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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의 ‘잔혹 동시’ 뜨거운 논쟁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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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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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예. 얼굴도 하얗고 머리도 ..
만석님 친정어머님 많이 고우..
친정어머님...
연분홍님~! 낼 모레가 막내..
90이 넘어서의 연세였던 것..
친정어머님 칠순 팔순잔치정도..
아무도 없고하니 먹으려고 ..
저의 시어머니가 저한테 그런..
일부러 그런것 아닌가 생각이..
ㅎ아무도 없고 안보니 이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