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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특집 "명절 해우소" 대 오픈!!!!!
2017-09-29 참여자 162

명절이라고 모인 친척들은 어쩜 그리 속긁는 소리만 해대고

남의 속도 모르는 남편은 남의 편이라서 남편인건지 너무너무 얄밉게 굴지요?

 

명절날 힘들게 일하고, 이곳 저곳에서 눈치보느라 고생하신 모든 분들을 위해

아줌마닷컴에서 명절 기간동안 "명절 해우소"를 오픈합니다~!

 

차마 말하지 못한 불만, 속마음이 쌓이면 스트레스가 되기 마련인데요!

이 곳 아줌마닷컴 명절해우소에서 속 시원하게 다 털어버리세요!

 

명절기간 동안 나를 가장 화나게 한 사람, 나를 가장 힘들게 한 일

마음이 상했던 일, 여러분의 속마음. 그 어떤 이야기라도 좋습니다^^

 

혼자만 끙끙 앓지말고 나누어보세요! 

남은 명절 기간도 화이팅~^^!

등록
  • 재정서 2017-10-14
    잘보냈어요 가족끼리 성곽둘레길 도가고 맞 집투어도하고 펜션에서 친정동생들이랑 힐링도하고 에구 남편님고마워 동참해줘서
  • 나리 2017-10-09
    대놓고 안챙겨주는 시어머니 , 너무 얄미워요. 자신이 젊을때 시어머니한테 미움받은거 저한테 많~~이 풀고있네요
  • 레나 2017-10-08
    명절음식으로 몸무게 증가.... ㅠㅠ 뺄 생각하니 벌써부터 스트레스 몰려오네요.
  • 럭키줌마 2017-10-07
    꼭 친정가려고 하면 미적미적.. 기다리시는 부모님 생각해서 남편 비위 맞춰야하는 거 정말 ㅠㅠ.. 자기네 명절 지내면서도 아무소리 안하고 다하는데.. 명절없었으면 좋겠어요
  • 방글이 2017-10-07
    힘들긴해도 잘 견뎌낸 대한민국 주부 화이팅!!!
  • 여우 2017-10-06
    모두명절에 수고하셨습니다..
  • Bany0118 2017-10-06
    친청이 친정같지가 않네요.. 불편함..
  • 조봉남 2017-10-06
    통행료 안내고 처음으로 안천 ~ 강릉 다녀왔습니다.
  • 비비안나 2017-10-05
    오늘부터 출근요 ㅠㅠ
  • . 2017-10-05
    피곤하네요
  • 파도투 2017-10-05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기를...
  • 가인 2017-10-05
    이제야 집에왔네요
  • 레몬향기 2017-10-05
    추석일 너무 많아요ㅜ
  • 문미희 2017-10-05
    남편이랑 아이들데리고 꽃밭가고 푹쉬었어요~^^
  • 양키스 구단주 2017-10-05
    안녕하세요. 올 추석엔 일하느라 정신이 없네요.
    내일 쉬기는 하지만요...
  • 가으리 2017-10-05
    여행 다녀 왔어요
  • 영순이 2017-10-05
    아 추석이여. 그래도 올해는 소원 하나는 이루고 넘어갑니다. 다행임다.
  • 아름다운 천사 2017-10-05
    너무 피곤하고 지치고 힘드네요.
  • 써어어니 2017-10-05
    긴 연휴네요
  • 세가지보물 2017-10-05
    너무 피곤한 명절이였어요.
  • jsmksm6 2017-10-05
    너무 힘들어요..
  • 가유 2017-10-05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 행복상상 2017-10-05
    언제나 너무나 힘든것이 명절이네요
  • 물고기 2017-10-05
    이혼한 딸이 남자를 사귀고 있는데 딸 친구들 한테는 다 소개하고 우리 한테는 소개를 하지 않네요...
    그리고 그남자 (HKH) 우리집 앞까지 왔었으면서도 .그냥 갑니다...그런 딸이 매우 미웁네요
  • 조영호 2017-10-05
    이제 남은 휴일 잘 지내고 정상의 날을 위해 하나씩 남은 날을 정리해야죠.
  • 수희맘 2017-10-05
    드디어 지나갔어요....다들 힐링하며쉬세요...
  • 돼지 2017-10-05
    언제나지만 명절준비는 너무 힘드네요 푹 쉬고픈 맘 뿐이네요
  • 하나님자녀 2017-10-05
    명절은없는게좋아요
  • 친구야 2017-10-05
    에구 에구 너무 힘들어요^^
  • 최영연 2017-10-05
    영화한편 땡기네요
  • 하늘사랑별 2017-10-05
    마음편히 쉬고 싶네요
  • 다른별 2017-10-05
    피곤하네요.쉬고 싶어요.
  • 하늘과땅 2017-10-05
