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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화장실이 부족하다고 남자 화장실을 이용하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친구끼리도 말 못하는 이야기
엄마 냥의 변심(동네 길 고양이)
나만 그리 살았나 싶기도하다
도대체 이게 감기가 맞긴 한 겨
마늘말리고 망에 담았어요
마늘캤어요
차 한대 없어지니
이슈톡
행복한 크리스마스 보내세요~
2011-12-25
참여자
3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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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올라온 댓글
친정어머님이 마니힘드셨겠어..
저도 폭망한 친정 먹여살리느..
그때는 내 월급통채로 줘도 ..
마음이 그리 쓰여서 하는것이..
그러게요 뻐꾸기처럼 남의 둥..
동물마다 다르더라구요 애지중..
따님은 별 일 없지요? 혹시..
예. 댓글도 감사하고, 조언..
감기도 이젠 사람을 골라가면..
나가기 싫어서 먹고 싶은 게..