
    힘들어요 혼자서다해서 지금병나서 몸이아파요 명절은정말싫어요
  • 행복조아 2018-02-16
    서로 협조하니 불만없고즐거운명절이네요
  • 나무동화 2018-02-15
    작년에 아주 크게 싸웠어요 평생 안볼것 처럼 자매지간에 싸웠는데
    시간이 지나면 나아질줄 알았는데 이게 마음에 생채기가 너무 커져서 정말 보기가 싫어지네요
    친정엄마한테 이번설은 간단하게 인사만 하고 가겟다고 미리 말해두었어요
    괜히 친정부모님한테 미안해집니다
  • 2018-02-14
    지가 형님인양 맨날 기어오르는 XXX sus. jys. Ljh. 영원히 꺼져라
  • 공주 2018-02-14
    남자도 전 부치라하고 싶네요
  • Rka 2018-02-13
    저도 편안히 쉬고싶네요
  • 이광주 2018-02-13
    그냥 쉬고 싶어요...
  • 마가렛 2018-02-13
    명절이 다가오니 머리가 지근지근 아파오네요.
    그래도 가족이 만나는 명절이니 웃으면서 준비하려고요.
    청소부터 장보고 하나씩 준비하렵니다.
    이번엔 전은 좀 적게 부치려구요. 전 부치다 시간 다가고 모두 힘들어하니까요.그나저나 둘째동서가
    전날에 오려나 모르겠어요. 막내는 어제 전화와서 준비할거 없냐고 해서 그냥 오라고 했어요.
    둘이 수다나 왕창 떨어야죠..ㅎ
  • 양댕이 2018-02-13
    멀리서 몇시간에 걸쳐 왔는데도 늦게왔다고 하고 일찍간다고 하고 .. 정말 가기싫어요
  • 동우맘 2018-02-12
    자기가 다한다고 오지도 말라해놓고 이제와서 힘들다고 머리굴리는 큰집..
    어머니는 모시지도 않으면서 재산은 다 가져가고..이랬다저랬다 참 자기맘대로들일세..
    그러다가 당신들도 늙어 후회한다.
  • 미리네 2018-02-12
    명절때마다 느끼는거지만 장보고 종일 음식준비하느라 늘상 힘든거 엄마들이고 여자들인데, 제사지낼때는 남자들 자기네 끼리만 지내고 마네요. 끝없는 뒤치닥거리에 심신도 지치는데 남자들도 이제 팔좀걷어붙이길.
  • wkqvos12 2018-02-12
    음식은정성으로~마음은풍성하게
  • 김*아 2018-02-11
    명절이 부담스러운건 평소보다 더 많은 가사부담과 친정을 맘놓고 가지못하는 것이예요..아..앞으로 명절은 가족들과만 함께 소박하게 보내는 시간이었으면 합니다....
  • 얼큰이 2018-02-11
    소박한 차례상 준비해서 가족가 함께 함께 해야겠네요.
  • 나르테 2018-02-10
    올 명절은 간단히 하고 스트레스 안받고 싶네요~~
  • 강현맘 2018-02-10
    시부모님이 안계셔서 집에서 차례를 지내는데 남편에게 말하지 못했지만 장보고 음식장만하고 혼자 넘 힘들어요...막내한테 시집왔건만 장남 못지않게 명절만 다가오면 혼자 스트레스를 받네요...신경 쓸일이 넘 많아요...
  • 아즈메 2018-02-10
    시부모님은 돌아가신지 오래되었어요 모두 교회를 다녀서 예배드리고 식사히면 되는데 형님댁에서 제사처럼 음식을 차려놓고 예배를 드리네요 바꼈으면 좋겠는데 아랫사람이라 말을 못하겠네요~~
  • 삐딱구두 2018-02-10
    양가 부모님들께서 다돌아가셔서 쓸쓸하고 조용한 명절이 될것 같아요
  • 조이플 2018-02-08
    음식 가짓 수 늘리지 않고 간단하게 하고 되도록 즐거운 마음으로 지낼 수 있도록 마인드컨트롤 해야지요.