    즐거운 명절 힘내시고 화이팅 하세요~~
  • 깍쟁이 2017-10-05
    바쁜일들은 모두 끝나고 즐거운 연휴만 남았네요...
  • 테리야 2017-10-05
    추석에 먹고 남은 국을 한번 더 끓여놓았어요~
  • 바람도리 2017-10-05
    오늘도 수고햇엉~
  • 희맘 2017-10-05
    오늘도 좋은날
  • 튜울립 2017-10-05
    즐가운명절보내기
  • 엄마코알라 2017-10-05
    이제는 휴식의 시간~~ 모두들 편안한 연휴 보내세요.~^^
  • 연화규현맘 2017-10-05
    즐거운추석명절되세요^^
  • 깨비문 2017-10-05
    연휴가 길어 좋네요
  • 행복한짱짱구 2017-10-05
    온 가족이 함께 음식을 만들어서 그나마 힘이 덜 들고 기분좋은 명절을 보냈답니다
  • 이광주 2017-10-05
    남은 연휴 잘 보내세요~
  • 하뚱꽁쥬맘 2017-10-05
    남은 연휴 화이팅 하세요~^^
  • 핸섬 2017-10-05
    가족 끼리 합심해서 잘 지냈습니다!~~~
  • 나르테 2017-10-05
    함께 음식준비하고 함게 즐겁게 보내는 연휴 보내세요
  • 다둥이엄마 2017-10-05
    긴연휴었는데 3일만 쉬는 회사덕에 음식준비 못 도와드렸어요!
    한편으로는 죄송한데 편하게 설겆이만 하다오니 그것도 편하고 좋네요^^
  • 마타도르 2017-10-05
    가족이 모두 모이는 추석 좋은 말만 하면서 함께 음식 준비하고 함께 즐거운 연휴 보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왕눈이 2017-10-05
    해마다 명절이 오면 좋은 기분보다는 안좋은 기억이 더 많네요
  • IQ50 2017-10-05
    같이 일하고 같이 쉬자고 했잖아~~~~~
  • 둥이맘 2017-10-05
    출석^^
  • 풀그림 2017-10-05
    웃음가득, 행복한 한가위 연휴 되세요
  • 강현맘 2017-10-05
    가만히있으니추석도자나가네요!
  • 인그니준 2017-10-05
    부모 형제간에 서로 배려하고 조금씩만 양보하세요 !!
  • 행복이 2017-10-05
    이제서 여유롭네요
  • 솔문안 2017-10-05
    이집 저비 비교하지 맙시다 ~~
  • 일상 2017-10-05
    끝없이 치워야하는 ㅎㅎㅎ 여긴어디>?나는 누구?
  • 나경맘 2017-10-05
    여행
  • Seran Cho 2017-10-05
    연휴 잘 보내세요
  • 비법이 2017-10-05
    풍요로운 한가위 연휴의 절정..今日도 我는 出席합니다.
  • 오늘도 2017-10-05
    풍요롭고 넉넉한 추석 한가위 되세요...
  • 공주 2017-10-05
    감사해요 모든게 축복
  • 김신오삼 2017-10-05
    연휴잘보내세요
  • 양부부 2017-10-05
    연휴잘보내세요
  • 듀링 2017-10-05
    전부치기 정말 싫어요
  • 써니 2017-10-05
    온몸이 쑤시네요
  • 양상추 2017-10-05
    모두모두 건강하세요
  • 영어선생 2017-10-05
    내집이 최고
  • 양오빠 2017-10-05
    집에서 푹 쉬고 싶어요
  • 개망초 2017-10-05
    긴 연휴동안 어디라도 떠나고 싶어요
  • 명연 2017-10-05
    가족간의 좋은말만 합시다
    말로 상처를 많이 받아요
  • sdfgfdgh 2017-10-05
    한가위 보름달님을 바라다 보는데 왠지 마음이 아련하군요!
  • 아욱맘 2017-10-05
    명절은 기족들과 함께 모여 보냅시다.
  • SUMO 2017-10-05
    명절 폐지 되기를 바랍니다
  • genius7 2017-10-05
    대한민국의 모든 목회자들, 제발 정신 차리세요!! 무릎 꿇고 고개를 숙이지도 못하는 것들이 무슨 목삽니까?? 참 잡답하고 한심하네요..
  • 두다럽 2017-10-05
    명절은 언제나 외롭고 쓸쓸함 뿐이라 허전함만 가득한
  • 감자 2017-10-05
    기족간의 화목
  • 인어아가씨 2017-10-05
    당신 부인딸아들이 형제간보다 먼저라고 했어요
  • smilelhy 2017-10-05
    너나 할 것 없이 고생하신 전국의 주부님들~~~ 열심히 일한 당신들 가까운 곳이라도 떠나세요~~
  • 미소천사 2017-10-05
    에고 허리야~~ 가까운 맛사지숍에 가서 맛사지라도 받아야겠어요..
  • 이** 2017-10-05

