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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경비 아저씨들을 90도로 인사하게 한 아파트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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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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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편이 아닌 시어머님의 아들이라고 더 느껴질때는?
2013-07-14 참여자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