  • 지인지호아빠 2018-02-08
    큰아이 대학입시 결과 좀 안물어봐줬으면...ㅠㅠ
  • 큰언니 2018-02-08
    오랜만에 만나는 가족, 친지들과 즐거운 마음으로 차례상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 genius7 2018-02-08
    명절인데 스트레스를 받는다구요? 이해가 안 되네요. 남녀 가리지 말고 서로 도와가면서 보내면 웃을 일이 훨씬 많아질 걸요!!
  • 비법이 2018-02-08
    잘먹고잘웃기 세배로알바함 운전과 씨름 살과의 전쟁
    광탈다이어트 티비와 함께 가족과고스톱 뱃살 키우기 친척들의고문..
    이상 명절 보내기 키워드였어요^^
  • 겨울이 2018-02-08
    다가올 명절일정 생각만해도 스트레스네요~~
  • 물고기 2018-02-08
    15년전만 해도 명절차례는 저 혼자.....동서가 둘이나 있는데 좀 일찍 와서 빨리 해치우자고 해도 때마다 오후 5시가 넘어서 와서는 하는말이 "형님 얼만큼 남았어요" 할 때마다 귀 싸대기 때리고 싶었어요....얄미운데 거기다 점심도 먹지 않았다고 밥까지 달라고 하는 인간들...
    시어머니가 일찍 돌아 가셔서 ....동서들은 저하고 열살 이상 어린데도...정말 말들 들어 먹지 않더군요...
    남편이 제가 않되어 보였는지 다 모인데서 차례고 뭐고 다 없애자고. 설겆이라도 빨리 해주면 좋겠는데 . . 제가 일어 나야만 ....하고 차례지내고 잔뜩 먹고나서 ....미안하다고 말들만 하고 부부와 아이들 데리고 가버리는 동서들...이제는 차리지를 않아서 편안 합니다....음식 만드는것도 힘들지만 명절때는 설겆이가 더 귀찮아요...
    어른이 없다고 제 멋대로들....하는 행동
  • 송현정 2018-02-08
    페이스북에 포스팅되었습니다
  • 가유 2018-02-08
    기름때 설거지가 기다리고 있는 것이 끔찍하네요
  • 돼지 2018-02-08
    잘 하지도 못하는 솜씨로 하는 음식장만이요 누가 대신좀 해줬으면 싶어요 음식장만할때마다 맛이 괜찮을려나 하는 생각 때문에 정말 스트레스 쌓이는것 같아요
  • 바람도리 2018-02-08
    전부다 귀찮아요
  • 행복상상 2018-02-08
    명절경비 교통체증 음식준비 삼중고네요
  • .. 2018-02-08
    그리 반갑지 않은 사람들을 의무감으로 만나려니...
  • 하나님자녀 2018-02-08
    음식만드는것이스트래스
  • fghh 2018-02-08
    이번 명절에는 얼굴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 귀요미아기사자 2018-02-08
    명절음식 고통분담은 가족들이 같이 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 친구야 2018-02-08
    장봐서 음식준비하고 정말짜증나요 어니나가서 한끼사먹고싶어요
  • 하뚱꽁쥬맘 2018-02-08
    음식이며~ 손님 받아야하며~ 돈은 돈대로 나가며~ 그래도 잘 지내야겠죠^^
  • 수현사랑 2018-02-08
    명절이라 시댁 가는게 부담스러워요,ㅠㅠ
  • 해오 2018-02-08
    이런,, 명절이 벌써 다음주인가요? 시간 참 빠르다 흑 T_T
  • 스르르 2018-02-08
    지난 명절에 서로 맘상했던 일이 있었는데 그 뒤로 한 번도 연락 안했거든요. 이번 명절에는 얼굴 붉히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 오트밀 2018-02-08
    벌써부터 들이닥칠 친척들 생각하면 진이 다 빠지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