    푹~~ 쉬었으면 좋겠다.. 가까운 온천이라도...
  • 레몬향기 2017-10-04
    푹쉬고싶어요
  • 토갱이엄마 2017-10-04
    내일 친정가니까 너무 좋아요
  • 양키스 구단주 2017-10-04
    안녕하세요. 오늘도 일했는데 정말로 사람들이 많아서 고된 하루였네요.
    나도 여행 가고 싶다...
  • 써어어니 2017-10-04
    혼자만의 여행가고 싶어요
  • 테리야 2017-10-04
    하루일과를 무가히 마치고나서 밤하늘 높이 떠있는 한가위 보름달님을 바라다 보는데 왠지 마음이 아련하군요!
  • 하나님자녀 2017-10-04
    힘들어요
  • 친구야 2017-10-04
    너무힘들어요
  • 하뚱꽁쥬맘 2017-10-04
    힘든 맘 훌훌 털어버리시고 남은 연휴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깍쟁이 2017-10-04
    모두들 수고셨습니다..화이팅
  • 민들레 2017-10-04
    명절 보내시느라 주부님들 고생 많으셨어요~
  • 가유 2017-10-04
    설거지 하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남은 연휴 편히 쉬세요^^
  • 코주부 2017-10-04
    행복한 추석되세요
  • 문미희 2017-10-04
    수고많으셨습니다~~^^
  • 비법이 2017-10-04
    한가위 멋지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 인그니준 2017-10-04
    집으로 돌아가는 길, 뻥 뚤렸으면 해요 !!
  • 썬맘 2017-10-04
    끝까지 웃고 마무리
  • 솔문안 2017-10-04
    얼른 집에 가서 전에 곁들인 막걸리...생각합니다~~
  • 콩알콩알 2017-10-04
    해피추석
  • 깨비문 2017-10-04
    한잠 푹 자고 싶어요.
  • 다른별 2017-10-04
    괜히 맘에 담으면 병 되니 훌훌 털고 건강하게 살아요.
  • 파도투 2017-10-04
    건강한 웃음만이 가득한 명절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 바람도리 2017-10-04
    모두모두 수고하셨어요~
  • 하늘과땅 2017-10-04
    힘내시고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하늘사랑별 2017-10-04
    긴추석에 힘내세요
  • 빙그레 2017-10-04
    힘내요
  • 행복이 2017-10-04
    명절 아들 며느리 딸이 도와주었어도 나이 먹으니 힘이드네요 음식하고 하니까명절분위기되네요
  • jsmksm6 2017-10-04
    몸이 아픈데도 일해야하니 넘 힘들어요...
  • 두다럽 2017-10-04
    명절이 의미가 없어서 오히려 더 외롭고 쓸쓸함을 느끼는 날이다보니 우리가족에게는 별루인
  • 나르테 2017-10-04
    모두 명절스트레스없이 힘내세요~~
  • 왕눈이 2017-10-04
    명절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부부싸움이 생기네요.
  • 엄마코알라 2017-10-04
    일 주일 동안 먹어도 다 못 먹을, 어마어마한 양의 전을 부치느라 힘들었어요.~^^;; 그래도 해야 할 일을 다 끝내서 홀가분하니 기분 좋아요.~
  • smilelhy 2017-10-04
    날씨가 많이 추워졌네요. 힘든 일들하시고 몸살 나지 않도록 건강 챙기시고, 즐거운 추석 보내세요~~
  • 미소천사 2017-10-04
    예전같이 식구들,친척들이 다 모이질 못하네요
  • 이** 2017-10-04
    명절이라고 크게 달라질 거 없네요..
  • 오늘도 2017-10-04
    해우소에서야...끙...
  • 핸섬 2017-10-04
    평소 하던대로 하면 될것 같아요!~~
  • 재재맘 2017-10-04
    나물3가지 닭 송편 포도가 제 몫이었는데... 제가 닭을 빼먹었네요 ㅠㅠ 에구에구 ㅠㅠ
  • 나경맘 2017-10-04
    ㅋㅋ
  • 일상 2017-10-04
    추석이네요. 긴 연휴 절반이 지나가유~
  • dgfdg 2017-10-04
    이번 명절 연휴 건강 하게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 풀그림 2017-10-04
    가족과 함께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 바랍니다
  • 비비안나 2017-10-04
    급 추위와 음식장만에 몸살감기가 왔는지 오늘 아침 몸이 천근만근이네요
