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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토론
강아지가 2살 아이의 손 물은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꽃병도 없이 살았네
4.2일 오늘은 아들생일
카페도 케잌도
집순이가 너무 좋타
비만
행복
꽃병도 없이 살았네
4.2일 오늘은 아들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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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일 오늘은 아들생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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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순이가 너무 좋타
비만
행복
1
이슈톡
가끔 어떤 일탈을 꿈꾸시나요?
2010-05-16
참여자
36
명
이 글을 내 SNS에 전송하고 댓글도 동시에 작성할 수 있어요!
등록
hju8***
2010-05-16
기차타고 여행을 떠나고 싶다
2010-05-16
기차타고 여행을 떠나고싶다
wind***
2010-05-16
정말 멋진남자와 데이트해보고싶다 공주처럼~~
sdsr***
2010-05-16
지금 생활에서 벗어나 유람선타고 세계일주해보는 꿈을 꾸어봅니다..
flow***
2010-05-16
혼자만의 무인도에서 일주일동안 생활하기
ajff***
2010-05-16
바다로 여행을 하고 싶어요
2010-05-16
사랑하는 친구와 한달간에 여행을 떠나고 싶다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 날들을...
cho2***
2010-05-16
어릴적부터 친구들과 함께 초등학교를 찾아가 어릴때 하고 놀았던 재미있는 놀이를 하는것
여우
2010-05-16
그럼요,어디론가목적지없이떠나고싶을때많아요.
adri***
2010-05-16
맘속으로 혼자 바다로 신으로 여행중~실천만!!
clsr***
2010-05-16
여행 ! 자유롭게 떠나는 여행!
zone***
2010-05-16
모든걸 벗어던지고 잠수타고 여행 가고 싶어요^^
2010-05-16
??
gra7***
2010-05-16
마음이 답답할 때 혼자 도보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ej57***
2010-05-16
가족들 틈에서 벗어나서 혼자 여행을 하고 싶네요.
wlsg***
2010-05-16
아무 신경 안쓰고 오직 나만을 위한 시간을 갖는것~
firs***
2010-05-16
혼자만의 1박 2일 여행
imol***
2010-05-16
혼자서 멀리떠나 하고싶은 공부하며 여행하며 지내는 꿈
헤라
2010-05-16
남편과 여행가는거요~~
sook***
2010-05-16
휴가를 얻어 경치 좋은 곳에 가서 쉬면서 그림을 그렸으면..
lees***
2010-05-16
친구들과 해외 여행 무작정 떠나기..
sym4***
2010-05-16
혼자서 바다 여행 가기~
s904***
2010-05-16
여행가고 싶으때 가는 여유
cand***
2010-05-16
억만장자되어 겸허하게기부하며살고싶네요
sula***
2010-05-16
돈 구애없이 원없는 쇼핑!~~
sjmy***
2010-05-16
나도언제나돈걱정없이살아보나?
2010-05-16
여유로운 삶으로 아이봐주는 사람있으면 친구들과 한번씩 나이트도 가고 주부라는 단어를 한번쯤은 잊어버렸으면 좋겠네요
foxd***
2010-05-16
아픈 것에서 벗어나 건강해졌으면...
말괄량이삐삐
2010-05-16
홀로 떠나는 여행~~
mins***
2010-05-16
식사준비안하고 내맘대로 먹기
dfg1***
2010-05-16
형편이 안되서 애들 공부 못 시키는 것에서 탈출............
dfg1***
2010-05-16
형편이 안되서 애들 공부 못 시키는 것에서 탈출............
abc7***
2010-05-16
바다바람......~
l303***
2010-05-16
하루쯤 집안일 안하고 외출하기..
sb_c***
2010-05-16
결혼하기전의 모습으로 --- >>>
sk85***
2010-05-16
집안일로부터 일탈!
새로 올라온 댓글
저도 꽃은 사치품이라 졸업식..
ㅎ저도 꽃병 없어요. 유자청..
뱃살이 자꾸나와...
부드러운 맛에 반해서 먹는거..
양이 너~~무 적어서 아쉬웠..
첫열매? 가 다~~맛있다하더..
우린 시엄니만 아니면 속썩을..
감사드려요. 아들 취업때 감..
병원비 때문 퇴원하고 싶은 ..
기타 넘 어려워요 나이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