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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홀로 식사하던 손님과 불편한 기색을 낸 자영업자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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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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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리다고 풀어준 열네살 절도범, 이튿날 또 범행
2015-08-01 참여자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