  • 명연 2017-10-04
    날씨가 추워요
    건강 조심하세요
  • 수희맘 2017-10-04
    전 친정에서 엄마대신 음식하느라 많이 힘들었네요...
  • 강현맘 2017-10-04
    드디어몸살이~~~^^음식장만하기넘힘드네요!혼자다할려니~~~
  • 헤라 2017-10-04
    더도말고 지금만큼만이라도...
  • 공주 2017-10-04
    전 너무 즐거운 추석 연휴를 보내고 있어요 감사해요
  • 개망초 2017-10-04
    빈둥대는 남편이 보기 싫지만 그래도 모두들 즐거운 명절 되세요.
  • 김신오삼 2017-10-04
    추석잘보내세요
  • 양부부 2017-10-04
    추석잘보내세요
  • 듀링 2017-10-04
    추석잘보내세요
  • 써니 2017-10-04
    청소하기싫어요
  • 양상추 2017-10-04
    한가위잘보내세요
  • 영어선생 2017-10-04
    전부치기 정말 싫어요
  • 양오빠 2017-10-04
    추석잘보내세요
  • SUMO 2017-10-04
    이번 명절 연휴 건강 하게 마무리 하시기를 바라 겠습니다
  • 이광주 2017-10-04
    남은 명절 잘 보내세요~
  • 인어아가씨 2017-10-04
    부모마음은 다같다
  • 아욱맘 2017-10-04
    부모 맘 몰라주는 아들 딸들아~ 너희도 부모가 되어보면 알거다.
  • Seran Cho 2017-10-04
    즐거운 일만 가득한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 튜울립 2017-10-04
    즐거운한가위가되었으면좋겠네
  • genius7 2017-10-04
    친척이나 가족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는 중추절..
  • 돼지 2017-10-04
    온가족이 서로 돕고 즐기는 그런 추석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IQ50 2017-10-04
    같이 일하고 함께 쉴 수있는 한가위!
  • 둥이맘 2017-10-04
    이또한 지나가리니...
  • 마타도르 2017-10-04
    서로 함께 준비하고 즐겁게 보내는 추석 명절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기쁨퐁퐁 2017-10-03
    엄마 아빠 - 부부 또는 부부와 가족만 지내는 명절도 좋은 것 같네요
  • 빙그레 2017-10-02
    아침 일찍 분주히 움직여야만이 일찍 제사음식이 끝나니 벌써부터 피곤함이 몰려오는 고통이 뇌리를 스치는 군요.
    어서 지나가리라
  • 서숙희 2017-10-01
    추석은너무힘들어요 편안히쉬고싶네요^^
  • 나무동화 2017-10-01
    긴연휴 좋아요
    하지만 혼자서 제사음식 만들고 명절음식 하는건 넘나 힘들어요
    물론 하다가 힘들면 누워있다가 커피한잔 마시고 할때도 있지만 일이 많아요
    제사음식생각만 해도 벌써 피곤하네요
  • 다둥이엄마 2017-10-01
    하루종일 설겆이만 ... 전 부치는 몫도 내몫!!
    긴 연휴가 정말 싫다!~~
  • 라이스 2017-09-30
    시어머니 이야기 2시간 이상 들어요. 사투리 쓰시니까 어떤때는 무슨 이야기 인지 몰라도 "네" 만 20번 하고 올라와요.
  • 행복이 2017-09-30
    음식 장만하는게 힘들죠전부 내손이가니까
  • 승희 2017-09-30
    맏며느리가 갖는 차례비부담.
  • 하나님자녀 2017-09-29
    추석이라고별로재미없어요
  • 콩깍지 2017-09-29
    혼자서 음식 장만해야하는 것 정말 싫은데 요번에는 형님 동서 같이했으면 좋겠습니다. 제일 먼 난 무슨 죄일까?
  • 나무동화 2017-10-01
    @ 콩깍지완전 공감
    전 시누가 3명 물론 안 찾아와요 대신 전화만 와요
    " 제사 잘 지냇니 ? " 그래서 물어보고 싶어요 니네 부모님인데 말로만 하지말고
    뭔가를 해서 좀 보내라고 라고 물어보고 싶지만 걍 맘만 그런걸로..
  • 캘리 2017-09-29
    워킹맘인 동서, 선물로만 인심사는 동서 미워;;;;;;;;;;
  • 음식하기싫어 2017-09-29
    시장이나 마트에서 먹을만큼 사서 명절 보내면 안되나요
  • ㅠㅠ 2017-09-29
    우리집은 명절에 조용히 지나가는 법이 없어~~~~~~~
  • 스르르 2017-09-29
    벌써부터 10일동안 긴 연휴를 원치않는 환경에서 보낼 생각을 하니 숨이 막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